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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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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사업가 체질을 따로 타고 태어나서 성공하는 것이 운명이고 샐러리맨은 평생 평범하게 사는 것이 정해진 것일까요? 이 도서는 저같이 평범한 사람들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창업가들의 사고방식을 배우고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가득한데 과연 사업에 성공하는 사람들은 생각 자체가 다르더군요. ​ ​ ​ ​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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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사업가 체질을 따로 타고 태어나서 성공하는 것이

운명이고 샐러리맨은 평생 평범하게 사는 것이 정해진 것일까요?

이 도서는 저같이 평범한 사람들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창업가들의 사고방식을 배우고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가득한데 과연 사업에 성공하는 사람들은 생각 자체가 다르더군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이 너무 뻔하고 그래서 타고난 창업가

체질을 가진 사람들과 어떻게 달랐는가를 도서의 차례 페이지만

보아도 알 수 있도록 창업가 마인드를 상세하게 비교 분석중이랍니다.

매일경제신문사의 신간도서 창업가 체질은 평범한 직장인의

 마인드를 뛰어넘어 성공할 수 있는 51가지 비밀을 소개하고 있는데 재미있는 것은

저자 본인이 창업가라서 자신의 입장에서 글을 서술한 것이 아니라

창업 컨설턴트 세미나 강사 자격으로 수많은 창업가 및 예비 창업가들을

 관찰하며 연구해온 사례들을 바탕으로 이 도서를 집필했다니 기대되었답니다.

창업이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고 확실히 성공하기 위해서 타고나기를

 체질적으로 성공할 창업가인 사람의 마인드는 어떤 모습인지 찬찬히 살펴보고

그들이 반드시 실천하는 일이 무엇인지 배워나가는 시간을 도서는 담고 있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저는 타고나기를 직장인 체질이었고 사업에

성공하는 창업가 체질은 저와 근본적으로 다른 것 같이 느껴져서

이 모든 것을 A부터 Z까지 바꿀 생각을 하니 조금 막막하더라구요.

하지만 조금씩 간략한 삽화와 말풍선에 담긴 창업가 체질의

사람들의 마인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문장을 통해서 조금씩

 이렇게 생각을 바꾸면 나도 창업이 가능하겠다고 용기가 생기더라구요.

지금 내가 창업을 생각하고 성공하고 싶다면 절대로 하지 않을

행동이 무엇인지 철저한 비교 분석으로 알려주고 있는 이 도서는 그동안 평범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창업가 체질인 사람의 패러다임을 만날 수 있어요.

저는 항상 모든 상황에서 나를 주어로 말하는 사람인데 이 도서를

 읽고 난 후 창업가 체질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를

조금 알게 되면서 당신을 주어로 말하며 상대방의 요구와 희망을

파악하고 대응하는 습관을 일상에서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저는 창업가 체질이 반드시 개인 사업의 성공에만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평범한 직장인이라도 회사 업무에서 성과를

올리는 데도 굉장히 큰 변화를 불러오는 생각의 전환점이 되더라구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창업성공 전략과 노하우로써의 창업가 체질로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직장과 위치에서든 능력으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이 도서는 수많은 성공적인 사업가들의 마인드를 만날 수 있어 무척 유익하답니다.

t******0 2017.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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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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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創業(창업)해서 성공한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뿐만 아니라 금전적으로도 풍족해 보인다. 하지만, 잠깐 생각해 보자. 시작하기도 전에 초를 치는 듯해서 미안하지만 회사를 관둔 사람이 창업에 성공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창업해서 부단히 노력하지만 결과적으로 대부분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挫折(좌절)하고 만다. 필자는 ‘창업 컨설던트’,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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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創業(창업)해서 성공한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뿐만 아니라 금전적으로도 풍족해 보인다.

하지만, 잠깐 생각해 보자. 시작하기도 전에 초를 치는 듯해서 미안하지만 회사를 관둔 사람이 창업에 성공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창업해서 부단히 노력하지만 결과적으로 대부분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挫折(좌절)하고 만다.

