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엔 후기가 없지? 참 이상하네 ㅎㅎㅎ 아무래도 영어책에 후기 달기는 좀 그런가 나도 사실 영어책을 사고는 별 확 관심을 끌지 못해서인지 아님 내가 좀 더 관심이 없어서인지 후기는 한 번도 달지 않은 것 같다 사실 요즘 아이의 영어를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해볼까 하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관심을 많이 가져서 그런지 점점 영어책의 매력이 느껴진다 아주 조금^^ 특히 이렇게 나도 재밌고 아이도 재밌게 보는 책이 생기면(아직까진 드물지만) 하여튼 구입하고 2주이상 이책을 우리아들(4살)과 하루도 안보고 넘어가는 날이 없다 그래봤자 3-4분 소요되는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 둘 다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다ㅎㅎㅎ 하여튼 이 책은 우리집의 베스트셀러다 이런 류의 책을 내가 좀 더 찾아내서 접해주고 싶다 짧고 간단하지만 꽤 괜찮은(?) 단어들도 나오니까 *^^* |
| 재미있는 영어책이다. 우리집엔 3, 5살 아이들이 있는데 특히 3살짜리 아들이 더 좋아한다. 우리말도 잘 못하는 녀석이 누나 보라고 산 책인데 더 좋아서 "몬더몬더"하면서 읽어달라고 한다. ^^ 커다란 플랩을 펼쳐보는 것도 한 재미를 하는 것 같고, 그림자의 모양과 달리 다른 모습이 보이는 것도 재미있어 하는 듯 하다. 그리고 마지막에 real monster가 나오는 걸 보고 우리 딸은 무섭다고 하면서도 웃고 좋아한다. 책을 뜯어먹었다고 난리다. ^^ Are you the monster? 를 내가 읽으면 그 뒷부분을 우리 딸아이가 하곤 한다. 다 하지는 못하지만 특히 공주부분은 꽤 잘 따라한다. 재미가 있어서 금방 배우게 되는 영어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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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를 노부영으로~~
아이들 영어 익히기에는 아주 적격인 노부영 시리즈 중 하나 아이들 유치원때 부터 들려주고 익혀던 노래들 지금도 흥얼거리면서 잘 부르고 있어요
아이들 영어 익히기에는 아주 적격인 노부영 시리즈 중 하나 아이들 유치원때 부터 들려주고 익혀던 노래들 지금도 흥얼거리면서 잘 부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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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간단하면서 음악이 노부영의 특색있는 음악과다른면인데 나쁜것은아니구요 아이가 부르는거라 더 친밀감느껴지네요 책이 입체북이라 좀가격이 나가지만 잘 활용할것같고 아이가 벌써부터 흥얼흥얼 거리네요 약간의 단순한면이 없지않아있지만 처음 영어를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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