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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고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의 교육을 보면 정말이지 부모님의 경제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아이도 공부를 못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수많은 학원과 과외가 넘쳐나는 곳이 바로 우리들의 현실이 아닐까 싶어요. 정말이지 수백만원씩 하는 고액과외를 받고 소위 잘 나간다는 특목고나 과학고에 다니지 않으면 결코 서울대에 아니 서울에 있는 대학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 과연 사실일까요? 정말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이 지금은 사라진 말이 되어 버린 것일까요? 지금도 수많은 공부비법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여기 그런 특별한 비법 없이도 정말이지 누가 봐도 전혀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가정환경과 게임중독 등 수많은 문제를 안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원하는 그리고 누구나 들어갈 수 없다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대학인 서울대에 합격한 그 비결이 너무나 궁금하네요. 사실 그가 공부에는 특별한 비법이 없다고 했지만 책 속에 담겨진 비법이란 바로 자신과의 싸움인 것 같아요. 아무리 부모님들이 좋은 학원에 좋은 교재에 공부에 지친 체력을 보충시켜주는 각종 보약과 건강보조식품들. 하지만 사실 공부라는 것은 부모님이 대신 해 줄 수 없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공부는 바로 자신과의 싸움이 될 수 밖에 없는 건데 어찌보면 공부에 대해서 스스로 하기보다는 오히려 선생님이 부모님에 의지만 하는 학생들을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정말이지 자신이 원하는 꿈이 있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이든 해야 하는 것 아니겠어요. 자신이 마음만 먹는다면 아무리 힘든 환경이라고 해도 그것을 극복할 만큼 정말 최선을 다해야겠죠. 그런면에서 본다면 정말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독종이라고 인정할만큼 공부에 매진한 그 마음가짐이 정말 대단하다고 할 만 하네요. 다르게 생각한다면 지금 자신은 가능성이 없다고 포기하는 학생들에게 정말 자신에게 후회하지 않을만큼 최선을 다해 공부를 했는지 묻고 싶어지네요. 그렇게 열심히 후회없이 공부를 하면 자신도 모르게 실력이 늘고 꿈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누군가는 아무리 공부해도 되지 않을거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 길을 걸어간 사람이 있다는 것을 그것이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님을 증명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나도 도전하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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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중에는 누가 보아도 앞날이 걱정되는 애들이 있기 마련이죠.
저자인 김영준군도 그런 아이들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슬픈 계기로 중3 말부터 공부에 발을 들여놓았고
그때부터 그는 전력질주합니다.
그리고 여러 장애물을 딛고 마침내 서울대학교에 입학합니다.
이 책은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으로 스토리가 잘 쓰여진 듯하고
추가적으로 중간중간에 자신만의 수직상승 노하우가 포함돼있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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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독종은 핑계가 없다
성적은 꼴지고 방황했던 청소년기를 지나서 집안을 계기로 서울대생으로 우뚝 서는 멋진 이야기였다 내 아이에게 유익할 것 같아서 사주었다
감동적인 역전 이야기가 주는 동기부여가 대단하다 아이가 공부법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것 같다
좋은 책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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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수기숙학원에서 공부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수학시간에 선생님께서 조카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조카가 책도 썼다고 이 책 이야기를 아주 가볍게 살짝!하셨습니당~ 제가워낙 수학쌤을 좋아해서 단순한 수학쌤팬심에 이책을 사서 읽었는데,,, 새롭게 수능을준비하고 있는 저에게 굉장히 많은 생각과 다짐, 각오를 갖게 해준 책 입니다!! 끈임없는 노력과 의지, 열정만 있으면 안되는게 없다!!!!!! 짧은 휴가기간에 읽은 너무나도 고마운책!!! 완젼 강추입니당^^ 글구 쌤,, 책에서 몇페이지 안되지만 쌤 이야기는 진짜 ... ㅠㅠ 쌤은 상상이상으로 멋지고 따듯한 분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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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처럼 꿈꾸고, 독종처럼 공부하라. 非常한 머리 없어도 飛上할수 있을테니.. 책 표지에 나오는 글귀다. 당연한 이야기가 아닌가??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주인공(글쓴이)이 참 대단한 학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교 200등, 게임중독, 아버지의실직, 그러나 그의 스팩은 서울대생이다. 예전에야 개천에서 용나던 시절이라 그리 놀랍지 않을 이야기이지만 요즘 세상에 이게 어디 가당키나 한 소리란 말인가! 나는 우리 중학생 아들 딸을 보면 마냥 어리다고만 느낀다. 글쓴이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바닥을 쳐서 올라갈 패기와 용기 그리고 독함이 그에게는 있었다. 자신을 끝까지 믿어주는 부모님과 아이의 긍정적인 도전이 성공을 나았다. 오늘도 아이들과 게임으로, 바닥을 기는 성적으로, 여러가지 불만들로 실랑이하고 상처받고 힘드셨다면 조용히 이책을 아이 책상에 올려놔 주시길 바란다. 내가 읽기전 큰 아이가 이 책을 먼저 읽더니 "난 사람이네" 하였다. 그래서 아이에게 "너도 난사람이야"라고 말해주었다. 누구나 난사람이 될 수 있다. 핑계없이 긍정적으로 무식하게 도전만 한다면 말이다.
