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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초등학생인데 영어가 참 고민되던 중,,, 자기 책보다 엄마, 아빠 책에 관심 많은 한군~ 외국어 회화책과 cd도 아빠 책을 좋아한답니다^^ 특히나 부록으로 있는 소책자^^ 이 책을 보는 순간 한군이 좋아할꺼 같다는 느낌이 팍~~~ cd를 들으니 라디오 영어프로그램을 듣는 듯한 친숙함~ 제가 더 끌렸답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아이와 함께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늘 하는데~ 영어와 친하지 않은 한맘,,, 영어는 늘 어렵다는,,, "이렇게 지도해주세요"의 문구를 팍팍 맘에 새깁니다,,, 오디오 cd는 함께 들으며 규칙적으로 많은 칭찬을 해주자!!! 학습계획표가 있어 아이와 계획을 정하고 진행하기에도 좋네요^^ 미국으로 출발(비행기 안, 출입국관리소), 새로운 가족과 친구를 만나자(홈스테이~), 거리에 나가보자(길거리, 버스정류장) 등 챕터별로 장소나 상황에 맞는 현지회화로 구성해 놓았네요^^ 우선 그림과 상황에 맞는 말풍선(회화)으로 쉽게 표현된 영어회화에 아이의 관심을 보이네요~ 챕터별 회화의 다양한 표현과 응용표현까지~ 사진으로 만나는 미국이라는 코너는 미국의 문화를 사진과 설명으로 볼 수 있어 재밌어요^^ I want some candy, please 를 열심히 보고 익히고 있는 아들 조금이 아닌 "많이 주세요"는 어떻게 해요? 자기는 꼭 많이 달랄꺼랍니다 ㅋㅋ 이럴때 술술 답해줄 수 있는 맘이 되기위해 열심히 아들과 공부해 볼랍니다^^ 울아들 좋아하는 소책자에는 챕터에 실린 필수단어와 문장모음이 이렇게 수록되어 있어 들고 다니며 익히기 좋아요^^
cd를 들으면 라디오 방송을 듣는 듯한 느낌~ 아이도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들춰보는 책이지만 저도 친숙한 느낌의 cd를 자주 틀어 들으며 아이와 이야기하게 되는 책이되었네요^^ 이렇게 함께 하다보면 영어와 친해지겠죠~ 울 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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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길벗스쿨에서 또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나왔네요~^^ 초등학생을 위한 미국 현지 회화~~
(첫째마당) 미국으로 출발! ~ (여섯째마당) 학교에서 배워보자! 까지 총 32 Unit 으로 이루어져 있고요~ 문단열 선생님의 재치있는 강의와 랩으로 신나게 이루어진 무작정 따라하기 코너를 무한 반복해서^^ 들을 수 있는 CD3장도 들어 있답니다~그리고 각 Unit 마다 꼭 알아야 할 필수 단어 및 문장들을 모아놓은 모음집이 들어있어 울 아이가 단어와 문장을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CD를 먼저 듣게 해주고 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들려주니 효과가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저희 집에 문단열 선생님 시리즈가 조금 있는데요~ 많이 알려진 유명한 사람이지만 처음엔 이 책들을 반신반의 하면서 구입을 했었는데 지금은 이 선생님이 쓴 책이 나오면 신뢰가 가면서 먼저 챙겨보게 되더라구요. 평소에 영어에 관심이 많은 울 첫째 때문에 저도 영어에 관련된 책들이나 문제집 등등 관련분야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길벗스쿨에서 출판되는 문단열 선생님 책들을 좋아합니다. 이 책은 (미국 생활 1년이 부럽지 않은 어학연수 프로그램) 이라는 문구가 확 끌리기도 하고 평소에 회화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저이기에 이 책을 공부하게 하면 회화가 조금이라도 늘겠지 하는 맘으로 아이에게 사주었는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 테미별 상황에 맞는 회화들로 되어있고 재밌는 오디오 CD를 들으며 공부하니 더 재밌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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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선생님의 한마디~ 무작정 따라하기~ 꼼꼼히 정리하기~ 요리조리 바꿔 말하기~ 실전에서 강해지자~ 응용표현 익히기~ 사진으로 만나는 미국~
