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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생생한 사진과 그림이 있어 백마디 말보다 정보 전달이 확실해요.
"생생한 사진과 그림이 있어 백마디 말보다 정보 전달이 확실해요." 내용보기
우리 딸은 꿈이 아주 많습니다. 간호사, 선생님, 가수, 의사 등.. 나이별 변천사도 있지요. 지금은 발레리나가 되고 싶대요. ^^ 꿈이 많아서 좋아요. 어릴 적 저는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이 별로 없었어요. 우리 딸은 꿈 많이 꾸면 좋겠어요. 그러다 보면 정말 자기가 하고 싶고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얼마 전부터 직업 관련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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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은 꿈이 아주 많습니다. 간호사, 선생님, 가수, 의사 등..

나이별 변천사도 있지요. 지금은 발레리나가 되고 싶대요. ^^

꿈이 많아서 좋아요. 어릴 적 저는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이 별로 없었어요. 우리 딸은 꿈 많이 꾸면 좋겠어요. 그러다 보면 정말 자기가 하고 싶고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얼마 전부터 직업 관련 책을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직업 체험 시설도 방문하곤 하는데, 이 책이 전시된 것을 보았어요. 표지에 다양한 직업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어 일단 눈길이 가더라구요.

 

책을 꼼꼼히 읽어보니 참 좋네요. 제목처럼 유치원, 초등학교를 가면서 생애 첫 꿈을 구체적으로 꾸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여러 직업과 그 직업에 몸 담고 있는 사람의 생생한 인터뷰를 담고 있어요.

다른 책에서 보니 우리 아이는 엔터테이너형으로 나와요. 좀 사교적이고 창의성이 있는 분야가 어울리더라구요.

이 책도 아이의 직업 적성을 알아보는 페이지가 있어요.

아이와 함꼐 해보니 예술과 스포츠, 창의성과 상상력 분야가 나왔어요..^^

 

 
전부터 우리 딸이 했으면 좋겠다고 제가 생각한 직업은 아나운서..
(창의성과 상상력 분야예요..)
오상진 아나운서 인터뷰가 있네요 ^^
 
 
 
우리 딸이 꼽은 것은 예상대로 발레리나..
(예술과 스포츠 분야예요..)
최고의 발레리나 강수진씨도 볼 수 있어요.
 
첫 직업가이드, 생생한 사진과 그림이 있어 백마디 말보다 정보 전달이 확실해요. 아이의 수준에서 직업을 쉽게 설명하고 그 직업을 갖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알 수 있어요. 더 배우고 알고 싶은 것을 찾아 볼 수 있도록 관련 정보 홈페이지 소개도 들어 있어요. 매 직업마다 실제 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사진을 실어 생생해요. 각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은 분 뿐만 아니라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도 있어 아이들의 귀감이 될 것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b***h 2010.09.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고 싶은일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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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되겠다는 아들~ 늘 다양한 일들을 접해주고 싶었는데 7살아들 수준에 맞는 직업가이드 책을 만났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글과 그림으로 100여가지 직업, 직업현장, 유명한 직업인의 인터뷰까지~ 쉽고 재밌게 직업에 대한 이해를 하게되어 좋네요^^   아래는 직업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직업관련 체험학습현장 정보까지~ 책을 통해 아이와 다양한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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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되겠다는 아들~

늘 다양한 일들을 접해주고 싶었는데 7살아들 수준에 맞는 직업가이드 책을 만났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글과 그림으로 100여가지 직업, 직업현장, 유명한 직업인의 인터뷰까지~

쉽고 재밌게 직업에 대한 이해를 하게되어 좋네요^^

 

아래는 직업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직업관련 체험학습현장 정보까지~

책을 통해 아이와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학습까지 다녀오면 더 좋을꺼 같아요^^

   우선 아이의 직업적성에 대해 알아보기^^

한군 모든 직업에 10개 이상의 표기가 되었는데

아직 모든 것에 호기심이 많은~ 직업의 문이 활짝열려있다는 거겠죠^^

모든 부모의 마음~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갖아 즐겁게 살아가길 바라네요^^

 한번 쭉 보더니 축구감독, KTX기장, 비행기조종사, 곤충학자, 카레이서, 경찰관이 되고싶다네요~

두번째 볼때는 판사, 교사, 국제구호활동가, 피아니스트, 공예가~

되고 싶은게 많은 아들과 체험학습다니며 다양한 직업에 대해 더 알아봐야겠어요^^

d****3 2010.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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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는 커서 무엇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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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동요중에 '나는 커서 무엇이 될까? ~" 라는 동요를 좋아해서 자주 부르곤 하는데  이 책은 아이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책이예요. 아직 무엇이 될까를 결정하기에는 어린 나이지만 세상에는 이런 이런 직업들이 있단다 라고 소개해 줄 수 있어서 좋아요. 특히 현직에 종사하는 대표인물들이 직접 그 직업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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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동요중에 '나는 커서 무엇이 될까? ~" 라는 동요를 좋아해서 자주 부르곤 하는데 

이 책은 아이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책이예요.

