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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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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우리는 살면서 우리가 진정으로 누구인지 모른다. 단지 어느 누구에게 어떠어떠하다고 불릴 뿐이다. 앨먼딘으로 불렸던 '샤레티'는 결국 자신이 진정한 앨먼딘이 아님을 알게되고, 자신이 레인저라고 믿었던 '익셀'은 미스트 왕이었다. 회를 거듭할 수록 등장인물들에 대한 우리의 믿음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다. 친구의 소개로, 그림자의 왕의 첫 편을 읽을
"가야 홧팅~" 내용보기
나는 누구인가? 우리는 살면서 우리가 진정으로 누구인지 모른다. 단지 어느 누구에게 어떠어떠하다고 불릴 뿐이다. 앨먼딘으로 불렸던 '샤레티'는 결국 자신이 진정한 앨먼딘이 아님을 알게되고, 자신이 레인저라고 믿었던 '익셀'은 미스트 왕이었다. 회를 거듭할 수록 등장인물들에 대한 우리의 믿음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다. 친구의 소개로, 그림자의 왕의 첫 편을 읽을 때는 등장인물의 긴 이름과 많은 수의 주인공 들 때문에 스토리에 대한 이해가 어려웠다. 그런데 4편을 읽은 지금에 와서는 어느정도 체계가 잡히고, 샤레티의 안위가 걱정되기도 한다. 급작스레 이뎀이 샤레티의 적이 되고, 미스트왕이 아군이 되는 데서는 약간의 혼란도 있었지만, 이런 복잡한 스토리가 다른 판타지 소설과는 달라, 보다 재미있게 다가왔다. 자신의 앨먼딘으로써의 숙명을 지고 살려는 '가야', 앞으로 5권에서 가야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제목이 그림자의 왕이듯이, 가야가 주인공으로써 엄청난 활약을 하기를 기대한다. 지금까지는 가야의 비중이 비교적 약했지만, 앞으로는 책의 제목처럼 비중있는 활약을 하길... 가야 홧팅~
h******4 2004.01.1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