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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회의 프레젠테이션과 1,578,000,000,000원의 수주액이라는 어마어마한 성과와 경험이 있는 분들의 책인 만큼 내용 엄청 꼼꼼하고 현실적입니다.
실제로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는 장소와 사용하는 도구들 그리고 다양한 사례와 돌발 상황 등에 대해서 자세하고 꼼꼼히 나열된 이 책은 꼭 프레젠터가 아니더라도 강사나 쇼호스트 혹은 상품을 설명하는 판매직의 분들 등 누군가에게 설명하고 보여 주는 것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에게든 이 책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책은 어렵지 않게 쓰여있고 가독성도 좋아서, 물론 두고두고 필요할 때 요긴하게 꺼내보면 좋은 책이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어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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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저 대신 프레젠테이션 좀 해주세요
경쟁속에 사는 사회생활에 필수는 남에게 자신을 잘 어필하는 것이다. 어필을 잘 하느냐가 성공의 전부일지도 모른다. 남을 설득하는 작업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닌 남이 듣고자 하는 것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하는 스킬은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이다. 설득을 잘 할 수 있는 체계적인 작업을 위한 책이다. 이기는 PT를 위한 전략엔 사전 준비작업도 철저히 해야하며 프리젠테이션을 시작한 1분이내의 순간에 집중해야하고 스토리텔링 기법의 정보들과 텔링기법들 그리고 가슴에 남길 클로징을 완성해야 한다. 그 과정들에서 필요한 여러가지 요소들도 하나하나 세심히 체크해야 한다. 발성과 표정 동작 시선 포인터들과 돌발질문들에 관한 노련함을 키워야 한다. 회사에서는 많은 프리젠테이션이 있고 성공적이 프리젠터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작업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 것들을 하나하나 체크해볼 수 있도록 '이기는 Tip에는 대본포인터 방법과 오프닝과 클로징, 그리고 실패한 프리젠테이션'을 소개해 준다. 타인 앞에서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다는 것은 매우 떨리는 일이다. 그 떨림을 조금이나마 줄여주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도 내자신의 내공을 키우는 일 일것이다. 처음부터 잘하는 프리젠터는 없으니 점점 개선되어지는 자신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이기는 PT전략을 잘 세우고 연습하는 것이 자신의 실력을 키우는 일이니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노력하는 자에게 더할 나위 없이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른 분들도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부족한 점을 떨쳐내는데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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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프레젠테이션 책이라 하면.. 주제에 걸맞는...머..디자인이 화려한.. 그러한 책들을 기대하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사뭇 다르다. 순간..한줄 한줄에서 바늘을 뇌에 콕콕 찌르듯이 현명하게 프레젠테이션 하는 방법의 노하우가 이곳 저곳에 묻어나 있다. 발표라 하면.. 항상 긴장되기 나름이고 ..오히려 할말을 다 하지 못하고 끝내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책에서의 프롤로그에서부터 말한다. 프레젠테이션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듣고 싶은 말을 해야 한다고.. 항상 난 이 말을 강조하곤 한다. 그렇지만..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하고싶은 말만 하고 끝내버리기 일쑤이다. 정말 치밀하다. 이책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한 작전(?)이 말이다. ㅋㅋㅋ 끝없이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고 탐구하고..결론을 미리 도출하고... 동작 하나부터 시작하여..제 3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시선까지.. 다년간의 프레젠테이션에서 나오는 노하우라 할 수 있겠지만.. 그 이상의 가치가 분명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사실 프레젠테이션에서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굉장히 중요하다. 청중의 눈빛에 따라 그 다음말이 결정되는 것도 과장된 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이 책에서는 청중의 반응에 따른 ..그리고 인원수 및 대상에 따른 철저한 준비를 하도록 강조한다. 사실..잘 아는것이기도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이 아닐까 한다. 모두들..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때는 본인의 입장에서 밖에 생각을 하지 못하니깐..말이다.. 책을 읽다보니 한숨이 순간 순간 나왔다. 바로 내 경험들도 두루두루 묻어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이 당시에는 왜 생각하지 못했을까? 아..이런걸 준비했어야 하는구나... 그러한 아쉬움 때문이였을까? 나도 모르게 내 경험들은 밑줄을 치고 있었다. ㅋㅋㅋ 암튼..기본적인 프레젠테이션의 노하우는 이 책한권으로만 해도 충분하리라 생각한다. 좀 더 명확한 프레젠테이션을 바라고픈 마음이 있다면.. 조용이 이 책 한권을 읽어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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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프레젠테이션 책보다 실무를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초보자들도 알기 쉽게 쓴 책이다. 