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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애플비 맑은날, 흐린날 책이 도착했어요... 어떤 책일지 무지 궁금했는데... 오우~ 아주 좋네요..좋아... 요리조리 움직이면 책이 마구 살아서 움직여요...ㅎ
햇빛이 쨍쨍쪘다가 구름 뒤로 숨기도하고... 세찬바람이 쌩쌩불면 오뚜기처럼 나무가 흔들거리다 똑바로 서고... 빗방울이 툭툭, 후드득 떨어지다가 뚝! 그치고...
캄캄한 하늘에서 번개가 번쩍번쩍!치다가 또 어느새 천둥이 우르르쾅!쾅!... 함박눈이 펑펑내리면 눈사람도 만들고...^^
요구르트 먹으랴 책보랴 정말 바쁜 아림양~ 책을 보고 있는데 마침 친구가 놀러왔네요... 친구가 책에 호기심을 보이며 책을 보려고하자... 내꺼야!하며 책을 끌어 당기는 아림양... 이모가 책을 읽어주니 좋으지 옆에 딱!하니 찰싹 달라붙어서... 이모 곁에서 떨어질 생각을 안하네요...^^;
그림이 요렇게저렇게 바뀌는 모습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날씨에 대한 인지력이 생기는거 같아 좋아요... 아림양 요넘을 읽고 난 뒤부터는... 엄마 해! 엄마 비!하고 곧잘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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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Amazing Baby시리즈
'맑은날,흐린날'
해가 뜨고, 구름이 지고, 비가 오고, 눈이오는 자연생태를 배울수있는 놀이북입니다.
'맑은날, 흐린날'은 이런책이예요.
아이들이 보기 편한 보드북과 아이들 안전을 생각한 둥근라운딩, 대표적인 한컬러로 날씨를 표현해주는 페이지, 책을 기울리면 바뀌는 마술같은 날씨그림, 날씨에 맞은 다양한 의성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 ![]() ![]() ![]() ![]() ![]() ![]() ![]() ![]() [애플비/Amazing Baby시리즈] '맑은날,흐린날'
오늘은 우리둘째아들 녀석에게도 책을 보여줬어요. (이제 3개월 넘겼네요^^아직 꼬맹이랍니다) 큰녀석보다 더 집중해서 보는데..완전 귀엽더라구요. 애플비만의 색감이 이제 눈에 막 보이기시작하는 우리둘째녀석에게도 통~하였나봐요.
특히, 요번에 어메이징시리즈 '맑은날,흐린날'은 강렬한색감이 몇가지씩 페이지별로 표현되 있어서, 우리둘째가 보기에도 큰 부담이 없었어요.
우리 둘째또래 녀석을 가진 엄마라면 초첨책으로 이용해서 보여주다가, 크면 재미있는 동화책으로 쓰면 될꺼같아요. 전 첫째,둘째 유용하게 써서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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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또 하나의 amazing baby 시리즈 - 맑은날, 흐린날이에요. 이 책은 신기하게도 책을 기울이면 그림이 변하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동그라미 원속에 햇님~~과 구름이 살짝 보이기도 하지요.
책을 펼치면 이런 내용들이 있어요.
작은 구름 사이에서 반짝 해가 나오면 쨍쨍 맑은날 세찬 바람이 쌩쌩 나뭇잎들은 이리저리 휙휙~ 빗방울이 톡톡,후드드후드득 해야,해야 어서나오렴 (빗방울이 톡톡 떨어지는 소리를 후드득후드득 예쁘게 표현했어요.) 캄캄한 하늘에서 번개가 번쩍번쩍, 천둥이 우르르 쾅!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는 날에도 집안에 있으면 따뜻하고 포근하지요.
이책을 읽으면 날씨에 관련된 표현들을 쉽게 익힐수 있을것같아요.
그림을 기울일때마다 날씨의 변화를 알수 있는 재미가 있어요.
기울임의 각도에 따라 그림이 변하니깐 아이가 신기해 하기도하고 스스로 그림 변화의 재미를 느껴보려구 책을 아래위로 막 움직여 보기도 하더라구요.
번개가 번쩍이는 그림보고선 'EBS 모여라 딩동댕 ' 번개맨이 생각이 났는지 번개맨 할때 번~~~---ㅋㅋㅋ 요즘 이런 말들을 자주해요. 사과할때 사~~ 가위할때 가!!!ㅡ아빠랑 즐겁게 책도 읽는 즐거운 시간이였답니다.
날씨에 관련된 아이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가 있잖아요 쨍쨍 쨍쨍 쨍쨍쨍 쨍쨍 해가 떴어요. 어디가세요. 나는 유치원에 갑니다. 쌩쌩 쌩쌩 쌩쌩쌩~~쌩쌩 바람부는데 어디가세요. 나는 유치원에 갑니다. 펑펑 펑펑 펑펑펑펑펑 눈이 오는데 어디가세요 나는 유치원에 갑니다. 이노래도 하빈이가 좋아라하는 노래인데~~ 이노래도 살짝 불러볼걸 그랬어요~~ 다음에는 이노래도 부르면서 즐겁게 책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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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도 이러고 놀아서 가벼워~무거워도 함께 알려주려 하고 있답니다. 종이 뿐 아니라 손에 잡히는 건 다 선풍기 앞으로 가져가서 발 다칠뻔 한 적도 있고 해서 무거운걸 들고 가면 무거워서 못날아요~하고 알려주고 발에서 멀찌감치 떨어트려보게 한답니다.
