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한의학에 대하여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이에 따라 일반인들이 공부하고자 해도 어려운 한자나 부족한 한의학 지식 때문에 쉽게 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민족의 전통적인 공부가 가정에서부터 다시 꽃피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아버지와 아들로 인물 설정을 하여 대화체를 사용하였으나,내용 자체가 어려워서 인지 의도한 만큼 쉽고 이해가 잘 되는것 갔지는 않다.그러나,번역본 보다는 머리에 더 잘들어 오는것 갔다. 번역본과 이책을 번갈아 가면서 본다면 좀더 빨리 이해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내 건강과 목숨은 나의 손에 있지 의사의 손에 있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의학을 널리 펴서 집집마다 개개인이 알아야 할 것이다. 또한 마을을 수양하는 한민족(韓民族)이 많아져 앞으로 올 찬란한 시대를 대비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