아직 무엇이 될까를 결정하기에는 어린 나이지만

세상에는 이런 이런 직업들이 있단다 라고 소개해 줄 수 있어서 좋아요.

특히 현직에 종사하는 대표인물들이 직접 그 직업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서 더 실감이 나네요.

 

 

다양한 직업군이 나와 있어요. 한장 한장 책을 보면서 이 직업은 이런 일을 하는 거야 설명도 해주고요.

요즘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는 날이면 출근하는 아빠 붙잡고 같이 읽는 책이네요.

 

  

먼저 우리아이의 직업 적성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설문이 있어요.

같이 질문에 답을 하면서 아이의 적성을 파악하도록 도와주네요.

 

  

  

 

같이 책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아직 명확히 무엇이 될지 결정하지 못한것이 분명하네요.

하지만 다른 직업을 보는 족족 이것도 되고 싶어요. 저것도 되고 싶어요~

되고 싶은 것이 하고 싶은 것이 너무나 많은 어린이네요.

지금도 무엇이 되고 싶은냐고 물어보면 당장 축구선수요 하다가도 이직업은 어떨까? 하고 물으면

그것도 해보고 싶어요. 하는 걸 보면...

 

요즘 다양한 직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키자니아가 생겨서 아이들이 다방면으로 직업들을

경험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산이도 키자니아에서 몇번 다녀오면서 여러 직업들을 경험해 보았는데

이제 앞으로 다양한 경험들을 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나가겠죠.

 

 

 

무엇이 되든지 무얼을 하든지 자신이 가장 행복한 일이 무엇인지 먼저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먼저 어른이 되어 직업을 경험해 보니 자신이 행복하지 않으면 어떤 일도 오래 하지는 못하는거 같아요.

우리아이도 앞으로 어떤 일을 하든지 직업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하는 일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러기 위해서 자신에게 가장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이 꼭 있어야 겠죠.

이 책은 아이에게 나는 무엇이 될까? 고민을 할 때 정말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거 같아요.

s******o 2010.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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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가이드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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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살을 위한 첫 직업가이드 < 나는 될 테야 > 마침 저희집에 7살짜리 아들녀석이 있기에 이책을 보여주면 직업형성관을 길러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너 이다음에 커서 뭐가 될래? 물어보면 아들놈 고 입에서 나온다는 말이 늘 택시기사님... 아마도 자동차를 운전한다는게 아이에겐 아주 재미있는 일로 받아들여졌나 봅니다. 그리하여 외출할때도 늘 택시...ㅠ.ㅠ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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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살을 위한 첫 직업가이드 < 나는 될 테야 >

마침 저희집에 7살짜리 아들녀석이 있기에 이책을 보여주면 직업형성관을 길러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너 이다음에 커서 뭐가 될래? 물어보면 아들놈 고 입에서 나온다는 말이 늘 택시기사님...

아마도 자동차를 운전한다는게 아이에겐 아주 재미있는 일로 받아들여졌나 봅니다.

그리하여 외출할때도 늘 택시...ㅠ.ㅠ 덕분에 저는 늘 교통비 명목으로 수억 날렸답니다...ㅎㅎ

또 어느날부터인가는 경찰관이라고 했다가는

요근래에는 축구감동님이 된다고 했다가 급우회하여 이번엔 축구선수랍니다^^

 

저희 아이는 논리수학능력과 창의력이 월등해 보이는데요 요 직업으로는

로봇공학자나 전자공학자, 의사, 판사등이 있다는군요.

창의력쪽으로는 연주가, 가수, 배우, 영화감동 등이 있구요...

신체운동쪽으로는 꽝인지라 축구선수하기는 좀 어렵지 싶어요...ㅎㅎㅎ

하지만 인물이 워낙에 출중해서 배우를 시켜볼까 싶지만 저두 사자 들어가는 아들을 두고 싶어 의사로 정했답니다.

누구 맘대로??

엄마 마음대로...

 

이책은요 총 5개의 영역으로 조작과 만들기, 자연에 대한 호기심, 함께하는 사회, 예슬과 스포츠, 창의성과 상상력이라는

테마로 그에 따른 여러가지 직업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직업을 소개하면서 현지에서 근무하는 분들의 사진과 그분에 대한 프로필, 일문일답도 실어 현장의 생동감과

그 직업을 가진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나와있으니 아이들의 궁금증도 해결해줄 수 있을 것 같군요.

책은 7, 8살을 위한 직업가이드라고 했으나 초3학년까지도 무리없이 볼 수 있지 않나 싶어요..

