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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같은 직장인께 꼭 추천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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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피고아> 이전에 바둑해설 보면서 들어 봄직한 한자라 어려운 책이 겠지 하며 내용을 열어 봤는데, 목차만 훑어보고 바로 구입하게 되었다, 요즘 잘 풀리지 않는 직장생활에 , 여기저기 자기계발서나 처세서를 읽었지만 별다른 효과를 못 봐서일까? 공피고아라는 책의 목차가 내 눈길을 확 끌었다.   사회초년생을 지나 벌써 직장생활이 2년을 넘어섰다,, 열심히 노력했고 나름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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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피고아> 이전에 바둑해설 보면서 들어 봄직한 한자라 어려운 책이 겠지 하며 내용을 열어 봤는데, 목차만 훑어보고 바로 구입하게 되었다, 요즘 잘 풀리지 않는 직장생활에 , 여기저기 자기계발서나 처세서를 읽었지만 별다른 효과를 못 봐서일까? 공피고아라는 책의 목차가 내 눈길을 확 끌었다.  


사회초년생을 지나 벌써 직장생활이 2년을 넘어섰다,, 열심히 노력했고 나름 업무역량에서 자신감을 가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힘든건 무엇일까? 바로 이런 답답증이 명쾌함을 찾다 바로 이런 고마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난 무엇을 간과했고 얼마나 경솔했던가,, 조직생활과 인간관계에는 복잡미묘한 생리가 작용한다 - 점차 서구적인 업무환경과 문화가 정착되고 수평조직화 됨에 따라 개인의 역량이 최우선이라는 잘못된 인식에 사로잡혀 위험한 행동을 서슴치 않았다는 걸 알게 되니 간담이 서늘해 진다. 이 책이 다른 도서와 구분되는 것은 타자와의 권력관계에서 제로섬게임을 다루는 얇팍한 처세서가 아니라는 것이다 흔히들 사내정치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데 , 그것은 철저한 자기이익 공동체의 비 생산성을 내포하고 있다, 그래서 이전에 읽었던 처세서 들은 중간 중간 거부감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마치 죄를 지은것 처럼 // 이 도서는 조직이라는 원리속에 개인이 순기능을 하기위한 키워드를 제시하고 팀과 회사라는 공동체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는 생각에,, 더 유익하게 완독 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것도 한 몫 했지만 ^___^

s******5 2010.08.16.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피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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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공피고아>, 이 네 글자에는 이런 뜻이 담겨 있다고 한다. 바로 상대를 공격하기 전에 먼저 나를 돌아보라는 것이다. 이는 바로 무엇을 행하기 전에 자신이 어떤 생각으로  일에 대한 결정을 하게되었고 행동을 옮기는데 있어 조심스럽게 주변을 살피는 것이라 생각한다. 조직생활이라는 공간을 떠올려보면 일순간 나 홀로는 결코 생존할 수 없는 복잡한 정
"공피고아"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공피고아>, 이 네 글자에는 이런 뜻이 담겨

있다고 한다. 바로 상대를 공격하기 전에 먼저 나를 돌아보라는 것이다.

이는 바로 무엇을 행하기 전에 자신이 어떤 생각으로  일에 대한 결정을

하게되었고 행동을 옮기는데 있어 조심스럽게 주변을 살피는 것이라 생각한다.

조직생활이라는 공간을 떠올려보면 일순간 나 홀로는 결코 생존할 수 없는

복잡한 정글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먼저 찾아오게 된다.

 

그 곳은 치열한 사내정치와 보이지 않는 암투가 판을 치는 곳이 되기도 하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복잡한 관계가 서로 얽혀 있는 곳으로 보여질 수도 있다.

인정하기 싫어도 우리는 이런 곳에 신입사원으로 처음 발을 내딛으며

자신만의 꿈을 품고 조금씩 익숙해져가며 융화되어가는 일원으로써

격려와 힘을 불어 넣고 열심히 노력해나간다. 매 순간 긴장을 놓을 수 없고

변화의 바람이 찾아올 때 적절한 자세와 준비가 갖추어져야 하는 것은

빼놓을 수 없는 부분들이라고 본다.

 

그래서 복잡한 고민과 쉽사리 결론이 나지 않는 조직생활에 대한 문제에

봉착해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나를 앞으로 어찌 이끌어나가고

행동하고 어떤 환경에서든 승승장구 할 수 있는 지혜를 얻는 것과 승리하는

방식을 찾아내도록 충실히 안내해주고 있다.

이는 나는 어떤 모습과 자세로 직장생활에서 처신하고 있는지, 또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나에겐 어떤 통찰의 힘과 지혜가 필요한지를

스스로 하나하나 꺠우쳐나가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나가는 기회로

삼아보는 것이라 하겠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조직생활에 대하여 우리가 익히 들어본 적 있는

삼국지나, 사기같은 중국 고전의 뛰어난 인물들의 일화를 통해

보다 알기쉽게 조직과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필요한 자세와 능력을

알려주고 있기에 읽어내려가기가 훨씬 수월했다.