필자는 ‘창업 컨설던트’, ‘세미나 강사’의 자격으로 지금까지 1만 명 이상의 창업가 및 예비 창업가들을 만났다. 이만하면 어느 누구보다도 많이 관찰한 셈이다. 그중에는 물론 성공한 사람도 있지만 한편으로 실패한 사람도 수두룩하다.

창업했지만 가난하고 여유롭지 못한 생활을 보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먹고살기 위해서 다시 취직해 직장인으로 돌아가는 사람, 아르바이트를 해서 겨우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결국 창업조차 하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하고 마는 사람도 있다. 현실적으로 말하자면 창업으로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다.

<일본 중소기업백서>에 따르면 현실적으로 개인이 사업을 일으켜도 약 40%가 1년도 채 되지 못해서 실패하고 3년치를 넘어 5년 후까지 지속할 수 있는 사람은 약25%, 또 10년 후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10%에 불과하다고 한다.

이는 2006년 데이터로 조금 오래됐지만 그 후에 일어난 리먼 쇼크나 디플레이션 장기화 등과 같은 상황을 고려하면 이 숫자가 크게 改善(개선)되었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필자가 현장에서 피부로 직접느낀 바 타당한 숫자라고 생각한다. 즉 창업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 그러면 창업해서 확실히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은 어떤 점에서 차이가 있을까?

물론 창업하는 업계, 업종, 시대의 흐름, 전략, 상품, 서비스,개인의 능력 등 여러 가지 요인을 생각해볼 수 있다. 하지만 창업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직장인 시절의 사고와 행동 원리인 ‘직장인 體質(체질)’을 버리지 못한 채 그대로 行動(행동)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직장인 체질을 버리지 못하면 아무리 훌륭한 아이디어나 戰略(전략)이 있다 해도 좀처럼 성공할 수 없다. 창업해서 성공하려면 창업가의 사고와 행동 원칙인 ‘창업가 체질’을 반드시 익혀야 한다. 필자는 지금까지 성공한 창업가들을 수없이 봐왔는데 대부분 창업가 체질이었다. 그런 사람은 옆에서 누가 도와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부지런히 행동해서 돈을 벌 수 있다.

이와 반대로 직장인 시절의 사고방식으로 창업을 시도하면 결국 좌절하고 만다. 필자는 이런 직장인 체질의 사람에게는 설령 내 고객이라고 해도 “지금은 창업하지 않는 편이 좋다”라고 확실하게 助言(조언)한다.

회사를 관두고 창업했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일거리가 생기지 않는 사례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필자가 관찰하며 연구해온 사례들을 바탕으로 창업가 체질인 사람이 반드시 실천하는 일과 절대로 하지 않는 일을 알려주고 창업가 체질인 사람의 사고 및 행동 패턴에 대해 설명하겠다. 창업을 목표로 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목표로 하는 일이 좀처럼 軌道(궤도)에 오르지 못하는 사람은 이 책을 읽고 자신이 창업가 체질이 맞는지 확인하기 바란다. 성공한 창업가의 사고나 행동과 반대되는 부분이 많다면 하나씩 改善(개선)해보자. 그렇게 하면 확실히 창업가에 어울리는 사고와 행동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창업에는 위험이 따르지만 그 대신 성공하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금전적 보수, 자아실현, 안정적인 수입원 확보, 사회 공헌등 창업의 목표는 사람마다 다르다. 어쨌든 창업가 체질인 사람은 모두 활발하고 즐겁게 일상을 보내고 있다. 부디 이 책 다음 내용을 통해 창업에 필요한 사고방식과 행동 법칙을 익혀서 어떤 일이든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바란다.

