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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아침형 인간'이라 생각했다. 그냥 단순히 아침에 일찍일어나는 인간...^^;; 이라고 생각해서.. (물론 분명 작가가 이런 인간을 두고 책을 쓴게 아니란건 알고 있지만^^;;) 암튼 그런저런 이유로 '아침형 인간'이라는 붐이 일어나고 있어도 시큰둥 했었는데 약간의 호기심이 생겼는지 이 책이 어느새 내 손에 잡혀 있었다. 난 12시에 잠자리를 들어 아침 5시에 일어나는데 오래전부터 습관이 잡혀 있어 그런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건 그다지 힘들지 않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건 성공한 사람들의 아침 활용이다.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도 아침을 흐지부지 하게 보내면 시간은 어느새 출근시간으로 바껴있기 쉽상이다. (제가 종종 그런 일을 겪어서 압니다^^) 그럴땐 내가 머했나..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죠. 이책은 아침형 인간들의 유형을 적어놓았지만 각기 아침을 제대로 활용을 하고 있었다. 새벽에 사법공부로 변호사가 된 사람, 도매업으로 아침을 남들보다 일찍 맞고 있는 시장상인.... 성공사례들을 보면서 느낌이 남달랐습니다. 뭔가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공부든 운동이든^^) 이 책을 참고하시면서 아침형 인간에 도전해 보세여~~*^^* [인상깊은구절] 이른 아침에 하루를 시작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미덕이 바로 집중력이다. 아침 5분에 할 수 있는 일은 저녁 5분에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다. 어떤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 집을 나설 때까지 15분도 걸리지 않는다. '서둘러야만 하는' 긴장 상태가 집중력을 상승시키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저녁에는 담배에 불을 붙이고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멍하게 있으면 15분 정도는 잠깐 사이에 지나가 버린다. |
| 요즘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 책도 그런 부류의 하나라고 할수있는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굳이 돈을 주고 사보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사이쇼 히로시라는 사람은 아침 조기 기상에 관한 책을 이 책까지 포함하여 3권이나 써서 국내에 출판하고 있는데 별 차이도 없는 내용을 3권씩이나 우려먹는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저자의 주장대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부지런히 생활하게되면 그에따른 이점이 있을수 있다. 하지만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검증없이 내가 이렇게 해보니까 좋더라 하는식의 어떻게 보면 주먹구구식의 주장과 비슷한 내용으로 여러권을 출판하는 것은 너무 돈만을 위한것처럼 보여 읽은후의 기분이 그리 유쾌하지는 않다. 대중적인 인기에 편승하여 비슷한 내용의 책들을 여러권의 책으로 써내는 저자의 도덕성이 의심된다. |
| 아침형 인간이 좋다는 것이 화제가 되기도 했었고, 책도 나오면서 나도 아침형 인간에 도전하고 또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면서 아침형 인간의 장점과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조금만 방심해도 쉽게 예전 생활로 돌아가게 되어서 아침형 인간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책을 읽게 되었다. 예전에 화제가 되었던 사이쇼 히로시의 아침형 인간을 읽었었기 때문에 비슷한 점도 있었지만, 책에서 나온 여러가지 방법의 아침형 인간들을 보면서 나도 나에게 맞게 아침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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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역자인 공병호씨는 아침형 인간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는 사람이다. 그 까닭은 아침의 중요성에 대해서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몸소 체험했기 때문이다. "아침형 인간"의 저자이자 이 책의 저자이기도한 사이쇼 히로시 박사 역시 아침형 인간에 대단한 가치를 두고 있다.
