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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구구절절 옳은 소리만 하는지... 옳은 이야기만을 쏙쏙 뽑아 잃기 편하게 만들어 놓았다. 문제는... 다 알고 있지만 솔직히 실전에서는 그것을 활용하기가 쉽지만은 않은 일이라는것. 용기가 없어서? 떨려서? 어떤 이유든지 말이다 그런 상태가 되어버리면 책의 내용도 아마 머릿속에서 떠오르지 않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말했다. 대화를 잘 풀어나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경청’이라고. 그러나, 잘 들어주면 뭐하나, 맞장구칠 타이밍 놓치거나, 아무리 들어도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안되면 다 꽝인 것을. 어떤 이는 또 말한다. 칭찬을 많이 하라고. 그러나, 칭찬은... 너무 많이 남발하면 신뢰에 문제가 생긴다. 뭐든 ‘적당히’ 가 좋다고 하지만 솔직히 ‘적당량’을 아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결론은 하나다. 대화 역시 경험이 많으면 많을수록 잘 풀어나가진다는 것. 나의 경우도 예전에 비해 요즘은 만나는 사람이 적어져서 그런가 대화의 주제도 한정되어지는 듯 하고, 어떤 단어 하나가 생각나지 않아 애를 먹기도 한다. 자주 입에 올리고, 이야기하다보면 대화의 실력도 늘지 않을까? 보고 듣고 아는게 많아지면 자연스레 말도 많아진다. 책 읽었으면 아무나 만나서 이런 저런 대화를 끊임없이 나눠보자! 책을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무엇보다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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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 대화를 잘 하는 사람을 부러워하고 스스로도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나름의 노력들을 한다. 반면에 일부 사람들은 말을 잘하고 대화를 잘하는 것은 타고난 능력인양 치부해버리고 노력을 포기한 채 자신의 부족함을 합리화해버리기도 한다. 아마도 본인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노력 이전에 후자와 같은 생각을 더 자주했을 것이다. 적어도 화술로 돈을 벌지는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답답하고 재미없는 대화, 대화의 단절과 침묵 등에서만이라도 벗어날 수 있다면 삶이 좀 더 행복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과거에는 소수의 사람들만이 화술에 대해서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왔다면 현대에 이르러서는 화술이 일반인들도 키워야하는 핵심 소양 능력으로 강조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하루라도 상대와 말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말 잘하는 사람 이전에 사람들과 유쾌하고 지루하지 않게 대화를 해낼 수 있다면 사람들을 경계하지 않아도 되고, 가족과 친구들과의 원만한 관계는 물론, 직장생활에서도 성공의 시너지가 되어줄 수 있음은 분명하다.
저자는 일본에서 ‘토크 앤 커뮤니케이션 화술교실’의 원장을 맡고 있고, 각 기업과 단체에서 강연회와 사원교육 등 화술강의로 많은 활동을 해왔으며, 화술관련 다양한 저서를 집필해왔다. 그는 이 책을 통해서 대화의 흐름이 끊기는 이유를 14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원인을 분석하고 파헤쳤으며, 문제점을 극복하고 막힘없이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이면서 구체적인 개선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이야기가 탄력이 붙지 않는 이유와 대화가 끊기는 이유를 먼저 파악하고, 그에 대한 개선방법을 설명한다. 또한 대화를 풍요롭게 하는 이야깃거리와 대화를 활기차게 하는 유용한 포인트도 상황사례를 통해서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하나하나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그는 문제점 파악과 개선방법으로 33가지 키워드를 제시하고, 이를 연습하고 활용함으로써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를 권한다. 이 키워드는 대화가 도중에 막혔을 때 다시금 대화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주고,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30분 이상 어색함 없이 즐겁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화의 핵심 요소이다.
