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레 썰레(걸을때) (포도가) 주렁주렁 꼴깍.(침넘어가는소리) 탁탁탁탁 쓱삭쓱삭(비질소리) 딩동! 휠레 휠레(날갯짓소리) 파닥파닥! 파다닥파닥!(아픈새의 날개짓소리)살랑살랑(바람소리) 성큼성큼(발걸음)
...
이런식으로 행동이며 표정 , 소리들이 살아 있어요. 상상도 해보고 느낄수 있게 표현해 놓은게 아직 보지는 했지만 뱃속의 아이에게 읽어줄때 조금더 실감나고 정갑있게 읽어줄 수 있게 해 주는것 같아요..
너무 어려운 말은 없고 어린사람들의 시각에서 들을 수 있도록 예쁘게 만든책인것 같아요. 음악 cd도 있어서 분위기도 잡아주고...
예쁜책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 겉 표지도 도톰하니 따뜻한 느낌이 들구요.
아기랑 생각을 나누어요.. 란 이야기끝에 있는 부분도 특이하고..^^ 처음에 아무도없는데 혼자서-물론 아기가 들을테지만 실감은 별로 안나니깐...-어색한 기분으로 어정쩡 읽어주던 책이 부담스럽지 않게 도와주기도 하고.. [인상깊은구절]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에게 기쁜일만 일어나길 원하지. 엄마랑 아빠도 똑같단다. 언제나 기쁜일만 일어나게 해달라고 간절히 빌고 있거든..-아기랑 생각을 나누어요중에서 |
| 올 봄 첫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는 친구를 위한 선물로 이책을 선택하였습니다. 아기에게 태교우화를 들려주면서 엄마, 아빠의 감정과 느낌을 편안하게 전달하여 아기의 정서적인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선물로 고르게 되었습니다. 어떤 선물보다도 기뻐했던 것 같습니다. 이책에 사용된 우리나라 말의 아름다운 의성어, 의태어는 아기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인성위한 교육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듭니다. 무엇보다도 아기와 친구의 건강이 중요하겠지만, 책으로 나마 아기에게 지혜로움을 알려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으신 이들에게 이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 지금 울 뱃속애기한테 매일 밤 읽어주고있는데요.. 내용이 짧고 간단하고.. 교훈을 주는 내용이라.. 좋네요 ^^ 나중에 아이가 태어난 후에.. 같이 읽어도 참 좋을것 같애요~ 아빠랑 같이 읽어주세요~~ 그리고 CD도 한장 들어있는데 그거 들으면서 편한 맘으로 읽어주면 아이도 참 좋아할것 같아요~ 노래가 자연소리(시냇물소리,새소리..등등) + 클래식이라.. 엄마가 듣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어떤 이야기 책을 살까 고민하시는 분.. 이거 괜찮으니까 꼭 사서 읽어주세요~ 읽으면서.. 엄마도 같이 이야기의 교훈이 무엇인지.. 어떤걸 느꼈는지.. 애기랑 같이 생각해보고.. 대화도 나눠보고.. 짧은 5~10분 사이지만.. 충분히 소중한 시간 만들어 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