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29%
  • 리뷰 총점4 43%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3.0
  • 50대 5.0
리뷰 총점 종이책
차갑게 식어진 커피 한잔
"차갑게 식어진 커피 한잔" 내용보기
신데렐라를 꿈꾼 한 여자의 인생기. 오래전 꽤 인기 있었던 그룹의 멤버였고, 결혼과 함께 잠적해버린 후 뒤늦게 자신의 삶을 실토하는 글이다. 이 글이 썩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베스트 셀러가 된 것은 그녀의 결혼 생활의 치부를 밝힌 점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왜 굳이 이런 글을 통해서 였나? 하는 석연치 않는 느낌이 든다. 솔직히 말하자면 밝히기 어려운 점을 공개하여 자신에게
"차갑게 식어진 커피 한잔" 내용보기
신데렐라를 꿈꾼 한 여자의 인생기. 오래전 꽤 인기 있었던 그룹의 멤버였고, 결혼과 함께 잠적해버린 후 뒤늦게 자신의 삶을 실토하는 글이다. 이 글이 썩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베스트 셀러가 된 것은 그녀의 결혼 생활의 치부를 밝힌 점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왜 굳이 이런 글을 통해서 였나? 하는 석연치 않는 느낌이 든다. 솔직히 말하자면 밝히기 어려운 점을 공개하여 자신에게 돌아온 제 2의 신데렐라를 꿈꾸려 한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통해서 배인순 씨가 인정받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며, 이런 글로 인해서 자신에게 돌아올 긍정적인 표는 과연 있었을까? 그저 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돈 주고 사서 읽기에는 아까운 깨어진 꿈과 사랑 보다는 돈을 위한 한 여자의 어리석은 선택에 대한 인정을 안겨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 역시도 이 책을 읽으면서 과거 인기 스타이다기보다는 사랑보다는 다른 이유로 결혼을 한 그녀의 어리석음을 탓할 뿐이고, 그런 결혼 생활에 대해 비관적인 생각만을 한층 더 남겨주었을 뿐이다. 분명 자신의 선택이였을 뿐이고 그 누구도 탓할 이유는 없을 삶이다. 차갑게 식어진 커피 한잔은 분명 자신이 탄 커피 였던 것이다.
5***1 2004.01.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커피한잔속에 담긴 인생이야기
"커피한잔속에 담긴 인생이야기" 내용보기
동아그룹회장 전부인이 누군가했는데 이분이셨구나!커피한잔 기억나요 TV에. 자주 나오던 노래 그때 음성,박자 다생생합니다.물론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쓴 책이겠지만 누구나 한번쯤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쓰고 싶었을 그 내용이다.공감가는 내용도 많았다.♡♡P165. 그림은 신중히 골라야합니다.그림 한점 잘못걸었다가 패가망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림에서 나오는 마법의 기적)
"커피한잔속에 담긴 인생이야기" 내용보기
동아그룹회장 전부인이 누군가했는데 이분이셨구나!

커피한잔 기억나요 TV에. 자주 나오던 노래 그때 음성,박자 다생생합니다.

물론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쓴 책이겠지만 누구나 한번쯤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쓰고 싶었을 그 내용이다.

공감가는 내용도 많았다.♡♡






P165. 그림은 신중히 골라야합니다.

그림 한점 잘못걸었다가 패가망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림에서 나오는 마법의 기적) 읽어보십시오 

글이 전체적으로 행복이 순간 깨질것 같은 살얼음 같은 구조이다.

맘고생 심하셨겠네요 일반인도 아니고 힘드셨겠습니다.

