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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 골든벨 책이라 구매했어요. 아이보다는 엄마인 제가 더 재미있게 본거 같아요. 엉뚱한 숙제를 내주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교장선생님. 정말 이런 분이 계실까?하며 재미있고 흥미롭게 보았어요. 교장선생님의 가정통신문에 점점 빠져드는 학부모의 모습ㅎㅎ 어른들도 모두 어린시절이 있었다는걸 자꾸 잊고 있어요. 어린시절 가정통신문을 부모님께 드린 옛 기억도 새록새록 났고요.지금은 하루하루 아이의 가정통신문을 보는 부모가 되어있네요. 어른도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도서입니다. 적극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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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하면 떠오르는 발췌독... 바쁘다보니 앞뒤 자르고 꼭 필요한 부분만 찾아 읽게 되는데 그런 지루한 형식에서 벗어난 아주 기발한 가정통신문을 접하게 되었다. 오로지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 의한 가정통신문이었는데 종국에는 모두를 위한 가정통신문이 되었다. 무엇보다 교장선생님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책속의 교장선생님처럼 인자롭고 사랑이 넘치는 선생님은 책에서가 아니라 현실에서 꼭 만나뵐 수 있기를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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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추천으로 아이를 위해 구입한 책. 요즘은 이알리미라는 앱으로 가정통신문이 온다. 학기초에 종이로 여러장의 가정통신문을 받아서 저녁에 급히 확인하고 사인하고 했는데...^^ 아이들이 교장선생님을 대신해서 가짜 가정통신문을 쓴다. 놀이기구 타기, 학부모님이 만화감상문 쓰기, 아이와 컴퓨터게임이나 놀이하기 등등의 가정통신문이 가정으로 보내졌다. 어리둥절하지만 특이한 교장선생님이라며 부모님들은 아이와 함께 미션을 수행한다는 유쾌한 이야기이다. 내용을 얘기하면 스포가 될수도 있어서 생략하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을 책으로 구입강추! 소장가치 매우있음! 초등학교 중학년에게 추천 백개! |
| 아이 학교 숙제로 구매하게 되었다. 바로 읽어야해서 종이책 말고 이북으러 구매하였다. 이북은 바로 다운받아 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아이가 종이책도 잘 안읽어서 이북은 더 안볼 것 같았지만 숙제때문이 어쩔 수 없었다. 이북의 '듣기' 기능을 사용해서 들려주면서 읽으라하니 좀 더 집중력있기 본 것 같았다. 기계음처럼 들리지만 별로 어색하지 않고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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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은 참 특이한 네임입니다. 교장선생님이 바뀌었는데 새로오신 교장선생님이 가정통신문을 아주 재미있게 보내주십니다. 원래 교장선생님은 가정통신문을 매일 보내주셨는데 새로 오신 교장선생님은 금요일마다 아주 재미난 통신문을 가져다 주십니다. 새로 오신 교장선생님의 취미는 마당에서 쓰레기줍기입니다. 특히 애벌레아니면 동전을 줍습니다. 그래서 친구들 생각이 벌레또는 동전을 주으면 가정통신문을 재미나게 나간다고 해서 아이들이 마당에 애벌레나 동전을 놓습니다. 금요일이 되면 교장선생님이 가정통신문을 재미나게 내주신다. 그래서 이상이학교는 정말 좋겠다. |
| 『가정 통신문 소동』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시선으로 일상 속 ‘가정 통신문’이라는 소재를 유쾌하게 풀어낸 동화입니다. 평소 지루하게 느껴지던 가정 통신문 대신 아이들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적어 보내면서 벌어지는 소동은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냅니다. 아이와 어른 사이의 소통의 의미를 되짚어 보게 하는 따뜻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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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학교에서 이 책을 알아와서 사달라고 하더니 챡 오자마자 아이들이 순식간에 읽어버렸어요~~~~~~^^ 읽고나서도 너무 재미있다며 두번씩 읽었어요~~~~~~~~ 다른 책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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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학교에서 송미경작가님을 초청해 작가와 만나는 시간을 가졌는데, 아이가 글작가라는 직업에 관심을 보이며 송미경 작가님의 작품들을 다읽아보고싶다 하여 주문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 눈높이에서 글이따뜻하고 그림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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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경작가님의 재미있는 동화라는건 책을 통해 이미 알고있었어요. 집에 책이 쌓여가서 ebook으로 결제해 탭으로 읽으려다 폰으로 보다보니 나이탓이라 제 눈이 좀 뻐근할 뿐 새롭고 간편하고 좋았어요! 무겁고 어두운 내용보다 귀엽고 유쾌한 이야기가 한창 끌리던 터라 선택했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