이 두 사람이 아침에 큰 가치를 두는 이유는 우리 인간은 오래전 부터 빛이 들기 시작할 무렵에 하루를 시작하여 빛이 사라질 무렵에 하루를 마감하는 생활을 해왔기 때문이며, 또한 아침 시간에 일하는 것과 저녁시간에 일하는 것을 비교해 보았을 때 저녁시간 보다는 아침시간이 생산성 향상과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휠씬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여러 사람의 경험을 통해서 얻어진 결과를 조합해 볼때 아침형 인간이 저녁형 인간보다 성공한 케이스가 더 많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아침형 인간의 중요성을 과학적으로 증명해 주고 있으며, 아침형 인간의 성공사례를 통해 그 사람들이 어떤 방법으로 성공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일주일 중 하루 일찍 일어나기"와 같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어, 아침형 인간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이 처음에 어떤 식으로 접근할 것인지에 대한 막연함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필자도 아침형 인간에 높은 가치를 두고 있는 사람으로 사이쇼 히로시박사의 "아침형 인간"을 읽고 난 후 부터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다. 아침형 인간이 되기란 정말 쉬운일이 아닌것만은 사실이다. 왜냐하면 아침형 인간을 방해하는 요소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필자가 쓰는 방법을 한가지 소개하자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점진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방법과는 정반대인 처음부터 강하게 밀어 붙이기다. 이 방법은 보통의 정신력으론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비범한 정신 자세가 필요하고, 그 자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점진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방법이 맞을 것이다. 방법은 개인적인 차이가 있기 마련이니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끝으로 이 책을 평가 하자면, 일딴 책이 작고 얇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성공기를 통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아침형 인간"과 중복되는 내용이 있어 "아침형 인간"을 읽은 사람들에겐 다소 식상할 수 있겠으나, 복습한다는 마음으로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아침형 인간에 큰 가치를 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1. 전형적인 '작심삼일' 타입이라면 일주일에 하루만 일찍 일어나기를 시도해 보라. 일주일에 한 번 일찍 일어나기는 정신력을 단련시켜 준다. 2. 잠을 자야만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어 노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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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입시 전쟁을 치르고 대학생이 되었지만, 또다른 취업 전쟁이 기다리고 있는 대학생활이 시작되었다. 나름대로 대학의 낭만을 즐기려고는 했지만, 입시 전쟁을 치르는 선배들을 보며 불안한 마음으로 1년이 훌쩍 지나갔다.
이제는 뭔가 확실하게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몇 권 샀다. 어학 책과 자격증 책은 필수고, 다른 뭔가 마음의 각오를 다질 책이 필요해서 이 책을 선택했다. '일찍 일어나는 것이 남보다 성공하는 지름길'이라 늘 생각했었고, 공병호 선생님에 대한 믿음이 있엇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다닐 때도 '황금의 씨앗을 뿌려라'를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은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다. 나는 이제 자신있는 아침형 인간이 되어 가고 있다. 게을러지기 쉬운 겨울이지만 새벽 5시면 일어나 간단한 맨손 체조(이 책에 소개된 요가 동작도 따라한다)를 하고, 안 먹던 아침도 챙겨 먹고, 학교 도서관으로 향한다. 아이들이 별로 없는 아침에 캠퍼스로 들어가는 기분은 정말 뿌듯하다. 나는 왠지 앞서가고 있고 잘 해낼 수 있다는 마음이 부풀어 오른다. 그리고 아침의 집중력을 이용해 2~3시간 공부하고 나면 나도 책에 소개된 사법 시험에 성공한 변호사 이레이처럼 될 수 있을 것만 같다. 이젠 취업을 못할까봐 불안한 마음도 많이 버렸다.
더 늦기 전에 나의 생활을 바로잡아 주고, 열심히 살게 해준 이 책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일찍 일어난 날 아침에는 목표를 실행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에너지를 충분히 가질 수 있다. 예를 들어 하루만이라도 금연을 하는 것이 목표일 때 한 번이라도 성공하면 완전히 담배를 끊는 것도 가능하다. 인간의 대뇌는 성공회로를 각인하므로 한 번의 성공은 다음 성공을 불러오며 연쇄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다. 그것이 반복되면 그 후로는 자연스럽게 ‘하면 된다’라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또 다른 커다란 목표를 세울 수 있게 된다. 그러다 보면 당신의 정신은 보다 강인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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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형'에 대한 많은 책들이 있고 많이 팔리고 있다. 필자는 이중에 아침형 인간 성공기에 대하여 매일 새벽 지하철 안에서 읽고 있다. '아침형 인간' 얼마나 근사한 이야기인가? 그 누가 아침형 인간이 되기 싫겠으며, 그 누가 원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실은 아침형 인간이라는 것은 우리들의 마음 속에 늘 들어 있지만 결코 쉽지 않은 이야기 일것이다.
아침형 인간으로 성공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나, 이 책 아침형 성공기에는 세세한 사례를 담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을 이제 거의 다 읽게되면 불연듯 나는 왜 아침형 인간이 되어야 하나라는 사실을 강하게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는 아침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고 아침형 인간이 되어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깨달음. 나를 포함한 내 주위의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아침형 인간이 되도록 말이다.