사실 직업이름에 대해 알고는 있으나 그 직업이 어떠한 일을 하는지는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다양한 직업이 소개되어 있으니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뭐가 되도 건강하고 착하게만 자라준다면야 뭘 바라겠냐마는 그래도 전 저희 아이들이 사회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책으로 저희 아이들 많이 배웠습니다.

k****s 201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될테야) 그 일을 하고있는 인물의 실물사진을 볼수있어 더 실감난대요~★
"★(나는 될테야) 그 일을 하고있는 인물의 실물사진을 볼수있어 더 실감난대요~★" 내용보기
조선Books 에서 나온 어린이를 위한 직업 가이드 랍니다~^^ 7살 울 둘째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큰애가 더 잼나게 보내요. 처음에 먼저 나의 직업적성을 알아보는 질문들이 나와있어요. A~E 까지 5개씩의 질문으로 구분이 되어있고요~ 각 문항마다 체크한것이 10개 이상 넘으면 어떤 종류의 직업이 어울리는지   알맞은 페이지를 소개해 준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잠
"★(나는 될테야) 그 일을 하고있는 인물의 실물사진을 볼수있어 더 실감난대요~★" 내용보기

 

조선Books 에서 나온 어린이를 위한 직업 가이드 랍니다~^^

7살 울 둘째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큰애가 더 잼나게 보내요.

처음에 먼저 나의 직업적성을 알아보는 질문들이 나와있어요.

A~E 까지 5개씩의 질문으로 구분이 되어있고요~

각 문항마다 체크한것이 10개 이상 넘으면 어떤 종류의 직업이 어울리는지

  알맞은 페이지를 소개해 준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잠재능력에 따라 어울리는

직업들과 그 능력을 키우기 위해 할 수 있는 놀이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조작과 만들기 - 비행기 조종사,카레이서,컴퓨터 프로그래머 등등

함께하는 사회 - 경찰관,의사,교사,최고 경영자 등등

자연에 대한 호기심 - 동물 사육사,곤충학자,천문학자 등등

예술과 스포츠 - 영화감독, 발레리나,운동선수 등등

창의력과 상상력 - 아나운서, 패션 디자이너,파티시에 등등

 

이렇게 5가지의 큰 주제로 다양한 직업들이 구분되어져 있어서

아이의 적성과 잠재능력에 따른 직업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아요~

 

 

특히 이 책에는 각 직업들이 가지고 있는 특성과 일에 대해

알기 쉽도록 그림으로 나타내줌과 동시에 지금 현재 그 직업에

종사하는 인물들의 실물사진과 그들의 인터뷰들도 나와있어

아이들이 그 직업에 대해 훨씬 실감이 나도록 되어 있답니다.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직업에 대해서도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으며

그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자질이 있어야하고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라서 울 아이가 꿈을 찾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울 큰 아이는 꿈은 외교관으로 정해졌지만 울 둘째는

아직까지 뭐가 되고 싶다는 확실한 동기가 없어서 그런지 물어 볼 때마다

바뀌곤 합니다. 하긴 그 직업이 무슨일을 하는 직업인지 기본적인 것

외에 아직은 잘 모르니 그 만큼 선택의 폭이 없을 수 밖에요~^^

그래도 이번에 울 둘째에게 이 책을 보여주며 얻은 수확이 있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울 예은이는 커서 뭐가될래? 하고 물어보면

난 엄마가 될거야~라는 대답만 줄기차게 했었는데

지금은 불을 꺼서 사람들을 구하는 소방관이 되고 싶다고도 하고

우주를 볼 수 있는 우주비행사가 되고싶다는 말도 해요.

소방관은 저번에 다녀 온 키자니아 에서의 경험에서 나온것 같기도 하고

이 책을 보더니 자기가 아는 직업들이 나오면 정말 반가워 하더라구요.

저는 부모로써 (함께사는사회) 쪽 직업들을 선택했으면 하는 바램이~^^

그래도 울 아이들이 어떤 직업을 가지던 그 일을 행복하게 하는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 생각이 변함이 없어야겠죠~

j******7 2010.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될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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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뭐가 되고 싶니?'하고 막연하게 묻는 시대는 끝이 난거 같아요... 입학사정관제니 등등으로 인해 좀더 구체적으로 자기의 꿈을 생각하고 펼쳐나가게 초등학교때 부터 잡아 줘야 한다고 다들 그리 말씀하시더라구요.. 하지만 말이 쉽지 그게 되나요?? 어느 날 대통령이 좋으면 대통령 되겠다하고 어느 날은 의사가 되겠다하고..  정말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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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뭐가 되고 싶니?'하고 막연하게 묻는 시대는 끝이 난거 같아요...