늦은감도 있지만 (잘되는 집안의 10cm비밀)읽어보십시오 ○○☆☆

초여름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5.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커피한잔!!
"커피한잔!!" 내용보기
커피한잔을 부른 펄시스터즈의 멤버로서 동아그룹이란 거대기업의 총수와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인순씨.. 그녀가 이혼후 책으로 돌아왔다. 이전에는 전혀 세인들에게 자세한 그녀의 결혼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책에선 전남편의 치부와 그녀의 불행했던 결혼생활이 모두 적혀 있었다. 또한 많은 연예인들이 전남편과 연관되어 있다고 배인순씨는 적고 있기 때문에
"커피한잔!!" 내용보기
커피한잔을 부른 펄시스터즈의 멤버로서 동아그룹이란 거대기업의 총수와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인순씨.. 그녀가 이혼후 책으로 돌아왔다. 이전에는 전혀 세인들에게 자세한 그녀의 결혼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책에선 전남편의 치부와 그녀의 불행했던 결혼생활이 모두 적혀 있었다. 또한 많은 연예인들이 전남편과 연관되어 있다고 배인순씨는 적고 있기 때문에 더욱더 이 책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고 그래서 나도 읽어보게 되었다. 이제는 그 불행했던 결혼생활을 청산한 그녀지만 이책속의 그녀의 결혼생활을 읽으면서 그녀의 불행했던 때를 알수 있었다.
l*****8 2003.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성잡지를 읽는 느낌
"여성잡지를 읽는 느낌" 내용보기
한동안 세간의 관심을 끈 책이다. 언론에서 일부러 의도를 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언론의 힘을 빌어서 부각된 책이다 내용은 역시 이런 류의 책답게 사서 볼만한 책은 못 되었다. 그냥 미장원 등에 꽃혀 있으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읽는 책.. 여성잡지 정도의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 저자의 말이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와서
"여성잡지를 읽는 느낌" 내용보기
한동안 세간의 관심을 끈 책이다. 언론에서 일부러 의도를 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언론의 힘을 빌어서 부각된 책이다 내용은 역시 이런 류의 책답게 사서 볼만한 책은 못 되었다. 그냥 미장원 등에 꽃혀 있으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읽는 책.. 여성잡지 정도의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 저자의 말이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와서 새삼 이런 책을 낸다는 것은 어느정도의 계산이 깔려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연예인만큼 진실이란 말이 어울리지 않는 집단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수많은 연예인의 신변잡기에 대한 책이 그렇듯 이 책 역시 벌써 세인의 뇌리에서 잊혀져가고있다. 앞으로는 이런 책들이 언론에(언론이라 해도 주로 스포츠 신문 등이었지만)대서특필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것이 내 생각이다. 차라리 소개를 해주지 않으면 연예인의 신변잡기류 책은 출판되지 않을 것 같기 때문에..
s*******7 2004.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본인일기장에나 고이 고이 적어두시지...
"본인일기장에나 고이 고이 적어두시지..." 내용보기
참.... 기가 막혔다고 해야하는건지.. 작가라는 칭호를 얻은 이 저자에게 "참 좋으시겠소.." 하며 말해주고 싶다. 돈을 주고 사서 보기에는 좀 모험을 하는 듯해서 ^^ 친구가 가져온 책을 호기심에 뺏어 들고 쭉 읽어내려갔다. ...3시간도 안되어 글자 하나하나를 흘려버리며 책장을 넘겼다. 참...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도 상관없지만.. (요즘은 성형한 여자들도 열심히 옷벗엉 제끼고 아
"본인일기장에나 고이 고이 적어두시지..." 내용보기
참.... 기가 막혔다고 해야하는건지.. 작가라는 칭호를 얻은 이 저자에게 "참 좋으시겠소.." 하며 말해주고 싶다. 돈을 주고 사서 보기에는 좀 모험을 하는 듯해서 ^^ 친구가 가져온 책을 호기심에 뺏어 들고 쭉 읽어내려갔다. ...3시간도 안되어 글자 하나하나를 흘려버리며 책장을 넘겼다. 참...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도 상관없지만.. (요즘은 성형한 여자들도 열심히 옷벗엉 제끼고 아름다움을 간직하고자 한다며 돈받는 서비스에 본인 벗은 몸을 만천하에 드러내고 있으니..) 참고 살아왔다는 수십년 세월에 .. 감히 박수를 보내고 싶은 심정이다. 동정을 얻기위해, 자신이 택해 살아온 삶에 대해 변명하기 위해 억지스레 쓴 자기위안..일기장이다.. 하지만..이걸 저자의 일기장이라 한다면.. 세기의 글을 남긴 안네 프랑크가 쓰게 웃고 갈거다.. 아마도... 돈 주고 사서 볼 요량이라면.. 차라리 내용 좋은 잡지책을 한 권 사보시라 권하고 싶군요..
g*****8 2003.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그 무시하지 못하는 힘.
"삶...그 무시하지 못하는 힘." 내용보기
개인의 드러내 놓고 싶지 않은 부분을 이렇게 쉽게 드러낼 수 있다는 자신감에 먼저 경의를 표한다. 한때 대기업 CEO의 최측근(?)이라 해서 그렇게 특별할 것이 없는데, 왜 이렇게 이런 부분들이 마치 한국 사회에서 신문 지상과 잡지를 도배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물론 개개인의 사생활을 찾아 그것으로 밥벌이를 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한 이런 부분들을 우리 삶의 깊숙이 침투할 것
"삶...그 무시하지 못하는 힘." 내용보기
개인의 드러내 놓고 싶지 않은 부분을 이렇게 쉽게 드러낼 수 있다는 자신감에 먼저 경의를 표한다. 한때 대기업 CEO의 최측근(?)이라 해서 그렇게 특별할 것이 없는데, 왜 이렇게 이런 부분들이 마치 한국 사회에서 신문 지상과 잡지를 도배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물론 개개인의 사생활을 찾아 그것으로 밥벌이를 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한 이런 부분들을 우리 삶의 깊숙이 침투할 것이다. 이 책의 내용도 별반 특별할 것이 없다. 누구의 삶이든 그 실존적 의미에는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존엄한 면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그런 부분들도 까발려 놓음으로써 그런 부분들을 스스로 내 던지고 있다. 돈도 권력도 가질 만큼 가지고 있는데, 굳이 그렇게 책을 내어서 돈벌이를 하고 싶은건지... 요즈음 우리 사회에 연예인들의 사생활이 많이 문제되고 있다. 일반 세인들에게 연예인들은 과연 어떤 의미를 지니는 존재인가? 연예인들이라고 세인들이 가지지 못한 부분들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다. 다만 미디어가 만들어 낸 하나의 환상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특출난 재능을 지닌 연예들도 있음은 인정한다. 개인적 의견으로, 이런 부류의 책들을 그냥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는 자전적 수필에 머물렀으면 한다. 그리고 굳이 출판해서 스스로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고, 그냥 주위의 사람들에게 돌려 읽는 정도에 그쳤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