등등의 대/소 제목으로 그 표현들에 대해 쉽고 재밌게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다잡아 주니 머리에 확실히 들어오지 않을수가 없겠죠?^^ 울 아이가 학원에서 영어를 배우고 있기는한데 아직 회화부분은 좀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평소에 회화쪽으로 재미를 들여주기 위해 이것저것 많은 교재들을 사주었었는데 이런 책들은 비싸다고만 좋은것도 아니고 아주 유명한 사람이 썼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아이가 재밌게 공부할 수 있도록 나온 책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이 책은 두루두루 충족을 시켜주는 고마운 책이네요~ 특히나 미국현지에서 쓰는 표현들이니 올 겨울에 미국에 갈 계획을 가지고 있는 울 첫째에게 더없이 좋은 교재이기도 합니다. 요즘 이 책을 어찌나 파고드는지~^^ 미국에 가면 외국아이들과 대화를 많이해서 꼭 친구를 만들어 오겠다고 결심이 대단합니다~그러니 울 아이가 이 책을 좋아하는것도 당연한 일이겠죠~^^ 목표가 있는 이 기회에 열심히 공부해서 실력이 팍!! 늘었으면 정말 정말 좋겠네요~어째 제 기대가 더 큰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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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열... 정말 코믹한 표정과 제스처로 영어 beginner... 나아가 초등학생들을 이끌어 주는... 영어에 재미를 첨가한 Fun+ English 펀글리쉬의 대부...
초등학생을 위한 '무작정' 시리즈에 이어... 미쿡 현지 회화 책이 나왔다..
울 아들내미... 곧 캐나다 사는 이모에게 한 번은 가야겠기에... 영어 공부의 길로 인도해 본다...ㅋㅋㅋ
이 책은 한마디로 ... 미쿡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부터... 그 곳 현지에서 생활 할때 들리는 장소마다마다... 필요한 회화 책이다... 그것도 초등학생을 위한...!!!!!!
문쌤의 패턴 영어를 좋아라 하는 나로선... 아이에게 접근하기 쉬운 문쌤의 방식이 좋다... 특히나 듣고 있으면 절로 빵빵~~~터지는 문쌤의 CD는... 처음 영어를 접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영어도 재미있다는 사실을 팍팍 느끼게 해줄 좋은 교재가 아닌가 생각된다...
총 unit 32의 스케줄로 아이들이나 영어 초보들이 소화하기에 적당하지 않나 싶다... 게다가 간단하게 정리된 포켓 북이 있어... 아이들이 소지하고 다니며 복습하고 자꾸 웅얼거리게 해주니... 좋다...
CD도 3장이나 되어서... 양이 많은가 싶기도 하지만... 웃으며 듣다보니... 그리 많게 느껴지진 않는다...*^^*
미쿡으로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있거나... 미쿡 현지 장소장소에서 쓰이는 영어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활용하면 좋으리라...
계속 발전하고 있는 문쌤도 화이팅... '기적'같이 날로 날로 재미와 쉬운 방법을 찾고자 노력하는 길벗스쿨도 화이팅이다... 역시나...다음엔 어떤 주제의 책이 나올까 기대하게 된다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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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딱 반해버린 완전 흥겨운 영어 책 ☆..★
영어 짧은 엄마의 완전 진땀을 흘렸던 사연이 있었답니다. 아이의 유치원에서 영어마을 체험을 부모 동반하여 진행한다고 신랑은 2주전부터 회사일로 주말을 같이 보낼 수 없다고 했던 바로 그날이였답니다. 딸이랑 그날 가질 말까? 생각해보기를 수차례.. 인터넷에서.. 관련 (여권심사부터..기내에서, 슈퍼에서,등 여러종류의 상황 진행) 자료 찾기부터 무작정 외워보기까지.. 실제로 영어마을 체험에서 사용 했던 문장 단어들은 아주 쉬운 부분들만을 다뤄주었지만.. 그 긴장했던 일을 생각만해도 깝깝하고 끔찍하다..
