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의 흐름을 어떻게 인간이 대항할수 있을까? 경제란 아담스미스의 말처럼 인간성에 근거를 둔 자연스러운 경제활동이 주체를 이루어야 한다는 말이 이책에서 더욱 실감나게 한다. 즉 인본사상을 근본으로한.... 그러나 경제활동 및 기업의 활동에 있어 그러한 예는 현재에도 드물다는 생각이든다. 개인또는 기업의 발전을 시기하는 사회. 독점사회를 즐기려는 기업사회. 나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떤일도 꺼려하지 않는 인성. 기업의 발전을 가로막는 사회법률등.. 과연 공동체 사회를 더욱 발전시키고, 서로의 발전방향이 무엇인가를 살피려는 전체의 컨센서스의 확립이 필요한 시점인것같다. 인간성에 기초를 둔, 욕심이 아닌 자기 성찰, 전체를 위한 경제활동 및 사회구성원의 역활이 무엇인가를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다. 과연 3편에서 파괴되어가는 경제활동 및 사회의 변화를 어떻게 되살릴수있을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