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앞부분밖에 기억이 안나는 영겁회귀의 릴리 마테리아2권입니다. 책표지의 레이나 양이 이번권 히로인이랄까 1권부터 이미 마음을 뺏은것같군요. 레이나양의 과거와 실종됬던 오빠가 적으로 나오는 상황에서 선생님에게 특훈을 받습니다만 다른 소설은 거창하게 받는듯 한대 여기서는 담백하게 받내요. 그래서 뭔가 허전하지만 생각을 바꾸고 응용하는대에 너무 거창한것도 이상하
제목이 앞부분밖에 기억이 안나는 영겁회귀의 릴리 마테리아2권입니다. 책표지의 레이나 양이 이번권 히로인이랄까 1권부터 이미 마음을 뺏은것같군요. 레이나양의 과거와 실종됬던 오빠가 적으로 나오는 상황에서 선생님에게 특훈을 받습니다만 다른 소설은 거창하게 받는듯 한대 여기서는 담백하게 받내요. 그래서 뭔가 허전하지만 생각을 바꾸고 응용하는대에 너무 거창한것도 이상하겠지요. 그래도 너무 담백했던것같기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