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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앨리스 오랜만에 본 만화중 재밌게 봤네요 그림체도 이쁘고 스토리도 마음에 들어요 ㅎㅎㅎㅎ
19세기 조선, 사랑과 믿음이 깊어지는 11권고 기대할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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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권이 완결이라 그런지 내용이 조금씩 정리되는 기분이다. 처음에는 과거시대인 표지에 호기심에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재미있어서 한권한권 구입하게된게 벌씨 10권째이다. 현대시대에 살던 사람이 과거로 가는 내용이라 조금은 익숙한듯도 했지만 여자주인공의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읽게되었다. 내용이 생각보다 좋은쪽으로만 가는거같진 않아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완결까지 읽어봐야할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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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앨리스 10권은 마지막을향해 달려가고 그래서 더 흥미진진하게 느껴졌다 사고를 당한 앨리스한이 눈을 뜬 곳은 조선 궁궐 연못에 빠져 의식을 잃은 숙원 홍서경의 몸으로 타임슬립한 것이다 앨리스한은 19세기 중엽 조선에서 살해당한 후궁의 몸에서 죽음의 비밀을 파헤친다 개인적으로 역사물도 타임슬립도 좋아하는 키워드라 마지막까지 흥미있게 읽었고 보는내내 달달함이 느껴져서 더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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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보기 시작한지 어느새 10권까지 보게되었다. 리뷰를 한참 지나고 써서 11권까지 다 보았지만. 친구가 추천해준 만화였는데 그림도 마음에 들었고 나름 흥미로워 보기 시작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그림이 조금씩 변하는것같기도 하고 내용도 흥미를 잃어갔다는 사실.. 그래도 끝까지 다 보기로 마음먹고 다 봤는데 나중에 드라마로 각색해서 나와도 괜찮을것같다. 후반부는 좀 바꿔야 할듯 하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