입학사정관제니 등등으로 인해 좀더 구체적으로 자기의 꿈을 생각하고 펼쳐나가게

초등학교때 부터 잡아 줘야 한다고 다들 그리 말씀하시더라구요..

하지만 말이 쉽지 그게 되나요??

어느 날 대통령이 좋으면 대통령 되겠다하고 어느 날은 의사가 되겠다하고.. 

정말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우리 아이들이 아닐까 생각되요...

막연하게가 아닌 좀더 현실을 봐줬으면 하는 뜻에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울 못난이는요.. 9살 초3학년으로 좀 많이 소극적이고 신경질적인 성격이 다분하답니다..

어느날에는 좋다가도 어느날에는 영 꽝~이 되기도하죠...

꿈이야 많이 꾸고 하면 좋겠지만... 시대가 시대인 만큼 빨리 본인스스로가 깨달아 선택하였음 하는 차원에서 이 책을 아이에게 주었답니다..

 

매번 아이에게 책을 읽기를 권하는데 이 책만큼은 아이가 스스로 펼쳐 테스트도 해보고 한번에 읽어내려간 책이라서 뿌듯하네요.. 

 

앞페이지 부분에 테스트도 혼자서 하고 읽어 나가는 모습에 사뭇 아이 나름대로 생각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제 판단으로 아이의 성격과 함께 미래를 보고는 어느쪽이 맞을 듯 해 강요하였으나...

이 책을 읽은 후 아이 스스로가 요리사가 되겠다고 하더라구요...

아나운서도 하고 싶지만.. 자기는 말을 잘 못하고 소극적이라 힘들테니.. 요리사가 되어서 맛난 음식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주고 싶다나요??

 

이 책은 그런거 같아요..

재미나면서 쉽게 직업들을 설명해 주면서 아이들에게 직업에 대한 호기심과 함께 자극을 주는 거 같더라구요...

심지어 이 책에 나온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를 이야기 하면서 자기 스스로도 그리 되고 싶다 얘기 하더라구요...

 

이 책의 타겟이 7-8살이라 하지만..

9-10살인 초 3학년들에게도 쉽게 접근하면서 직업이나 꿈에 대해 보다더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나 생각되더라구요...^^

 

다음 버전책도 아이에게 내밀어 봐야 겠어요..^^

m*******6 2010.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적성에 맞는 일을 스스로 찾게 되었어요
"아이가 적성에 맞는 일을 스스로 찾게 되었어요" 내용보기
요즘 부쩍이나 꿈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고 구체적으로 뭔가를 제시해줘야 할거 같아서 이런 꿈에 대한 책들을 많이 권해주고 있는데 이 책은 아이의 직접 적성과 잠재능력을 알게도 해주고 구체적인 그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사례도 들어있어 아이에게 더 꿈을 구체적으로 정해보는 계시가 된 책이예요 이 책을 읽고서 꿈이 더 늘어나서 이젠 수첩에 적어야 할거 같아
"아이가 적성에 맞는 일을 스스로 찾게 되었어요" 내용보기
 


 요즘 부쩍이나 꿈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고

구체적으로 뭔가를 제시해줘야 할거 같아서

이런 꿈에 대한 책들을 많이 권해주고 있는데

이 책은 아이의 직접 적성과 잠재능력을 알게도 해주고

구체적인 그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사례도 들어있어

아이에게 더 꿈을 구체적으로 정해보는 계시가 된 책이예요

이 책을 읽고서 꿈이 더 늘어나서 이젠 수첩에 적어야 할거 같아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그저 발레리나 케익만드는 사람 이정도였는데

구체화된 꿈때문에 바빠지게 되었어요
 
 
 
 일에 대한 적성을 알기 쉽게 활동으로 구분이 되어있어

좀 더 쉽게 아이가 원하는 직업과 그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의 이야기가

소개가 되어 있어서 더 도움이 되었어요
 
 책을 다 읽고 첫장에 있는 나의 직업 적성을 알아보세요!

이 부분이 있어 직접 동그라미를 그리면서 내가 생각하고 있던 일이

맞는지 아니면 모르던 분야의 일은 어떤것인지

더 생각을 해보게 되고 꿈이 늘어나는 시간도 가져봤어요
 
A~E까지 다 확인을 해놓고 보니 D분야의 동그라미가

제일 많은 14개가 나와서 이 분야의 내 적성의 일은

어떤일인지 다시한번 들여다 보게 되었어요
 
 동그라미가 10개이상이 나온 분야는 B와 D였는데요

B는 다른 사람들과 즐겁게 잘 어울리고

세계인의 한 사람으로서 사회를 위해

일아고 싶어하는 <자연에 대한 호기심>의

직업이 어울린다고 나와서 30쪽을 들여다 보았구요

 

