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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야호!나도 자전거 탈수있다!
"[국민서관]야호!나도 자전거 탈수있다!"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qkrgnsrms/110096334399   http://cafe.naver.com/happytowns/36091       야호,나도 자전거 탈수있다! 사코 모모미 지음 김숙 옮김 국민서관   귀엽게생긴 외모의 토토와 라이요!!! 그림만 봐두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받을꺼같아요^^ 제목에서 알수있듯이 도전할수있는 용기와 노력을 배우는 책이예요^^ 무섭고 겁나지만 자전거 타기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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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qkrgnsrms/110096334399

 

http://cafe.naver.com/happytowns/36091

 

 

 

야호,나도 자전거 탈수있다!

사코 모모미 지음

김숙 옮김

국민서관

 

귀엽게생긴 외모의 토토와 라이요!!!

그림만 봐두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받을꺼같아요^^

제목에서 알수있듯이

도전할수있는 용기와 노력을 배우는 책이예요^^

무섭고 겁나지만 자전거 타기에 도전하는 토토!!!

새로운 도전에 겁먹어있는 토토를 옆에서 응원해주는 라이요의 모습을 볼수있어요^^
저희공주들두 항상 도전을 겁내하는데

토토와 라이요처럼 용기내어 새로운일에 도전하였음해요^^
도전하면서 물론 실패도있기에 좌절도 있겠지만

힘든 실패와 좌절을 이겨내는 법도 배워야하겠죠^^

 

이 책을 읽을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첫페이지예요 ^^

저희 공주들은 첫페이지를 넘기고선 5분 가까이 첫 페이지만 보았어요!!!

볼거리가 많거든요^^ㅎ

너무멋진 두 집이 나와요!!!
그 집안 내부구조를 구경하는것만으로도

은근 재미를 느끼기에 신기해하며 보더라구요

엄청난 대식구들이 모여살기에 방들이 엄청나더라구요^^

 

 

 

YES마니아 : 로얄 q*******s 2010.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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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도 토토처럼 자전거 탈 수 있어요!
"엄마, 나도 토토처럼 자전거 탈 수 있어요!" 내용보기
저희집에는 6살 왕소심쟁이가 살고 있어요. 소심쟁이 이면서도 친구들이 하는 걸 보면 모두 따라해보고 싶어 하지요. 최근에... 아랫집 친구가 타는 자전거를 너무나 갖고 싶어해서... 착한 일을 열번한 댓가로 자전거를 사주었어요. 양쪽에 보조바퀴가 달려 있기 때문에 바로 탈 수 있는 자전거 인데도 옆에 누가 없으면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 아이라서... [야호, 나도 자전
"엄마, 나도 토토처럼 자전거 탈 수 있어요!" 내용보기

저희집에는 6살 왕소심쟁이가 살고 있어요.

소심쟁이 이면서도 친구들이 하는 걸 보면 모두 따라해보고 싶어 하지요.

최근에...

아랫집 친구가 타는 자전거를 너무나 갖고 싶어해서...

착한 일을 열번한 댓가로 자전거를 사주었어요.

양쪽에 보조바퀴가 달려 있기 때문에 바로 탈 수 있는 자전거 인데도

옆에 누가 없으면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 아이라서...

[야호,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는 정말 적절한 시기에

아이와 친구가 되게 해줄 수 있어서 큰 행운이었어요^^

 

책의 표지입니다.

오솔길을 시원하게 자전거로 달려 내려오는 주인공 아이의 모습이

참 사랑스럽지요.  

 

책의 내용과 그림들을 소개합니다.

그림이 엷은 수채화풍으로 하나하나 섬세하고 예쁜 터치예요.

표정들이 예쁘고 사실적이어서 더 애정을 갖게 하는 책입니다.

 

 

토토는 엄마,아빠, 누나, 할어버지 할머니와 똑같이 생겼지만 빨갛고 파랗고

지붕색이 다른 집에 살아요.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사자인형 라이요도 함께요.

