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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출판사의 굴리굴리 프렌즈 서평단 당첨으로 이미 ‘탈것들아, 고마워!’ 책을 보유하고 있다. 그
때 아이에게 보여줬을 때 (남자아이라서 그런지는 알 수 없지만) 생각보다
그림책을 너무 좋아하고 관심 있게 봤다. 탈 것들에 평소에도 관심이 많았고, 책을 보며 더 좋아하는 모습에 다른 시리즈도 살까 고민이 되었다. 그게
벌써 4개월 전인데 요즘도 참 좋아한다. 그래서 다른 시리즈도
사보기로 결정! 총 세 권 중에서 이 ‘계절은 즐거워’ 책 내용이 더 궁금해서 이 책으로 구매했다.
결과는 대 실망 ㅋㅋㅋㅋㅋ 일단 가장 큰 문제는 아이가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탈것들아, 고마워!’에서 그림 자체에 흥미가 있는 게 아니라 정말 자전거나 버스나 기차 같은 것들에 흥미가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같은 그림이라도 주인공이 같아도 책에 관심이 없고, 내용
자체에도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구매 후 한참을 책장에 조용히 꽂아두었다. 하지만 요 근래 굴리굴리 프렌즈 그림 자체에 관심이 가지게 되었는지 최근에 좀 보고 있다. 문제는 내용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주인공들에게만 관심을 가진다. 책을
펼치면 주인공이 어디 있는지, 동물들이 누가 있는지만 찾고 있는 현실이다. 조금 더 크면 괜찮아질 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참패.
게다가 나 또한 내용상으로 봤을 때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다. ‘탈것들아 고마워’에서는 마지막 결론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큰 감탄을
했었는데, 이 책은 마지막 장면이 마음에 안 들었다. 그림
자체가 계절이랑 크게 상관없는 것 같달까. 좀 더 4계절을
포괄할 수 있는 그림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그리고 비는 항상 오는 것이라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봄에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장마나 소나기와 같은 여름 특징으로 넣어줬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
그나마 좋아하는 장면들. 주변에
내 권유로 굴리굴리 시리즈를 구매한 사람들이 몇 있는데 이 꽃밭은 모든 아이들이 다 좋아한다. 아무래도
색채가 강해서 이목을 끄는 듯 하다. 처음에는 그냥 구경하듯이 보기만 하더니 이제는 주인공들을 다 찾을
줄 안다. 그리고 특이하게 별 거 없는 여름 장면을 좋아한다. 해가
마음에 드는지 항상 해를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그 다음 장부터 대충 휙휙 넘기거나 그냥 덮어버린다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가을 그림의 색채는 마음에 드는데 우리 아이는 1도 관심없다. ㅋㅋㅋㅋ 언젠간 다 읽어줄 날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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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런 느낌이 묻어나는 일러스트로 담아낸책 계절은 즐거워!는 0~3세 아기들의 인지발달을 도와주는 인지 그림책입니다. 두꺼운 보드북에 모서리는 라운딩처리되어 있어서 영유아기의 아이들을 생각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입니다.따스한 색감에 그림의 캐릭터가 친근한 돼지나 병아리 개구리로서 귀여운 동물친구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사계절을 표현한 따뜻한 일상을 담은 행복이 묻어나오는 그림책인것 같아요.
알록달록 아름다운 꽃잎들사이로 이책의 주인공인 데이지와 친구들은 과연 어디로 숨었을까요? 화사하고 아름다운 꽃잎사이에 숨어있는 모습이 마치 숨은그림찾기를 하듯이 주인공들을 찾는 묘미가 있는것 같아요.만물이 소생하고 꽃이 만개하는 시즌인 봄을 표현한 그림인데 그림이 너무 예쁘고 이 그림을 보고있노라니 어디론가 꽃구경하러 떠나고 싶게 만들어지는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비가 오고난후 맑게 개인하늘에 일곱빛깔 무지개가 수를 놓고 있습니다. 어릴적 비가오고난후 맑게 개인하늘에 일곱빛깔 무지개를 보면 동화속 이야기처럼 무지개나라에 선녀가 살고있을것 같은 해맑은 생각과 함께 아름답고 예쁜무지개를 한없이 바라보던 순수했던 어린시절이 기억납니다.데이지와 친구들이 무지개위에서 미끄럼틀을 탄다는 구절을 읽으니 아이들은 동심의 세계에서 마음껏 상상력을 발휘 무지개나라에서 즐겁게 미끄럼틀을 타는 즐거운 상상을 할수있고 어른들은 어릴적 동심을 떠올려볼수있는 마음따뜻해지는 한 장면인것 같아요.
무더운 여름 뜨거운 태양아래 데이지와 친구들은 수영장으로 물놀이를 하러 떠납니다. 귀여운 오리튜브를 배에 두르고 멋진 선글라스를 쓰고 걸어가는 데이지의 모습이 멋져보입니다.