D도 14개로 동일한 동그라미가 나와서

들여다 보니 <예술과 스포츠>의 직업이 어울린다는

적성이 나와서 이 분야에 대해 한번 더

읽어보기로 했어요
 
 그럼 예시가 되어 있는 76쪽의

예술과 스포츠 분야를 들여다 봤어요

분홍색으로 되어 있어 아이가 더욱 좋아하네요

학교에 입학을 했어도 여전히 분홍색을 좋아하고 있거든요
 
 우리 아이가 관심이 있어 하는 분야의 일들만 사진을 찍어뒀어요

다 찍으려니 너무 사진이 너무 많아서요

배우라는 일을 항상 말하던건 아니었지만

사진찍는걸 좋아하고 모델처럼 포즈 취하는 이런걸 좋아하고

역할놀이처럼 정해서 목소리도 다르게 책을 읽어서

어떤 경우엔 저보다 책을 더 실감나게 읽기도 하거든요

배우라는 직업이 나온걸 보더니 이 일도 좋지 그러고 있어요

요즘 이 분야를 선호하지 않는 경우가 없지만

워낙에 힘든 분야라서 즐기지 않으면 권해주고 싶지 않지만

성격이 워낙에 소심하고 남앞에 서서 이야기 하는걸

자신없어 해서 남들앞에서 자신있게 행동하고

말하는 이런건 키워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5살때부터 시작을 해서 7살때까지

문화센터에서 일주일에 두번씩 배웠던 발레

정말 재미있어 했고 일년에 한번씩 하던

발표회도 무지 좋아했었는데

전문적으로 배웠던게 아니고 취미로 배웠던거라

학교에 들어가서까지 배우는 학원은 찾기 어렵고

해야할게 많아서 태권도로 바꿔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

늘 발레니라가 되고 싶단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사례로 나온 강수진 발레리나의 못생긴 발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힘들단 이야기를 들어서

그저 말로만 발레리나가 되고 싶다고 하는데

나중에도 이야기를 하면 그때서나 해주려고 하는

마음은 갖고 있는데 언제까지 발레니라를 꿈꿀지 모르겠어요
 
 요즘 들어서 가수란 분야의 일도 관심이 있어 하는데

노래하고 춤추는걸 즐기긴 하지만

여전히 남들앞에 나서면 작아지는 숫기없는 성격인데도

이 가수란 일도 하고 싶은 분야라고 말하네요

책을 읽고 예시된 꿈들을 다 하겠다고 할거 같아요

구체적으로 나와있으니 꿈이 하나둘씩 더 늘어나고 있어요
 

공예가 이 직업은 이 책을 통해 처음 듣게 된 일인데도

"엄마!~나 공예가도 할래"그렇게 말을 하네요

점점 꿈이 더 많아지고 있어요

이 분야는 몰랐던 분야인데 어떤일이고

인터뷰 형식의 주인공이 이 일에 대해

설명도 해주고 직접 작업하는 사진도 나오니

호감이 들어 하는거 같아

꿈이 하나 더 늘어났어요

 

여기에 적지 않은 꿈들이 더 있는데

우리 아이가 원하는 일들의 분야만

적어놨답니다


 그 다음에 아이가 동그라미가

동점으로 나온 분야의 일

B분야의 일에 대해 들여다 봤어요
 
 30쪽에 나와 있는 <자연에 대한 호기심>

의 직업이 어울리다고 되어 있어 또 다시한번

읽어봤어요

이게 내가 어울리는 일인가 하고 다시

보게 되니 더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되는거 같아요
 
 <함께 하는 사회>말머리처럼

따뜻한 느낌이 드는 노란 색으로 되어 있어요
 
 경찰관,소방관은 전혀 생각지 않는다고 넘겨버리고는

의사가 나왔는데 뜻하지 않게 의사도 괜찮은데 하는거 있죠?^^;;

제가 생각하는 아이의 성향과

다른 면을 보게 되어 좀 놀랐어요

 판사도 그냥 넘겨버리고 교사란 직업이 나오니

이건 근래들어 이야기 한 분야의 일이라서

눈여겨 한번 더 읽어보더라구요

그림그리기 좋아해

미술선생님도되고 싶다고 말하네요


 
 국회의원,외교관,국제회의전문가,국제구호활동가,최고경영자 등등

지나쳐서 은행원이 나오니 이 일도 관심이 있어 했어요

아이가 생각보다 꿈이 현실적인 꿈을

하고 있는거 같아서 저 어릴적과는 다르단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비행기 승무원이 나오자

이 일도 하고 싶다고 하네요

 책을 읽고 나서 꿈이 몇개나 구체적으로

정하고 늘어났는지 정말 놀라게 되었어요

마지막으로 이 분야에

여행기획자도 있었는데

이 일은 그냥 넘기더라구요

 