토토는 박물관도 낚시도 좋아하지만 뿌리치고 라이요와 빨간 자전거를 꺼내

자전거 타기 연습을 합니다.

라이요의 도움으로 조금씩 탈 수 있게 되지요.

하지만 이불 빨래와 양배추밭을 엉망으로 만들었어요.

누나의 인형인 핑코가 자전거를 함께 잡아주면서...  자전거타기에 성공합니다.

 

 

글의 양도 6살 아이에게 적당했고

그림도 예뻐서 혼자서도 거뜬히 읽었어요.

그림들 하나하나 유심히 보았고

특히..  맨 앞과 끝페이지에 있는 토토와 라이요 집, 할아버지 할머니 집의 섬세한

집안 구도들을 보면서 재밌어 했어요.

양 쪽 집의 상단에 밧줄이 연결되어 있어서 도르레처럼 바구니가 왔다갔다 하는것도 재미나지요.

 

여러 실패를 하기도 하고

자칫 다칠수도 있었지만

계속 노력하면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좋은 책입니다.

 

이제는 저희 집 꼬맹이도 정말 토토처럼 자신있게 자전거를 타게 되었답니다.

4살 동생도 씩씩하게 언니 자전거를 타고 짧은 발로 페달을 밟아가며

잘 탈 수 있게 된 것!

토토라는 친구가 저희집에 찾아온 덕분이죠.

 

여러번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그림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사랑스러움이 듬뿍 담겨진 책이예요^^

 

 

 

l*******7 2010.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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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소중한 책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소중한 책" 내용보기
예쁜 색감에 따뜻한 그림이 인상적인 사코 모모미님의 '야호,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를 읽어보았어요.   엄마인 저는 책을 읽는 내내 처음으로 두 발 자전거를 선물 받았었던 감동적이었던 유년 시절의 소중한 기억과, 숱하게 넘어지면서도 독하게 연습해서 결국 혼자 두 발 자전거 타기를 성공해 얻은 성취감과, 대학시절 남자 친구와 함께 탔던 경주의 자전거 여행 등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소중한 책" 내용보기

예쁜 색감에 따뜻한 그림이 인상적인

사코 모모미님의

'야호,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를 읽어보았어요.

 

엄마인 저는 책을 읽는 내내

처음으로 두 발 자전거를 선물 받았었던

감동적이었던 유년 시절의 소중한 기억과,

숱하게 넘어지면서도 독하게 연습해서

결국 혼자 두 발 자전거 타기를 성공해 얻은 성취감과,

대학시절 남자 친구와 함께 탔던

경주의 자전거 여행 등

자전거에 대한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갔답니다.

 

책 표지에 나오는 빨간색 티셔츠를 입은

귀여운 소년이 이 책의 주인공인 '토토'입니다.

토토 뒤에 타고 있는 귀여운 사자 인형의 이름은

바로 '라이요'이구요...

 

토토와 라이요는 맘껏 두 발 자전거 타기 연습을 하기 위해

아빠와의 박물관 견학도,

엄마와 누나와의 장보기도,

할아버지와의 낚시 제의도 모두 거절합니다.

가족들이 모두 외출한 후,

토토와 라이요의 본격적인 두 발 자전거 연습이 시작되지요.

 

페달을 밟는 것도, 균형을 맞추는 것도

너무너무 어려운 두 발 자전거 타기.

꽈당 하고 넘어지는 건 기본이요,

할아버지의 양배추 밭은 망치기도 일쑤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전거를 잘 탈 수 있을까?

수없이 넘어지고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겪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토토와 라이요.

그 때 구세주 같은 누나의 인형 '핑코'가 나타나

본인의 경험을 살려 올바르게 지도를 해준답니다.

짜잔~ 핑코의 도움으로 어느새 두 발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된 토토!