현대에서는 조직원의 유형에서 아무리 똑똑하고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조직 안 자신의 직속 상사를 무시하는 경향이 강하고

주위의 동료들과 신뢰를  쌓지 못한채 오만과 독선에 빠지기 쉬운 유형에

대해 살펴보게되면서  과연 우리에게 어떤 처신과 자세가 필요하고

또 주의해야하는지 좀 더 분명하게 귀 기울여 볼 수 있고말이다.

 

이런 사례를 들어보면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뛰어난 능력보다 더 우선시

해야할 것이 바로 최적의 선택을 하도록 도와주는 겸손의 가치를

자신에게 심어주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또한 즉흥적으로 감정의 돌진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겸손의 균형을 지켜나가고 주의하면서도

늘 회의에서든 전략을 세워야 하는 자리에서든 자신만의 반대의견을

내놓을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함도 더불어 생각하고 말이다.

쉽지 않아도 자신이 맡고 있는 일과 감정의 선을 분리하는 것도 자신의

공정성을 유지해나가는데 있어 함께 해야할 부분이 된다.

 

정리하자면 조직에서는 우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있어서 상사든 동료든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자신의 인맥네트워크를 쌓아가도록

꾸준히 노력하는 행동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자신의

인간성과 함께 하는 동료의식을 나누는 자세를 보여줄 수 있음이다.

결코 내보이기 위한 행동들이 아닌 앞서 말한 좋은 융화를 이루기 위한

하나의 덕목이라 하겠다.

또 상사들을 대하는 자세에서는 자신만의 판단을 접고 진정성을 갖춰

대하는 것과 믿음과 신뢰로 자신의 존재를 내세우게도면

자신에게 충분한 응답과 보상이 돌아오게 된다는 신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함을 알 수 있다.

 

은유와 우회의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에 대해 들어보면서도 직언을

함으로써 논쟁의 실마리와 그로 인해 뜻하지 않은 결과를 낳게되는

불화 등을 만들게 되는 어려운 상황을 이해하게 되고 상대를 포용하고

자신도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강렬한 통찰을 줄 수 있는 좋은 방향 제시에

대해 한 번쯤 나만의 노하우는 무엇이 될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만든다.

 

또 조직 속에서 어려운 상황에 놓인 경우 이를 돌파하는 숨겨진 블랭크의

지혜도 직장인이라면 자신만의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을 거 같다.

곧 급박하게 돌아가는 일의 방향속에 잠시 시간적 여유를 벌면서 일을

추진하느데 있어 필요한 강한 에너지를 보여주고 자신이 제시할 수 있는

성공의 비전을 내놓을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상사는 분열과 흥분을 잠재우면서 가장 중요한 최후의 결단을

내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고 한다.

그 발판의 중요한 계기의 시작이 바로 자신에게부터 비롯될 수 있다는 것은

자신을 더욱 설들력있게 가치있는 인재로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

 

조직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이 원치 않는 사람들과 만나게 될 때도 있고

원치 않는 일을 맡으며 자신의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고민에

빠지기도 한다. 이직을 결심해야 하는 순간이 다가온 것인지,

아니면 과감히 사표르 던지고 나가야 하는 것인지,

바로 나가야할 때와 아직은 더 버텨나가며 상황을 판단해야하는 시점인지

이를 분간할 수 있는 혜안이 필요하게 된다.

어떤 상황이든지 무조건 자신이 이기려고 욕심부린다면 원하는 것을

얻기도 전에 낙오되어버릴 수가 있다.

 

그래서 저자는 과연 우리가 이런 고민과 문제들을 떠앉게 되었을 때

어떤 자세로 다시 돌아가서 자신을 살펴야 할지 조언을 들려주고있다.

우선 내가 발을 내딛고 믿음을 준 회사에 얼마나 최대한 부응하고 있는지

스스로 물어보고  또한 회사의 조직도를 살펴 그 조직속에서 자신이 어떤

방향을 잡고 나아가야할지 갈피를 정확히 파악하고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어떤 팀의 팀장이라면 팀원들을 모두 화합시킬 수 있는 특별한

능력과 함께 에너지를 모을 수 있는 리더십을 발휘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위기의 순간 당황하지 않도록 심리전 속에 냉정과 균형을 찾아다주는

포커페이스 전략도 중요한 자신의 능력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하고 말이다.

 

또한 흔히 말하는 속된 말로 "까라면 까는"말이 있다. 말 그대로 듣자면

매우 무자비해 보이는 표현이 될 수 있지만 조직에서는 피할 수 없는

능력으로 요구되기도 하는 것이 분명한 현실임을 알게한다.

