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특히나 대학을 다니게 되면 공부한다는 핑계로 오히려 허송세월을 쉽게 보낼수 있는 나이가 아닌가 생각된다 남자인경우는 졸업하면 26,여자는 23이 일반적이라 할수 있다 20대의 반을 대학에서 보내고 나면 요즘같은 불황에는 왠만하데 취직하기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책에서는 20살부터 꿈은 계획되어야 하며 나이별로 섹션을 갖추어 설명하고 있다 이책을 보면서 26이 될때 까지 대학에서 무엇을 배웠으며 무엇을 할 것인지 조차 정하지 못한 것이 부끄러워질 정도였다 매일매일 다시정독하며 읽으면서 지금 내아에 할수 있는것은 무엇이고 내가 살아오면서 놓쳐버린것들은 무엇인가를 반성할 계기가 된것이다 물론 돈을 어떻게 제테크 할것인가 결혼전 할수 있는 제테크방법등 다양한 내용도 나온다 이러한 것을 보면서 내가 얼마나 재테크에 무지하고 아무런 생각이 없이 살아왔는가란 생각을 하게 됐다 이 책을 보면서 정보도 정보지만 내인생에 관한 늦은 후회를 많이 했다 정말 나이가 어릴수록 자기인생의 계획을 갖고 실현하려는 절실한 노력이 필요하다 인생은 늦었다고 생각될때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지나간 시간은 되돌리수 없고 놓쳐버린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한탄하기보다는 내가 알고 느꼈을때 당장 실현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같다 |
| 사람은 첫인상이나 생김새 등이 초반 관심을 갖게 만들죠. 이 책 또한 그랬습니다. 아직 20대인 제게 솔깃한 제목으로 관심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구입하여 읽다보니 너무 뻔한 내용과 함께 20대가 아닌 엘리트 학생들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MBA에 대한 안내. 어학연수에 대한이야기 고시준비등 재테크와는 다소 거리가먼 내용이 절반입니다. 물론 재테크관련된 부분도 없지않고 그내용또한 그렇게 부실하다고 말할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바꾸어 말하면 그렇게 특이하거나 특별한내용이 있다고할 수도 없습니다. 책이나 사람이나 첫인상에 너무 비중을 두지말자. 이책을 읽고 느낀점입니다. |
| 20대에 1억만 모은다면 남들과 다른 30대와 그 이후에 삶을 살수있을 거란 생각에 구입해 보았다. 하지만 내용은 제목과 별반 상관이 없는듯?하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가슴에 불을 지피는 책이랄까? 아직 6년이 이나 남은 20대이지만 불안하게 하고 초조해 하게 하며 앞으로의 길을 생각케 하고 방향을 잡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는 책이었다 재테크를 꼭 돈으로만 생각할 필요는 없는거 아닌가? 유학,어학연수,알바등 20대에 꼭 알아야할 정보들이 많다 다시한번 내꿈에 대해 생각해보고 불을 지필수 있었던 시간을 책 읽는동안 가졌던것 같다/ 20대라면 꼭 읽어 보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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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냉정하게 들리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이 책의 부제처럼 꿈은 계산되어야 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그 계산은 빠를 수록 좋을 거구요.
시장에 많이 쏟아져 나오는 재테크관련 서적과는 다른 느낌을 주는건 시작에 대한 얘기가 다르기 때문일 겁니다.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저축으로 모든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것이 아니고, 이 책은 준비에 대한 이야기가 먼저 나오고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지 않는다면, 기회를 계속 놓치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죠. 그 기회가 똑같이 1번씩이라고 해도 20대에 놓친 기회는 30대, 40대에 놓친 기회보다 몇배의 가치가 있음을 말해주려는 노력이 있는 책입니다.
책을 읽은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거겠지만 조금 더 일찍 읽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느낌...
한권의 책속에 모든 내용을 담을 수는 없기에, 부족한 면도 많고 읽다보면 더 궁금해 지는 부분도 많은게 사실입니다만, 젊은 나이에 빠르게 시작하는 것의 의미에 대해서만은 어떤 책보다도 더 쉽지만, 가슴에 확 와닿도로 느끼게 해주는 책인듯 합니다.
과연, 20대에 독립해서 1억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쉬울지 한번 도전해 볼 수 있도록 20대 초반의 젊은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네요. ^^
이미 20대를 넘겼을 현직 기자들이 쓴 책이라고 보기에는 여전히 왠지 대학생다운 젊은 느낌이 남아있는 듯 한데요.. [인상깊은구절] 나이를 연리5%로 계산해 보면 스무살의 1년은 마흔살의 2.6년, 예순살의 7년이다. 이제 당신의 꿈은 계산되고 계획되어야 한다. 당신의 재테크는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머니플랜이 되어야 한다. |
| 저는 사실 책에다가 서평은 잘 안쓰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꾸준히 책을 구입해오고 소설이나 재테크서나 나의 재산인양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까웠던것들은 지적을 해서 다른사람이 살때 좀더 신중히 고려하실수 있도록 도와야겠구나 그런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냥 그런 짜증나는 집안.. 나중에 한국 제일의 부자가 될거라는 꿈을 안고서 (웃으실지 모르는 일이지만) 이런 저런 제테크서들을 탐독하고 있습니다. 요즘엔 무슨 일억 십억 십사억 뭐 이런 억 붙은 책들이 잘나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긴 한데.. 이책은 솔직히 재테크 서라고 하기엔 부족한 점이 상당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책 보다가 너무 진부한 내용이 많아서 좀 질렸구요 재테크 서가 아니라 그냥 학생에게 주기위한 책이라그래도 내용이 진부하다고 생각했으니까요. 20대를 겨냥한 책이니까 그렇다라고 말하면 저는 할말이 없지만 내용들은 거의다 정말 부모님들이나 주변의 선배들, 고등학교때의 그 선생님들에게 누구라도 정말 최소한 이라도 한번씩은 들었을법한 얘기 들이 주로 나와있어요. 물론 추천평에 보면 아 내가 그때 이책을 읽었으면 인생이 바뀌었을꺼라고 그렇게 말해서 저도 현혹되서 덥석 사긴 했는데.. ㅡㅡ 누구나 그렇듯 적당한 때에 열심히 하라는 말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지만 실천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후회하게되는거죠. 마음만 먹으면 이책의 도움없이도 잘 해낼수 있습니다. 마음 굳게 못먹으면 이책읽어도 소용은 없으니까요 알아서 판단해서 사시는게 좋을듯해요.. 기본적인 재테크에 대한 부분이 책의 절반 정도이고 나머지는 학생때 어떻게 해야하는가 주로 이런내용인데요 재테크서를 자주 구입해서 읽어보시는 분이시라면 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은 다 아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