1.지금 하는 생각, 혹시 뻔하지 않은가?-지름길을 찾는다/당신을 주어로 말한다/왜 줄을 서는지 의심한다/다른 방향을 본다/직관적으로 판단/붐비는 시간을 피한다/잘하는 사람을 찾는다/연줄을 만들려 노력한다/졸업장에 신경쓰지 않는다/노하우를 공유한다/규칙을 유리하게 바꾼다/틀 자체를 스스로 만든다/독립해서 성과를 낸다/연휴내내 불안하다

2.지금 쓰는 돈이 미래의 재산이다-한턱쏘며 기뻐한다/빛이 신용이라 생각/정보에 돈을쓴다/돈 쓸 때 망설이지 않는다/평가가 좋은 것을 산다

3.남의 시간에 맞춰서 살지 마라-사람이 적을 때 식사/남는 시간에 투잡을 뛴다/ 일정에 여유를 둔다/사전에 예약을 해둔다/원인부터 파악/아프면 기어서러도 간다

4.지금 내게 절실한 공부를 하라-목표를 정하고 공부한다/통역을 찾는다/과장이 아닌지 의심한다/필요한 곳만 골라서 읽는다/전문가에게 상담한다/진짜 멘토 한 명에게 배운다

5.적당히 하는 일이란 없다-일터와 집을 구별하지 않는다/자신이 비판받으면 기뻐한다/120점을 목표로 한다/일 자체에 가치를 두지 않는다/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아이디어를 팔려고 한다/일을 남에게 시킨다

6.인간관계도 효율이 우선이다-20%만 내 편이길 바란다/편애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명함을 돈으로 본다/일 얘기 없는 술자리를 피한다/퇴직후 새 인맥을 만든다/예의 바르면서 뻔뻔하다/절반이라도 해주길 바란다/모임에서 인맥을 찾는다/남의 일도 자기 일로 여긴다/특이하다고 하면 기뻐한다

 

 

YES마니아 : 로얄 m********f 2017.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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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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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면서 늘 꿈꾸는 것이 있다면 창업을 통한 자립일 것이다. 내가 직접 내 일을 계획하고 경영해 나가는 창업을 언젠가는 이루고 싶다는 희망을 품고 오늘을 견디는 직장인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직접 계획하고 이룬 창업인 만큼 그 리스크 또한 온전히 나 혼자만의 몫이 된다. 그만큼 창업에 따른 위험은 우리들 주위에 도사리고 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창업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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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면서 늘 꿈꾸는 것이 있다면 창업을 통한 자립일 것이다. 내가 직접 내 일을 계획하고 경영해 나가는 창업을 언젠가는 이루고 싶다는 희망을 품고 오늘을 견디는 직장인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직접 계획하고 이룬 창업인 만큼 그 리스크 또한 온전히 나 혼자만의 몫이 된다. 그만큼 창업에 따른 위험은 우리들 주위에 도사리고 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창업을 미루고 생각만으로 그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창업에 따른 많은 리스크 중에서 가장 큰 것은 아마도 창업을 하고 한 조직을 이끌어가는 올바른 마인드를 가지지 못하는 데서 오는 리스크가 가장 클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마인드에 관한 책인 듯하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의 올바른 자세를 다루고 있어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정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창업을 꿈꾸는 이들의 올바른 생각에 대한 책들은 많이 있다. 서점에 가면 작은 가게에서부터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하는 벤처 기업까지 창업을 다루는 책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책들과는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다.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가져야 할 마인드를 얼핏 보기에는 너무나 사소해 보이는 것들까지 섬세하게 들여다보고 있다. 그것도 창업에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 성향과 그렇지 못한 성향을 비교하면서 보여주고 있어서 더욱 피부에 와 닿는다. 저자는 51가지의 직장인 마인드를 뛰어넘어 창업의 성공에 이르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작은 부분 한 가지도 놓치지 않고 설명해주려는 저자의 노력을 엿볼 수 잇는 대목이다. 창업에 필요한 마인드를 실생활에서 찾아보고 창업가 체질에 이르는 길을 세심하게 다루고 있어서 좋았다.

