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탐정 코난 특별편 35에 대한 리뷰이다.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방식이 조금 아쉬운데 이어지지 않고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되는 건 좋지만 그 하나의 내용이 깊지 않아서 애니메이션 오리지널을 보는 것과 흡사한 느낌이 든다. 그럼에도 코난이기에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미안한 이야기지만 팬이라면 볼만한 정도의 재미라 어디 가서 추천하기는 힘들 것 같다. |
| 특별편 35권은 오사카성에 감춰진 보물, 위험에 빠진 여변호사, 실종사건 발생! 사건의 단서는 꿀벌?!, 겐타 일가를 덮친 재난, 호화 여객선을 바이러스로부터 지켜라, 소년 탐정단 VS 명탐정 코타로 에피소드가 들어있어요. 단편 모음이지만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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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특별편 35권은 오사카성에 감춰진 보물로 시작합니다. 헤이지와 함께 오사카성을 돌아보는 코난. 코난은 헤이지에게 갑자기 자기를 부른 이유를 물어봅니다. 그 이유는 오사카성에 숨겨진 히데요시의 보물 때문이었습니다. 헤이지의 엄마가 오사카 성 관장과 친구여서 자주 성에 들리는데 어제 이상한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주변 건물에 착암기 소리가 나서 그 안을 들여다보니 수수께끼가 쓰여진 두루마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보물을 찾으려는 존재와 그것을 풀어가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