아이도 내가 좋아하는 적성에 맞는일을

누구보다 스스로 알고 있고

모르고 있던 일에 대해 알고 나니

해보고 싶은 분야가 더욱 많아지게 되었어요

 

이젠 그 꿈들을 정해서 여러가지

경험을 통해 구체화 시키는 일들만 남았네요

 

이젠 네 꿈이 뭐니 하고 물으면

한두개가 아니라서

한참 대답하는 시간이 길어지겠어요


 

p****i 2010.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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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될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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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꿈과 희망이 많다.   어른들보다는 확실히 꿈이 많은것 같아서   되고싶은것도 많고 알고 싶은것도 많다.   그런 아이에게 어떤 직업을 갖고 행복한 사람이 되기위해서는   어떻게 노력을 해야될지 얘기해주는것이 막막할때가 많았다.   나는 될테야는 직업군을 가진 사람을 인터뷰하고 소소한 일상과   일의 업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사진,삽화,등장인물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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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꿈과 희망이 많다.

 

어른들보다는 확실히 꿈이 많은것 같아서

 

되고싶은것도 많고 알고 싶은것도 많다.

 

그런 아이에게 어떤 직업을 갖고 행복한 사람이 되기위해서는

 

어떻게 노력을 해야될지 얘기해주는것이 막막할때가 많았다.

 

나는 될테야는 직업군을 가진 사람을 인터뷰하고 소소한 일상과

 

일의 업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사진,삽화,등장인물의 얼굴사진을

 

통해서 구체화하고 되고 싶은 꿈에 대해서 접근하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아이에게 너는 뭐가 될거니?

 

어떤 사람이 될거야?하고 질문할때가 많지만

 

아이가 되고 싶은것을 어떻게 하면 준비하고 할수 있으니

 

해보라는 말을 자주 못할때가 많은데 이책은 그런것을 해소해줄수 있는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g*****a 2010.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직접 보고 직업을 알아보는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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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어려워져서인지 직업에 대한 관심이 아이나 어른 모두가 뜨겁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저도 예외는 아닌지라 아이가 적성이 뭔지를 찾아서 어릴때 찾으면 찾을수록 왠지 유리할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독자들의 관심이 많은 만큼 여러 출판사에서 어떤 직업이 있는지,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들이 많이 출판되고 있네요..  조선Books의 책은 그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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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어려워져서인지 직업에 대한 관심이 아이나 어른 모두가 뜨겁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저도 예외는 아닌지라 아이가 적성이 뭔지를 찾아서 어릴때 찾으면 찾을수록 왠지 유리할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독자들의 관심이 많은 만큼 여러 출판사에서 어떤 직업이 있는지,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들이 많이 출판되고 있네요..

 조선Books의 책은 그 책들중 단연 돋보였다고 할까요..우선 독자의 연령이 정확히 나와 있어요.. 7, 8세를 위한 책이랍니다..

제가 이책에 반한 두번째 이유는요..100가지의 직업이 나오는데, 지금 현재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고요..인터뷰 내용도 있어서 현장감이 살아있더라구요..

방송에서도 많이 본 얼굴들이라 생소하지 않고 반갑다는 느낌이 많이 들고요, 그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하는 듯해서 넘 좋았어요..

 첫 직업 가이드로 강추하고 싶어요!!!

동화작가가 글을 쓰구요, 직업인의 인터뷰 내용,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글과 그림, 체험학습을 해 볼 수 있는 정보를 팁으로 준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이겠죠..

자신이 원하고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았으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꼼꼼히 알려준답니다..

 목차를 보면 5가지 그룹으로 나누어서 직업군을 보여주고 있어요..

조작과 만들기(비행기 조종사, 선장, 우주비행사 등), 함께 하는 사회(경찰관, 소방관, 판사, 교사 등), 자연에 대한 호기심(동물사육사, 고생물학자, 천문학자 등), 예술과 스포츠(영화감독, 배우, 축구감독 등), 창의력과 상상력(아나운서, 광고프로듀서, 요리사, 출판기획자 등)..

그런데 이 섹션을 어떻게 찾아갈지 고민이 된다구요!! 다음장에 보면 아이혼자서도 충분히 적성을 알 수가 있답니다..

 짜자잔~~`적성검사 많이들 하지요..간단하면서도 콕콕 집어주는 적성검사지가 있답니다..

저희아인 혼자서도 척척 찾아내던걸요~

그래서 높은 개수로 나온 것이 자연에 대한 호기심, 예술과 스포츠, 차의성과 상상력이었어요..

각각의 페이지로 이동하면 결과가 나오지요..

 

이 책을 읽으면 단순히 직업군과 어떤 직업이 있는지만 알 수 있는 것이 아니구요..

내 아이의 적성, 그에 따른 잠재력에 대해 가늠을 해 보는 시간이 되더라구요..