 

언제나 꿈만 꾸는 창업이 아니라 창업을 작은 것부터 조금씩 준비해 가는 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다. 이 책을 통해서라면 창업이라는 꿈도, 창업에서의 성공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꿈을 이루게 하는 디테일한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이다. 창업을 그리고 있는 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m******3 2017.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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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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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의 체질이라는 것이 있을까?사실 특별히 체질이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이 책을 유심히 읽고 나니 체질은 정말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기존에 알던 책에서 봤던 내용도 있긴한데, 대표적인 예가 이런 것 같다. '지하철이 멈추면 직장인은 회사에 늦는다고 전화하지만 창업가는 택시로 달려간다'어쩌면 두 부류의 사람 간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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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의 체질이라는 것이 있을까?

사실 특별히 체질이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이 책을 유심히 읽고 나니 체질은 정말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기존에 알던 책에서 봤던 내용도 있긴한데, 대표적인 예가 이런 것 같다.

 '지하철이 멈추면 직장인은 회사에 늦는다고 전화하지만 창업가는 택시로 달려간다'

어쩌면 두 부류의 사람 간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직장의 경우 나 하나 없다고 해서 돌아가지 않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신이 늦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상황 설명' 으로도 충분히 예의를 갖출 수가 있다. 하지만 자신 그 자체가 브랜드인 창업가는 이야기가 다르다. 늦는다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이해는 하지만 용납이 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켜져야 할 덕목인 것이다.

 

내가 문득 창업가보다는 직장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부분도 있다.

'직장인 체질은 일정이 많으면 기뻐한다, 창업가 체질은 일정에 여유를 둔다'

물론 내가 회사를 너무 좋아해서 일이 많은 것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회사에 있을 때는 일이 없어서 빈둥빈둥 노는 것 보다는 일을 하는 편이 시간도 빠르고 나름대로의 보람도 느껴진다. 그런데 창업가의 체질은 다르다고 한다.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야 어떤 상황에 대해서도 대처할 수 있고 무언가 갑작스런 약속이나 변동에 대해서 항상 대처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항상 회사에서는 여유라는 것을 갖지 못했는데 아직은 내가 창업가가 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우리 회사 내에서도 지도선배라는 제도를 두어 선후배 간의 업무 스킬 등을 공유해 주게 되어 있는데 이게 군대의 사수-부사수 개념처럼 본인이 원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전부터 멘토-멘티라는 것이 유행을 했었다(지금도 계속 되고 있긴 하다) 이것은 자신이 멘토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가서 배움을 얻는 것인데, 직장인 사이에서 본인의 멘토를 구하는 것, 그리고 멘티를 구하는 것은 솔직히 말하자면 정말 어려운 일이다. 업무에 차이가 거의 없는데다가 상사-부하라는 관계에 있어서 항상 좋은 감정만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내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는 회사 내에서 멘토를 구하는 것은 별로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주의인데, 이럴 경우 아무나 멘토로 정할 수도 있는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하지만 창업가 체질의 경우 어쩌면 동종업계가 아니더라도 다른 곳에서 만나는 사람이 많이 존재하므로 정말 '이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멘토로 얻을 수 있다. 이건 직장인이 쉽게 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최근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항상 억눌려 있다가 사장 한 번 되어 보겠다고 하는 사람조차 많은 것을 본다면 개인 창업의 경우 상대적으로 쉽게(물론 어렵다. 하지만 일단 돈만 있으면 못한 것은 없기 때문에...) 시작하는 분위기가 있다. 사실 성공한 사람들의 면면을 보자면 정말 많은 준비를 해 온 사람들이 많은데 너무 직장에서의 성공을 과신하여 체질 전환을 하지 못하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적어도 내가 지금도 직장인의 때를 벗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판단하기에는 아주 적합한 책이니 말이다.      



