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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호와 이나집안은 절친인 집안 건호는 어릴때부터 흠잡힐 구서도 잡히지도 않는 완벽한 인물로 자라난다. 그런그가 이나에게 어릴때부터 눈길이 향하는데..오래된 그사실에 자신이 이나를좋아한다는걸 받아들이고나서 다가온 이나의 잘못전달된 러브러터. 유쾌.상쾌. 발랄하면서 달달한 책이었다.. 책전체를 재속 웃으면서 봤다. 상당한 유머수준을 지니신 작가구나~~ 작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등등. 왠만해선 재탕하지 않는 나. 왠만해선 재탕할것같은 책이다. 며칠내로 심심할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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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주인공 윤이나와 남자주인공 유건호는 이웃으로 오랫동안 살고있다 윤이나는 우건호의 동생을 짝사랑하고 있었는데 고백을 하려고 쪽지를 전해준다는게 첫째 유건호에게 잘못 전달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처음에 유건호를 무서운 이웃오빠라고 생각을 하고있었지만 계략남 유건호에게 점점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이 재미있었다 무뚜뚝하면서 카리스마있지만 이나를 향한 마음은 누구보다 뜨거운 남자주인공이 참 멋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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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남자 캐릭터라 일부러 찾아읽었는데 무척 재밌게 읽었어요 진중하고 무뚝뚝하고 차가울 정도로 단호하지만 사실 오래도록 한 여자만 좋아하고 맘고생하는 남주요. 주인공이 딱 그런 스타일이고 동생을 좋아한다는걸 알면서도 계략을 세우고 맘고생하는데 재밌었어요~ 여자주인공도 처음엔 무서워했다가 조금씩 마음이 기울어가는 모습도 설득력 있었구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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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로 읽었을 때 살짝 유치하고 황당한 설정이 보여 구매를 망설이다가 여러 곳에서 후기 검색해보고 구입했어요. 미리보기에서보다 끝까지 읽고나니 만족도가 확 올라간! 다른 분들 리뷰대로 이런 남주가 현실에 있을까 싶네요.^^ 맥락없이 무지 야하기만한 로설이 흥하는 요즘 차라리 잔잔하더라도 내용있고 스트레스 안 주는 책이 최고다 싶어요. 돈보다 읽은 시간이 아까운 그런 책(책이라 말하기도 싫은..)은 제발 사라져줬으면... 짜증 분노 일으키는 조연 혈압캐릭터 없이 거의 두 주인공 이야기로 전개되구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잔잔하지만 중간중간 웃음도 주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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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계략 * 작품 키워드:현대소설 순정녀 동정녀 계략남 순정남 로맨틱코미디 오해 백마탄 왕자님 순진녀 이웃 * 남자주인공: 유건호 - 유 씨 아저씨네 무시무시한 큰 아들, 감정이 메마르고 행동에 가차가 없는 남자. * 여자주인공: 윤이나 - 대학 진로를 포기한 후 과감하게 요리사의 길을 선택한 당찬 여자. 유씨 아저씨네 둘째 아들 건형을 짝사랑 중. 잘 못된 오해로 엮이가된 건호와 이나 그걸 이용해서 이나를 꼼짝 못하게 덫을 놓고 기다리는 건호의 계략에 말려드네요 두사람이 주인공이긴 하지만 가족보다 가까운 두 집안 사람들의 이야기도 유쾌하고 재밌었어요 이게 아닌데 아닌데 하다가 끌려가는 귀여운 이나 두 주인공 다 참 마음에 드는 책이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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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짝사랑하는 남주의 동생에게 고백의 편지를 몰래 전달하지만 실수로 남주의 옷에 편지를 넣게 됩니다. 이름이 적혀있지 않은 편지를 보고 남주는 착각을 하게되고 남주는 오래전부터 여주를 짝사랑하고 있었고 알고보니 그 편지가 자신의 것이 아님을 알게 되지만 모르는척하며 여주가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려하고 표현이 서툰 우리 남주는 여주에게 오해만 받습니다. 하지만 로맨스 소설답게 결국은 남주의 마음에 보답하는 여주 결국 서로를 사랑하게 되며 마무리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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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으로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들끼리 친하게 지내 가까워진 두 가족.
유씨 집안의 건호. 윤씨 집안의 이나.
어렸을 때의 사건으로 남몰래 주형을 짝사랑하고 있던 이나는 주형에게 고백을 하기 위해 주형의 자켓에 러브레터를 꽂아 둡니다.
그러나 그 자켓은 주형이 아닌 건호의 것. 그리고 건호는 자신이 아닌 주형에게 러브레터를 쓴 걸 알게되고 이나를 차지하기 위해 작전을 짜게 됩니다.
건호는 어렸을 때부터 양 집안의 아이들에겐 공포의 대상일 뿐.
이나에게 건호는 무서운 존재일 뿐이지만, 건호의 계략에 눈물의 데이트를 계속해 나가게 됩니다.하지만 건호의 마음에 조금씩 마음이 열려가는 순간, 또 다시 이나는 오해를 하게 되고, 힘들어 합니다.
이나를 위해 김밥을 싸주고, 이나의 어린 시절부터 사소한 것 하나하나 기억해주고 지켜봐주는 건호. 계략이면 어떻습니까?? 이나 하나만 사랑한다는데??
쪼끔 아쉬웠던 건 계략에 왜 절륜모드는 없는지, 누가 봐도 따악!!! 건호는 절륜남 포스인데?? 막 응? 막? 다른 분들도 그 부분을 아쉬워 하더라구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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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남? 이라는 키워드를 선호하는 편이어서 제목을 보고 구입했는데.. 기대에는 많이 미치지 못했습니다. 남자주인공이 하드캐리하는 소설입니다. 여자주인공이 왜 싫어하는지 잘 모르겠고.. 그렇다고 여주가 매력이 있냐 라고 물으면 굳이 이렇게 까지 하면서... 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원래는 여자주인공이 뭘 하든 좋아해주는게 남자주인공의 역할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로맨스 소설을 읽는데 이 책은 그런 사람에게도 회의감은 갖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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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남자의 계략인지 알겠네요..여주가 넘나 사랑스럽게나오고..남주가 묵직하고 신중하니 넘 좋네요...능력좋고, 외모 출중하고..집안좋고..현실세계엔 이런남자 없나여..ㅜㅜ 중간중간 웃긴 부분도 있고...그러나 역시 소설일뿐 현실과는 동떨어진 이야기가 좀 있어서 납득은 힘들더이다...킬링타임용으로 좋네요..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인지 한번에 술술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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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추천받아서 구매했는데 재밌네요. 약간 인소와 로맨스서설 중간쯤 썪어놓은것같이 가볍게 읽기좋아요. 여주가 남주한테 말려서 결혼까지하는게 넘웃겨요. 특히 가족들에게 교제사실을 공개할때 결혼소식 알릴때 내기에 져서 여주입으로 말하는 부분에서 빵터졌네요. 여주동생도 너무웃김 힐러찾고 피통채워야된다고. 이런말을이해하면안되는데 이해되는 내가 넘슬프네요. 암튼 가볍게 읽기좋은 소설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