그러하여.. 결심했다.. 조금씩 영어 초등학교 수준부터라도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다시금 시작 해보리라.. 그래서 만난 "미국 현지 회화" 이걸 진작 만났더라면.. 영어마을 체험을 가볍게 즐기면서 다녀왔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고.. 올해 열심히해서.. 내년에는 즐기면서 나들이하듯이 다녀와야겠다 마음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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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학연수 참 많이들 보내더라구요. 주위에서 누구는 외국 어학코스 받으러 갔는데 너무 좋다는 말도 들리고 누구는 1년 다녀왔는데 1년 다녀오면 안가느니만 못한거 같다고 몇년은 있어야 효과가 있다고 하기도 하고... 저희 집안도 위로 두 형님네는 아이들 교육 때문에 아예 미국 이민까지 가셔서 살고 계시네요. 사실 영어를 제대로 할려면 현지에서 익히는 것이 제일 좋겠죠. 하지만 좋다고 누구나 다 외국을 다녀올 수는 없는 일이겠죠. 외국으로 영어를 배우러 가고자 할때도 막연히 가면 다 잘하게 되겠지 하는 생각도 틀렸구요. 그만큼 외국어 실력은 환경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노력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외국에서 어학코스 받을 때 제일 필요한게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결국 우리말로 제대로 가르쳐주는 영어교재가 제일 필요하다고 하는걸 보면 잘 만들어진 영어교재로 우리나라에서 공부하는것도 그리 나쁘지 만은 아닌거 같아요.
서점에서 나가 보니 많은 영어교재들 가운데서 초등학생을 위한 미국 현지 회화교재를 문단열 선생님이 내셨더라구요. 문단열 선생님의 강의는 교육방송에서도 익히 보아왔던 터라 회화를 노래와 같이 아주 재미있게 접근하는 것을 알고 있어 바로 선택했어요. 아이도 처음 미국현지회화를 배울 때 무리없이 재미있게 받아들일거 같았구요.
부록으로 필수 단어및 문장모음 단어장이 있고, 오디오 CD가 세장이나 들어있어요. 여기에 원어민 선생님들의 녹음과 문단열 선생님의 강의까지 녹음되어 있네요. 책은 참고로 보면서 오디어 CD만 반복적으로 들어도 아주 효과가 있겠어요. 비싼 영어학원 다니지 않아도 외국으로 어학연수 받으러가지 않아도 간접경험의 효과를 아주 효과적으로 받을 수 있을거 같아요.
학습계획표가 같이 들어 있어요. 아무래도 날짜를 표시해 가며 한Unit 해 나가는 것이 아이들의 학습목표도 제시해 주고 좋을거 같아요.
영어 공부하게 되면 항상 맨먼저 하게 되는 것이 영어로 자기 소개하기죠. 좋은 예문을 제시해 주고 있어 노란색으로 표시된 부분만 자신과 관련된 단어들로 바꾸어 주면 훌륭한 자기소개가 된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부분은 문단열 선생님 특유의 신나는 리듬과 함께 반복되는 구문들의 유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어요. 꼼꼼히 정리하기 부분에서는 문선생님이 직접 강의를 해주시네요.
앞부분에서 익힌 구문유형들을 반복학습, 응용학습 할 수 있는 부분이예요. 오디오를 들으면서 쌍방향 대화식 강의가 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영어공부 처음부터 너무 거창하게 시작하지 말고 좋은 교재로 아이들의 흥미를 먼저 끌어주는 것이 더 중요한거 같아요. 영어공부에 재미를 주면서 미국현지회화를 정확히 알려주고 있는 미국현지회화 교재 미국연수 갔다 생각하고 아이와 한장씩 공부해 나가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출국하면서부터 미국 생활중 반드시 거쳐야 할 호텔, 기숙사 또는 홈스테이...길거리, 미용실, 우체국, 병원, 레스토랑, 은행, 영화관, 여행사, 도서관, 강의실, 방송실, 신문반등 현지회화 위주로 나와 있어 더 실용적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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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이 공부잘하기로 소문난 가정이 있는데요..요즘 아이들을 위해 유학을 고민하고 있더군요..
