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근본으로 부터 시작하려는 민족생활의학-생채식
"근본으로 부터 시작하려는 민족생활의학-생채식" 내용보기
최근 방송보도이후 채식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여러사람이 모인자리에서는 화두로 심심찮게 거론되고 있다. 물론 이러한 현상들이 아주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지만 어찌되었든 여러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관심과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나는 작년 10월경부터 몸에 아침, 저녁으로 두드러기가 생겨서 고민 하고 있었는데 내자신 직업이 보건의료에
"근본으로 부터 시작하려는 민족생활의학-생채식" 내용보기
최근 방송보도이후 채식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여러사람이 모인자리에서는 화두로 심심찮게 거론되고 있다. 물론 이러한 현상들이 아주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지만 어찌되었든 여러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관심과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나는 작년 10월경부터 몸에 아침, 저녁으로 두드러기가 생겨서 고민 하고 있었는데 내자신 직업이 보건의료에 종사하고 있었던지라 병원에 가면 스테로이드요법이나 항히스타민제를 쓸것이 뻔해서 병원가는 것을 미루고 생채식에 의탁해 고쳐볼 요량이었다. '사람을 살리는 생채식'은 민족생활의학의 선구자이신 장두석 선생님이 쓰신 책으로 평소부터 존경해온 터라 쉽게 선생님의 사상에 몰입할 수 있었다. 선생님의 건강 및 질병에 대한 관점은 너무나 거시적이고 근원적인 것이어서 선생님의 삶에 대한 통찰력이 신비스럽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절제와 중용의 가르침 또한 고개를 숙이게 한다. 한겨울 세찬 눈보라속을 당당하게 맞서 자신의 삶의 생명력을 키워왔을 정겨운 들풀들에게 조차도 감사와 강인한 인내심을 배워야 한다고 역설하시는 선생님의 말씀 구절 구절마다엔 자연의 순리에 따라 순응하면서 소박하게 살아가야할 우리들의 길이 엿보인다. 갖은 불치병과 암 그리고 선천성 희귀병에 걸려 제도권 양한방병원에서조차도 포기한 환자들에게 자신을 절제하고 자신을 비워냄으로써 다시금 삶을 살아낼 기회를 주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눈에 선하기만 하다. 아픈 사람들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병을 다시리는 사람부터 절제해야하고,치열하게 자신과의 내적 싸움을 통해서 몸과 마음의 수련을 닦아야 한다고 역설하시는 선생님이 너무나도 존경스럽다. 나를 비워냄으로써,근본으로부터 시작했을때 질병의 치유는 가능하다고 역설하시는 말씀 구절이 귀에 생생하다.
g*****l 2002.03.16.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병을 치료할 수 있었으면...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병을 치료할 수 있었으면..." 내용보기
우리 주변엔 아픈 사람이 너무나 많다... 나만해도 친정아버지, 시어머니, 남편은 고질병을 앓고 있고...나 또한 비염이며, 감기를 일년내내 달고 살다 싶이 한다.... 그래도 아이를 놓기전에...이 모든걸 그냥 어쩔수 없는 것으로 받아들였었다. 그런데 나의 아이가 태어나고...그 아이가 감기며..각종 바이러스로 인한 고열로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서...좀 안 아프고 살 순 없을까..특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병을 치료할 수 있었으면..." 내용보기
우리 주변엔 아픈 사람이 너무나 많다... 나만해도 친정아버지, 시어머니, 남편은 고질병을 앓고 있고...나 또한 비염이며, 감기를 일년내내 달고 살다 싶이 한다.... 그래도 아이를 놓기전에...이 모든걸 그냥 어쩔수 없는 것으로 받아들였었다. 그런데 나의 아이가 태어나고...그 아이가 감기며..각종 바이러스로 인한 고열로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서...좀 안 아프고 살 순 없을까..특별히 잘못된 생활을 하고 있지도 않은데..왜 이렇게 많이 아픈 것일까... 우리 아이를 위해서도 부모가 더 건강해야 하는데... 그런 여러가지 생각들이 건강 관련 책들을 찾아보게 했고...장두석 선생의 민족생활의학도 접하게 되었다.. 건강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 건강법들이 많지만...병이란것에 대한 해석..그 원인과 치료방법이 장두석 선생의 자연건강법 만큼 명쾌한 것은 없었다... 현대의학에서 밝히지 못한 많은 병들의 원인이 밝혀져 있었다... 병은 원인을 알아야 치료가 쉬운 법이다... 아플때마다 병원을 다니면서도 의사들로 부터 듣는 얘기는 무성의하거나..명확하지 않고 거기다 몇달 몇년씩 병원을 다녀도 낫기는 커녕..정기적으로 그 증상을 없애기 위한 그런 조치들 뿐이었다... 병의 근본을 치료하고 싶은데..병의 뿌리를 뽑고 싶은데.....얼마나 답답했었던가...그런 답답증을 민족생활의학..자연건강법이 풀어 주었다...거기다 자연건강법과 각종 요법들로 실제 난치병을 치료한 무수한 사람들이 더욱 믿음 가지게 해주었다.. 장두석 선생의 <사람을 살리는="" 단식="">, <민족생활의학> 책도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사람을 살리는="" 생채식="">이 자연건강법을 가장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고 편집되어 있는 거 같다.. 또 민족생활의학, 자연건강법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선...위 세가지 책은 필수로 읽어야 할꺼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가족은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도 열심히 알려나가고 있다.. 좋은 정보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줘야 하겠기에.... 이 책을 통해...많은 사람들이 삶의 희망을 얻고 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병의 원인은 결국은 하나요(萬病一原), 병의 치료법도 역시 하나로 귀결된다(治病歸一)는 것이 내가 얻은 결론이다 바른 생각, 바른 행동, 바른 식의주생활을 통해 합자연(合自然)의 길로 나아가는 것, 오직 이것만이 자신의 생명력을 높이는 유일한 길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g******l 2001.08.31.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