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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 데이지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테루의 집에 도둑이 들고 무서웠던 테루는 마스터의 라멘가게 가요 당분간 쿠로사키의 집에서 생활하기로 한 테루 아슬아슬한 동거생활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리코라는 새 인물이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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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사건이 몇 개 나오고 그 사이에 두 사람의 감정이나 생각을 보여주는 흐름입니다. 새로운 인물도 나오고요. 2권은 숨겨진 이야기에 관한 떡밥을 조금씩 풀기 시작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렇다고 뭐 큰 게 터지거나 한 건 아니고, 두 사람의 감정 고민도 사이사이 들어있어서 적당하게 순정 만화 느낌이 나서 잘 봤어요. 숨겨진 이야기는 많이 진지할 것 같은데 테루의 시점에서의 오빠 이미지를 생각하면 안 좋은 감정의 골은 아니겠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앞으로 많이 남은 분량에서 사건이나 감정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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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미 쿄스케의 '전격 데이지' 2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괜찮은 러브 코미디의 내용을 가지고 있는 만화를 찾던 중 우연히 발견한 만화다. 개인적으로 너무 순정만화 틱한 그림체나 내용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만화는 순정만화지만 소년만화 느낌의 스피디한 내용 전개나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이 등장해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이다. 2권에서 테루가 여행지에서 데이지에게 오르골을 선물로 주게 되고, 그 오르골이 쿠로사키에게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