예전에는 필리핀이나 말레이시아, 호주, 뉴질랜드로 많이들 가더니..요즘은 사이판이 뜨고 있나보더라구요.. 솔직히 아이들 키우면서 우리나라에서 내로라 하는 대학에 들어가려면 영어는 기본이 아닌 기초같은 느낌을 받아요..영어에 중국어를 해야 외국어 좀 하는구나..이렇게요.. 외국유학이 돈으로도 힘들지만, 기러기 아빠를 보면 너무 안쓰럽고 가족끼리 생이별이나 마찬가지잖아요.. 갈벗스쿨..언제나 믿음이 가는 출판사라 항상 응원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문단열 선생님의 책을 내셨더라구요.. 역시 하는 생각 또 했네요.. 엄마들의 숙원을 풀어주듯, 타이틀이 초등학생을 위한 [미국 현지 회화]인데요.. 별포를 주어아햘 문장은 --미국 생활 1년이 부럽지 않은 어학연수 프로그램--이라는 거지요.. 길벗스쿨에서 만난 문단열 쌤은 기대이상이었는데요..이 책또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기대에 부흥해서 넘 반갑고 기뻤답니다..ㅋ 책의 구성이 어찌나 푸짐하고 알찬지요.. CD3장에 단어장 그리고 책으로 된 구성이에요..
이 책의 강점은 미국인들이 실제 사용하는 표현이라는 점과 오디오에 담긴 문단열쌤의 열정적인 목소리로 바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미국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랍니다.. 책과 오디오의 활용법인데요.. 처음 들어볼 땐 라디오를 듣듯 편하게, 그다음은 책을 보면서 큰 소리로 따라 읽기, 다시 한번 CD듣기, 실력 테스트해 보기 마지막으로 처음부터 책과 CD를 다시 보기랍니다.. 모든 공부는 역시 복습!!이 중요하다는 것!!! 아이들이 공부에서 나태해 지지 않게 소신껏 계획을 세워 지킨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 믿어지는데요.. 꼼꼼히 계획을 세워 지키도록 도와준답니다.. 첫째마당. 미국으로 출발!! 비행기 안에서의 대화를 배워요.. 문선생님의 한마디---음료카트가 오면 마시고 싶은 음료를 주문할 수 있어야겠죠..ㅇㅇ 비행기 안에서의 음료는 무료, 무한대 제공이라는 팁을 주네요..^^ 무작정 따라하기..어려운 문장도 아니고 생활에서 가장 많이 다양하게 사용하는 말.. 하지만, 아이들은 재미가 없으면 입을 떼지 않더라구요..또 조금은 쉽고, 귀에 들려야 입을 떼는데.. 무! 작! 정! 따라하기!! 저희딸아이에게 시켜봤어요.. CD를 한번 들려주고..CD를 들으며 따라하라구요.. 결과는??? ㅎㅎㅎ.. 따라하네요..
유창하게 잘하지는 않지만, 시작이 이정도면 앞으로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겠다 싶네요.. 호기심과 관심이 있으면 금세 느는 것이 언어니까요~~ 요리조리 바꿔말하기나 응용표현 익히기로 적절한 상황에 맞게 대화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아이와 번갈아 가며 대화연습을 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정말 맘에 쏙 들었던 단어장이랍니다..사이즈도 이동하면서 볼 수도 있고, 휴대하기도 편하고요.. 무엇보다 아이가 사전을 일일이 찾지 않아도 되는 점이 좋다고 하네요.. 단어만 나온 단어장이 아니라 필수문장도 함께 실려있어서 굉장히 실용적이에요.. 문장으로 외우면 단어로만 외우는 것보단 효과가 크잖아요....