자주 만나는 사람,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의 일상적인 대화도 지루하지 않게 이끌어가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사람도 많을 것이다. 처음 보는 사람과의 대화는 일반적인 사람들도 쉽지 않지만, 위와 같은 사람들의 경우는 대화자체가 공포가 될 수도 있다. 대화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면 스스로는 물론, 삶이 전반적으로 위축될 수밖에 없다. 대화능력의 부족함을 가볍게 넘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제는 좀 더 진지하게 대화능력의 핵심을 이해하고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 즉, 대화능력도 배우고 익힐 필요가 있다. 작은 노력과 시작으로 충분히 대화를 잘하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면 인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 이보다 확실한 방법도 없을 것이다. 인생에서 성공과 행복은 단순히 부와 명예가 아닌 인간관계에 달려있다고 한다.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공감할 것이다. 좋은 인간관계를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겠지만, 대화능력도 필수요소라고 할 수 있다. 단순히 말을 잘 하는, 지적으로 보이는 화술 등 외형적인 말하기가 아닌 솔직하고 매력 있는 화술, 마음이 통하는 소통할 수 있는 화술이 중요하다.
대화는 상대방이 70%, 자신이 30%로 말하는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말하는 쪽에서 70%로 말하고 있어도 자신은 잘해야 50%정도로 느낀다고 한다. 상대방에 대한 작은 배려가 대화를 통해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이끌어낸다. 따라서 말하기만큼이나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화의 단절을 막는 방법에는 질문도 좋은 방법이다. 이 질문은 상대방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 상대방의 문제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 포인트다. 이러한 포인트 있는 질문만으로도 상대와의 거리가 좁혀지고 대화의 흐름이 쉬워진다. 글도 읽는 사람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쓴 글이 좋은 글이라고 이야기한다. 대화에서도 비록 전문용어일지라도 쉽게 풀어서 대화할 줄 알아야 대화의 단절을 막을 수 있다. 상대와의 교감, 소통이 필요한 대화에서 말은 상대방이 이해하기 쉬워야하고, 듣기 편해야 한다. 이 책에는 일반적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대화법에서부터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잘 몰랐던 핵심 대화법에 이르기까지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모든 좋은 관계와 좋은 결과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기준으로 시작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많은 방법들도 결국은 상대에 대한 배려가 근본적인 핵심 원리다.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이고, 자신이 말하기보다는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 자신의 의견을 강조하기 보다는 상대의 의견을 이해하려는 노력 등 단순히 말하기 능력을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꼭 필요한 행동요령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저자가 강조했듯이 이 책을 단순히 읽는 것으로만 끝나서는 변화할 수 없다. 하나하나 실천하는 작은 시작을 통해서 누구와도 즐겁게 대화할 수 있는 매력 있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상대와의 대화에서 어려움을 느끼거나, 가족이나 친구와도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실천함으로써 긍정적인 삶으로 변화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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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사람이라면 오랜 시간 대화를 할 수 가 있지만 처음 만난 사람과의 대화는 늘 어색하다. 어색함이 길어지면 고문이 된다. 빨리 자리를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머릿속에 차게되고 안절부절 못하게 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물론 한번 볼 사람이라면 괜찮다고 할 수 있지만.처음만난 사람이 중요한 사람이라면, 비즈니스를 위해서 만났거나, 맞선을 위해서 만났거나, 자신과 계속 만나게 될 사람이라면 난감해지게 된다. 처음 간단한 인사치례는 하겠지만 그 다음부터는 침묵이 이어진다면.... 어떻게 대화를 풀어 나가야 할지 머리를 굴려 보지만 뾰족한 수가 없다. 무언가 자신을 어필하면서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는 다음번에 다시 기억나는 멋진 대화를 하고 싶지만 어색한 대화 속에 안좋은 이미지만 남기게 된다. 비즈니스는 엉망이 되고, 인간관계는 어려워지고,자신의 이상형의 여자가 떠나는 모습을 그저 바라봐야 만 하니 얼마나 가슴 아픈 상황인가. 그러나 이런 상황을 고쳐보기 위해서 노력함으로 다음번에 다시 그런 상황이 생길 때에는 나아진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 그럼 위와 같은 상황을 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그 해답이 이 책안에 담겨있다. 이 책의 저자인 '가나이 히데유키'는 '토크 앤 커뮤니케이션 화술교실'의 원장을 맡고있으면서 일본 7개지역에서 화술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어떤 사람과도 대화가 활기를 띠지 못하고 잘 끊겨 고민이다.' '처음 보는 사람과도, 아무리 지위가 높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대화를 유쾌하게 술술 이어나가고 싶다.' 이러한 고민과 소망을 가진 사람을 위해 쓰였다고 저자는 말하는데 책을 보면 정말 이 책의 제목처럼 대화가 막힘없이 즐겁게 할 수 있는 기술 들을 알려준다. 어떠한 자리에서건 어색하지않은 대화법, 상대방을 사로잡는 대화법,원하는 결과를 얻어내는 대화법, 이야기가 바닥났을때 30분이상 대화를 할 수 있는 이야기 거리 활용법등 어렵지 않게 습득할 수 있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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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이상 대화가 술술 이어진다!!!
