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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독일여행 갈 생각이라서 책을 구입하게되었는데요 책내용구성두 좋구 음식소개에 여행관련팁두 있구 발음도 적혀있어서 좋네요 이책한권들고 있으면 여행가서 편하게 보내거같아요 ㅎㅎ 독일여행가는 지인들한테두 추천하고싶네요 ㅎㅎ 책만드신분이 많이 노력한게 보이는듯 다른데 여행갈때도 시원스쿨 책 애용해야겠네요 ㅎㅅ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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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표현만 모아놨기는 하지만 그래도 양이 많아서 ㅠ.ㅠ 제가 필요한 부분을 그때그때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표시해놨어요 ㅎㅎ 역시 독일하면 맥주 그리고 빵!! 독일빵 ㅎㅎ 너무 맛있어 ㅠ.ㅠ 필요할때 그때 그때 표시한 부분을 찾아서 보면 빨리 찾아서 써먹을 수 있고 아니면 목차에서 찾아서 보면되지만! 그래도 표시해놓는게 저는 편하더라구용 ㅎㅎ 너무너무 유용한 나의 완소 여행 독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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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독일어. 고등학생 때 독일어를 배우기는 했지만 지금까지 쓸 일이 없었다. 앞으로는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미정. 그래도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외국인과 마주치는 일이 많다. 대부분 영어, 중국어를 쓰는 일이 있지만 아직까지는 독일어를 쓰는 일은 드물었다. 그래도 모르니 대비를 하고 싶은 마음에 여행독일어를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독일을 여행갈 때 유용한 책이다. 왜냐하면 외국어 공부만 할 수 있게 만든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행에 필요한, 그러니까 독일 여행에 앞서서 준비해야 하는 기본적인 것들부터 설명이 되어 있다. 예를 들어, 환전에 대한 이야기. 어떻게 하면 막힘없이 환전을 할 수 있는지, 손해보지 않고 환전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 이런 기본적인 지식을 앎으로서 손해보는 일은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일일 것이다. 여행 준비하기 편. 여권에 대한 이야기. 비자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여권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 “여권은 소지자의 국적 등 신분을 증명하는 공문서의 일종으로, 1회에 한하여 외국여행을 할 수 있는 단수 여권과‘ - 이하생략. 이렇게 여권에 대한 종류에 대해서도 자세히 일 수 있다. 여권 발급에 대한 기본 내용에 대해서도 나와 있다. 여권 발급을 받기 위해서는 여권용 사진이 필요하다는 사실. 이건 정말로 기본이다. 그 외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정답은 책에 있다. 비자에 대해서도 나와 있다. 비자란 무엇인가? 그리고 비자없이 입국이 가능한 나라에 대해서도 나와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이런 내용을 모르면 헛걸음할 소지가 있을 것 같다. 아는 게 힘이다. 라는 말 상기하기 바란다. 그 다음에 나오는 내용이 독일어 알파벳. 영어 알파벳과 같으면서 다른 면을 보이고 있다. 특히, 발음에 있어서는 아주 다른 면을 보이는 것 같다. 특히, 발음에 조심해야 하는 몇 가지 알파벳이 있는데 top5로 특별 분류해서 관리되고 있다. 이런 설명만 들어도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이다. 독일가서 실수하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알파벳과 발음에 대한 내용을 익혔으면 필수 회화 표현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음, 고등학생 때 배운 인사말이 눈에 들어온다. 별거 아니지만 말이다. 숫자에 대한 독일어도 필수암기 테마인지 따로 관리되고 있다. 아주 좋다. 재미있는 그러면서도 당황스러운 독일어 회화. 음, 변기가 막혔어요. 이런 거 말이다. Die Toilette ist verstoppft. 독일은 좀 가보고 싶은 나라 중에 하나다. 맥주 때문에도 그렇지만 소시지 먹고 싶다. 그럴 때를 대비해서 열심히 공부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