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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분야에서 큰 인기를 모아서인지 요즘 학습만화가 참 다양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직업, 영문법에 관한 학습만화도 보았는데 이번에는 과학 관련 학습만화를 보게되었네요. 이 책은 제목이 참 맛있어요. "맛있는 과학튀김" ^^ 과학과 요리가 절묘하게 조화된 제목처럼 책 내용도 요리 속에 과학이 쏙쏙 녹아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맛있는 과학튀김』 제3권은 주변머리라는 식당을 운영하는 부자와 두리기상을 운영하는 모녀 사이에서의 크고 작은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시트콤같은 만화네요. 지구 음식을 알아보러 찾아온 외계인들의 이야기도 약방에 감초처럼 재미와 웃음을 더해줍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매일 가는 부엌에는 많은 과학의 원리가 숨어있네요 . 과학 원리도 배우고 또 건강 지식까지 얻을 수 있는 알찬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모기에 물렸을 때 침을 바르는데 정말 효과가 있는지 알려주는 침의 기능편을 보더라도 쉽고 이해하기 좋게 잘 설명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또 저의 경우는 잠이 안 올 때 우유를 잘 데워 먹곤 했는데 늘 겉에 생기는 하얀 막이 거슬려서 안 먹고 싶어했었지요. 이 하얀 막의 정체도 이 책은 쉽게 알려주어요.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잘 알 수 없는 은행, 오리고기와 같은 음식에 대해서도 편견을 갖지 않고 골고루 먹어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과학 지식과 건강 지식을 함께 쌓을 수 있으니 여러 모로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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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소 좋아하는 과목인 과학!! 그래서인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 분야 또한 과학쪽이다. 그런데, 이번에 미션 도서로 온 책 또한 과학에 관련된 책이라 그런지, 빨리 읽고 싶어 지고, 저절로 손에 잡히는 책이었다. 그런데.. 시험 때문에 바로 읽어보지는 못했다.. 그래도 꾹 참고 시혐이 끝나고 바로 책으 읽어보았다. 책을 읽기전에 등장인물부터 살펴보았는데,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만 읽어도 재미있어졌다.
그리고 나서 본격적으로 책을 펼쳐들고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책의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허비만 그리고 허실해 부자 그 반면 공부도 잘하고 모든지 잘 할 것 만 같은 나예쁜 나호호 모녀.. 그리고 아리까리별을 구하고자 지구에오게된 외계인인 까리바와 아야야 이 세팀(?) 좌충우돌 이야기가 펼쳐졌다. 그리고 그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배우는 과학이야기, 어려운 과학이 아니라 평소 과학이 아닌 생활로 굳혀져 있다고 생각했던 내용이 다 과학의 일부라고 생각하니, 과학의 범위는 정말 무궁무진 한 것 같다. 그리고 알면 알수록 더 신기한것도 같다.
책을 통해서 과학속의 생활 그리고 생활속의 과학에 대해서 알 수 있었고, 앞으로 생활 할 때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된 부분이 많이 생각날 것 같다.
6학년 서다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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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늘 먹는 음식 속에 숨어 있는 과학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이야기해 주는 책이다. 정크푸드가 몸에 나쁘니까 먹지 말라는 이야기는 어디서든 많이 듣는데, 이 책은 지루하지 않게 몸에 좋은 음식이 우리 몸에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또 어떤 기능이 있으며, 그 음식이 싫을 때는 다른 음식으로 바꾸어 먹으면 어떨까 하는 코너가 제일 좋았다. 나도 편식이 심한 편이라 늘 밥을 먹을 때마다 골고루 먹지 않는다고 혼 나는 편이데 내가 먹기 싫은 음식 대신 다른 음식을 먹을 수 있으면 맛있고 기분도 좋아지는데 이 책을 부모님들께서도 같이 읽으셨으면 좋겠다. 우리 엄마는 내가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나랑 같이 이 책을 읽으셨는데 유익한 정보가 많다고 하셨다. 맛있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에 함께 나오는 과학이야기는 재미 있고 즐겁게 과학을 알 수 있어 과학을 싫어하는 친구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과학을 좋아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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