몇 년만에 중학교 동창생을 만났다. 결혼하기 전에는 매주 만나서 영화도 보고 서점에도 가고 산에도 가고 했는데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각자의 삶에 바쁘다 보니 만나지 못했었고 간만에 본 친구와의 만남은 좀 서먹 서먹 하였다. 잘 있었느냐 잘 지냈느냐는 인사와 아이들 공부이야기 요즘 아이들이 어떤 책을 읽고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나니 할말이 뚝 끈껴 버렸다.
난 처음 만나는 사람과 많은 대화를 하지 못한다. 그저 만나서 반갑다는 정도의 인사를 몇마디 하고 나면 대화가 없어진다. 그래서 아무 거리낌 없이 유쾌하게 대화를 이어가는 이들이 부럽기도 하다.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분위기를 이끌어가면서 인기가 있는 자 그런 자들이 부럽다. 누구와도 막힘없이 대화를 술술 풀어가는 사람들의 비법 그것이 궁금하다. 도대체 어떠한 대화기술을 가졌기에 언제나 웃으면서 대화를 이어가는지?
앗! 우리 큰딸은 ‘떨림증’이 있다. 이틀전인가 저학년 교실에 가서 니코프리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고 한다. 너무 떨려서 자기가 어떤 말을 하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였다. ‘좋은 인상을 주고 싶다’ ‘말실수하면 큰일이다’‘무시당하고 싶지 않다’라는 마음이 강하면 자연스레 긴장이 된다고 한다. 자신을 포장하려는 마음과 창피당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상대방도 떨고 있으니 ‘자신에게 상대방도 긴장하고 있다는 말을 들려준다.’ 예의를 갖추되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보인다.’라는 생각으로 대화를 유지한다면 결코 떨릴 일이 없다고 한다. 새로운 장소에서 낯선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두려우면 두려울수록 의식적으로 그런 기회를 만들어서 ‘대화 경험을 많이 쌓는다’면 어느 사이인가 두려움도 사라지고 즐겁게 대화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난 나에 대해서 상대방에게 많은 것을 말하지도 않았고 남의 이야기를 듣기는 하여도 머릿속으로 아마도 딴 생각을 하였던 것 같다. 그러니 대화의 분위기는 가라앉았고 계속적인 대화도 이어갈 수 없었던 것 같다.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말할수 있는 시간을 누구나 즐거워한다고 한다. 자신의 성공담은 될 수 있는 대로 실제보다 적게 이야기하고 남의 성공담을 끌어내어 적절하게 맞장구를 쳐가면서 진심으로 귀 기울여 들어준다면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한다.
