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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상목자, 전혀 다른 두 마리아,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바리새파 이후 최대의 위선자들, 정신나간 성경 해석자, 무지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에서는 로마 카톨릭에서 믿고 행하는 것과 비교하여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말씀하고 계신지를 비교하여 설명해 주고 있다.
나는 한 때 로마 카톨릭 교도였지만 지금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다.
나는 로마 카톨릭의 교리를 따르며 살았던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라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이 나의 이러한 믿음의 변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은 아니지만
한 장 한 장 읽어 나가며 내가 로마 카톨릭에서 가르침받고 행했던 비성경적으로 행했던
일들의 기억들이 떠올랐고 지금은 내가 로마 카톨릭이 아닌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된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되었다.
혹시 카톨릭에 대해 편협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
외면할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의 6장에서는 로마 카톨릭과 관련하여 객관적인 자료를 담은
도서 목록도 제시해 주고 있다.
60여 페이지의 소책자이지만 나는 왜 로마카톨릭이 아닌가,
그 이유를 이 책의 여섯 장에서 하나 하나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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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카톨릭은 수세기 동안 오직 한 가지의 절대적인 힘으로 생명을 끈질기게 유지해 왔다.
그 힘은 바로 진리에 대한 무지이다.
(....)
카톨릭 교도들이 A.D. 90년부터 1995년까지의 로마 카톨릭 역사를 공부하게 된다면
카톨릭으로부터 대대적인 출애굽 운동이 일어날 것이다.
IQ가 100이 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이 대열에 참여할 것으로 생각된다.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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