아침은 누구나 다 갖는 공통의 시간이지만 흘러버리는 그 시간이 아니라 확고히 지배할 수 있다는 자신감만으로 충분하다. [인상깊은구절] 아침을 관리하는 것은 인생을 관리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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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아침형 인간에 대해서 전국민이 맹신을 했던 적이 있었다. 지금은 어떠한가! 과연 네 주위에 아침형 인간이 되고자 노력하고, 아침형 인간이 되어서 그토록 원하던 삶의 질적 향상이 이루어졌는가? 나 또한 마찬가지였다. 서재(표현만 서재이지 실재로는 공부방) 책꽂이에 아침형 인간에 관련된 책이 3권이나 꽂혀있다. 책의 내용을 보면 분명히 다 읽었다. 앤서니 라빈슨의 책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에 보면 미국의 통계이지만 보통 책을 구입해서 책의 첫장 이상을 읽는 사람은 약 10% 미만이라고 한다. 이런 면에서 보면 나는 분명히 10% 안에 위치하고 있다. 그런데 왜 그토록 갈망하고 있는 아침형 인간이 되지를 못하고 있는가? 정말 아이러니 할 수 밖에 없다. 이런 나에게 아침형 인간은 다시한번 내 손에 잡혀 다시 아침형 인간으로 살아가기를 결심하게 했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 아침형 인간 돌풍을 일어켜든 "아침형 인간"의 저자 사이쇼 히로시가 집필했으며,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자기계발 1인자인 공병호 박사가 편역을 했다. 번역이 아니라 편역이다. 공병호 박사의 아침형 인간 성공기를 바탕으로 사이쇼 히로시의 이론과 접목된 실천주의적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아침형 인간의 성공 메카니즘은 정리 해보왔다. 1. 잠자리에 드는 시간을 통제하라. 2. 잠자리에 들기 전 자신감을 불어넣어라. 3. 자명종을 충분히 이용해라. 4. 위밍업을 위한 "아침의 성소"를 마련하라. 5. 아침시간을 가장 가치 높은 활동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라. 6. 기록하고 점검하라. 7. 아침마다 낭독하는 "결의선언"을 하라. 다시 한번 읽으면서 나의 아침형 인간 도전 실패를 곰곰히 생각해보니....첫째는 목표 의식의 부재인것 같다. 아침에 일어날 이유를 단지 사회적 트랜드로 인식하고, 남들이 다하니 나만 하지 않으면 도퇴되는 듯해서 시작한것 같다. 둘째는 아침에 일어나서 할 일을 만들지 못했다. 5시에 기상을 하드라도 5시 부터 출근전 까지 2~3시간 동안 할일을 만들지 못하니, 당연히 지루해지고, 아침에 이부자리를 박차고 나올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분명히 아침형 인간이 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경험하지 못한 일인것 같다. 나는 늘어난 아침시간을 독서와 글쓰기, 그리고 어학공부에 투자를 하기로 결심했다. 난대없이 왠 글쓰기와 어학공부라고 생각되지만은 네 안의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독서와 글쓰기 같다. "아침형 인간" 맹목적으로 따라갈 것이 아니라, 나의 의지와 목적의식을 가지고 조금씩 실천해 간다면 분명히 앞으로의 삶은 지금 보다 나아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 일전에(2003년 11월) 사이쇼 히로시의 《인생을 두 배로 사는 아침형 인간》을 소개드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 말씀드릴 책도 동일한 저자가 쓴, 제목도 거의 비슷한 《아침형 인간 성공기》입니다. 저자도 같고 제목도 비슷하니 내용도 비슷할 거라 생각해 안 읽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그야말로 어쩔 수 없이 읽게 되었습니다. (퇴근 길에 읽을 책이 없었는데 마침 회사의 책장에 이 책이 꽂혀 있길래^^) 역시 전에 소개해드린 책과 대동소이합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공병호 박사의 사례와 조언, 그리고 약간의 과학적인 지식이 추가되었다는 정도입니다. 겨우 한달 정도의 시차를 두고 두 책이 출간되었는데, 아마도 출간 시점이 조금 늦어 책 판매량에 다소 지장이 생겼을 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 '아침형 인간'이라는 말이 유행이 되어 작년 10월 이후 지금까지 8권 정도의 '아침형 인간' 관련 서적이 출간되었습니다. 출간 순서대로 정리해볼까요. 인생을 두 배로 사는 아침형 인간(2003.10) →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하라(2003.10) → 아침형 인간의 비밀(2003.11) → 아침형 인간 성공기(2003.11) → 아침형 인간을 위한 4시간 수면법(2004.1) → 아침형 인간의 24시간 활용법(2004.2) → 아침형 인간의 초고속 공부법(2004.2) → 아침형 인간을 위한 웰빙 건강법40(2004.2) 사태가 이러하니, 아침형 인간이 주는 신선한 느낌보다는 갑작스런 유행으로 치부되거나 삐딱하게 보는 주장도 종종 듣게 됩니다.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한국일보의 홍석우 기자가 쓴 "삐딱하게 본 아침형 인간 열풍"이란 게 있습니다. 