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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여러모로 정신적인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여러가지 여중생들 관리는 시키가 맡고 있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결단이 필요한 중상자다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생존자를 죽이는일은 굳이 시키에게 시킬필요가 있나 싶은데 말이죠 이세계에서 넘어오기전 괴롭힘을 당한거랑 시키가 오크들에게 험한꼴 당한거는 비교하기는 미안할지경인데 설마 그걸로 면죄부를 쥐고 있는거 아니겟죠?? 이소설 알게 모르기 그로테스크 라고 할까 징그러운 묘사 장면이 많은데 일단은 인단락 된거 같네요 동굴까지 가면서 생존자를 일단 다 찾은거 같고 수많은 여자들이 죽었네요 30명? 전후로 남고 몇백명이 죄다 사망 일단은 남자는 다사망 ..그런데 이세계 인간들이 괴물들이랑 공성전 하는 씬에서 끝났는데 이인간들 활이랑 바리스타만 쓰고 자빠졌네 마법 이 없나 본데....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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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 시바(욕이 아니라 사람 이름;;)의 계략으로 위기에 빠진 주인공 카야와 중등부. 하지만, 위기를 극복한 중등부는 카야를 중심으로 뭉친다..는 본격적인 하렘 루트. 부럽다 시바를 제거한 카야와 아리스, 타마키 그리고 마야의 4각 로맨스가 이뤄진다. 어쨰뜬, 중등부는 위기를 극복했을 뿐만 아니라 레벨이 엄청나게 성장했다. 하지만, 그들의 위기는 끝나지 않았다. 다음날이 되자 오크가 아닌 자이언트 와스프라는 새로운 비행체가 등장했다. 그리고 그들의 생성지는 오크와 같은 곳으로 예측되었다. 지체할수록 더 강력한 몬스터가 나올 수도 있다는 의견에 따라 중등부는 오크 진영을 박살하기 위해 진격한다. 오크들의 저항이 거세지만 레벨에서 압도하는 그녀들은 무리없이 오크들을 제거한다. 그렇게 오크 본진까지 점령한 그녀들은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한다. 그리고 카야와 마야는 오크의 전이마법을 통해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다른 사람들을 만나는데.. 이 작품은 하렘 속에서도 항상 다크한 내용을 가지고 있어 언제나 마음에 든다. 그렇다고 눈이 찌뿌릴 정도로 심하지도 않다. ( 캐릭터들의 성장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고 새로운 곳이 등장한 이상 그들의 행동이 궁금하다. 중등부에 남아 수성을 할 것인지 앞으로 나아가 이 세계을 탈출할 방법을 찾을지..그리고 그들의 행동에 대한 댓가는 분명히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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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보스 같은 느낌을 주던 주인공에게 있어서는 철천지원수와 같은 인물과의 대립이 의외로 빨리 나왔다고 생각이 드는 나는 이세계에서 부여마법과 소환마법을 저울질한다 3권입니다. 이번 권은 그야말로 히로인과 주인공의 갈등, 그리고 원흉은 아니지만 주인공과는 최악의 관계를 가지고 있는 인물과의 대립이 작 초반부터 이야기 되면서 처음부터 무척 긴장되는 스토리의 전개인 권이었습니다. 이렇게 빨리 이야기가 진행되다니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작가가 세계관 확장을 위해 확실히 정리해야 할 부분들은 확실하게 집고 넘어간다는 느낌으로 해당 에피소드가 등장한 것 같아 무척 마음에 든 구성이었습니다. 이번 나는 이세계에서 부여마법과 소환마법을 저울질한다 3권은 크게 두 개의 이야기 줄기가 있습니다. 초반의 주인공과의 원한관계에 있던 인물과의 이야기와 이세계의 진정한 모습으로 세계관이 확장되는 이야기입니다. 차곡차곡 등장하는 적들의 수준도 올라가고 마지막에는 이세계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살짝 알 수 있는 장면도 나왔습니다. 정말정말 다음 권의 이야기가 중요하고 재미있을 것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검색을 해 보니 나는 이세계에서 부여마법과 소환마법을 저울질한다는 일본에서는 이미 완결이 난 작품입니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3권 이후 발매가 멈춰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부분에서 이야기가 끊어져버려서 무척 아쉽고 얼른 다음 이야기를 볼 수 있도록 시리즈의 출간이 재개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다음 권을 기다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