무려 프레젠테이션 경력만 17년 6개월의 프레젠터로 풍부한 실무 경험과 노하우가 집결된 책으로 프레젠테이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라면 솔깃해지는 내용이다. 책 표지에도 나와 있듯 경쟁, 입찰, 수주, 제안의 모든 것을 다루었고 현장감 있는 실사례들은 자칫 놓칠 수 있는 점들을 상세하게 알려줘서 혹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아나운서부터 쇼핑 호스트까지 말이라면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의 추천사가 굉장히 많았는데 그만큼 그들도 인정하는 프레젠테이션 실무서다. 사실 낯선 사람들 앞에서서 주어진 시간 동안 발표를 한다는 것이 굉장히 떨리고 앞이 캄캄해지는 일이다. 작년에 한 번 교육 삼아 들은 적이 있는데 말을 하면 할수록 빨라지고 두서없이 말하게 되었는데 저자는 발표 보다도 준비를 철저하게 하라고 말한다. PT를 듣는 사람의 수만큼 발표자료를 준비해놓고 발표 전까지 몇 명이 참석하는지에 대해서 꼼꼼하게 체크해야 한다고 한다. 철저한 준비와 사전 준비, 프레젠테이션 장소에 따라 진행방식으로 다르게 바뀌어야 하고 말하기와 몸짓 언어에 대해서도 무엇을 체크하고 연습해야 하는지, 복장은 어떻게 입고 가야 하는지 등 궁금해할만한 부분들에 대해서 요점을 잘 적어두었다. 키맨을 사로잡는 화법, 돌발 상황 대처법, 스크릿 노하우로 알아보는 비법 전수 등 프레젠테이션에 젬병인 사람들도 저자가 알려주는 노하우를 꾸준히 연습하면서 상황별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익혀둔다면 전보다는 준비된 상태에서 무사히 프레젠테이션을 마치게 될 것 같다. 현장감있는 설명과 다양한 환경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프레젠터 시각에서 썼기 때문에 더욱 몰입되어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점알 경쟁 입찰을 통해 수주를 따내거나 중요한 발표를 해야 될 때, 누군가에게 자신의 제품을 설득시키고 구매로 이어지게 하려면 이 책에 나와 있는 프레젠테이션 노하우와 함께 활용한다면 긍정적인 효과를 볼 것 같은 책이다. 프레젠테이션 실무서로 이만한 책은 없을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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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많은 프리젠테이션 책들이 나왔다.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프리젠테이션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 있는가 하면, 다른 것들은 제외하고 프리젠테이션의 핵심과 묘미를 말하는 책이 있었기도 했고, 이 책처럼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사람들이 간과하거나 잊어버릴 수도 있으며, 대충 이러저러하게 넘어갈 수도 있을만한 현실적인 것들을 말하는 책도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프리젠테이션의 필요조건들은 기존의 프리젠테이션 책들에서 다뤘던 주제와 소재도 있고, 이 책에서만 다루고 있는 것들도 있다. 같은 주제와 소재를 다룬다고는 해도,(당연히 프리젠테이션이라는 공통 주제에 관한 소재들이기 때문에 크게 벗어나기도 힘든 것은 사실이기는 하다) 그 논점과 시각이 다르다. 더군다나 저자들은 전문 프리젠터들이기 때문에, 초급이나 중급의 프리젠터를 위한 시각보다는, 좀 더 고급적인 프리젠터들을 위한 팁들이 많다고 여겨진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초보적인 팁들이 없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깔끔한 편집과 더불어, 프리젠터라면 현실적으로 숙지하고 명심해야할 팁들이 가득하다. 보통 청중에 대한 예시를 들면, 상대방이 어떤 직종의 사람들이고, 어떤 용어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 기존 책들의 정석이라면, 이 책은 한발 더 나가 그들의 생활언어나 유머까지도 캐치해낸다. 청중의 연령까지 고려해, 그들이 인식하고 있는 연예인이나 기존 인물들에 대해서까지도 알아야된다고 파고 든다. 책 중 예시로 김기리라는 개그맨에 대한 예시가 나오는데, 30대에서 40대 청중까지는 이미 인지하고 있고 어느 정도 알려져있는 인물이지만, 50대 청중에게는 인지도 못하고 있을뿐더러 아무런 감흥도 자아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전문 프리젠터라면 꼭 알아야될 내용들이지만, 꼭 전문가들만을 위해서 쓰여진 책이 아니다. 프리젠테이션이 두렵기만한 사람들이라면 그 누구나 읽어도 상당히 유용하다. 자신의 프리젠테이션 실력이 미흡하다고 여겨진다면, 밑줄 그어가며 읽어야 될 부분들이 많은 책이다.물론 실전에서 쓰여져야된다는 것은 필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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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와 말 하기에 자신없던저에게 자신감을 준 책 입니다~^^강추합니당 ㅎㅎ 특히 직장에서 프리젠테이션을 앞두고 있는 분에게 추천합니당ㅎㅎㅎ 작가 자신의 어릴때 경험부터 시작해서 지금 하고 있는 강의까지 쉽게 다가왔습니다ㅡ취업을 앞둔 취준생이나 신입사원들도 추천을합니다 저는 발표가많은 교직원에게 책을선물을했는데 너무 많은 도움이됬다고 고맙다고 연락을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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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장한 28살 남성입니다 대학시절 프리젠테이션으로 발표가 서툴렀던 저는 지금 회사생활에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우연히 저는 저자의 강연을 듣고, 책을 읽어면서 자신감도 많아지고 폭 넓은 지식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어서 참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관심이 없더라도 한번 읽어보시면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져있어서 이해하기도 쉬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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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프리젠테이션 시장은 너무 나도 달라졌다. 잡스가 있을때만해도 심플함이
대세였는데, 지금은, 세련된 배경에 효과에 글씨까지, 너무나도 많은 전문가의 느낌을
원한다. 그리고 그런 시대에 살고있으나, 계속해서 공부해야하는 것이 때로는
지칠때도있다. 한번은 PPT자료를 가지고 수업에 나갔는데, 이미 본 자료라고 했을때
상황, 마이크에서 나오는 삑-하는 소리에 보는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한기억..