 

 

 

엄마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말똥말똥한 눈을 반짝이며 듣고 있는

우리집 딸램들은

토토가 자전거 타기에 성공한 부분에서

마치 우뢰와 같은 박수라도 칠 기세입니다.

 

요즘 보조 바퀴가 달린 두 발 자전거를

타기 시작한 첫째는,

"엄마, 나는 자전거 잘타지~~~?"

 어깨가 으쓱하네요.

" 토토는 너보다 오빠라서

뒤에 있는 작은 바퀴도 뗀 자전거를 연습한 거야!" 하니,

"엄마, 나도 많이 커서 작은 바퀴 뗀 자전거를 타고 싶어." 합니다.

"두 발 자전거를 타는 건 이렇게 어려운 거야.

토토 오빠도 엄청 많이 넘어졌잖아."

"그래도, 시우 두 발 자전거 탈 수 있어~.

나도 토토 오빠처럼 씩씩하게 탈거야."

딸아이의 각오가 비장합니다^^

 

어떤 목표를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

그리고 결국 해내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맛보는 것.

그런 소중한 경험을 간접적으로나마 할 수 있었던

참 이쁜 책이었습니다.

 

덧붙여, 책의 간지 부분의 상세한 집 구조도 넘 인상적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g******4 2010.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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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
"야호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 내용보기
네살배기 우리 큰아이 요즘 자전거 혼자타기에 최선을 다한다. 아파트 복도에 전시용으로 있던 세발자전거 패달을 밟고 천천히 힘을 내어 타기를 연습하더니 이젠 제법 잘한다. 자전거타기에 재미붙은 우리 아이에게 온 <야호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 하루에 몇번을 읽어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자전거타기연습을 위해 좋아하는 공룡전시관도 엄마와 누나랑 장보기도 할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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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살배기 우리 큰아이 요즘 자전거 혼자타기에 최선을 다한다.

아파트 복도에 전시용으로 있던 세발자전거 패달을 밟고 천천히 힘을 내어 타기를 연습하더니

이젠 제법 잘한다.

자전거타기에 재미붙은 우리 아이에게 온 <야호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

하루에 몇번을 읽어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자전거타기연습을 위해 좋아하는 공룡전시관도 엄마와 누나랑 장보기도 할아버지랑 낚시하기도 다 포기하고

토토는 라이요와 함께 자전거 타기연습을 한다.

여러번의 실패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드디어 자전거를 타게된 토토

아마 우리 아이도 토토의 마음처럼 혼자서 자전거를 탈때 얼마나 뿌듯했을까? 생각해 보았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목표를 두고 좋아하는것도 잠시 내려놓고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해 목표를 달성하는 토토의 모습속에서

우리 아이도 토토처럼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자라기를 소망한다.

읽을수록 재미있다.

 

개인적으로 난 자전거를 못 탄다.

이윤 어린시절 자전거사고로 너무 놀랜추억이 있기에

토토처럼 멋지게 자전거를 타본 경험은 없다.

그래도 우리 세아이들은 토토처럼 좋은경험을 갖기를 바란다.

 

이 책을 읽어보니 따스한 가족모습이 연상된다.

다정다감한 아빠, 엄마, 누나,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누나의 인형 토토의 인형

가족의 관심과 사랑을 엿볼 수 있는 따스한 그림책

모든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은 책인거 같다.

h****8 2010.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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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는거 어렵지 않아요^^
"자전거 타는거 어렵지 않아요^^" 내용보기
요즘 5살 예준이의 최대 관심사는 자전거를 타는 것이다.... 주말이면 자전거를 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른다. 아직은 보조 바퀴를 달고 자전거를 타는 예준이.. 조만간 보조바퀴 없이 자전거 타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이런 예준이를 위해서 보여주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역시나 예준이도 토토를 응원하며 예준이도 자전거를 탈 수 있다는 자심감을 갖네요.
"자전거 타는거 어렵지 않아요^^" 내용보기

 

 

 

요즘 5살 예준이의 최대 관심사는 자전거를 타는 것이다....