단순히 영어회화, 단어장만이 아닌,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는 미국 생활이 재미있게 느껴졌는지 눈도 떼지 않고 가만히 듣다가 따라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놓이는 저를 발견했어요.. 영어에 투자하는 금액이나 시간이 만만치 않은데, 최소비용으로 최소시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보는 듯해서 뿌듯한 마음마저 들었다니까요..ㅎ 책과 함께 들어있는 CD속에서 만나는 문단열샘을 아주 아주 자주 만나서 아이가 쌤의 영어에 대한 열정을 고스란히 전해받았으면 싶네요..^^
60일 영어 연수 한번 떠나보세요~~ 아이의 능력에 따라 다르겠지만요..넉넉잡고 저는 100일을 바라보고 있어요..조바심내지 않고 천천히 그렇지만 꾸준히 길벗스쿨의 책 [초등학생을 위한 미국 현지 회화]를 활용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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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미국 현지 회화 문단열, E2K 지음 길벗스쿨
지원이는 첫번째 꿈의 목록이 미국에 가기일 정도로 미국이란 나라에 관심이 참 많아요. 삼촌이 미국에 살고 있어서 그런지...언제부턴가...미국여행은 지원이의 꿈이랍니다. 그런 지원이에게..엄마는 "미국에 가서 대화가 되려면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고 늘 말해주는데.. 아이에게 현지 회화를 접해주는것이 쉽지가 않았어요.. 영어로 된 리딩북이나 스토리북은 회화를 많이 다루지 않고.. 회화책도 초등학교 어린이 수준에 맞는 책을 찾기가 어려웠어요.. 그런데..이책은 엄마가 찾던 바로 그 아이템이네요.."심봤다"^^*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친절하게 단계별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학습할때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겠어요. 라디오 듣듯 들어보고..책을 보며 큰소리로 따라 읽고..반복하여 듣고.. 다음엔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 해보고..날마다 복습하며 반복하라고 알려주네요. 영어공부는 귀가 뚫려야 된다고 말을 많이 듣는데요. 많이 듣고 따라하며 반복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아요..
엄마들에게 영어는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고,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라는 당부도 있네요.. 사실 아이를 엄마가 가르친다는게 보통 힘든 일이 아니더라구요.. 따라주지 않는 아이땜시 화가 나기도 하고..답답하기도 하고..큰소리가 나오기 일쑤네요. 모든 부모님이 한번쯤은 겪어보셨을꺼라 생각되는데요. 꾸중보다는 격려로써 아이의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것도 참 중요한 일 같아요..
학습계획표가 구성되어 있어요.. 시작이 반이라고..계획만 세워도 참 뿌듯한데요.. 5주구성으로 계획일과 실천일을 적어볼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네요.
맨처음 박진호라는 친구의 자기소개가 영어로 되어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도 자기소개글을 영어로 직접 써볼 수 있게 되어 있지요.. 자기가 직접 유창히 소개글을 쓸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실력이 안되는 초등학생을 위하여 부분부분만 바꿔서 따라써봄으로써.. 자기 소개글을 완성할 수 있네요.
총 여섯마당으로 이루어져 있고..그에 맞는 32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unit 1 에서는 비행기안에서 이루어지는 대화를 다루었는데요.. 기내에서 주는 음료와 음식을 주문하고, 받을때 사용하는 말을 배워보네요.
선생님의 재밌는 한마디.. 영어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부분을 짚어주시니..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솟네요..^^
이 cd를 틀어서 처음 들을때는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무작정 따라하기 코너에서는 랩으로 문장이 나오는데.. 엄마인 저는 무작정 따라하면서도 적응이 잘 되지 않던데.. 아이는 재밌어 하네요..ㅋ 아이와 함께 신나게 공부하다보면 아이가 공부하는걸 좋아하리라는 기대가 드네요. 다양한 문장으로 바꿔서 말하는 법도 배울 수 있고 같은 문장의 반복으로 아이들이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겠어요.
꼼꼼히 정리하기 부분에서는 문법적인 부분을 짚어주고 있네요.. 공식을 통해 배운것이 좀더 머리속에 질서정연하게 딱 정리가 되는 느낌과 한 단어를 통한 어휘력확장에도 도움이 되겟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리 조리 바꿔 말하기 코너는 비슷한 내용의 대화지만.. 다양한 표현으로 말해보고, 주문자가 되기도 하고..주문을 받는 사람이 되어보기도 하고.. 바꿔서 대화함으로써 실제 대화의 상황에서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전에서 강해지자 코너는 음향효과도 들어있어 실제 미국에서 나누는 대화처럼 생생하게 녹음되어 있는것이 참 좋았어요. 실제 미국인들의 대화 속도라고 하네요.. 빈칸에 알맞는 표현도 말해보고..실제 대화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 엄마와 함께 주고 받고 연습해보기에도 좋네요.
응용표현 익히기는 상황에 따라 응용하여 학습해 보는 코너지요.. 엄마는 개인적으로 응용표현 익히기 코너가 마음에 드네요.. 엄마도 응용력이 약한데..지원이랑 같이 공부해야되겠네요.
