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의 시각으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하지만 경제라는 한분야에 집중해서 책을 감상하다보면 우리라면 과연 어떠했을까라는 생각을 하여본다. 우리도 저자가 말하고자하는 현실이 닥쳤을 때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여야 할까? 서서히 공황상태로 치닫고있는 사회, 질서가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하고 모든 경제가 무질서의 세계를 향해 치닫고 있다. 모든이가 정부에서 무언가를 해주기를 바라면서 아무런 대책없이 살아가고있고, 이를 책임져야할 정부마저도 책임을 회피하면서 모든 책임을 경제인에게 떠넘기려는 사회에서 누군가 새로운 탈출구를 만들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는것은 그나마 희망을 가질수있었다. 새로운 사회를 이룩하기 위한 또 다른 시도가 서서힌 진행되고있어 다음편이 기대된다. 정말 기대되는 상황 너무나도 4권이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