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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는 생명, 죽음에 대한 아무런 근심과 고민도 없지만.. 서서히 주변의 죽음을 접하게 되면서 나의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 휩싸인다.
사고사는 뜻하지 않게 찰라의 속도로 일어나기에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질병에 대해서는 충분히 조심하고 알고 있으면 대비할 수 있다고 또한 질병에 걸려도 치료하면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맥락에서 읽어본 책이 『암의 진실』이다.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다. 물론 내용은 더더욱 그렇다.
저자는 초기 의학의 역사부터 더듬어 질병, 면역, 치료법 등을 다루고 있는데.. 한마디로 말해서 다 돈장사라는 것이다. 백신접종이나 화학요법 이런 모든 것들이 대다수 무의미, 무효용하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오른 사람이 바로 스티브 잡스였다. 췌장암이었지만.. 항암 치료를 거부하고 민간 요법과 식단 조절 및 명상을 통해 암을 치료하려다가 생을 마감했다.
이 책이 주장하는 대로 정말 의사들이 암에 걸린다면 대다수가 항암 치료를 거부할 것인지, 나는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지..
아직도 의문 투성이다. |
| 제목부터 강렬합니다. 현재 의학계가 자리잡은 배경에는 무엇이 있었는가, 제약회사와 FDA의 상관관계 등, 의료계가 숨기고 있는 충격적인 사실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 의학 분야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다른 선택지를 아예 말살해 버리기위해 행해진 일들을 보면 무슨 의학 스릴러 소설을 보는 듯한 기분마저 듭니다. 치료의 정석으로 알려져 있는 방식이 과연 유일하고 올바른 방법인가 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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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꾸준히 언급되었음에도
그럴 때마다 반박 기사들에 파묻히고, 돌팔이 취급 당했던 (영미권 뿐만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현대 양의학의 잘못된 암 치료, 부정적인 영향을 알리고
현대 양의학에 무시되어 왔던 암 치료를 널리 알리는 책입니다, 저는 대안적 치료라는 표현도 쓰고 싶지 않네요, 대안이 있고 정통이 있나요? 환자를 위한 길이라면 오히려 우리가 '대안적 치료'라고 부르는 치료법이야말로 오랜 시간 인정되온 정통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기 검진 등을 위해 암의 발견 확률이 높아진 만큼 오히려 암 환자 수도 증가하고 있고, 가족 중 먼 친척이라도... ,암 환자가 계신 분들이 분명 있는데 (저도 그렇고요)
읽다 보면 울컥 눈물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좀 더 빨리 알아챘더라면.. 하면서요
우선 읽고, 또 읽게 되는 책입니다.. 내 가족은 아프지 않게 지키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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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진실이라는 그 제목에서조차 궁금증을 자아냈었던 책입니다. 사실 주변에 암을 걸리는 사람들이 요즘들어서 많아지다보니 관삼이 많았졌습니다. 그리고 저 자신의 나이도 이제는 이러한 정보가 필요할 때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과감히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암에 걸려도 희망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이 책이 주는 유익입니다. 암은 한번 걸리면 죽는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지만 이 책은 암을 더 공부하게 만드는 군요. 그리고 대체요법에 대한 생각들입니다. 과연 대체요법이 맞는 것인지를 잘 모르겠지만 분명한 한가지는 면역력 강화에 절대 도움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두들 이 책을 통해 암을 이길 수 있는 그리고 이기고 있는 그리고 이긴다는 희망을 가졌으면 합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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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와 제약업계가 숨기고 있는 암 산업의 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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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진실이라는 그 제목에서조차 궁금증을 자아냈었던 책입니다. 사실 주변에 암을 걸리는 사람들이 요즘들어서 많아지다보니 관삼이 많았졌습니다. 그리고 저 자신의 나이도 이제는 이러한 정보가 필요할 때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과감히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암에 걸려도 희망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이 책이 주는 유익입니다. 암은 한번 걸리면 죽는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지만 이 책은 암을 더 공부하게 만드는 군요. 그리고 대체요법에 대한 생각들입니다. 과연 대체요법이 맞는 것인지를 잘 모르겠지만 분명한 한가지는 면역력 강화에 절대 도움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두들 이 책을 통해 암을 이길 수 있는 그리고 이기고 있는 그리고 이긴다는 희망을 가졌으면 합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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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몸이 예전같지 않다 그러니 자꾸 별생각이 다 든다. 그래서 우선 당뇨검사부터 해보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젠 이미 암에 걸린것 같은 느낌에 이 책 저 책 기웃거려본다. 암에 대해서는 몇해전부터 관심이 있었지만 일반적인 의학에서 약간 벗어난 듯한 느낌을 주는 책들을 본 듯하다. 이 책에서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궁금해 져서 구입했다. 아무쪼록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랄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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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에 가장 흔한 병이 암이 아닐까 싶습니다. 계속 읽고 싶었던 책인데 이 기회에 보게 되어서 좋습니다. 지금 책 읽을 시간이 갑자기 생겨서 문득 집에 있다가 생각이 나서 이북리더기로 다운 받았는데요. 후회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책이고 재밌어요. 보고 싶었던 책이고 또 기대하던 작가님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무난하게 술술 잘 읽힙니다. 나름 참고할만한 사항도 있는 것 같고 나쁘지 않은 책입니다. 이런 류의 책중에선 읽을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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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현대의학을 어디까지 믿어야할지? 그리고 책에서 주장하는 자연요법을 어디까지 믿어야할지? 혼란스럽습니다. 한마디로 "암에 대한 현대의학과 자연요법의 충돌"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 책은 '의학의 역사와 암의 정치학'부터 시작하여, 근대에 플렉스너 보고서를 통한 대형 정유업체의 황금알을 낳는 의료계를 장악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암의 진단과 검출/원인/예방/자연치유법에 대한 이야기까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연치유법에 대한 신뢰를 더하기 위해 암을 극복한 여러 환자들의 체험담과 자연치유법을 통한 구체적인 사례와 수치까지 공개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정말 불치의 병이라고까지 일컬어지는 췌장암에 대한 치료 사례가지 나와 있어, 도대체가 이 사실을 정말 믿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또 하나의 약장수 궤변에 넘어가는 것인지? 혼돈이 올 정도입니다. 사실 저자가 책에서 소개하는 자연치료 약물을 생산 판매하는 회사의 지분을 일부 갖고 있다고 고백을 하니 그러한 의심이 들만도 하겠지요. 자연치유법의 핵심은 암세포도 정상세포였지만 면역기능에 이상이 생겨 암세포가 된 것이니, 여러가지 자연적인 치유법을 이용하여 정상세포로 돌리면 암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암세포는 우리 몸에서 매일 생겨나지만 몸이 건강할 때는 우리 몸의 면역기능에 의해서 암세포가 죽기 때문에, 암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참고로 효과적인 치료법(거의 모든 암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으로는-참고로 제시한 치료법들은 반드시 책 본문내용을 참고하고, 전문의사와의 상담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3. 바이오 산소치료 오존, 과산화수소, 고용량 비타민 C 주사, 혈액 자외선 조사 등 4. 바이러스와 에센셜오일 5. 효소 치료와 대사(미토콘드리아) 요법
모쪼록 책에서 소개한 치료법들이 모두 진실이어서, 부작용이 없는 자연치유법을 이용해 모든 암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