책에선 그 점을 도와주는 부분이 많네요..

 요즘 저희아들녀석이 기차에 푹~~빠져 사는지라 저도 모르게 관심이 많이 가는 KTX기장입니다..ㅎㅎ

서성남 기장님에 대해 인터뷰도 나오고 사진도 나오니 저희아이들이 서 기장님과 오버랩이 되는게 신기합니다..ㅋ

기장이 되려면? 철도청에 들어가서 부기관사와 기관사를 거친답니다..그런다음 KTX면허 시험을 통화하면 기장이 된답니다..

그리고 교육과도 연계가 되니 넘 좋아요..철도박물관 홈페이지 주소가 나옵니다..

아이들과 조만간 가려 마음먹었는데, 꼭 가야겠습니다~~

며칠전 국립과천과학관 야외전시회에 있는 기차를 보고 기찻길에서 놀았지만, 내부를 보기 힘들어서 아쉬웠는데, 철도박물관에 가면 원없이 보겠지요..기차때문에 집에 오려하지 않을까 걱정일 만큼 좋아한답니다..ㅎ

 우주비행사..우리나라사람이 우주인이 된다는 것은 여자가 최초가 될 것이라곤 정말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습니다..저희딸아이도 우주에 관심이 많은데, 왠지 희망이 생기는 것 같아 가슴이 뭉클한 느낌마져 드네요..

이소연박사님이 정말 자랑스러운데요..

우주비행사가 되려면? 우주인으로 선발되어 우주비행사 훈련을 받아야 하지요..우주선을 타고 우주 정거장에 가거나 지구를 돌아본답니다..

항공우주과학을 공부해 볼 수 있는 주소가 나오네요..카리스쿨..처음 들어봤지만 아주 유용한 정보가 많을 것 같아요..

 카레이서..유경욱님이 너무도 멋지게 나오네요..ㅎㅎ

자동차 정비를 하다가 우연히 카레이서가 되었다고 하네요..전 솔직히 그 스피디가 감당이 안되서 되고 싶다는 생각을 못하겠어요..^^

아무튼 굉장합니다~

 가족중 누군가 소방관이 되고 싶다..되려고 한다고 하면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을 만큼 사고가 많지요..

소방관은 정말 직업이라기 보다는 봉사, 사명감이 없으면 못하는 일 같거든요..

119구급대원 김형영님을 보면서 감사하다는 마음이 많이 들었답니다..

안전교육에 대해 알아봐요..소방방재청과 어린이 안전학교

 의사선생님..이상하게 딸아이는 의사샘보단 간호사가 되고 싶대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아이들이 가는 소아과나 치과 의사선생님들이 모두 남자분이시네요..제 잘못이 큰 듯..싶었답니다..

여자선생님을 보았다면 간호사가 아닌 의사선생님을 생각해 볼 수도 있었겠지요..

의사선생님들이 사용하는 물건도 알아보고, 이종원 의사선생님의 진찰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아픈 사람을 도와주는 일에 자부심을 갖는 선생님의 모습이 참 멋졌습니다..

 제가 볼 때 저희아인 언어쪽에 능력이 있는 것 같아요..저 어릴적에도 주위에서 정치외교과 나와서 대변인이나 외교관쪽 일을 하면 잘 할 거라고 농담반 진담반 많이 들었었거든요..

지금 저희아이가 그래요..ㅎㅎ

송송민 외교관의 모습을 보니 욕심이 생기는 엄마네요..

여러나라에 가서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알리는데 앞장서는 일이 얼마나 뿌듯할까 싶어요..

책을 본 아이의 눈빛도 달라져 있는 듯해서 무척이나 좋았답니다..

 회사안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회사에서 몇개의 직업을 볼 수 있을까요? 시스템 관리자, 회사 변호사, 홍보 담당자, 인사 담당자, 해외 영업 담당자 전문비서, 제품 디자이너, 회계 담당자 등을 볼 수 있어요..

저희아이도 그렇고 대부분의 아이들은 아빠가 회사에 다닌다고 하면 단순히 회사원만 생각한답니다..

사실 저도 그랬어요..일반적인 샐러리맨만 생각이 나더라구요..구체적인 생각을 갖게 해주어서 좋았어요..

 동물사육사나 수의사 등은 많이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요, 새로운 직종인가요..아쿠아리스트..

아쿠아리움에서 만나는 이 분들..단순히 수영잘하고, 동물을 사랑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요..

해양생물및 해양생태학을 공부해야 한다고 해요..

또 스쿠버다이빙을 잘해야 하구요, 그러려면 물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야겠지요..

아쿠아리스트 김진선님을 봤어요..아쉽게도 물속에 있어서 얼굴은 볼 수 없었지만요..ㅋ

 너무도 많은 직업중,,,아이와 제가 관심있는 몇가지만 소개를 해주느라 힘듭니다..

