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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되고 싶은 사람, 하고 싶은 일,... 에 대한 꿈은 있다. 그 꿈을 현실적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각자의 노력의 필요하다. 꿈을 이룬 사람도 있고, 이루지 못한 사람도 있지만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으로 삶의 시작인 것이다. 여기 집을 꿈 꾸는 가족이 있다. 그림책 <우리 가족은 건축가>이다. 아빠는 건축가, 엄마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오빠는 미래의 차세대 건축가를 꿈 꾸는 대학생, 막내둥이는 집 짓기 놀이를 아주 좋아하는 꼬맹이. 각자가 생각하는 집을 꿈 꾼다. 행복한 상상한 한다. 자신들이 살 집에 대해서^^ 상상력이 더해진 행복한 집. 어디든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자연재해에도 끄덕없는 이동식 주택, 재밌는 놀이터 같은 나무 위의 집, 태양광에다 실내 온실, 빗물 받이까지 있는 아빠의 친환경 흙벽돌집, 전통의 미가 살아있는 엄마의 한옥, 모두가 생활하기에 편안하고, 이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집을 짓는 구상에 들어간다.
꼼꼼하게 설계도도 그리고, 실제 모형도 작게 만들어보고.... 설계 도면을 가지고 관공서에 가서 건축 허가도 받아야 하고, 공사(시공)를 시작하고, 집 내부 인테리어도 하고, 마당도 잔디도 단장하고, 이웃과의 소통을 위해 담장도 낮게 하고, ................ 아름다운 추억이 담길 집, 완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집은 어떻게 지어지고,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를 건축가인 아빠의 시선으로 잘 표현되어져있다. 아이들과 함께 정말 행복한 집을 짓는 마음으로....... 아이들은 꿈에 한발짝씩 더 나아간다. 미래의 차세대 건축가^^
건축가는 과학자이기도 예술가이기도 해...
집이 지어지는 과정을 보니 많이 공감이 가는 말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집을 지으려면 따뜻한 마음을 늘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정성과 마음을 담은 집...... 집 본연의 그 따뜻함이 나오지 않을 수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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