출처: http://k50321.tistory.com/ [The EconoMic Person]

YES마니아 : 로얄 k****1 2017.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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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창업가 체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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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해서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창업가 체질>은 창업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특성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창업 컨설턴트 출신인 저자는 수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직장인과 창업가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파악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를 50여가지로 제시한다.   ) -->  직장에서는 큰 성과가 없던 사람이 창업에 성공하는 경우가 있다. 역으로 직장에서는 승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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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해서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창업가 체질은 창업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특성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창업 컨설턴트 출신인 저자는 수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직장인과 창업가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파악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를 50여가지로 제시한다.  

 

직장에서는 큰 성과가 없던 사람이 창업에 성공하는 경우가 있다. 역으로 직장에서는 승승장구 하던 사람이 창업한 뒤로는 결과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 차이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저자는 직장인 마인드를 뛰어넘어야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창업가 체질인 사람은 잘되는 식당을 보면, 왜 그 식당이 잘 되는지, 이를 내가 사업화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한다고 한다.

 

창업가 체질인 사람은 사람들이 줄을 선 모습을 보면 그 이유를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의 비즈니스에 응용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직장에서는 다수의 일을 적당히 하면 큰 무리가 없다. 하지만 창업은 다르다. 다수의 일을 할 여유가 있지도 않을뿐더러 하나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역량에 집중하고 부족한 측면은 다른 사람의 힘을 빌려야 한다.

 

창업가의 일은 돈을 버는 것이다. 굳이 못하는 일에 시간을 들일 여유가 없다. 잘하는 일에 주력해야 한다.”

 


 

이 뿐인가? 직장에서는 과거의 방식을 따르는 게 무난한 방법이지만, 창업은 이렇게 하면 백전백패이다. 누구나 다 하는 방식으로는 치열한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이 책은 직장인과 창업가의 특성을 비교해준다.

 

직장인은 예전 방식 그대로 일해도 괜찮지만, 창업가가 그렇게 하면 점점 사업이 기울 것이 뻔하다. 새로운 틀을 만드는 창업가만이 큰 성공을 얻을 수 있다.”

 

창업이라는 누군가에게 가치를 주는 일이다. 단순히 일을 처리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나의 일을 통해 상대방은 가치를 획득해야 하고 나는 그 일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일은 매번 직접 행해지기 보다는 시스템을 통해 자동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창업가는 손이 덜가게 만들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기 때문이다.

 

성공한 창업가일수록 일 자체에 가치를 두지 않는다. 오히려 일하지 않고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한다.”

 

창업은 결국 집중이다. 고객도 집중해야 하고 자신의 역량도 집중해야 한다. 현재 자신이 창업을 준비 중이라면 정말 자신이 창업가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그래서 직장인 마인드를 버리고 창업가 체질로 거듭나야 한다. 창업은 단순히 어떤 일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창업가로 성공하고 싶다면 모든 사람에게서 호감을 얻으려는 생각은 버리기 바란다. 20%의 고객에게 호감을 얻으면 오히려 매출이 크게 오를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t 2017.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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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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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시장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마찬가지 인가 보다  일본 중소기업 백서에 따르면 현실적으로 개인이 사업을 일으켜도 약 40%가 1년도 채 되지 못해서 실패하고, 3년 차를 넘어 5년 후까지 지속할 수 있는 사람은 약 25%, 또 10년 후까지 살아남은 사람은 10% 에 불과하다고 한다  창업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직장인 시절의 사고와 행동 원리인  '직장인 체질'을 버리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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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시장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마찬가지 인가 보다

 


일본 중소기업 백서에 따르면 현실적으로 개인이 사업을 일으켜도

 


약 40%가 1년도 채 되지 못해서 실패하고, 3년 차를 넘어 5년 후까지

 


지속할 수 있는 사람은 약 25%, 또 10년 후까지 살아남은 사람은 10%

 


에 불과하다고 한다

 


창업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직장인 시절의 사고와 행동 원리인

 


'직장인 체질'을 버리지 못한 채 그대로 행동하기 때문이다

 


직장인 시절의 사고방식으로 창업을 시도하면 결국 좌절하고 만다

 


필자는 이런 직장인 체질의 사람에게는 설령 내 고객이라고 해도

 