주말이면 자전거를 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른다.

아직은 보조 바퀴를 달고 자전거를 타는 예준이..

조만간 보조바퀴 없이 자전거 타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이런 예준이를 위해서 보여주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역시나 예준이도 토토를 응원하며 예준이도 자전거를 탈 수 있다는 자심감을 갖네요.
책을 읽자마자 빨리 자전거를 타러 나가자고 합니다.

예준이의 아빠는 예준이가 보조바퀴가 있어서 자전거 실력이 늘지 않는다고 자꾸만 보조바퀴를 떼어내자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자전거가 예준이한테 커서 그런지 힘겹게만 보이는데..

예준이에게 왜 보조바퀴없이 자전거를 타야 하는지...

백번의 말보다도 책 한권이 더 빠르게 이해시켜 줄 수 있었답니다.

 

간지부터 예준이가 좋아하는 구조물이 많아서 책장을 넘기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답니다.
계단, 창문, 엘리베이터, 주방, 목욕탕 등....요즘 집의 구조물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예준이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토토와 사자 인형 라이요는 가족들이 외출을 하자고 해도 거절을 한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자전거 타기로 한 날이거든요..
오늘은 꼭 자전거를 타리라 다짐하는 토토..

토토는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결국 자전거 타기에 성공을 한답니다.

그 과정이 힘들지만 넘어지고 일어서면서 자전거를 타는 모습에 자신감과 성취감을 맛보게 해 줍니다.

m*****0 2010.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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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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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심 가는 것 중의 하나가 자전거타기이다. 원래는 운전을 배워볼까를 생각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무리인 것 같아서 조금은 쉬운 자전거타기를 도전해볼까 계획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도전을 하지 못하고 있다.그래서 그런지 이 그림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나름대로의 힘을 주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일단 제목에서부터 용기를 준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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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심 가는 것 중의 하나가 자전거타기이다. 원래는 운전을 배워볼까를 생각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무리인 것 같아서 조금은 쉬운 자전거타기를 도전해볼까 계획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도전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이 그림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나름대로의 힘을 주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일단 제목에서부터 용기를 준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마음먹게 해 주고 있으니 이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는 용기부터 가질 수 있게 할 것 같다.
나는 아직 바퀴달린 자전거에도 도전을 하지 않고 있는데 이 아이는 두발 자전거에 도전을 하다니.....
그런데 그 도전하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다. 이 아이가 혼자서 무엇인가 하려고 하지만 혹 힘들어할까 옆에 친구(?)가 있다. 이 친구들이 있어 자전거 타는 연습에 꽤 도움이 되기도 한다.

무엇이든 처음엔 두렵기도 하고, 어려움이 있다. 그것은 맨 처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번 하고 나면 처음에 가졌던 그런 두려움이나 어려움은 가지지 않는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더 그렇다. 그런데 토토는 정말 용기를 가진 어린이이다. 어른들의 도움이 아닌 스스로 해 내기 때문이다.
가족들이 모두 함께 하자 하지만 자신만의 약속이 있다. 그것은 바로 자전거 타기 연습을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토토는 역시 해 내었다.
때로는 넘어지기도 하고, 비틀거리기도 하지만 결국 해 낸다. 아빠와 함께 가려던 공룡박물관도 가지 않고, 엄마와 누나와 함께 시장에도 가지 않고, 할아버지를 따라 낚시를 가지 않고 연습한 덕분이다.
아이들은 이렇게 스스로 부딪히고 힘들어하면서 배우는 것이 있다. 자신감도 기르고, 성취감도 기른다. 그 속에 배우는 것은 더 많다. 살아가면서 가끔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이렇게 스스로 해결하고 이겨나가는 것들을 배우는 것이다.
그림책 한 권에 따뜻함도 있고, 용기도 있고, 사랑도 충분히 배울 수 있다.