선풍기 앞에서 놀아도 선풍기 속으로 손을 넣거나 물건을 넣거나 하진 않아요. 처음에 주의만 잘 주면 아이도 알아들으니 선풍기 앞에서 논다고 너무 겁만 주지 마시고 함께 놀아보세요 ^^
요즘같이 하루에도 수십번 날씨가 바뀌는 때에 정말 재밌고 유용하게 보는 책이 amazing baby의 맑은 날, 흐린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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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쭈니가 읽은 책은 애플비의 amazing baby 시리즈인 "맑은 날 흐린 날" 이라는 책이에요. "맑은 날 흐린 날"은 기울이면 그림이 변하는 재미난 책이네요~ 책을 보면서 그림이 보는 방향에 따라 변하기도 하고 날씨와 관련된 귀여운 그림들과 화사한 색감이 아이들에게 흥미를 줄수 있는거 같아요~
"맑은 날 흐린 날"을 간단히 소개할께요.
"맑은 날, 흐린날"의 앞표지는 동그란 구멍이 뚫려 있어요.. 뒷 페이지를 넘기면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하네요~ ![]()
"작은 구름 사이에서 반짝, 해가 나오면 쨍쨍 맑은 날"
구름속에 가려진 해... 살짝 기울리면 반짝 반짝 해가 구름에서 빠져나와요 ![]() "세찬 바람이 쌩쌩, 나뭇잎들은 이리저리 휙휙" 바람이 불지 않을때는 꼿꼿이 서있던 나무가 바람이 불면 기울어진답니다. ![]() "캄캄한 하늘에서 번개가 번쩍번쩍, 천둥이 우르르 쾅!" 이리저리 기울이면 번개가 우르르 쾅쾅~!!! 번개치는 방향이 바뀌어요~ ![]()
각 페이지는 도톰한 보드북인지라.. 어린아가들이 갖고 놀아도 쉽게 찢어지지 않을거 같아요. 또한 모서리도 둥글둥글~!!! 아기자기한 그림에 튼튼한 제본까지~!! 17개월 쭈니가 보기에 정말 딱인듯해요~ ![]()
날씨에 관한 인지가 아직 되지 않은 울 쭈니에게 재미난 움직이는 그림과 함께~날씨에대해 이야기해줄수 있어요~ 움직이는 그림 부분은 오돌토돌해서 울 쭈니가 박박 긁으면서 보네요~ 오돌토돌한 느낌이 좋은가봐요..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맑은 날,흐린 날"을 보고 날씨교구를 갖고 놀아요~
어제 하루만에 급만든.. ^^;; 펠트 날씨 교구에요~
먼저 큰 해는 빨간색 펠트지 두장을 붙이고 가운데에 노란색 햇살은 끼어 넣었어요. 가장자리만 글루건으로 붙였구요... 앞부분만 입 모양을 오려냈어요~ 햇살이 너무 강할때는 ... 썬그라스를 착용해주는 쎈쓰를
![]() 눈치 채셨나요??? 커다란 해의 입안에 가득한건.. 다름아닌 날씨 교구랍니다~ 맑음, 천둥 번개, 바람, 흐림, 비, 눈 요렇게 6개의 날씨교구를 글루건으로 붙여 만들었답니다. ![]() 커다란 해의 입 안에 뭔가가 들어있어요~ 귀를 기울여도 보내요~ ^^ 무슨 소리가 들리는 줄 아나봐요~
그림이 재미났는지... ^^ 뽀뽀까지 해주는 쭈니~! ![]() "맑은 날,흐린 날"을 보고 바람을 느껴보아요~
선풍기 주변에 색색깔깔의 띠 골판지를 테이프로 붙였답니다~ 그리고는 선풍기 바람을 틀어주었어요~ 바람의 세기를 약하게.... 그리고 점점 세게 바꿔주면서 쭈니에게 바람을 느끼게 해주었답니다~ ![]() 역시나 마무리는 띠 골판지 몽땅 다 떼버리기 놀이랍니다~!! ^^ ![]()
"맑은 날,흐린 날" 책을 보아요.
이리저리 기울이면 그림이 변하는 재미난 책이라 쭈니가 잘 읽고 잇어요~ 쭈니는 책 낯가림이 있는 아가라 익숙하지 않은 책을 읽으려면 살짝 어려움이 있어요..
"맑은 날, 흐린날"도 처음에는 큰 관심이 없었지만 그러나, 확실히 책놀이후에~ 읽어주면~ 관심을 갖고 본답니다.
책놀이 후에 보여준 "맑은 날, 흐린 날".. 엄마는 그림에 맞는 날씨교구로 읽어주었답니다.
![]() 바람이 불어 기울어지는 나무 그림에는 바람 날씨 교구를 보여주면서
울 쭈니는 나무가 기울어지는 부분이 신기했는지.. 이 페이지를 가장 좋아하더라구요 ![]() 비가오는 부분에서는 우산을 보여주었어요~
![]() 엄마와 함께 책놀이도 하고~ 엄마표 날씨 교구 활용해서 책도 함께 읽어주었네요.. 급하게 하루만에 만든 날씨교구~~ ^^;;;; 요렇게 만들어 놓고 쭈니가 좋아하니.. 나름 뿌듯하네요~
"맑은 날 , 흐린 날"은 내용도 재미나고 그림도 화려해서 좋지만.. 이렇게 아이에게 날씨에관한 내용을 쉽게 알려줄수 있어 너무 좋으네요. 특히 간단한 날씨 교구와 함께 읽어주면 더 좋을 듯 해요~
신기하게 그림이 변하는 "맑은 날 , 흐린 날 " 말고도 " 달려라, 달려"라는 다양한 탈것에 관한 책도 있더라구요. 쭈니가 요즘 탈것에 관한 책도 좋아라하는데.. 이 책도 너무 읽혀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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