디자인이 촌스러워서인지, 시선을 못 끌었던 기억이 나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은 지금 프리젠테이션을 배워보려하는사람, 입찰을 이유로 마케팅자료로
PT를 해야할 사람, 쭉 PT를 해왔지만 뭔가 부족인지 모르겠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줄 수 있을 것같다. 먼저 처음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하려는 초보들에게는
다양한 사람들이 프리젠테이션을 시도하고있고, 어떤 이유에서,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입찰, 홍보, 경쟁, 제안으로 시험대위에 오른
사람에겐 마케팅적인 측면에서의 조언, 저자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실용적인
팁들이 담겨있다. 또 지금까지 프리젠테이션을 했지만 뭐가 부족인지 모르는
이들에게, 태도와 음성코치, 제스처, 등등의 세부적인 내용까지 조언을 준다.
성의있게 만들었지만 왜 사람들은 지루한 표정을 할까?
앞에 나가 PPT를 읽는발표자는 신났는데, 왜 청중은 지루해 하는지..
몰입하게하고, 질문하게하고, 궁금하게 만드는, PPT를 만들 수 있을까란? 생각에
조금의 조언, 팁, 사례들을 제공한다. 물론 프레젠테이션 고수들에게는
단순한 팁이겠지만, 기준을 알고싶은 이들에겐 꽤나 유용할 책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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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은 정말 쉽지가 않다. 상대를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이나 권유하는데 동의하게 만드는 것. 흔히 들 사람들은 설득을 승패와 연관지어 마치 싸움의 승리자가 되는 양 치부하곤 한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설득은 그만큼 낮은 자세로 들으려고 할 때 더 크고 달콤한 열매를 안겨주기 마련이다. 프레젠테이션은 많은 상대 앞에서 자신이 강조하는 바를 설득하는 자리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부정적 내지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그들의 시선을 감내해야 하고 또 날카롭거나 때론 엉뚱한 질문을 받아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지사. 그래서 늘 프레젠테이션은 어렵기만 하다. <누가 저 대신 프레젠테이션 좀 해주세요>란 책이 있다. 프레젠테이션으로 압박받고 고민에 빠져있는 이들을 위해 어떻게 프레젠테이션을 잘 할 수 있을까 노하우를 전수하는 책이다. 제목부터 저자가 얼마나 많은 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아왔는지 짐작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에 한 번 발을 담그면 그 압박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청중 앞에서 설명하는데 익숙하지 않은데다 전혀 예기치 못한 질문이나 돌발상황에서 잘 마무리하는 순발력을 갖춰야 하는데 이는 숱한 경험이 녹아져 있지 않으면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가 가진 프레젠테이션의 경험을 우리가 책으로 전수받는 것이 당연히 좋지 않을까? 무려 입찰 프레젠테이션 경력 17년 6개월이고 913회에 걸친 프레젠테이션 진행경험과 관련 강연을 4,595회나 치룬 저자의 노하우를 들은 이들은 229,750명이라고 한다. 적어도 프레젠테이션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얻는 것은 충분히 있으리라 생각한다. 발표에 집착해서 청중을 설득시킬 로드맵조차 마련하지 못한 이들이 무슨 전략을 논할 수 있을까? 발표는 회사를 대표해서 우리가 나가는 전장터인데 미리 전략을 짜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야말로 업무태만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많은 책들이 나와 있지만 이 책만큼 현실을 반영한 조언이 담겨 있는 책은 찾기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럴 시간에 이 책을 반복해서 읽는다면 적어도 프레젠테이션에 있어서 일가견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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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프레젠테이션이라 말하는 일종의 의사소통의 기구이자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프레젠테이션, 어떤 것 보다도 상대에게 무언가를 전하고자 하는 의사소통의 한 경쟁, 입찰, 수주, 제안 등은 타기업들과의 자율경쟁에서 반듯이 이겨야 한다는 일반적인 프레젠테이션도 어렵다고들 하는데 기업에 이익이 되어야만 하는 경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