그것은 무자비할 정도로 자신을 몰아칠 자세나 준비가 없다면

결코 자신의 한계에 다다를 수 없는 우리의 속성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곧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어주는

이 저돌적인 충성의 자세는 맹목적인 태도로 바라볼 것이 아니라

나의 상사로부터 신뢰를 얻어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임을 기억해야한다.

 

이 밖에도우리나라 공직사회든 대기업에서든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보이게되는 충성과 줄서기를 구분하는 것, 부서이동을 할 때 세워야

할 전략, 보고와 뒷담화에 대처하는 현명한 자세 등은 하지말야할 것과

해야할 것을 또 한 번 강조해주는 이야기로 채워지고 있다.

 

이 글의 저자는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회사, 기업의 조직문화를

인간관계의 과학이라가 일컫고 있다.

 

그렇다면 무엇보다 그 첫 번째로 사람을 빼놓을 수 없게 되는 것을 알게된다.

그래서 그런 조직생활에서 실제 벌어지고 있는 사람들을 통해 그런 현상들이

어떻게 벌어지고 움직이고 이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 것인지를

보다 생생하게 들려주면서 우리에게 좋은 솔루션을 제공해주고 있다.

비법과 노하우로 채워나가는 것이 아닌 마땅히 우리가 조직생활 속에서

행하여야 하는 것을 한 번 더 살피는 것이다.

 

그것은 곧 조직과 개인이 함께 하는 상생이라고 본다.

큰 장애물 없이 정말 나의 어려움에 힘이 되어줄 수있는 피드백을

하나 하나 잘 수용해나가며 미처 살펴보지 못한 자신을 돌아보고 살피는

마음자세를 세워보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나는 어떤 가교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더 들여보게 되기도 했다.

 

이제 주위를 내 편으로 만들고 매 순간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 모든 것의 열쇠는 곧 내 자신이 쥐고 있으니 늘 마음을 먼저 내다보고

지혜를 얻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해나가는 자신의 얼굴로

채워보고자 한다.

t*******2 2010.09.0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후배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 공피고아..
"내 후배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 공피고아.." 내용보기
지하철에서 너저분하게 널려 있던 신문에서 아무런 생각없이 주워다가 이것 저것 세상 돌아가는 것을 읽고 도중에 도서에 대한 언급을 하는 페이지에서 공피고아 라는 아주 생소한 단어로 되어 있는 도서 제목을 보고 호기심이 들어 읽어보니 "아 내게 너무나도 필요한 도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바로 구매를 했다.   주위 사람들이 나를  중년이라고 할 만큼
"내 후배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 공피고아.." 내용보기

지하철에서 너저분하게 널려 있던 신문에서 아무런 생각없이 주워다가 이것 저것 세상 돌아가는 것을 읽고 도중에 도서에 대한 언급을 하는 페이지에서 공피고아 라는 아주 생소한 단어로 되어 있는 도서 제목을 보고 호기심이 들어 읽어보니 "아 내게 너무나도 필요한 도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바로 구매를 했다.

 

주위 사람들이 나를  중년이라고 할 만큼 나이를 먹었는데 난 여전히 회사에서 즐겁기도 하고 괴롭기도 한 나의 모습에 이 도서는 꼭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받고 한순간에 다 읽은 지금 나의 가슴에 한줄기 빚을 고이 간직한 것만 같은 벅찬 기분에 나의 본부원에게 나눠주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해졌다.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가 4번째 직장인데 난 여전히 혼란스럽기만 한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혼란스러운 생각을 어느 정도 정돈해주는 느낌이 든다.

 

나름 똑똑하다고 생각했던 시절의 나를 돌이켜보면서 나의 부족함을 채워나가고 있다고 자부해왔지만 왠지 모를 자괴감 속에서 항상 긴장하며 살아온 나에게 그 부족함이 무엇인지를 깨닭게 해주는 지침서와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서 고민을 함께 해줄 것만 같다.

 

이 도서는 신입사원에게도 좋을지는 모르겠으나 분명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대다수의 중간 간부들에게는 정말 절실히 필요한 책일 것이다.