시원한 바닷속 세상에서 공놀이하고 있는 데이지와 친구들이 신나고 즐거워보입니다. 이 그림은 시원한 청량감과 함께 아이들이 이그림을 보고 물놀이 하고 싶어지게 만들어지는 유쾌한 그림인것 같아요.물고기와 산호초를 책에 담아놓음으로서 바다속 생태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알아볼수있고 영유아기의 아이들에게 여름은 더운계절이라는 것을 인식할수가 있습니다.
바람이 살랑살랑! 나뭇잎이 팔랑팔랑...의성어 의태어가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이 언어습득을 익히는데 있어서 명확한 단어를 구사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어감과 어원이 명확한만큼 아이들이 단어와 단어사이에 들어가는 음절을 이해할수있도록 아기자기한 그림을 통해서 더욱 쉽게 이해할수가 있습니다.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결실의 계절인 가을날 커다란 나무밑에서 그네를 타고 단풍잎을 가지고 노는 동물친구들의 모습을 아름답게 담아낸 한 장면입니다.
알록달록 세상이 온통 붉은 단풍빛으로 물들고 데이지와 친구들이 숲속으로 소풍을 나왔습니다. 돗자리를 깔고 둘러앉아있는 단란하고 오붓한 모습에 마음 따뜻해지는 장면인것 같아요.
하얀눈이 보슬보슬 내리는 겨울밤의 모습을 담은 그림인데 하얀눈이 소복히 쌓여있는 마당에 썰매도 보이고 나뭇가지위에 내려앉은 눈을 보니 포근한 느낌과 함께 마음이 편안해지는 한 장면입니다. 침대위에서 쌔근쌔근 잠들어있는 동물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평화로움과 함께 사랑스러움이 전해집니다.
데굴데굴 뽀드득 뽀드득 데이지와 친구들이 눈사람을 가지고 신나게 뛰어놉니다. 어릴적 눈이오면 눈사람을 만들며 신나고 즐겁게 뛰어놀던 기억이 납니다.겨울하면 대표적으로 연상되는 눈사람과 썰매를 통해서 겨울의 낭만과 즐거움을 이 그림을 통해서 느낄수가 있습니다.
겨울이 가면 봄이오고 다시 또 여름이 오는 자연의 이치와 흐름을 이페이지를 보면 쉽게 알수있습니다. 까만 밤하늘을 수놓고 있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과 별똥별... 나뭇가지위에 올라가서 기다란 장대위에 걸려있는 그물망속에 별이 담겨있는 모습이 현실속에서는 불가능한 일인만큼 영유아기의 아이들에게 이 그림을 통해서 무한한 상상력과 함께 꿈,희망을 전해주는 아름다운 일러스트인것 같아요.
사시사철 변화하는 계절의 모습을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의성어 의태어가 중간중간 수록되어 있어서 영유아기의 아이들이 언어를 습득함에 있어서 정확하고 자세히 배울수 있고 영유아기의 지적수준을 고려한 산뜻하고 간결한 그림체를 통해서 그림만으로도 어떤것을 표현해내고 있는지 쉽게 이해할수있는 감성적이고 마음따뜻해지는 그림책인것 같아요.아이들의 인지발달 능력을 향상시킬수 있는 귀여운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우리나라의 사계절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인만큼 자연의 소중함과 더불어 친근한 동물친구들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더욱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위즈덤하우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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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모서리의 내구성 좋은 보드북.
단순한 문장들이 어린아이들의 인지에
새싹이 자라 꽃을 피운♡
무지개 미끄럼틀 타기.
나뭇잎은 알지만 아직 낙엽이 뭔지 모르는
아빠랑 책보다가 뭐에 빵 터졌는지
숲속에서 돗자리 펴고 음식먹는 이 모습은
눈 내리는 겨울의 풍경도 포근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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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행복한 굴리굴리 프렌즈!