단락별 공부전략 컨설던트도 너무 유익하고 글쓴이의 결의나 중요한 핵심 포인트를 한눈에 보이게 편집한 것이 무척 맘에 들었다.
공부에 지친, 공부의 방법을 잘 모르는 학생들이나 학부모 모두에게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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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껴지는 비장함..
그 비장함을 진즉 내가 깨달았다면...
지금 내 자리는 좀 더 달라지지 않았을까?
학창시절 공부하면서는 왜 그리 변명이 많았던지..
컨디션이 안좋아서, 머리에 들어오질 않아서...
자리가 불편해서...등등.
이 책에 나온 저자의 이야기는 내게 많은 공감을 주지는 못했다.
왜냐하면 난 포기한자였기 때문이랴...
하지만 저자가 했었던 방법대로,
정말 독종처럼 노력했다면 안되는 것은 없었을 거라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소제목은 게임중독 영준이의 엉덩이 공부법이다.
학창시절 담임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너희가 대학을 들어가느냐 마느냐는 의자에 엉덩이을 얼마만큼 붙이고 앉아있느냐에 달려있다는.....^^
우습지만...그 때는 깔깔거리고 웃어넘겼던 그 이야기가
지금 이렇게 내 가슴에 징하게 울리는 건..
진리이기 때문일거란 생각이다.
공부란 누구나 싫다.물론 하기 좋고, 재미난 공부도 있지만
공부할래? 놀래? 한다면 백이면 백 놀겠다고 하지 않을까?
그럼에도 공부해야하는 이유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에 대한 이유는 그 이유를 명확하게 찾지 못한거였음이 아니었나 혼자 생각해봤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아이가 좀 더 집중해서 할 수 있는지 이야기 해주고 싶고, 터득하게 해주고 싶지만..
정작 본인이 그걸 느끼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란 생각이 든다..
아이와 각각 읽었다.
아이에게 아무말도 묻지 않았다.
우리 지우는 이걸 읽고 무얼 느꼈을까?
피부에 와닿지 않았을까?
여전이 아이의 학습 태도는 변함이 없지만 조금 달라진거라면
잘 지키는 날도 하루씩은 생긴다는 사실정도....^^
사실 말로 이런 부분을 어떻게 아이와 이야기해야할지 난감스럽다.
어쩌면 딴나라세상이야기로 생각했을지 모를 이야기 속에서
어느 하나라도,,
수학문제 푸는 방법 하나라도 얻었다면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이렇게 노력하면 성공할 수 밖에 없지않나?
성공하고 싶다면 이렇게 힘들게 노력해야한다라는 진리를 몸으로 깨우치지 않아도
머리만으로라도 생각을 했다면
아직은 갈 길이 훨씬 머나먼 내 아이에겐 크나큰 득이란 생각을 가져본다.
이 책에는 공부전략하면 떠오르는 컨설턴트 민성원 선생님의 팁도 실려있어
엄마인 나는 너무 좋았다..
분명 공부를 하는 아이도 어느한가지라도 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든다..
오늘은 슬쩍 물어볼까?
엉덩이로 공부해야한다는 너스레를 떨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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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학교 3학년인 울아들.. 공부하는 목표가 뚜렷이 생겨.. 중3 겨울방학이 터닝포인트 되
열심히 공부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아이의 실력,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경제력.. 삼박자로 대입 성패가 달려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이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겠죠.. 책 받자마자 단숨에 읽고 울 아들과 심히 공감하는 부분이 너무 많은책.. <공부하는 독종은 핑계가 없다> 제목이 심히 공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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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무엇이고, 왜 해야 하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할 수 있는 청소년이라면, 학생이라면 당신은 성공한 것이다.