r******n 2010.09.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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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는 솔직히 비책은 아니다.
"직장인에게는 솔직히 비책은 아니다." 내용보기
사회생활, 특히 학교를 떠나 회사에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직장생활에서 누구나 열심히, 누구나 조직에서 성공하고 싶어 하는 것은 다 같은 마음일 것이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자기가 몸담고 있는 회사 시스템에서 동떨어져 있으면서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은 절대로 없다. 회사 시스템에 녹아 들여야 거기서 성공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책 표지에 누구나 아는 문구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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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특히 학교를 떠나 회사에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직장생활에서 누구나 열심히, 누구나 조직에서 성공하고 싶어 하는 것은 다 같은 마음일 것이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자기가 몸담고 있는 회사 시스템에서 동떨어져 있으면서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은 절대로 없다. 회사 시스템에 녹아 들여야 거기서 성공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책 표지에 누구나 아는 문구 하나가 있다. 아! 누구나가 아니라 직장생활을 했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문구가 있다는 말이 맞을 것이다. “어떤 조직에서도 승승장구하는 사람들의 비책” 이 문구는 사실 잘못 된 것이다. 비책이라고 하면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 아닌데, 그 비책의 내용을 읽어본 결과 회사 생활 2~3년만 하면 누구나 깨달을 수 있는 내용들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혼자서 깨닫기도 했지만 상사로부터 들은 내용들이었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고전(주로 삼국지의 내용을 인용했다)의 이야기와 섞여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시간이 흘러 시대가 변해도 인간관계나 사람들의 사는 방식은 같다는 말이 생각이 머리를 스치우고 지나간다.


1. “겸손의 역설” 중에서

[당신이 없이도 회사는 돌아간다] 을 읽고서 이 책이 비책의 내용을 전수해주려는 내용이 아님을 깨달을 수 있었다. 당연한 내용이다. 회사라는 곳은 어떤 한 사람의 스타가 이끄는 조직체가 아니다. 그 한 사람이 나간다고 해서 회사가 문을 닫는 곳이 아니라는 곳이다. 물론 그 한 사람이 맡은 업무가 중요하고 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한다면 남아 있는 사람들이 몸과 정신적으로 힘들어할 수는 있다. 하지만 이런 힘든 점들도 일시적인 증상으로 끝날 뿐이다. 시간이 지나면 아마 그 사람의 업무는 남아 있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해결하고 끝날 것이다. 큰 회사일수록 한 사람 한 사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3. “포커페이스와 쇼맨십”

팀장 개념 잡기의 내용을 읽으면서 예전 회사에서 함께 지냈던 팀장들이 떠오른다. 그들을 보면서 골목대장 같았다는 생각이 든다. 공피고아에 있는 내용처럼 골목대장 하라고 시켜준 것이 아닌데 말이다.


4. “충성과 라인”

어떻게 생각하기에 따라 참 분간하기 힘든 개념이다. 충성과 라인. 이 책을 통해서 어느 정도 확실한 개념을 잡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지 않은 회사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아마 충성과 라인의 개념을 확실히 모를 것이리라 생각한다. 아마도….

이 Chapter에서는  “까라면 까라고” 라는 부분이 크게 공감이 되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많이 들었던 이야기이기도 하고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영업팀과 개발팀은 어떻게 보면 앙숙이었다. 사실이 그랬으니까. 영업에서는 영업을 따기 위해서 없는 말 있는 말(개발도 안 되었는데 다 된다고 해서 영업을 따오는 경우가 허다했다)을 다 해서 따오면 그 뒷감당은 개발부가 다 해야 했으니 정말 힘들었다. 그것도 영업부의 상사가 따오는 영업은 까라면 까랴 하는 업무라 뭐라고 말도 못했던 기억이 난다. 죽이 되던 밥이 되던 해야 했으니 개발부에 몸담은 직원으로서는 정말 힘들었다.

하지만 그렇게 까다보면 내성이 생기고 실력이 생기는 것도 자연의 순리인지 그런 레벨까지 올라갔던 것도 사실이다. 이 책에서도 이런 내용을 전달해주고 있었다.


5. “명령과 복종”

[마당쇠가 될 것인가 브레인이 될 것인가?] 당신의 선택은?

누구나 브레인이 되어서 회사에서 없어서는 인간이 되고 싶어 하지 않을까.

마당쇠는 언젠가는 명퇴대상 0순위가 될 소지가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기 바란다.

다른 말이 뭐가 필요할까?

누구나 브레인이 되어야 명퇴대상의 검은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을 아는데 말이다.


누구나 사회생활을 한다. 아이 때에는 유치원에서 , 학생 때에는 학교에서

하지만 학교에서 언제까지 공부하는 사람은 없다. 언젠가는 진짜 전쟁터 같은 직장생활을 하게 되어 있다. 그곳에 들어가기 전에 이 책의 일부라도 읽어본다면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직장생활을 하는 데에 다른 누구보다도 좋은 위치에 설 수 있으리라 본다. 물론 직장생활을 5년 이상 한 사람이 읽는다면 재미있는 삼국지 이야기만 머릿속에 남을지도 모르겠다. 5년 이상 직장생활을 한 사람일지라도 하지만 이 책에서 한 가지라도 얻어갈 수 있는 직장생활 노하우는 있을 것이다.