귀여운 그림에 눈이 한번 더~
부담없이 읽기쉽고
개인적으로 아가도 엄마인 저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시리즈도 살까 생각하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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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것이 신기하고 궁굼한 3세 아기에게
굴리굴리 프렌즈 계절은 즐거워!를 읽어주었는데
표지부터가 아이들의 시선을 확 끌어당기기에 좋았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근한 동물 캐릭터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재밌게 표현되었고
선명하고 화사한 색감과,
의성어, 의태어가 이뿌게 표현되어
어른이 읽어도 너무 기분좋은 책이였어요
아직 계절을 모르는 아기인데
봄이면 봄이라서 즐겁고
여름은 물놀이를 할수있어 즐겁고
가을에는 알록달록한 세상을 만날수있고
겨울에는 온 세상이 하얗게
긍정적이고 사계절의 모두 좋고 기대할 수 있음을 이야기할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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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계절은 즐거워! - 굴리굴리 시리즈 꼭 함께 해야됨!꼭! BABY LEANING BOOK GOOLY GOOLY FRIENDS 계절은 즐거워! 굴리굴리(김현) 스콜라 ★★★★★ 우리아이들 책을 고름에 있어 첫번째는 내용이겠지만 저는 내용보다도 그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선택 한답니다. 시각적 효과가 크다고 보기에 내용은 읽지 못하거나 읽지 않아도 그림으로 받아들이는 정보가 제법 크게 작용한다고 여기는 편이예요. (*별게있나요.집에서 책에실린 그림을 감상하며 미술관 관람하는듯 즐기는거죠^^) 특히 글을 모르는 영유아들에게는 더더욱 그림으로 한번에 많은걸 얻을수 있도록 색감이 원색 위주로 화려하고 그림체는 단순한걸 챙겨준답니다. 이번에 만난 굴리굴리 프렌즈 시리즈 처럼요^^. 팬시제품으로 인기가 많은 굴리굴리 그림은 알고있었는데 책은 몰랐어요 ㅜㅜ. 언듯보기에도 너무 사랑스럽고 깔끔한 그림체 돼지 데이지와 (*데이지 ... 돼지...돼에지...ㅋㅋㅋ) 데이지의 친구들 루피,로이,포비의 모습에 반해 얼른 만나 보았답니다! 굴리굴리 프렌즈 시리즈 중 '계절은 즐거워!' 를 만났는데 캐릭터에 반해 만난 굴리굴리 속 그림은 일러스트 작가님의 능력을 한껏 발휘하셨더라구요. 너무너무너무 이뻐서 따라 그려보고싶었답니다! 굴리굴리 작가님의 책들은 하나같이 밝고 따뜻한 그림들이 가득 담겨있어 어른들도 많이좋아하는 일러스트로 인기가 많답니다. 동심으로 돌아가게끔 만드는 굴리굴리 작가님의 일러스트 작품들! 굴리굴리 프렌즈 아기보드북 만나보니 큰아이와 저를 위해 굴리굴리 컬러링북 만나려 계획중이예요. (* 현재 캐스 키드슨 컬러링북 마무리 하면 지를라구요 ㅎㅎㅎ) 이번 계절은 즐거워! 속 계절을 익히며 막둥이랑 알록달록 색깔 놀이도 많이하고 특히나 날씨 이야기를 많이하다보니 학습 효과를 제법 즐겼습니다!
운율감있게 읽혀지는 짧은 굴리굴리 프렌즈 이야기는 아이와 엄마의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읽는건지 노래하는건지 헷갈릴 정도였어요^^ 굴리굴ㄹ 프렌즈 보드북은 ~3세 까지 지만 7세인 저희 막둥에게 최애도서가 되었답니다! 영유아 보드북 굴리굴리 프렌즈 '계절은 즐거워!'아이에게 시각적 효과도 크고 한글과 친해지는 빠른 길이 아닐가 싶습니다! 아이와 놀아주기 좋은 보드북 BABY LEANING BOOK GOOLY GOOLY FRIENDS 계절은 즐거워! 꼭 아이와함께 만나보세요! 엄마아빠가 더 재밌게 읽게 될꺼예요^^ 엄마아빠가 즐겁게 읽다보면 아이는 자연스레 더 재밌게 읽게 된답니다^^ 엄마아빠 따라쟁이 우리 아이들!
www.goolygoo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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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니맘이에요^^ 오늘은 너무나 사랑스런 보드북 그림책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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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리굴리 프렌즈 BABY LEARNING BOOK> 시리즈.
위 세가지 시리즈 중 우리나라 사계절의 아름다운 모습과
<계절은 즐거워!> 책을 계절 을 마음껏 즐기며 놀이하는 ![]() ![]() ![]() ![]()
계절의 변화를 아주 예쁜 그림도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면서도 너무 예뻐서, 자꾸 손이가요.
뽀로롱뽀로롱 싹이 났어요. 예쁜 의성어 의태어들로
봄에는 숨밖꼭질하며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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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이라 아이 손 다칠 위험이 없어
![]() "겨울이 가면 봄이 오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온단다 류니야..^^"
"류니는 무슨 계절이
사계절을 너무나 아름답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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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는 즐거움을 알게된
< 계절은 즐거워! >의 앞표지를 보겠습니다.
뒷 표지에는 굴리굴리 프렌즈의 캐릭터 설명이 있습니다.
책은 보드북이여서, 잘 찢어지지 않습니다..
자, 이제 책을 읽어보겠습니다.
바람이 살랑살랑! 데굴데굴 뽀드득뽀드득!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아기에게 친근감 다가옵니다.
굴리굴리 친구들이 밤하늘을 바라보는 마지막 장면은
아기 눈에 확 들어오는 색채감과 표현
***본 리뷰는 위즈덤하우스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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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된 굴레굴레프렌즈 시리즈. 장난감만 가지고 노느라 좀처럼 책에 관심이 없는 25개월 아이인데 흥미롭게 책을 보며 그림을 저에게 설명해주네요~ 우와~~~ 꽃이 많다~ 개구리가 여기 있네~ 눈이 와요 엄마~ 눈사람 같이 만들자~ 등등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봐야겠어요^^ 보드북이라 아주 어린 7개월 딸 아이가 보아도 베이거나 찢길염려없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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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캐릭터까지, 귀여움 폭발하는 유아도서네요 ㅎㅎ
계절은 즐거워 란 책 제목답게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그림책이 이어진답니다.
4살 아들래미가 읽기에는 글밥이
적지만
데굴데굴 뽀드득
뽀드득
참 재밌게 읽었다 하면서 책을 덥는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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