『공부하는 독종은 핑계가 없다』를 읽고 나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공부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확실한 선을 그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결론부터 내려보고 싶다.
공부하는 독종 영준이는 공부와는 담을 쌓은 아이였다. "그래도 설마..책까지 냈던 아이인데 어느 정도는 하겠지"라고 생각하는 독자가 있다면 절대로 틀린 예상이라고 말하고 싶다. 영준이는 게임 중독자이다. 그리고 전교 200등이고, 초등생때나 중학생때 공부를 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래도 학생이니까 시험 때는 책이라도 조금 들여다봤겠지만. 이랬던 아이가 배재고 전교 9등을 차지하더니 서울대 경제학부에 떡 하니 붙어서 멋진 학창 생활을 하고 있다.
『공부하는 독종은 핑계가 없다』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포스처럼 '남들처럼~'이란 전제를 갖고 하는 공부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전교 200등, 거의 꼴찌의 수준이었던 영준이가 서울대를 향해 가는 과정은 보통의 마음, 보통의 집념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이것은 또한 누구나 할 수 있는 최대의 목표이기도 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보통의 성적으로 고민하는 학생이나, 제자리에서 맴돌고 있는 아이들에게 미래를 향해 내달릴 수 있는 용기를 보여주는 책이다.
'공부를 잘하는~'이란 단어가 들어간 이야기나, 책이나 강의를 접하면 공통적인 말이 있다. 바로 공부를 하기 위한 동기부여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부모가 세운 계획이나 학원에서 이끌어주는 공부방법으로는 절대로 최고의 목표까지 도달할 수 없다. 그 나머지 박차를 가하는 열정은 학생들 스스로 가져야 하는 동기부여에 있다. 영준이는 잠재하고 있던 이것을 밖으로 꺼내는 것을 성공하였다. 그 계기가 실직한 아버지를 보고 실망하고 속상했던 마음이던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처지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는 시선이 생겼다는 것은 영준이의 동기부여를 다지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만큼 『공부하는 독종은 핑계가 없다』라는 책에서 꼽고 싶은 결론은 본인 스스로 가져야 하는, 그리고 그것은 반드시 이루어야겠다라는 그 자세를 말한다.
게임 외에는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것이 없던 영준이가 지독히 쓴맛밖에 없는 공부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계기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보기에 특이한 아이였던 영준이가 게임중독자와 공부를 피하던 어릴적 습관을 깨끗하게 정리를 하고 온몸과 온 신경을 다 쏟아 공부를 시작하는 처절한(나는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 공부의 세계로 뛰어드는 이야기를 볼 수 있다.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공부의 맛을 알게 되는 영준이는 전교 200등이라는 출발선에서 전교 9등까지 올라가고 4등 2등, 그리고 영광의 1등을 하면서 그 과정에서 온몸으로 배운 공부에 대한 교훈을 무식하고 독하게 배운 그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중학생 때는 전혀 꿈꿀 수 없던 서울대라는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향해 달려가는 영준이의 수험준비 과정을 이야기해준다.
『공부하는 독종은 핑계가 없다』는 최고의 자리에 오른 '공부법'이 아닌 그것을 이루어낸 한 청소년의 '의지'에 대한 성장을 보게 된다. 누구든지 가능하다. 그리고 누구든지 최고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 그래도 뭔가 또 다른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닐지 궁금해하는 독자들은 <공부전략 컨설턴트 민성원이 전하는 Bonus Tip>을 참고하면 좋다. 공부를 잘하려면 그럴 만한 동기를 만들어라. 서울대 가는 전략은 따로 있다. 인생의 멘토를 만들다.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를 곁에 둬라. 공부에는 반드시 그 흔적을 남겨라, 내신보다 수능이 중요하다는 환상을 버려라 등 수능을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체크해야 할 내용도 담고 있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학습법을 제시하기보다는 '무식하게' '독하게' '긍정적으로' 공부에 매달렸기에 지금과 같은 결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고 영준이는 말한다.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이왕 시작한 것, 그리고 어차피 해야 할 공부라면 지독하게 악착같이 해보자고.. 『공부하는 독종은 핑계가 없다』모든 학생들이 각인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