| 잡지나 신문 말미에 있는 별자리 운세는 재미로 보는데 대부분 잘 맞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그냥 재미로 보는건데, 점성학 입문이라는 책에 흥미가 생겨 가볍게 볼 요량이었어요. 그런데 입문치고는 상당히 상세해서 시간 잡고 자세히 봐야 할 책이네요. 별자리가 동양의 사주 명리학에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도 첨 알았어요. 무엇보다 태양계 행성마다 별자리를 보는 성향이 있다는 게 놀라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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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님의 점성학 입문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에 유의해주세요. 평소 점 같은 걸 좋아해서 재미 있을 것 같아서 구매해본 책입니다. 제목이 입문이기도 해서 간단하게 읽을 만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상세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