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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첫책인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를 인상깊게 읽어서 두번째 책인 나로 살아가는 기쁨도 구매하게 되었다. 첫번째 책이 자전적인 성격이 강했다면 두번째 책은 첫번째에서 저자가 깨달았던 부분을 더 세분화시켜서 각 주제마다 쉽게 설명해주는 느낌이 든다. 주제에 대한 사례와 그에 대한 의문제기, 조언 등을 제공함으로써 저자가 첫책에서 깨달았던 것들에 대해 실용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열가지 잘못된 믿음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가벼워지고 스스로에 대한 강박과 판단을 좀 내려놓고 편하게 살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나는 왜 이렇게 나 자신을 억압하고 힘들게 살았나.. 왜 나 자신에게 그토록 가혹하게 굴었을까.. 이제는 이런 나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사랑해줘야겠다.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다. 특히나 지금의 삶이 힘든 사람들에게... 누구든 자기비난과 타인과의 비교를 멈추고 현재에 머물러서 매순간마다 기쁨이 가득한 삶을 살길 바란다. |
| 현실을 마주하게 해줍니다. 신비체험하고서도 우주속의 인간으로 시공간안에서 정해진 시간을 살아야하는데 그 부분에서 본질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깨달음 너머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제일중요한것은 흘러가버리는 체험이 아니라 다채롭게 변화하고 현재여기인 지금이라는 점을 알고 매 순간 잘 선택하고 지속가능한 삶을 사는 것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 질문과 함께 사색해볼 것들이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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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임사체험을 하고나서 쓴 첫 책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를 인상깊게 읽었다. 있는 그대로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우리가 살아가면서 해야하는 유일한 일이라고 말하는 그 책은 읽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행복하게 했다.
또 한 번 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시기가 왔다. 전에 아니타 무르자니가 책을 통해 전한 말들로 위로받았던 생각이 나서, 저자의 다른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이 책과 <그리고 모든 것이 변한다>의 내용은 거의 일맥상통한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기, 자기 사랑, 아무것도 변할 필요없이 지금 이대로 좋다는 것, 전작의 핵심 메세지와 이 책의 메세지도 동일하다. 그래서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가 집에 있다면 굳이 새롭게 사서 읽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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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실망!! 그래도 아니타 무르자니의 가치관을 볼 수 있어서 기뻤고~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가 더 좋긴 하지만~ 애니웨이~ 영성책이 많아지는 시대가 좋아
약간 여성이 엄청 솔직하게 쓴 책이라 더 와닿고 응원하고 싶다 한국도 아직 가부장적 사회에서 탈피하지 못했는데 그보다 더 여성인권이 낮은 국가의 여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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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험(암으로 부터의 죽음. 죽음이후 선명한 경험, 차원을 넘나들면서 알게된 것들, 암이 완치되는 경험 등등) 이 신기하면서도 경이롭기까지 느껴지네요. 그 경험속에서 깨달은 것들을 적은 내용들이 우리들에게 깨달깨을 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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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살아가는 기쁨 리뷰
행한대로 받는다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이기적이다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다 주어라 내안의 무언가가 잘못되었으니 고쳐야한다 의료체계가 내 건강을 책임진다 그건 단지 우연일 뿐이다 죽으면 죄과를 받는다 영적인 사람은 에고가 없다 여자는 남자에 비해 열등하다 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한다.
등등 어려서부터 배워온 잘못된 신념으로부터 깨어지게 되는 책 절반밖에 못읽었지만 매우 후련해지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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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가 없는 사람은 없다. 에고가 강한 사람이라고 해서 나쁜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이기적인 것이 아니다. 자기애를 가지고 살아야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 다른 사람 눈치 보지않고 온전히 나로 살아가는기쁨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책이예요. 불안하고 두려운 세상이라고 느낄 때 스스로를 솔직히 바라보고 인정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내면의 소리를 잘 들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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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아닌 진짜 나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지금껏 내 원함이 아닌 다른 이들에게 맞추어졌던 삶의 패턴을 버리고 나로 살아가는 첫걸음을 시작하도록 용기와 응원을 준 소중한 책입니다. 만들어진 기쁨이 아닌 내 안에서 누리는 기쁨이 무엇인지 책을 읽으며 알게되었습니다. 곁에 두고두고 꺼내 읽고싶습니다. 세상이 만들어 놓은 규정들을 따르며 늘 그것에 맞추어 살려고 애쓰던 시간들이 왜 그리 지치고 힘들었는지.. 이제 진짜 나의 나됨으로 하루하루 감사함으로 살아가려합니다.바로 지금 여기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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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살아간다는 기쁨이 무엇일까? 문득 궁금해져서 사본 책이다 책 표지부터 편안한 느낌이다 고요한 명상책일 줄 알았는데 아니타 무르자니는 생각보다 유쾌하다 어렵지 않게 술술 잘 읽혔다 나로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일지 고민해볼만한 소스들이 많다 평소에 잘 생각을 하지 않고 살게 되는 질문들 그러나 꼭 필요한 질문들이다
부정적인 생각을 억지로 몰아내지말고 요즘 내게 자주 등장하는 메시지다 |
| 아무리 나이가 들고 어른이 되어 간다 하여도 끊임 없이 어려운 선택의 순간들이 다가옵니다. 해본 적이 없는, 고민해 본적이 없는 인생의 슨간들을 맞닥들일 때, 나에게 나의 인생에 내 스스로에게 어떠한 선택이 필요한 것이며 옳은 것인지에 대해 혜안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단순하고 심플한 지혜일 수 있지만 저자의 이야기는 보편적이지 않은 경험에 기반하여 서술되기에 조금 더 진정성있게 다가옵니다. 그리고 책은 비교적 가볍게 넘어가는 가벼운 일기나 에세이 같이 구성되어 정말 가볍게 읽혀져 갑니다. 참 고맙고 마음에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