p********p 2010.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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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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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zeroone0318/223082236796 직장 생활하면서 성공하는 방법으로 겸손, 침묵, 포커페이스와 쇼맨십, 충성과 라인, 명령과 복종, 보고와 뒷담화, 칭찬과 아부, 성과와 평가, 의리와 배신, 명분과 전략의 10가지 키워드를 통해서 제시하고 있다. 삼국지, 사기, 한비자 등 고서들의 내용들을 예시로 들어가며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서 이해가 쉽다. 공피고아란 상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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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zeroone0318/223082236796

직장 생활하면서 성공하는 방법으로 겸손, 침묵, 포커페이스와 쇼맨십, 충성과 라인, 명령과 복종, 보고와 뒷담화, 칭찬과 아부, 성과와 평가, 의리와 배신, 명분과 전략의 10가지 키워드를 통해서 제시하고 있다. 삼국지, 사기, 한비자 등 고서들의 내용들을 예시로 들어가며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서 이해가 쉽다. 공피고아란 상대를 공격하기 전에 먼저 나를 돌아보라는 뜻으로 직장 생활을 하면서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CEO라는 생각을 가지고 처신하고 행동을 해야 한다.

십 년 넘게 직장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것들, 생각했던 것들, 앞으로 고민하고 해야 할 것들이 읽으면서 주마등처럼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정말 공감이 많이 갔던 내용이었다. 신입부터 상사가 되어서까지도 읽고 써먹을 내용들이 많았다. 기존에 내가 생각했던 것이 잘못됐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고, 회사와 사회라는 것이 결국에는 관계로 이어져 있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생각날 때마다 문제가 있을 때마다 한 번씩 펼쳐봐야겠다.

z*********8 202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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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피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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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든 경력을 가진 제법 오래된 직장인이든 조직생활을 하면서 갈등을 안 겪어본 사람이 있을까? 대한민국 남자라면 대부분 경험하는 군 생활 역시 군 복무에서 느껴지는 배움과 훈련보다 인간관계가 힘든 것이 가장 큰 애로가 아닐까 싶다. 10년 간의 직장생활을 하면서 두 번 이직을 경험했다. 이직의 사유는 여러가지가 있었겠지만 조직생활의 갈등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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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든 경력을 가진 제법 오래된 직장인이든 조직생활을 하면서 갈등을 안 겪어본 사람이 있을까? 대한민국 남자라면 대부분 경험하는 군 생활 역시 군 복무에서 느껴지는 배움과 훈련보다 인간관계가 힘든 것이 가장 큰 애로가 아닐까 싶다.


10년 간의 직장생활을 하면서 두 번 이직을 경험했다. 이직의 사유는 여러가지가 있었겠지만 조직생활의 갈등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고 본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직에서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지 고민을 한다. 


《공피고아》의 표지에도 적혀 있는 부제처럼 '어떤 조직에서도 승승장구하는 사람들의 비책'을 제시하고 있다. 조직에서 우리가 어찌 처신해서 살아남을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다른 곳에서는, 다른 사람들과는 더 잘할 수 있을까? 일과 사람에 치여 하루에도 열두 번씩 '욱'하는 감정이 북받치는 조직생활이지만 '지금 이곳'에서 겪는 갈등을 제대로 풀지 못한다면 '다른 그곳'에 가서도 비슷한 갈등을 답습하게 될 뿐이라고 말한다. 무척이나 공감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책은 10개의 전략을 언급해 준다. 겸손과 역설, 전략적 침묵, 포커페이스와 쇼맨십, 충성과 라인, 명령과 복종, 보고와 뒷담화, 칭찬과 아부, 성과와 평가, 의리와 배신 그리고 명분과 전략이다. 각 장에서 이들이 필요한 사례를 고전을 인용해 언급하고 있으며 각 장 간에도 조직에서 필요한 팁을 소개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직에서 애로들이 이 책에서 제시하는 솔루션으로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어찌됐건 조직은 조직이다. 수직이든 수평이든 여러사람이 모이고 리더가 있고 팔로워가 있을 수밖에 없는 구조다. 상사와 부하는 필연적 운명이라면 이를 잘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몸에 익혀 진정으로 승승장구할 수 있는 조직원이 되는 게 중요할 것이다.


혹 지금 힘든 직장(조직)생활에 다른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시금 생각해 보라. 책에 쓰여진 한 줄, 한 줄이 다 내 얘기 같고 감사한 마음이 들 것이다.

f******4 2014.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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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피고아 攻彼顧我' - 너 자신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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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호평을 받는 날리는(?) 출판사 중에 하나인 샘엔파커스의 책인 [공피고아]는 상당히 잘 만들어진 자기 계발서 중에 하나입니다.   읽고나니 직장 생활에 대해서 고민하는 동료나 후배가 있다면 바로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면서도, 단순에 읽어 버릴 만큼 재미와 몰입도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공피고아'란 말의 뜻을 아시나요? 부끄럽게도 사실 저는 책을 다
"'공피고아 攻彼顧我' - 너 자신을 알라!!!" 내용보기

요즘 호평을 받는 날리는(?) 출판사 중에 하나인 샘엔파커스의 책인 [공피고아]는 상당히 잘 만들어진 자기 계발서 중에 하나입니다.