b*******6 2010.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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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양두 이런날이 오겠죠?
"수연양두 이런날이 오겠죠?" 내용보기
국민서관에서 따근따근한책이 도착했어요..^^ <야호,나도 자전거 탈수 있다!> 오늘 도착하자마자..울 수연양이 읽어 달라구 해서 읽었는데.. 그림도 잼있고..이야기도 잼있고.. 울 수연양 깔깔 대며 웃네요..^^     주인공 토토가 자전거를 혼자서 탈수 있게 되는 이야기에요... 울 수연양두 이런날이 오겠죠? 아~~언제 오려나?^^     첫페이지를 열면 집 도면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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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에서 따근따근한책이 도착했어요..^^

<야호,나도 자전거 탈수 있다!>

오늘 도착하자마자..울 수연양이 읽어 달라구 해서 읽었는데..

그림도 잼있고..이야기도 잼있고..

울 수연양 깔깔 대며 웃네요..^^

 

 

주인공 토토가 자전거를 혼자서 탈수 있게 되는 이야기에요...

울 수연양두 이런날이 오겠죠?

아~~언제 오려나?^^

 

 

첫페이지를 열면 집 도면이 나와요..

높다란 언덕에 있는 빨강,파랑 두 뾰족 지붕집에 살고 있는 토토가족...

수연양은 이 도면을 잼있게 한참을 보더라구요..

도면안에 자세히 나열이 되어있어요

 

 

 

주인공..토토와 단짝친구 꼬마사자인형 라이요~~

어느날 ..아빠,엄마,누나,할아버지가 각기 토토에게 외출을 제안하지만..

토토는 가고 싶지만 꾹~~참고 거절해요...

왜내하면 혼자서 자전거타기 연습을 하려구요..

 

 

 

토토가 창고에서 빨간 자전거를 꺼내서 외쳐요.

"아자~!!오늘이야말로!!'

자전거 타기 연습을 해요~~

하지만 ...토토는 콰당~~넘어지기 일쑤네요..

비틀비틀~~~넘 어려워요~~

널어놓은 이불빨래와도 부딪치고,할아버지 양배추밭도 망가뜨려요..

 

 

 
 
 

 

누나의 인형'핑키'와 사자인형'라이요'가 자전거르 뒤에서 꽉~잡아주고 다시 출발~~

"자!토토 ,어서 자전거에 올라타!!"

이제는 쓰러지지 않고 달려요~~^^

"와~~간다!!자전거가 간다!!"

토토가 소리쳐요~~

 
 

자전거는 앞마당을 구불구불 지나

들통을 뒤집어엎고,이불빨래를 밟고,

편지함에 툭 부딪치면서 문밖으로 튀어 나갔어요..

(이장면이 넘 실감나서..울 수연양 넘 재미있어하며..토토의 자전거 바퀴자국을 따라가네요)

 

 

자전거가 언덕을 내려가기 시작해요..

핑코가 토토의 자전거에서 손을 뗏어요..

라이요는 공중에 붕~~뜬채 매달려가고 있구요.

토토는 박물관에서 돌아오는 아빠를 지나,

장보고 오는 엄마,누나를 스치고,

낚시하고 돌아오는 할아버지를 스쳐 지나갔어요..

"토토,천천히 브레이크 잡아~!!"

(우리 토토가 성공할수 있을지..긴장감~~)

 

 

 

다행히 토토는 넘어지지 않고 잘 멈췄어요..

(울 수연양 환호성~~ㅋㅋㅋ)

모두들 토토주변으로 몰려 들었어요.

"토토,이제 자전거를 탈수 있구나!!축하한다!!"

 

"야호!!나도 혼자 자전거를 탈수 있다!!"

(울 수연양두 이런 날이 오겠죠? ^^)

 

 

 

  

 

넘 귀여운 토토와 라이요~~^^

 

 

 

 

자전거를 아직 성공 못한 친구들이 읽어도 흥미진진....

그림과 짤막한 글이 긴장감이 감돌아요..^^

그리고 저 어렸을때..자전거 첨 배울때가 생각 나네요..