발레는 사실 전공하거나 할 생각은 아직 없지만, 아이가 취미로 하고 있거든요..또, 저는 발레 관람이 너무 즐겁구요..

발레리나 강수진님의 발이 인터넷에 올라온 후 많은 분들이 감동을 했지요..무대에서 빛을 발하는 그녀의 발이 그렇게 상처투성이일 거라곤 그 누구도 생각지 못했을테니까요..

발레리나가 되려면? 발레를 전공하고 레슨을 받다가 발레단에 들어가요..

 아나운서란 직업이 창의력과 상상력이 필요한 줄은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ㅋ

공부잘하고 선남선녀면 되는 줄 알았어요..넘 구시대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에휴..

예전에는 뉴스등 틀에 박힌 이미지라면 요즘은 예능MC며 라디오 방송을 하기 때문에 창의적인 생각을 많이 해야한답니다..

개인적으로 오상진 아나운서 팬인데요..책에서 만나니 무척이나 반갑네요..ㅎ

 책 앞쪽에 있는 적성검사를 꼼꼼히 하고 있답니다..갯수를 세느라 몰입하고 있는 중이에요..

 페이지를 찾아서 어떤 직업이 있나 살펴보고 있는데요..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의 사진이 생생함을 줘선지 좋아하네요..

 고생물학자..저에게도 생소한 이 직업을 보고는 고생물학자가 되면 공룡에 대해 관찰하고 공부한다고 갑자기 공룡에 대해 관심을 쏟기 시작하네요..

요즘 아이들 공룡 참 좋아하지요..고고학자는 들어봤어도 고생물학자는 첨이라..저도 신기했어요..ㅋ

공룡 장난감을 가지고는 이름도 이야기 하고, 육식동물, 초식동물 가르며 노네요..

예전에 다녀온 서대문자연사 박물관 이야기도 하고,,책에선 고성공룡박물관 소개를 해주고 있답니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가족 여행으로라도 다녀오고 싶네요..

 이번 추석 다음날 다녀온 과천과학관 야외전시장이랍니다..

과학뮤지컬을 보고  과학관도 여유있게 둘러봤었죠.. 제일 좋아하는 공룡 트리케라톱스 앞에서 사진을 찍겠대요..ㅋ

 

어떤 직업이든 아이가 그 일을 함으로써 행복감을 느끼고 자긍심을 가진다면 더 바랄것이 없겠어요..

나는 될 테야! 를 읽고는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모습이 아주 진지해졌답니다

b*****3 2010.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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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을 찾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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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씩 꿈이 바뀌곤 하는 딸아이에게 여러가지 직업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책을 찾다가 우연히 알게된 [나는 될테야]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사진으로 100여가지의 다양한 직업을 알려주어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거기다가 직업에 대한 설명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해당되는 직업을 갖고 있는 대표적인 직업인을 사진과 함께 만나니 더욱 반가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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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씩 꿈이 바뀌곤 하는 딸아이에게

여러가지 직업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책을 찾다가

우연히 알게된 [나는 될테야]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사진으로

100여가지의 다양한 직업을 알려주어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거기다가 직업에 대한 설명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해당되는 직업을 갖고 있는 대표적인 직업인을

사진과 함께 만나니 더욱 반가웠답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인에서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직업인을 만나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우리 딸아이에게 "요즘 채은이의 꿈이 뭐니?"하고 물으니

"엄마, 스튜어디스가 될래요"라고 말하는거 있죠.

 

어제까지만 해도 분명 아나운서가 되겠다고 하던 아이였는데

오늘은 또 바뀌어버렸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이렇게 꿈이 바뀌곤 하니

 정작 우리 딸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길 정말 잘했단 생각이 들었어요.

 

 7,8살을 위한 첫 직업가이드란 책의 소개글처럼

정말 예비초등에서 초등저학년의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글밥과 다양한 사진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요.

우리 아이에게 맞는 직업 적성을 테스트해보고

아이의 잠재 능력을 알아볼수 있는 글까지 수록되어 유익했어요.

 

또한 무작정 꿈을 갖기보다는 그 직업을 가지려면 어떻개 해야할지...

직업에 어울리는 적성이 무엇인지...

하는일이 무엇인지...

아이의 수준에 맞는 글과 그림으로

직업에 대한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수 있으니 더욱 좋은거 같아요.

 

딸아이가 나중에 커서 정말 어떤 직업을 갖게 될지 저도 너무 궁금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아이가 행복해하고 아이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갖길 바라네요.

 

무엇보다도 아직은 어린 아이기에 

마음껏 다양한 직업에 대한 희망과 꿈을 가지면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줬음 좋겠어요^^

s******5 2010.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