이 책에서는 대화를 풍요롭게 하는 이야깃거리와 대화를 활기차게 하는 유용한 포인트를 제시해 준다. 그저 필요한 것은 조금의 용기 일뿐. 한 걸음 한 걸음 대화를 이어가는 고민과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니, 중요한 포인트를 익혔으면 그 다음에는 실생활에 적극 활용하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야 말로 진짜 실력으로 다져진다는 것을 명심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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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막힘없이 이어지는 33가지 포인트
유쾌하고 막힘없이 대화를 30분 이상 이끌어 간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이 정도의 대화실력을 가지려면 정말 많은 경험과 노하우와 부단한 자기개발 노력이 뒤따라야 가능하리라고 생각됩니다. 저자인 [가나이 히데유키]는 쉽고 재미있는 예를 들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격게 되는 수많은 대화의 상황에서 휼륭하게 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33가지 포인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친하고 마음에 맞는 사람과는 어떤 이야기를 해도 부담없이 즐겁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낯선 상황에서 처음 만난 사람이나 마음이 안맞은 사람들과 어쩔 수없이 대화를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채 1분도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타고난 말솜씨가 있는 사람이라면 대화에 별 어려움이 없겠지만 대부분 자발적으로 대화를 이끌어가고 자신이 원했던 결과를 이끌어 낸다는 것은 후천적으로 습득하기에는 정말 어려운 일중에 하나입니다.
저자는 막힘없이 대화를 이끌어가는 방법으로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상대방입장에서 대화를 이끌어가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사람은 항상 자신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명제을 간과하면 늘 실수를 하게 됩니다. 자신은 열변을 토하면서 말하고 있는데 주변에 사람들은 멍을 때리고 있는 어색한 상황 말입니다. 이런 불쌍사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대화의 스킬 뿐만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일고 그가 말하고 싶은 말을 하도록 배려하는 마음과 경청의 자세가 무엇보다고 중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네요.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경험하는 대화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맞짱구와 부드럽게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여유와 대화의 중간중간에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센스등이 필요합니다. 이 책이 전하는 막힘없이 대화를 이이가는 33가지 포인트는 일상에서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대화의 기법입니다. 삶을 좀더 행복하고 살 맛나게 살기 위해서 사람과 사람들간의 소통는 무엇보다도 중요한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사회가 좀더 윤택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많은 소통의 기술이 우리사회의 기본 상식으로 자리 잡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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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없는 말을 바로 잡고 거기에 따스한 인간미와 솔직성을 가미한다면 그 누구와 대면해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그 자신감으로 성공과 행복을 향해 달려가라"-데일 카네기-
대화... 나는 오늘도 남편, 아이, 그리고 이웃... 처음만나는 사람과 대화를 한다. 대화를 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상대에 따라 대화가 유쾌하기도 하고 불쾌하기도 하다. 또한 남편과 대화할때에 싸늘한 분위기가 되기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된다. 직장생활에서도 직장동료와 만나는 환자와 보호자를 만날때 상대방에서 유쾌하고 좋은 대화가 되기를 끈임없이 노력했던 거 같다. 내가 이 책을 읽은 목적은 사회생활했을대 밝고 명랑했던 나의 모습을 그립고 자꾸만 나태해져가는 나를 위해 매력적인 대화법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자 읽게 되었다. 대화법을 공부하며 아이들에게 좀 더 올바르고 좋은 대화법을 배우고 또 남편과 이웃 그리고 첫대면하는 사람 에게 좋더 거리낌없이 유쾌한 대화를 나누고 싶다.
서툰 대화 솜씨로 고민했던 나에게 대화기술을 통해 유쾌한 대화를 나누고 싶다.
오늘도 남편에게 이웃에게 말을 하다보니 실수를 했다. 아이쿠.... 하루하루 이책을 통해 생각하고 실천하니 조금씩 좋은거 같다. 간혹 말이 길어지면서 실수를 할 수 있으니 대화의 끝도 잘 맺어야 겠다. 오늘도 난 아이들과 함께 좋은 대화를 하기위해 노력한다. 또 이웃아이엄마와 좀 더 좋은 대화를 하기위해 생각한다. 그리고 사랑하는 남편 과 시부모님에게 유쾌한 대화로 인해 말하는 자신감을 갖기 위해 노력한다.
