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루리미야 몽환 골동품점 05
"루리미야 몽환 골동품점 05" 내용보기
이번권에서는 만나고 싶은 사람을 연결해주는 문고리 이야기와 하루 뒤의 일을 읽어주는 돋보기, 순종적으로 만드는 개목걸이, 소문을 퍼트리는 오카리나 이야기가 담겨 있었습니다. 각자 묘하게 몽환적이고 재밌는 이야기들이 단편들로 실려있는데요. 마지막에는 루리미야 골동품점의 마오씨의 과거이야기가 조금 실려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오가 찾고 있는 요모 수집품에 대한 이야기도
"루리미야 몽환 골동품점 05" 내용보기

이번권에서는 만나고 싶은 사람을 연결해주는 문고리 이야기와
하루 뒤의 일을 읽어주는 돋보기, 순종적으로 만드는 개목걸이,
소문을 퍼트리는 오카리나 이야기가 담겨 있었습니다.
각자 묘하게 몽환적이고 재밌는 이야기들이 단편들로 실려있는데요.
마지막에는 루리미야 골동품점의 마오씨의 과거이야기가 조금
실려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오가 찾고 있는 요모 수집품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실려 있었구요. 오랜 본가 방문을 마치고 카나메양이
루리미야 골동품점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시 새로운 에피소드가 시작되겠네요.
기대됩니다.

 

s********3 2022.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루리미야 몽환 골동품점
"루리미야 몽환 골동품점" 내용보기
잔혹하지만 따스한 이야기.루리미야 몽환 골동품점.골동품점에서 파는 물건을 산 사람들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만화로 7권 완결이다.항상 좋은 쪽으로만 끝나지는 않는다.주인인 루리미야는 늘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라고 말하고, 실제로 물건의 소유자의 마음이 어떤지에 따라 상황이 변한다.생각해 보면 사람이 항상 좋은 마음만 갖고 살 수는 없기에, 안 좋은 방향으로
"루리미야 몽환 골동품점" 내용보기

잔혹하지만 따스한 이야기.


루리미야 몽환 골동품점.


골동품점에서 파는 물건을 산 사람들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만화로 7권 완결이다.


항상 좋은 쪽으로만 끝나지는 않는다.


주인인 루리미야는 늘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라고 말하고, 실제로 물건의 소유자의 마음이 어떤지에 따라 상황이 변한다.


생각해 보면 사람이 항상 좋은 마음만 갖고 살 수는 없기에, 안 좋은 방향으로 사용하는 일들이 더 많다.


때문에 루리미야 몽환 골동품점의 내용은 대부분이 어둡게 끝난다.


다만 마지막에 나오는 고양이의 시점에서 보는 서비스 단편 만화가 발랄하고 귀엽다.


7권 마무리가 참 좋았다.






자칫 눈에 띄지 않을 수도 있는 수수한 가게 루리미야 골동품점.


그곳에 전시된 어디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물건들이, 새로 주인을 찾아 사건을 몰고 옵니다.


작가는 사건의 추이를 통해 사용하는 이의 의도에 따라 물건의 쓰임이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음을 보여주지만, 나쁜 결과를 가져왔다 하더라도 정말로 나쁘기만 한 것인지 아리송하게 만드는, 일상의 미스터리를 효과적으로 그린 작품.


언뜻 보면 평범한 그곳에서, 기이하면서도 때로는 잔혹하기도 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문을 똑똑, 두드려주세요.

YES마니아 : 골드 b******y 2019.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루리미야 몽환 골동품점 5
"루리미야 몽환 골동품점 5" 내용보기
루리미야 몽환 골동품점 5권입니다. 이번 권도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사람이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군요. 타인을 복종시키는 개목걸이, 미래가 보이는 돋보기, 소문을 퍼뜨리는 오카리나 등 신기한 물건들이 골동품점을 통해 손님들에게 팔려 나갑니다. 읽으면서 저라면 어떻게 했을까 가 계속 맴돌았어요. 결국 불행해지고 마는 손님에게 동정심이 드
"루리미야 몽환 골동품점 5" 내용보기

루리미야 몽환 골동품점 5권입니다. 이번 권도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사람이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군요. 타인을 복종시키는 개목걸이, 미래가 보이는 돋보기, 소문을 퍼뜨리는 오카리나 등 신기한 물건들이 골동품점을 통해 손님들에게 팔려 나갑니다. 읽으면서 저라면 어떻게 했을까 가 계속 맴돌았어요. 결국 불행해지고 마는 손님에게 동정심이 드는 건 저도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같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m*****1 2018.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