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되니 자수,뜨개질이 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예쁜 자수 스티치가 많이 소개되어 있어 좋아요.. 하지만 자수 왕초보인 제가 보면서 혼자 할 수 있을 까 하는 두려움이 드네요... 우선 실과 바늘과 자수틀을 준비해 다양한 스티치 방법을 연습해 볼까 합니다.\
책소개 원포인트 자수로 작지만 강한 임팩트가 있는 나만의 소품을 만들자! 자수에 필요한 실과 바늘, 천, 다양한 스티치 방법과 자수 도안을 옮겨 그리는 법, 실 꿰는 법, 매듭 짓는 법 등 소개 자수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자수를 종종 즐기는 사람도, 자수를 무척 사랑하는 사람도 가장 즐기는 도안은 단연 ‘꽃’일 것이다. 기본 스티치로만 놓든, 중급 수준의 스티치로 놓든 자수 작품을 돋보이는 하는 데 꽃 도안만 한 것이 없다. 오랜 동안 자수인들에게 사랑받아 온 꽃·나무·열매·잎·장식문자 등의 도안을 모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화려한 꽃, 수수한 꽃, 꽃과 동물, 꽃과 소녀 등의 주제로 580여 개의 도안을 수록했다. 또한 원포인트 자수에 필요한 실과 바늘, 천, 다양한 스티치 방법, 자수 도안을 옮겨 그리는 법, 실 꿰는 법, 매듭 짓는 법 등을 비롯하여 원포인트 자수를 수놓을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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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풀, 나무, 새, 작은 동물들과 알파벳 자수 스티치 도안들이 많이 실려 있는 책입니다. 책이 크고 도안도 듬뿍 수록되어 있는 점이 좋습니다. 여러가지 꽃들이 야생화부터 장미까지 있고 허브류에다가 나무, 새도 여러종류가 실려 있습니다. 이렇게 작고 귀여운 하나하나의 자수도안뿐만 아니라 이어지는 도안이나 주제가 있는 도안들도 있고 장식되어 있는 알파벳들도 있어서 실생활에 활용하기 좋아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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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자수스티치들이 너무 알록달록하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 색조합인 하늘색, 빨간색, 분홍색 계열이어서 소박하기는 한데 조금 촌스러운거 아닌가 하고 생각했었는데 하나하나씩 따로 떼어놓고 보니까 간단하게 수놓아서 분위기를 더하기에 괜찮은 도안들이더라고요. 물론 색조합이 약간 촌스럽게 느껴지는 건 여전합니다만 그건 취향의 문제고 이런 색조합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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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 스티치 책으로 열심히 독서 습관을 쓰곤 했는데 변경되는 바람에 그만 좌절을 하고 말았다. 그렇지만 하루하루 책을 보는 습관이 아니더라도 살만한 책인 것은 맞다. 도안들이 꽤 많은데 가볍게 할 수 있는 도안들이 많은 편이라서 구성이 좋은 편이다. 막 세련된 느낌은 들지 않지만 핸드메이드가 세련된 느낌이 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생각해보면 괜찮다. 소박한 것을 장점으로 밀고 나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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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태니컬 자수 스티치가 제목이어서 보태니컬을 검색해봤는데 식물의 라는 뜻이고 보태니컬 패턴 같은 것들은 공예에서 식물의 꽃, 잎, 열매 따위를 주제로 한 무늬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의 내용도 식물을 주제로 한 자수 도안들입니다. 아주 작은데 곳곳에 포인트로 쓸만한 것들이 많이 눈에 띄어서 심심할 때 양말이나 가방에 하나씩 자수를 놓아봐야겠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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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습니다. 활용도가 무척 높은 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안도 예쁘고 많은데다가 딱 보태니컬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자수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봄에 활용하기 좋아보여요. 꽃, 나무, 열매, 잎, 장식문자, 소녀, 동물 같은 여러 모양의 자수도안들과 실, 바늘, 천과 그 도안들을 수놓는 방법에 그리는 법같은 것들이 수록되어 있고 실꿰는 법이랑 매듭짓는 법도 있어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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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모든 색을 채우고 각 잡고 만들어야 하는 자수는 아니고, 책에 적힌대로 원포인트 느낌의 자수라 부담 없이 시작하게 괜찮은 것 같아요. 시작에 부담이 덜하다는 뜻이고 결과물까지 가는 과정은 여전히 어렵지만... 책에 나온 자수 도안들이 정말 포인트로 주기 괜찮은 것들도 있고, 귀여운것들도 많아서 언젠가 다 만들어보고 싶단 생각도 드는 책이네요. 기초가 부족해서 아직 어렵지만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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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자수 열풍이 불었는데요. 이 책은 동물, 식물, 소품 등의 소재 중에서 식물에 집중을 하는 책입니다. 다른 것들보다 쉽고 작은 도안들이 많아서 초보자들도 접근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실 몇 개만 있어도 가능합니다. 준비물이 별로 없어도 시도할 수 있고요. 580여개의 작은 도안들이 칼라와 선으로 수록되어 있으니, 복사를 해서 활용하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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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판형이 생각보다 큽니다. 연습장보다 좀더 크죠. 하지만 그 속의 도안들은 매우 작아요. 그래서 복사가 좀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것만 빼고는 매우 많은 아기자기한 도안들이라서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따라 그려보거나 색칠을 해보는 것에서부터 먹지를 이용해서 자수 동안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다이어리 등을 꾸밀 때도 이용할 수 있겠죠. 가격이 갑자기 오른 것만 빼면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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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인하로 책 가격도 싸서 편하게 활용하려고 여러 권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500여개가 넘는 소컷 도안들이 많아서 복사해서 사용하거나 아니면, 저처럼 여러 권 구입해서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기자기하고 작은 도안들이라서 긴 시간이 아니어도 완성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인 것 같습니다.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정도의 난도이니, 걱정말고 도전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