전 자꾸 넘어지고 중심 못잡는게 넘 무서워서 포기했었어요..

울 수연양과 규호군은 꼭 성공하길 바라며..

수연양과 잼있게 읽었네요...

 

 

m****6 2010.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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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나도 자전거 탈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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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아기자기 하고 이쁜 그림책이 네요 표지만 보고는 그런가? 했는데 그림이 너무너무 이뻐서 오랫동안 보고 또 읽어보았어요 작은 부분 하나하나 보면 유머도 있고 따뜻하기도 하고 좋았어요^^ 아이들도 이런건 놓치지 않고 잘보더군요 표정이나 몸짓이 너무 귀엽고 재미있었어요^^ 뒷표지마저 사랑스러웠답니다^^   이책은 독후활동을 어떻게 할까하다가 자전거 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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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아기자기 하고 이쁜 그림책이 네요

표지만 보고는 그런가? 했는데 그림이 너무너무 이뻐서 오랫동안 보고 또 읽어보았어요

작은 부분 하나하나 보면 유머도 있고 따뜻하기도 하고 좋았어요^^

아이들도 이런건 놓치지 않고 잘보더군요

표정이나 몸짓이 너무 귀엽고 재미있었어요^^

뒷표지마저 사랑스러웠답니다^^

 

이책은 독후활동을 어떻게 할까하다가 자전거 타러 나가기는 늦은시간이고해서

자전거를 그림으로 그려보기로 했답니다

우리딸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전거를 그려보았죠 맨날 사람만 공주만 그리다가

좀 어려워했지만 그림책을 펼쳐놓고 그중에서 제일예쁜 누나의 자전거를 보고 그렸어요

 

제일 좋아하는 분홍색으로 색칠하구요^^

사진찍고나서 그옆에 역시나 예쁜언니를 그려넣어줬어요 그 자전거 주인이라네요ㅎㅎ

좋은 책과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10.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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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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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오후,  토토와 라이요는 아빠가 박물관에 가자고 해도 안가고.. 엄마하고 누나가 장보러 가자고해도 안간다고 해요.. 할아버지가 낚시 하러 가자고 해도 안가겠다고 합니다.. 모두 나가자.. 토토와 라이요는 창고에서 자전거를 꺼내와요.. 식구들이 없을때 토토와 라이요는 본격적으로 자전거 타기 연습을 시작합니다..   이리쿵 저리쿵... 비틀 비틀..   생각처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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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오후,  토토와 라이요는 아빠가 박물관에 가자고 해도 안가고..

엄마하고 누나가 장보러 가자고해도 안간다고 해요..

할아버지가 낚시 하러 가자고 해도 안가겠다고 합니다..

모두 나가자.. 토토와 라이요는 창고에서 자전거를 꺼내와요..

식구들이 없을때 토토와 라이요는 본격적으로 자전거 타기 연습을 시작합니다..

 

이리쿵 저리쿵...

비틀 비틀..

 

생각처럼 잘 되지 않지만 열심히 연습해요~

이불빨래도 망가트리고... 양배추밭도.. 망가트리며 연습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속상해 합니다~

그때 나타난... 누나인형 핑코!!

 

핑코가 알려준대로 자전거를 타니.. 정말로 넘어지지도 않고 잘~ 달려요..

그리고 결국은.. 혼자서도 자전거를 잘 탈수있게 되는 토토..

 

집으로 돌아오는 가족들을 만나 집으로 돌아옵니다.^^

 

넘 귀여운 그림과 함께 이야기가 이어지는데요~~~

지금 잘 안되도.. 자꾸만 노력하고 연습하면 할수 있게 된다는..

그런 이야기예요..

누구나 잘 알고는 있지만.. 아이들에게 이해(?)시키기란 쉽지가 않은 내용이죠..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한번 잘 안되면 엄청 짜증내는 승민이도.