 

읽고나니 직장 생활에 대해서 고민하는 동료나 후배가 있다면 바로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면서도, 단순에 읽어 버릴 만큼 재미와 몰입도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공피고아'란 말의 뜻을 아시나요?

부끄럽게도 사실 저는 책을 다 읽고 난 후에야, 책의 제목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공피고아'란 말은 원래 바둑에서 쓰이는 말이라고 합니다. 상대를 공격하기 전에 나를 살펴본다라는 의미인데 이 책에서는 상대를 보기전에 나를 우선 보라는 의미로 사용된 것 같습니다.

 

제목의 뜻을 알고 나니 제목 정말 잘 붙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고요? 이책 그다지 친절하지 않습니다.

'네 주제를 알아라!'라는 제목만큼이나 아주 냉정하지요. ㅎㅎ ^^;;

 

흔히들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충고를 하는 방식은 이해해라, 용서해라...혹은 마음을 대범하게 먹어라 등입니다. 물론, 현실을 냉정하게 보라는 얘기도 있긴 합니다만...

 

하지만, 이 책에서는 가끔씩은 우리 스스로 들춰내기가 거북한 얘기들을 냉정하게 하나하나 묘사해주고 있습니다. 원래 세상이란 그런 것이고, 스스로 자신의 상태나 처한 상황을 냉정하게 보면 이런 것이다. 그러니 저렇게 하는게 당연하지 않은가?? 이런 식의 전개 정도라고 할까요??

 

쪼끔은 치부를 긁는 불편함을 포함하고 있기도 하지만, 납득할 만한 직선적인 얘기들이 오히려 가슴 후련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고, 변화에 대한 충격을 주네요.

 

게다가 작가의 전작들의 영향인지 주로 삼국지의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는 각 단원의 도입부나 예시들은 책이 제미를 많이 살려주어서 일반적인 자기 계발서보다는 훨씬 편하게 완독할 수 있고 몰입이 가능하도록 도와주기도 하고요.

 

특히나 직장 생활에서 고민인 인간관계(그 중에서도 상사와 부하의 관계)에 대해서 특별히 더 많이 무게가 실려서 자기 계발서이면서도 여러 직장인들의 고민타파(?)에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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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렇듯이 제 리뷰나 서평, 생각은 주관적인 생각을 담고 있고요.

제 개인 블로그를 기본으로 해서,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 서점 혹은 카페 등에도 올라갑니다.

이 글의 원본은 제 블로그 http://blog.naver.com/kbooyang2/50098476653 입니다.

 

 



k*******2 2010.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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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피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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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 있어서 정치의중요성을 전재로 짜낸 경험에서 나오는 CEO적인 혹은 고급간부로써의 시선이 담긴 책이다.신입사원에서최고의 직책까지 오르는 성공의 시나리오를 담은 책으로도 표현 가능한 책.이책을 읽고나서 과연 직장이란 무엇일까?과연 성공이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해본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에서는 직장에서 성공적인 능률을 올리고 이를 통해서 성공적으로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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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 있어서 정치의중요성을 전재로 짜낸 경험에서 나오는 CEO적인 혹은 고급간부로써의 시선이 담긴 책이다.
신입사원에서최고의 직책까지 오르는 성공의 시나리오를 담은 책으로도 표현 가능한 책.
이책을 읽고나서 과연 직장이란 무엇일까?
과연 성공이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해본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에서는 직장에서 성공적인 능률을 올리고 이를 통해서 성공적으로 능력을 인정 받음으로써 회사의 일원으로
뿌듯한 성공을 맛보는 여러가지 고려사항들에 댛서 서술하고 있다.
현대를 살고 있는 젊은 이들의 직장에 직업에 대한 관념에서 본다면 책 여기 저기 예를 든 삼국시대 유물처럼 느껴지는 약간의 구세대적 발상이 아닌가도 싶다.
또한 책을 서술한 사람의 직업과 직장관이 주간적인 시각으로 담겨져 있고,
잠시 본인이 원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상상으로 그려 본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웃음도 나본다.
현대는 1인 창업, 1인 기업이 창궐하고 있으며, 무수한 거대 조직을 이끄는 무한경쟁시대이며 글로벌 시대이다.
그러면서도 그러한 기업들은 도산을 맞이하고, 새로운 거대 조직이 잃어 나가도 한다.
상사와 부하의 직선적 상향 조직의 경직된 사회보다, 평형적이고 수평적인 조직과 융합을 그리고 각각의 능력을 중시하는 시대이다.
이러한 면에서 책은 약간의 보수적 관점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책에서주는 깊은 키워드를 바라 본다면 이 책을 제대로 보았다고 말하고 싶다.
모든 사람과의관계에서 그것이 진급이든 성공이든 간에 문제를 풀어가는 방향에 대해서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아니, 미래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과 인간의 커뮤니테이션이며, 이를 키워드로 모든 상황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예를 들어 준것 같다.


