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이 잘나가자 예전에 선장의 사촌이 질투하는 장면이 나오는 데 여기서 이렇게 말썽을 일으키네요. 선장의 모험담이나 항해와 같은 이야기 중간중간이 이렇게 고구마 구간이 있어서 한번씩 가슴을 턱턱 막히게 하네요.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에도 씩씩하게 일어서는 선장을 응원합니다.
선장이 잘나가자 예전에 선장의 사촌이 질투하는 장면이 나오는 데 여기서 이렇게 말썽을 일으키네요. 선장의 모험담이나 항해와 같은 이야기 중간중간이 이렇게 고구마 구간이 있어서 한번씩 가슴을 턱턱 막히게 하네요.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에도 씩씩하게 일어서는 선장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