이제 조금씩~~~ 기다리는 법.. 반복연습하는 법을 배워가고 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c***7 201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야호,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무언가를 해내는 성취감을 맛볼수 있게 해주네요.^^
"[야호,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무언가를 해내는 성취감을 맛볼수 있게 해주네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시절 우리에게는 자전거가 참 귀하고 누구나 다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닌지라 자전거를 배울 기회가 없었는데 난 너무나 자전거가 타고 싶어서 이웃집 아저씨 자전거를 배운다고 키에도 맞지 않는 자전거를 배운다고 넘어지고 또 넘어지면서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가까스로 자전거 타기에 성공하였는데 지금도 그때 다친 상처가 손에 흉이 져서 남아 있지만, 이 상처가 저에게는
"[야호,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무언가를 해내는 성취감을 맛볼수 있게 해주네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시절 우리에게는 자전거가 참 귀하고 누구나 다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닌지라 자전거를 배울 기회가 없었는데 난 너무나 자전거가 타고 싶어서 이웃집 아저씨 자전거를 배운다고 키에도 맞지 않는 자전거를 배운다고 넘어지고 또 넘어지면서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가까스로 자전거 타기에 성공하였는데 지금도 그때 다친 상처가 손에 흉이 져서 남아 있지만, 이 상처가 저에게는 노력의 대가기에 그렇게 보기 싫지는 않네요. ㅎㅎ 새삼 '야호,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라는 제목을 보면서 그때의 추억에 젖어 보았고 무엇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무엇이든 자신이 하고자 하면 반드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무척 따뜻하면서도 행복한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토토네 집은 높다란 언덕에 있는 빨강, 파랑 두 뾰족 지붕 집에서 토토네 가족과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사시는 집 이렇게 두 채가 연결된 정말 제가 어렸을 적 꿈꿨던 부모님과 이렇게 살고 싶었는데 그게 이렇게 그림책에 표현된 걸 보고 전 정말 신기했고 저의 꿈이 그대로 그려져 있어서 무척 반가웠네요. 언젠가 반드시 저도 이런 집을 짓고 가족들 모두가 다 모여 사는 걸 아직도 꿈꾸고 있기에 우리 딸에게 엄마가 소망하는 집이 이런 집이라고 하니 우리 딸도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ㅎㅎ 이런 대가족의 사랑을 받고 자란 토토에게 또 한 명의 단짝 친구인 라이요가 있고 라이요는 할머니가 직접 손으로 만든 사자 인형이네요. 그런데 오늘따라 라이요와 토토는 특별한 계획이 있는지 박물관에 같이 가자는 아빠의 말에도 거절하고, 장 보러 가자는 엄마의 말에도 거절하고, 낚시터에 가자는 할아버지의 말에도 토토는 가고 싶은 맘을 꾹 참는데....그 이유가 바로 오늘 자전거를 타고야 말겠다는 결심을 한 날이기 때문이네요. 드디어 토토는 라이요의 도움으로 자전거 타기에 도전을 하는데....

정말 읽고 있는 내내 우리가 자전거를 처음 배울 때 겪는 시행착오가 고스란히 그려져 있어서 무척 공감되었고 토토가 자전거 타는 요령을 빨리 배웠으면 좋겠다는 간절함으로 이 책을 읽다 보니 정말 보는 내내 책 속에 푹 빠져 무척 현실적으로 느껴졌네요. 드디어 토토가 자전거 타기에 성공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가족들과 만나 모두가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모습 정말 보기 좋았고 그 따뜻한 가족애가 무척 정감이 갔네요. 아이에게 무엇이든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에는 반드시 노력이 따르지만, 그래도 그것을 해내고 나면 최고의 기쁨이 있다는 걸 잘 가르쳐준 책인 것 같고 무척 다 읽고 나서 저에게 추억과 소망을 준 것 같아 더 감사했네요. 혹시 지금 자전거타기에 도전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r****y 2011.04.08.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