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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책을 봤을 때 정말 정독을 하다시피 했습니다.
밤에 거의 2시~3시까지 자지 못했거든요.
매번 심심한 목도리를 만들었었는데, 이렇게 뜨개질이 다양한 무늬와
다양한 디자인이 나올줄을 몰랐습니다. 제가 그걸 또 할줄 몰랐거든요.
다양한 디자인이 있어서 그중에서 골라 만드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글로 풀이가 된 부분은 미흡하지만,
그림으로 볼 경우에
잘 나와있어서 그림을 보고 뜨개질을 해야했지요...
제가 아직 뜨개질이 서툴러서요...
제 딸이 조금씩 클때마다 저의 사랑을 담아 한올한올
옷을 만들어 입히고 싶습니다.
그 점에서는 이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제가 만든 옷을 입고 우리 가족 백일사진 찍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두살배기에 입히기 좋은 옷, 나들이 할때 입히기 좋은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