지금은 창업하지 않는 편이 좋다 라고 확실하게 조언한다

 


회사를 관두고 창업했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일거리가 생기지 않는

 


사례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창업에 필요한 사고방식과 행동 법칙을 익혀서

 


어떤 일이든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바란다  - 마쓰오 아키히토의

 


프롤로그 요약 -

 


을 시작으로 서평을 시작한다

 

 

 

책 제목만 보고 그냥 이 책도 자기 계발서로 아주 기획화된 진부하고

 


그렇고 그런 내용일 거라 생각하고 기대 없이 책장을 펼쳤는데

 


오! 완전 직장인 체질이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는 나에 대한 이야기였다

 


굳이 직장인은 직장인 체질로 살고 창업가는 창업가 체질로 나뉠 것이

 


아니라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려면 사고방식과 행동 자체를 창업가 체질

 


로 바뀌어야 할 것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같이 운동하는 동호회 회원들을 보면 (운동하면서 거의 말을 하는 일이 없다)

 


특히 직장인 체질의 대명사인 공무원들은 행동만 봐도 공무원 인지 바로

 


티가 난다 음... 물론 나와 같이 운동하는 공무원에 한해서 말이다 (모든

 


공무원들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니 절대 오해말기 바란다고 정중히

 


말하면서도 실지론 공무원들을 까고 있다)

 


전반적으로 운동을 되게 못한다 개인기가 특히 안되고 운동도 시간 땡 치면

 


바로 퇴근이다 남아서 연습한다는 개념이 없고, 열정적이지도 않고 어딜

 


가나 사람들을 간본다고 해야 하나? 복도에서 마주치기라도 하면 아래서

 


부터 위쪽까지 쓱~ 훌는다(이때 여성의 경우 아래 똥배를 내밀며 양팔을

 


X로 꼬아주는 자세 유지)

 


상대가 그렇게 아래 위로 스캔 당하는 모습을 못 봤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상대는 당신이 그런 성향의 소유자라는 것 이상으로 간파하고 있다

 


본능적으로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업무적인 스트레스 탓이란 생각에 매우 

 


안타깝기도 하지만 철통 밥솥 평생 안고 살아가는데 그 정돈 감수해야지!

 


암 그렇고말고 나는 이 책을 보면서 특히 직장인 체질에 대한 언급 내용을

 


읽으면서 같이 운동하는 공무원 친구들을 주로 연상하며 피식 웃었다

 


그렇다고 내 사업을 하는 내가 창업가 체질이라는 것은 아니다

 


이런류의 책들이 주는 호사스러운 환기 현상만 믿고 들이댔다가

 


10평, 12평짜리 창살 없는 가게에서 기약할 수 없는 시간을 희망도 없이

 


보내야 할지도 모른다

 


마인드만 가지고 창업에 뛰어들었다가 개털 오링 되고 나서야

 


"(한때 개그콘서트 허경환 유행어 어감으로 읽어 주시길 바람) 하~! 내가

 


이런 자기 계발서를 눈으로만 읽어서 이렇게 큰 대가를 치렀구나라고

 


후회하게 될끄야" 라고 말할 수도 있다

 


통계에는 창업 후 생존율이 10년 내 10%라고 하지만

 


오래된 관행으로 답습된 직장인 체질인 사람이 창업을 해서 살아남는다는

 


것은 내가 보기엔 1% 미만일 거라 생각된다

 


우울한 얘기가 될 수도 있겠지만

 


이거슨(고의적 오타) 현실이다

 

얼마 전 동네 상권에 작은 테이크 아웃 고깃집을 창업한 직장인 체질 창업자와

 


이야기를 나눈 일이 있었다 그도 이런 류의 자기 계발서를 몇 권쯤 읽었고, 중견

 


회사를 다녔고 아주 고질적인 직장인 체질은 아닌 듯했다

 


하지만 그는 아마도 머지않아 가게를 정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마인드는 직장인 체질을 조금 벗어났을지 모르지만 요식업 상권을 보는 안목과