정말 재미 있게 읽었다. 모든 직장인들이 이러한 책을 읽고 이와 같이 행동한다면 하는 달콤한 기대도 해보면서 행복한 상상을 하도록 해주었다.

쿨한직장인, 개인의 성공에서 거쳐야하며 배워야 하는 사회인으로써 발전하기 위한 단계별, 상황별 고려해야할 사항들이나 예를 잘 들어 주었다.
이책은 굳이 직장인으로써의 자세로 바라보지 않고, 사회를 살아가는 개인의 성공 모델로 삼았으면 하는 책이다.

 

y*****y 2010.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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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피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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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노하우를 삼국지...한비자...사기...에서 배워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최근에 읽었던 자기계발 서적 중 가장 유익했던 책으로 기억 될 것이다.   고전과 연관지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가의 배려가 감동적이다..   다 알고 있는 직장 생활이지만..   한번 더 짚고 넘어가는것이 좋을꺼 같다는 의미에서..   꼭 한번 읽어 보심이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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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노하우를 삼국지...한비자...사기...에서 배워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최근에 읽었던 자기계발 서적 중 가장 유익했던 책으로 기억 될 것이다.

 

고전과 연관지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가의 배려가 감동적이다..

 

다 알고 있는 직장 생활이지만..

 

한번 더 짚고 넘어가는것이 좋을꺼 같다는 의미에서..

 

꼭 한번 읽어 보심이 어떨런지..

 

 

 

 

 

 

겸손의 역설 / 절약적 침묵 / 포커페이스와 쇼맨십 / 충성과 라인 /명령과 복종

 

보고와 뒷담화 / 칭찬과 아부 / 성과와 평가 / 의리와 배신 / 명분과 전략

 

결국 모든 조직의 문제는 사람과 사람의 문제임을 제시한다..

 

과연 나의 행동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책을 통해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인간적인 매력을 활용해 주변 사람들이 가진

 

지혜와 경험을 자기 것으로 활용하는데 매우 능하다고 한다

 

그런 사람을 얻기 위해서는 겸손이 필수라고 하니 겸손해 져야 한다...

 

 

직접적인 말은 논쟁을 부르지만 은유는 상대를 포용한다고 한다.

 

시간을 잠재우고 흥분을 잠재운 다음 성공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좋다고하니

 

 급한 성격 부터 고쳐 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감동이다..

 

감동은 사람의 마음의 숨겨져 있는 복종과 충성을 끌어내는

 

진정한 고수의 필살기라고 한다..

 

 

 

포커페이스가 아무것도 드러내지 않음으로써 상대에게 두려움을 주는 것이라면

 

쇼맨십은 앞뒤의 상황을 판단해 가장 효과적인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능수능란하게 자신의 이미지를 구축해 나간다고 한다

 

이제부터 쇼맨십에 치중해 살아보련다...ㅎㅎ

 

 

 

삼국지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조자룡이다...

 

조자룡의 심성을 닮고 싶었는데.. 그렇게 충성하고 싶은데..

 

조자룡의 충심에..가후의 줄서기가 너무 마음에 든다.. 많이 어려울 것 같긴하다

 

오해를 많이 받을 소지들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점에 대해서는 많은 고민과 갈등이 따른다..

 

난 세상 사람들에게 공평하고 싶고 모두 좋아하고 싶기 때문이다..

 

줄서기를 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의 말에 의해서

 

 나도 모르는 줄서기를 하고 있을 때도 있다

 

그럴 때는 무척 화가 나기도 하다..여하튼.. 줄서기는 싫다..

 

 

 

시키지 않는 짓을  잘 한다.. 그것을 다른 말로 배려라고 한다.. ㅋㅋ

 

맞는 말이다.. 상대방을 생각하면서 .. 난 가끔 시키지 않는 짓을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참으로 좋아한다.. 아마도 난 배려라는 것을 한 모양이다..

 

지시한 것 이외의 다양한 대인과 새로운 방법을 생각하고

 

사람들이 빼 놓은 것은 없는지 되돌아보고

 

나의 방식이 궁극적으로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감안하는 센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가장 힘든 직장 생활의 문제가 보고와 소통의 문제이다..

 

절묘한 타이밍.. 그 타이밍을 맞추기가 너무 힘들다..

 

자꾸 꼬여만 가는 보고의 타이밍.. 이거 제대로 한번 배워야 하지 않나 싶다..

