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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치인들이 한번쯤 읽어봤으면...
"요즘 정치인들이 한번쯤 읽어봤으면..." 내용보기
제가 알고있던 역사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군요. 위대한 인물들의 뒷모습을 생생하게 볼수있어 참으로 흥미 진진하구요. 특히 브루투스나 유다처럼 한낱 살인자에 불과하다고 배웠던 사람들이 실제로 어떤 역할을 해서 그 대립자들을 역사속에서 빛나게 했는지 놀랍습니다. 위대한 인물들은 보통 전설속의 인물처럼 여겨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을 통하여 그들 역시 한사람의 인간이
"요즘 정치인들이 한번쯤 읽어봤으면..." 내용보기
제가 알고있던 역사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군요. 위대한 인물들의 뒷모습을 생생하게 볼수있어 참으로 흥미 진진하구요. 특히 브루투스나 유다처럼 한낱 살인자에 불과하다고 배웠던 사람들이 실제로 어떤 역할을 해서 그 대립자들을 역사속에서 빛나게 했는지 놀랍습니다. 위대한 인물들은 보통 전설속의 인물처럼 여겨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을 통하여 그들 역시 한사람의 인간이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폴레옹과 메테르니히의 경우는 요즘의 한국정치에도 적용될 수 있을 듯하군요. 외교의 천재 메테르니히, 군사적 천재 나폴레옹에 맞서 유럽의 제국가들과 연합해서 외교게임을 펼치는 그의 수완을 요즘의 한국외교관들과 정치가들이 배울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인상깊은구절]
스스로 움직일수 없다면 다른사람이 움직인 역사를 조종하라 -메테르니히-
c****n 2003.12.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October 9, 2004 (Saturday)
"October 9, 2004 (Saturday) " 내용보기
<7가지 역사적 대결>sunny   우리들에게 선망의 대상인 천재. 하지만 천재가 꼭 좋은 것 많은 아니다. 천재들은 대부분 단명을 하며 다른 경쟁 인물과 경쟁하다 둘 중 한명은 파탄의 지경에 이른다. 그리고 그 시대에 맞지 않는 사상을 가지기도 하여 사회에 미움을 사기도 하기 때문이다.   1. 카이사르와 브루투스----경쟁을 하다 파탄에 이른 경우. ┗┒로마를 대제
"October 9, 2004 (Saturday) " 내용보기
<7가지 역사적 대결>sunny   우리들에게 선망의 대상인 천재. 하지만 천재가 꼭 좋은 것 많은 아니다. 천재들은 대부분 단명을 하며 다른 경쟁 인물과 경쟁하다 둘 중 한명은 파탄의 지경에 이른다. 그리고 그 시대에 맞지 않는 사상을 가지기도 하여 사회에 미움을 사기도 하기 때문이다.   1. 카이사르와 브루투스----경쟁을 하다 파탄에 이른 경우. ┗┒로마를 대제국으로 만든 영웅 카이사르. 그에게 마지막 꿈은 세계를 정복하는 것보다 황제의 지위에 오르는 것일 가능성이 클 듯 싶다. 하지만 그는 때를 잘 알았기에 황제의 자리를 포기했다. 물론 사람들의 마음(아직 황제의 나라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알았기에 포기한 것이겠지만 결국 그 일 때문에 비참한 죽음을 맞게 된다. 언젠가는 카이사르가 황제에 오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젊은이들은 브루투스 주위로 모여들면서 카이사르 암살 계획을 세운다. 브루투스가 카이사르의 양자라는 것을 생각하면 참 아이러니한 일이다. 카이사르가 아주 잘 해주는데 말이다. 카이사르가 무장이기는 하지만 혼자서 변변한 무기도 없는데 살의에 가득차 칼을 들고 달려오는 수십 명을 막기란 불가능에 가까웠다. 결국 카이사르는 파탄의 정도를 넘어서 죽음에 이르렀다. 아마 카이사르가 황제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아예 가지지 않았더라면 더 오래 살아 로마를 더 큰 제국으로 성장시켰을 것이다.   2. 미켈란젤로와 레오나르도 다빈치----경쟁을 하다 파탄에 이른 경우. ┗┒아직도 화가들은 돈을 벌지 못하는 세상이다. 자신이 살아있는 동안에 말이다. 그래서 화가는 평생 가난해 질 수도 있다는 각오를 하지 않으면 될 수 없다. 이런 현상이 옛날이라고 다르겠는가? 지금은 뛰어난 화가로 대접 받는 피카소는 추운 미술실에서 작품을 그렸고 고흐 역시 정신병 증세가 나타날 정도로 불안전한 생활을 하였다. 뛰어난 미술 실력에 과학자의 기질까지 가진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조각과 그림에 뛰어난 소질을 보였던 미켈란젤로는 언뜻 보면 관계가 없는 듯 하다. 그러나 이 둘은 심각할 정도로 대립하였었다. 당연히 같은 시대 사람이고 말이다. 미켈란젤로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보다는 젊었지만 건방진 면도 있었고 깔보기 일 수 였다. 그 결과 둘의 인신공격은 끊이지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결국 이 둘은 그 경쟁으로 인해 더 뛰어난 작품을 만들어 내었으므로 후세의 사람들로서는 행운이 아닐 수 없다.
k*****e 2006.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