 


접객에 대한 디테일 등 특이한 점이 없다 즉,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래서 뭐 어쩌

 


라고요! 아저씨!" 따라서 임차인만 자꾸 바뀌는 다른 창업자와 동일한 길을 걸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럴 때마다 새롭게 창업을 하는 베이비부머 형님들이 걱정되곤 한다

 


아! 풍운의 뜻을 안고 창업을 시작했는데 수익도 못 내고 적자를 면치 못한다면

 


적은 수업료로 현금청산하기를 바라고 버틸 수 있다면 그래도 내일은 오늘보다

 


나으리란 희망을 가져 보시길 바란다  

 

y*******5 2017.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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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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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 체질   일본의 창업컨설턴트인 마쓰오 아키히토가 썼다. 직장인은 기승전결이 아니라 기승전”치킨”이라는 말이 있다. 정년까지 회사 다니기도 쉽지 않지만 무엇보다 퇴직 후 남은 노후를 위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데, 재취업이 쉽지 않아 치킨집같은 영세자영업으로 몰리는 현실을 풍자한 말이다. 지금 막 회사에 취업한 새내기 직장인이라도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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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 체질

 

일본의 창업컨설턴트인 마쓰오 아키히토가 썼다.

직장인은 기승전결이 아니라 기승전치킨이라는 말이 있다. 정년까지 회사 다니기도 쉽지 않지만 무엇보다 퇴직 후 남은 노후를 위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데, 재취업이 쉽지 않아 치킨집같은 영세자영업으로 몰리는 현실을 풍자한 말이다.

지금 막 회사에 취업한 새내기 직장인이라도 결국 짧게는 15년 길게는 30년을 지금 회사에서 일한다 하더라도 그 이후는 어떻게 할지 안심하기는 어렵다.

이 책은 스티브잡스의 말인 다른 사람의 삶을 따라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라는 말이 뒷 표지에 적혀있듯, 성공한 창업가를 관찰하며 그들의 마인드는 어떤지 직장인의 마인드와 비교하여 51개의 차이점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일단 목차만 봐도 전체 책의 내용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목차의 51개의 차이점을 하나둘 체크하다 보면 내가 어떤 점이 부족하고 좀더 보안할 부분이 뭔지 찾을 수 있다. 목차상의 제목으로 내용파악이 필요한 부분은 그때 본문을 읽어도 된다.

창업가의 마인드이므로 어떤 내용은 직장인에게는 위험하게 생각되는 부분도 있다. – 창업가는 비판을 받으면 기뻐한다, 일을 남에게 시킨다. 영어를 공부하기 보다는 통역을 찾는다. 편애가 당연하다 생각한다. –

퇴직후 창업한 사람들이 대부분 실패하는 원인이 자신들이 직장인으로 일해왔던 관성, 습관, 마인드를 바꾸지 못해 합리적이기 보다는 좀더 사기꾼/장사꾼의 마인드가 부족해서- 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직장인과 창업가의 마인드 차이점을 미리 알고 스스로 변화하고자 한다면 실패의 확률이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된다.

목차만 봐도 내용을 알 수 있을 만큼 소프트한 책이라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진 않는다. 가볍게 한번쯤 읽을 만한 책이다.

g***o 2017.06.01.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창업가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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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bestno101/221019765249 요즘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직장생활을 관두고 자기만의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창업관련 책들도 넘쳐나고 있다.나 또한 창업에 관심이 있기에 이번에는 <창업가 체질>이라는 책을 읽었다.일본의 창업 컨설턴트인 마쓰오 아키히토 작가는 그 동안의 강연을 하면서 느낀점과자료들을 바탕으로 <창업가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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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bestno101/221019765249

 