무엇보다 나에게 필요한 수다의 함정에 주의해야 겠다. 수다는 순전히 자기중심적으로 말하는 것을 뜻한다. 수다쟁이를 좋아할 사람은 없다.. 수다스런운 사람과 대화하다 보면 그 자리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앞선다. 수다쟁이는 화술의 달인이 될 수 없다.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어야 비로소 화술의 달인이 되기때문이다.
대화를 하되 남의 헌담이나 자화자찬을 하지 않아야겠다. 말썽거리가 될 만한 것은 화제로 삼지 말아야 겠다.
이 책을 통해 대화의 문을 열고 활기를 불어넣고 대화의 끝을 좋은 인상을 남기는 사람이 되고 싶다. 혀의 열매로 상대를 죽이기도 살리기도 하듯 대화를 할때 대화하는 상대를 생각하면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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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이상 대화가 술술 이어진다. 끊지지 않고 유쾌하게 주고받는 캐치볼 대화법, 어떤 사람과도 대화가 잘 이어진다. 상대방이 쉽게 마음을 연다. 상담 자리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누구 앞에서도 말이 막히지 않는다. 또만나고 싶다 라는 말을 듣는다. 이 말은 책표지에 쓰여있는 말이다. 이 책을 통해 어떻게 대화를 해야하는지 큰 틀을 잡을 수 있었다. 나의 대화습관이나 문제점에 관하여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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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더 복잡 다양해질수록 사람 사이의 소통에 대한 문제가 중요시되는 것 같다. 소통의 가장 중요한 수단인 ‘대화’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 또한 점점 많아지는 게 사실이다. 나 또한 대화에 있어서 좀 더 ‘잘’ 하고 싶고 좀 더 ‘자연스럽게 이어가고 싶은 욕심’이 있던 터라 이 책이 그러한 부분을 해결해줄 수 있길 기대하며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책은 총 6파트로 구분되어서 33가지 대화에 핵심 기술들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이렇게 하면 대화가 끊기지 않는다 부분은 흔히 있는 상황이라서 많이 와닿았다. 끊이지 않고 대화를 이어갈 수 있으려면 떨지말고 남도 나와 다르지 않음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또한 상대가 70% 내가 30% 비율로 상대방에게 더 많이 말하게 하는 것도 좋은 팁인 것 같다. 대화에 활기를 불어넣는 칭찬법과 틈을 잘 살리는 대화법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틈틈이 다시 보면서 실전에서 활용하고 연습해 몸에 익히면 나도 좋은 대화 기술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 매우 유익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다 아는 이야기나 이론적인 것만 강조된 책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팁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대화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인간 관계를 좀 더 잘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여기 나온 몇 가지 팁들만 실천에 옮겨도 지금보다는 분명 나은 나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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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잔정이 많고 사람을 워낙 좋아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쉽게 마음을 열고 빨리 친해지는 편이었다. 그런데 어느 때부터인가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을수록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여러가지 고난과 역경을 겪게 되면서 어렸을 때의(어쩌면 타고난;;) 활발하던 성격이 무색해지도록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저점 어려워지기 시작했다. 특히 친구들이나 지인들 말고 전혀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거나 일적으로 만나게 되는 사람들에게 한계를 느끼곤 한다. 그리고 지난 초여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게 되면서 면접을 보는동안 그 한계는 절정에 달하고 말았다. 한마디로 내가 이렇게 말을, 이야기를, 대화를 못하는 줄 몰랐다는 말이다. 그래서 더욱 읽어보고 싶었던 <대화가 막힘없이 이어지는 33가지 포인트>. 이 책에서는 내가 이제까지 너무나 알고 싶었던 대화, 말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 있었다.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이론적인 말들이 들어있는 것 같지만 서툰 대화 솜씨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시도해볼만한 여러가지 기본적인 포인트들이 쓰여있어서 오히려 어렵지않게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또한 책을 통해 평소에는 잊고 있었던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대화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뭐니뭐니해고 역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아닐까 싶다^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