내용인즉슨, 아침형 인간은 "시간은 돈이라는 근대 자본주의적 가치를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깨닫고 몸소 실천한 일본인다운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방점을 찍어야하는 곳은 '돈'이라는 단어입니다. 기자는 나아가 "아침을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식의 발상은 시간은 곧 돈이다라는 물질 만능주의 세태와 밀접한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라는 전제 아래 다음과 같이 역설합니다. "아침을 잘 활용하면, 우리도 미국 유수의 억만장자들처럼 멋진 리무진에 몸을 누인채 편안한 오후와 주말의 휴식이 보장된 희망에 차고 효율적인 아침을 보내게 될것이다. 일찍 일어나 뇌기능이 활발한 아침을 잘 이용한다면 우리도 정주영회장이나 국회의원들처럼 부자나 권력가가 될 수 있을것이다." 정말 제목이 무색하지 않게 '삐딱~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침형 인간이 유행하면서 발빠르게 관련 서적이 봇물처럼 쏟아져나오는 것을 보며 무작정 '휩쓸리지' 말자는 의미에서 일종의 경계성 조언은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위의 글처럼 '아침형 인간 = 자본주의형 인간'이라는 식의 예단은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아침형 인간의 핵심은 '자기 절제'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국 생산성 향상을 통한 자기 만족감과 성취감으로 연결되는 것이구요. 이것이 경쟁력이 되어 기자가 말하는 '돈'을 잘 벌 수도 있구요. 얘기가 옆으로 샜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이 책에는 7명의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그 중 6명은 원저에서 소개하는 일본인이고, 나머지 한 명은 공병호 박사입니다. 아마도 일본 서적의 '한국화'와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공박사의 사례와 조언이 추가된 듯합니다. 삐딱하게 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책에서 소개한 사실 그대로 보면서, 자신에 맞는 아침형 인간 스타일을 만들어 나가면 됩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7명의 사례를 보면 공통점이라고는 '아침형 인간'이 좋다걸 알고 실천하려 한다는 것 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이는 일주일에 하루만이라도 일찍 일어나자고 하고 어떤 이는 새벽 2시에 일어납니다. 이 둘을 과연 아침형 인간이라고 묶어서 불러도 좋을지, 그것부터 모호합니다. 그러나 어쨌든 이들은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을 스스로 제어해가면서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삐딱하게 보지 말고 바로 이 점을 배우자는 것입니다. * 저도 분명히 아침형 인간입니다. 새벽 5시에는 일어납니다. 그러나 7시에 일어날 때도 있고 8시에 일어날 때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제가 마음 먹은 시간에는 어김없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제 머리 속에는 중학생때부터 가져온 "4시간만 자면 사는 데 전혀 지장없다"라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중학생 때 읽은 어떤 일본인이 쓴 "4시간 수면법" "3시간 수면법"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부터였습니다. 한 시간 반 혹은 두 시간 주기로 일어나는 램 수면과 논램 수면 주기로 볼 때 3~4 시간만 제대로 자도 된다는 논리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도 이 말을 믿고 있습니다. 《아침형 인간 성공기》 끝 부분에도 이와 비슷한 얘기가 나옵니다. 물론 반드시 이러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폴레옹은 3시간 자고, 에디슨은 4시간 잤지만, 아인슈타인은 10시간 넘게 잤다고 하니까요. |
| 아침형 인간과 올빼미족 인간이 있다..대다수 인간은 아침형인간에 속하지만 사회의 변화에 올빼미족이 인간이 되어간다..이 책에서는 아침의 시간을 신성시 한다...내가 느낀 바로는 아침은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지게 되서가 아닐까..어제일을 돌아보고 오늘의 일을 다짐하는 시간...아침형인간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일본의 변호사로 성공한 사람은 술과 사람 만나는 걸 좋아했다..친구들가 취미를 버릴수 없던 그는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변호사가 되고 싶어 공부를 했었다..저녁엔 친구들과 만나고..하지만 일어나는 시간은 언제나 새벽 4시 일정하게 맞추고...취미생활을 즐기고 자기가 이루고 싶었던 꿈을 이룬것은 아침의 시간을 잘 활용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