사진으로 만나는 미국에서는 미국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데요.. 문화마다 차이가 있으니 미국을 방문하기전에..미리 미국에 대해 알아두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문화적인 정보까지...정말 꼼꼼한 구성이란 생각이 드네요.. 이책으로 꾸준히 공부하면 회화뿐만 아니라 미국생활에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겠어요..
책도 좋은데..포함된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미국 생활 1년이 부럽지 않은 어학연수 프로그램>이라는 부제에 알맞게 탄탄한 구성이네요. 오디오cd 3장과 필수단어 및 문장모음집 1권이 포함되어 있어요. 소형책자라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할 수 도 있고.. 실제 미국여행시에도 소지하면 필요할때 꺼내 볼 수 있겠어요.. 요책으로 틈틈히 공부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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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초등학생을 위한 미국 현지 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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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1년이 부럽지 않은 어학연수 프로그램 초등학생을 위한 미국 현지 회화
아이랑 내년쯤 미국이나 유럽에 가자고 구두로 약속 했답니다.. 막상 영어공부 어떻게 하지 하고 고민할 때 문단열 선생님의 이 책을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정말 아이들, 어른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 있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은.. 영어 연수를 준비하고 있거나, 어학연수 없이도 영어를 잘하고 싶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필수 영어 회화 교재랍니다., 오디오 CD 3장이 함께 들어 있는데요... 이 CD에는 원어민 선생님들의 대화문 녹음은 물론, 필수 표현과 구문에 대한 저자 강의를 들을수 있었답니다,,, CD는 실제 미국인들의 대화 속도와 같은 속도로 녹음되어 듣기 어려워도 자주 재생해서 들으니 좀 알아 듣겟더라구요... 실전에서 강해지자’코너는 미국 길거리에서 일어나는 대화처럼 생생하게 녹음되어 있어 미국 사람들이 옆에 있는 느낌이 들어. 진짜 미국사람을 만나도 어색하지 않겠더라구요... 외국사람들 말은 좀처럼 따라 하기 힘이 드는데... 노래도 부르면서 문장도 익히고.. 발음도 익힐 수 있어 좋았답니다..
비행기 안, 출입국 관리소, 홈스테이, 기숙사, 미용실, 우체국, 병원 등에서 미국 등 영어권 국가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담아 표현 하나 하나가 어떤 상황 속에서 쓰이는지 정확하게 배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아이들이 영어로 자기 소개서를 직접 글을 써 볼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노란 부분을 자기에게 맞게 고쳐 쓰도록 하여 . 아이들이 어려움 없이 자기 소개서를 영어로 써 볼수 있어 좋았답니다...
비행기 안에서의 예절,,, 쓰는 문장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문선생님의 한마디에서는 비행기 안에서 ~뭐 드시겠어요,,, !~주세요 라는 표현들만 알면 무료로 음료수를 먹을수 있다고 알려주어요... 무작정 따라하기... 꼼곰히 정리하기로 나누어 필요한 문장을 연습하고 따라할수 있도록 한 다음 정리까지 해서 문장을 쉽게 익힐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요리 저리 바꿔 말하기에서는 우리나라말과 영어를 바꾸어 쓸수 있는 연습을 할수 있어요.. 필요한 문장을 익힌다음... 응용 문장을 익힐수도 있답니다... 사진으로 만나는 미국이라는 박스안에서는 다양한 생활 정보와 60여컷의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을 통해 미국 현지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한 마당이 끝나면 배운것을 못습도 할겸, 테스트를 할수 있답니다.. 여 기 테스트를 동과하면 미국여행가는데 어렵지 않겠지요...
이 책 부록으로 필수 단어 및 문장 모음 ‘소책자’ 제공을 한답니다.. 가지고 다지면서 어휘력과 문장력을 키워 보세요.
역시 문단열 선생님의 영어 책은 어렵지 않게 쉽고 배니나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뽀뽀뽀를 보는 우리아들... 어~~ 이 책을 가져 오면서.. 이 책 선생님이랑 똑같아 그러네요.. 이 책으로 영어 공부 열심히 해서 내년엔 유럽이나 미국여행 자신있게 다녀올 수 있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