 

그리고 뒷담화.. 이것 만큼 재미있는 일도없다.. 스트레스를 확 날려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분위기에 휩쓸리지 마시라..칼든 사자를 보내 달라는 메세지이기 때문이다..

 

 

 

상사에게 칭찬은 아부로 변색되기 가장 쉬운 일이다..

 

그러기 때문에 진심과 품격을 갖추어야 한다..

 

죽어도 아부 못하는 이들에게 한마디.. 아부를 하지마시구요.. 진심으로 칭찬을 하시라..

 

 

 

시간은 임펙트를 결정하고 이 임펙트는 성과와 평가를 극대화한다.

 

자신을 어필하는 최상의 수단이자 조직의 목표를 엄호하는 뛰어난 전략적 스킬임을 기억하자

 

순수한 나를 알아주는 이가 있어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인간관계는 이해 관계이다..

 

사람과 사람이 이해득실이 매개체가 되지 않으면

 

 관계 자체가 맺어 질수 없고  날 믿어 주는 이를 배신 할 수 없는 법이다.

 

의리의 유지는 이해관계 조절능력에 달려있다..

 

의심을 받을 행동을 하지말고 .. 의심을 품지 않는 내가 되어야 하겠다..

 

 

 

마지막  성공하려면 .. CEO처럼 생각하고 CEO처럼 행동하면 된다..

 

공피고아.. 상대방을 공격하기 전에 내 자신의 허점을 안다면.. 분명 성공할 것이다..

g*****2 2010.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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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는 정정당당해야 하며, 옳은 일을 정직하게 하면 인정과 보상을 받는다고 교육받아오지만 이 얘기는 사회에 나와 직장생활을 하자마자 거짓말이라는 것이 판명난다.  직장안에서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받는 이들은 무수히 많다. 더군다나 인맥이 하나의 재산으로 통하는 네트워크시대인 21세기에는 더욱 그렇다. 한데 우리는 인간을 끊임없이 찾아다니면서 만나는 사람의 숫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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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는 정정당당해야 하며, 옳은 일을 정직하게 하면 인정과 보상을 받는다고 교육받아오지만 이 얘기는 사회에 나와 직장생활을 하자마자 거짓말이라는 것이 판명난다. 

직장안에서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받는 이들은 무수히 많다. 더군다나 인맥이 하나의 재산으로 통하는 네트워크시대인 21세기에는 더욱 그렇다. 한데 우리는 인간을 끊임없이 찾아다니면서 만나는 사람의 숫자 이상으로 덩달아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직장 내 정치학에 대한 본격적인 함의를 담고 있는데, 능력에 비해 과대평가되어 현실세계에서 출세하는 교활하고 부도덕한 경쟁자들을 오랫동안 관찰한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유능하고 성실하며 책임감까지 강한 사람들이 정작 출세가도에 들어서지 못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 제시되는 원칙들은 어쩌면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이며, 한 가지만이라도 느껴보았을 만한 이야기이다.

회사에서는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조직생활에서의 위기는 시작된다고 한다. 일을 제대로 하고 싶다면 알을 함께할 '사람'에 대해 먼저 배우길 권해주고 있다.  이 책은 동양의 고전속에서 찾은 10가지의 키워드를 오늘날의 인간 관계에 적용시켜 조직과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방법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분석하였다.

저자는 성공적인 조직생활에 대한 여러가지 당부를 담고 있다. 저자는 기업의 조직문화를 '인간관계의 고학;이라 여기고   다른 사람이 술수를 써도 무조건 정직하라는 식의 현실과 동떨어진 설교를 하는 것은 절대 아니고 오늘날의 직장인들이 인간 관계를 조절하고 기업 내부 조직의 단결을 도모하는 데 있어서 현실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교훈을 제시한다.

남의 자의식에 상처를 입히고서 그와 친구가 되길 기대하면 안 된다. 하지만 남을 만족시키는 두 가지 기본 조건, 즉 호감과 칭찬을 동원하면 상대방의 자의식을 고양시키고 진심으로 자신을 대하게 할 수 있다. 진정한 의사소통은 언어적인것이 아니라 상대가 처한 입장을 헤아리는 것이다. 상대방의 상황에 깊이 동참해 그 마음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벗고 나서는것을 의미한다 하겠다.

이 책의 내용들은 과거 훌륭한 고전을 통해 그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이야기를 짧은 경험과 생각으로 이해하지 못해 어린 시절에는 교만한 태도를 취하게 되지만, 나이가 들면서 그 깊이를 이해하면 고개가 절로 숙여질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막상 책을 읽으면서 다시 내 삶과 책 구절을 맞춰보면 그 엄청난 괴리감에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자리에 머무르는 순간, 더 이상의 발전은 없다. 도전이 힘들고 어렵고, 변화가 나를 괴롭게 하는 것은 사실이나 그런 환경이 나를 보다 성장하게 해준다는 사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다.

k****0 2010.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