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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비전바이블"
전문성, 영성, 사랑, 비전, 기도, 예배, 은사, 꿈, 광야, 집중... 청년들, 적어도 이런 책을 읽으며 답을 찾으려 하는 정도의 청년들, 아니 어쩌면 소년이나 장년이어도 그 해답을 갈망하고 있을 모든 사람들.. 이들이 답답한 부분은 해야하는 거 다 아는데, 하고 싶은데, 잘 안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영성과 전문성 사이의 균형..
권호목사님에게는 힘들었을 시간들이었겠지만 그러한 드라마틱한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만나주시고 만져주신 부분들로 인하여 목사님이 참 부러웠고, 그렇게 하나님과 만나고 하나님의 음성을 잘 분별하실 수 있고, 또 그렇게 될 수 있기 위해서 목사님이 "평상시"에 얼마나 "잘" 살기 위해 애쓰셨는지 느껴져서 도전을 받았다.
청년들이 고민하는 부분들에 대해 많이 고민하시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시기 위해 얼마나 고심하셨는지, 훨씬 더 유명한 많은 분들의 유사한 책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목사님만의 방법을 제시함에 있어 얼마나 두려우셨는지 느껴진다. 그러나 또 한편으론 하나님께서 목사님에게 힘을 실어주시고 많은 청년 사역들을 감당하게 하시면서 정말 실질적이고 읽은 사람으로 하여금 흡수가능한 내용들을 정리하게 하셔서 이렇게 멋진 책으로 내게 하심으로 정말 목사님의 "영성"과 "전문성"을 들어 사용하심에 찬양과 감사를 드리게 하신다. 이 책은 우리에게 "영성"과 "전문성"을 갖춤을 알려줌과 동시에 목사님의 "영성"과 "전문성"으로 "비상"한 그 결과물 자체이다.
개인적으로 목사님을 알기에 이 책이 더 뜨겁게 다가올 수 있었음은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또하나의 축복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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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에서 권호목사님의 강의를 듣고 나서 바로 구입하여 읽게 된 비상! 30대 중반이 나에게 이 책에서 나의 DNA와 전문성을 다시 돌아보고 정비하는 기간을 허락해주었다 20대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그리스도인으로 직장생활과 대인관계를 어떻게 맺어가야 하는지 그 혼란의 시간을 좀 좁혀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게 하였고 어떤이는 다 아는 이야기락고 표현하는 이도 있었지만, 다 아는 이야기 자기걸로 만들고 행하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각인시켜주고 싶은 책! 설교말씀 듣는것처럼 사례와 간증, 그리고 전문성을 스스로 찾아가게 도와주는 글에 힘을 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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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앞으로 3년후에 과장, 5년후에 차장, 8년후엔 부장직으로 승진 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동료들 을 전도하고 영향역 있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참 멋진 포부이라고 느낄수도 있고, 야망만 있다고 느낄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현 시대를 살아가는그리스도인 이라면 누구나 고민해봐야 할 부분이긴하다.
사회생활 에서 승진하지 못해 낙오자라는 이름의 크리스챤이 되느냐, 남들보다 앞서있는, 또는 정복하는 크리스챤이 될것이냐 라는 갈래에서 능력이 있으면 영성이 부족한 경우가 있고, 영성이 뛰어나면 능력이 부족한경우가 있다.
본서 에서 집어주는것이 영성이 우선이고 전문성은 차선으로, 야망과 비전을 구분하고 비전을 향하고 영성을 키워야 한다는것에 대해 많이 도전받고 각성하게 되었다
신앙에 대해 더나아가고 , 본인의분야에 전문성을 키우려면 비상을 참고해서 비상하길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