요즘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
직장생활을 관두고 자기만의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창업관련 책들도 넘쳐나고 있다.
나 또한 창업에 관심이 있기에 이번에는 <창업가 체질>이라는 책을 읽었다.
일본의 창업 컨설턴트인 마쓰오 아키히토 작가는 그 동안의 강연을 하면서 느낀점과
자료들을 바탕으로 <창업가체질>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그는 '직장인 마인드를 뛰어넘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직장인 마인드를 갖고 창업할 경우 실패는 예정되어 있으며, 그 실패의 이유는 바로 '마인드'에서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직장인들은 회사라는 틀 안에서 상사가 그저 시키는 업무만을 해야하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없는 상활에 놓여있다. 또한 영업직에서 우수사원으로 성공했어도 그 성공이
창업에서 유효하지 않다고 말한다. 고객은 회사와 거래한 것이지 직원과 거래한게 아니기 때문이다.

<창업가 체질>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지나갈 수 있는 상황들을 '직장인 체질 vs 창업가체질'로 비교함으로써 상황을 달리 볼 수 있는 기회를 알려준다. 예를 들어 한 음식점에 사람들이 길게 줄지어 있는 상황에서 직장인 체질은 아무생각 없이 줄을 서지만, 창업가 체질은 왜 줄을 서는지 분석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마케팅업체에 의뢰하여 사람들을 고용시켜 줄을 서게하는 전략을 사용한다고 한다.
그래야 지나가는 사람들도 이 음식집이 맛있는 곳이구나하고 줄을 서게하고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창업가는 매 순간이 기회이자 위기이기 때문에 직장인 체질은 평소에 사고방식을
다각도로 할 수 있어야 성공이라는 길에 오를 수 있다고 한다.

창업이라는 길은 멀고도 험한 길을 택하는 것이지만 발상을 달리하면 그 길도 즐겁게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창업가 체질>을 읽으면서 배울점들이 있었지만, 그 내용이 길지가 않아
아쉬움이 남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창업을 준비하거나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창업가 체질>을 가볍게 읽어볼 것을 권한다. 

b*******1 2017.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업가는 따로 있나?
"창업가는 따로 있나?" 내용보기
우리는 인생에 주어진 대부분의 시간을 일에 쏟아붓는다.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이 괴롭다는 것은 삶 자체가 괴롭다는 뜻입니다.인간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라면 힘을 낼 수 있는 동물이라고 절실히 느낍니다.창업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자기만의 사업을 시작합니다.그들은 한때 잘 나가던 은행원, 영업사원, 기술 개발자, 컨설턴트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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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생에 주어진 대부분의 시간을 일에 쏟아붓는다.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이 괴롭다는 것은 삶 자체가 괴롭다는 뜻입니다.
인간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라면 힘을 낼 수 있는 동물이라고 절실히 느낍니다.
창업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자기만의 사업을 시작합니다.
그들은 한때 잘 나가던 은행원, 영업사원, 기술 개발자, 컨설턴트였지만, 이러한  경력이 창업을 보장해 주지는 않습니다.
이들이 창업에 실패한 이유는 뭘까요?

 

창업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직장인 시절의 사고와 행동 원리인 '직장인 체질'을
버리지 못한 채 그대로 행동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창업가 체질은 무엇일까?
창업가 체질은 남들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지 않고 자신의 머리로 판단해서 민첩하게 행동하는 습관이 있다.
자신이 갖고 있는 돈이나 인맥 등을 남들에게 내놓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다. '투자'라는 사고방식을 터득했기 때문이다.
창업가 체질은 빚이 나쁘다고 여기지 않는다. 오히려 '빚은 신용이다'라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창업은 투자의 연속이다. "돈다발을 불태울 수 없는 사람은 창업하면 안 된다."
시간은 유한하다.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창업가로서 치명적이다. 
창업가 체질인 사람 또한 명함이 돈으로 바뀐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내용이 책 속에 담겨 있습니다.
직장이라는 편안한 새장에 갇혀 있는 새처럼 안정과 평범을 택할 것이냐?
아니면 새로운 시장과 세계를 위해 날갯짓 할 것인가는 당신의 몫입니다.

j******i 2017.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