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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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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곡인 Think About''chu .. 추씨를 생각하며 라고 해석한 나는 헤어진 애인이 추씨인가보다라고 단순한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노래를 듣다보니 you 의 연음화임을 알 수 있었다. 가사 자체는 뻔하고 문법상 맞지 않은 구석도 많지만. 이노래를 듣고 있다보면. 약간의 부슬비가 내리는 가을밤에 근사한 차를 타고 좋은 사람과 드라이브 하는 장면이 떠오른다. 부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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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곡인 Think About''chu .. 추씨를 생각하며 라고 해석한 나는 헤어진 애인이 추씨인가보다라고 단순한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노래를 듣다보니 you 의 연음화임을 알 수 있었다. 가사 자체는 뻔하고 문법상 맞지 않은 구석도 많지만. 이노래를 듣고 있다보면. 약간의 부슬비가 내리는 가을밤에 근사한 차를 타고 좋은 사람과 드라이브 하는 장면이 떠오른다. 부티나는 편곡이지만 왠지 외로움을 숨길수 없는 느낌이 숨어있다고 하겠다. 드러머가 보컬이고, 보기드물게 여성 베이시스트라는 점이 독특하다. 다만, wham 의 "last christmas" 와 비슷한 음악편성 및 코드진행이 걸리긴 하지만 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2 2003.12.1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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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서 만나기 힘든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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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브, 리드믹컬, 소울, 펑키.... 이런 수식어가 어울릴만한 음반입니다. 눈을 감고 몸을 음악에 맞춰서 과장되지 않게 흔들면 음악감상이 더욱 잘됩니다. ^^ Think about'chu는 특히 좋습니다. 네오소울에 가까운 음악인 만큼 가슴이 찌릿찌릿, 눈이 욱신욱신 뭐 그렇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remy shand라는 캐나다 가수를 좋아하는데, 그의 음악과도 상당히 통하는 면이 있다고 생
"우리 나라에서 만나기 힘든 음악" 내용보기
그루브, 리드믹컬, 소울, 펑키.... 이런 수식어가 어울릴만한 음반입니다. 눈을 감고 몸을 음악에 맞춰서 과장되지 않게 흔들면 음악감상이 더욱 잘됩니다. ^^ Think about'chu는 특히 좋습니다. 네오소울에 가까운 음악인 만큼 가슴이 찌릿찌릿, 눈이 욱신욱신 뭐 그렇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remy shand라는 캐나다 가수를 좋아하는데, 그의 음악과도 상당히 통하는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레미쉔드, 자미로콰이, 맥스웰, 투팍, 불독맨션,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음반을 꼭 들어보십시요. 만족하실겁니다. 그럼 이만 ~~~ ^^
s******9 2003.12.1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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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이 더 많이 가미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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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의 대표곡이라 할수 있는 "We Don't Stop"과 "Think About'chu"를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우연히 듣고, 정말 Feel 받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모 MP3광고에도 나오는 음악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리드보컬이자 드러머인 김반장(?)의 드럼연주를 하면서 부르는 Think About'chu는 늦은시간 TV볼륨을 올리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고, 바로 그자리에서 인터넷으로 구입했습니
"보컬이 더 많이 가미 되었으면..." 내용보기
이 음반의 대표곡이라 할수 있는 "We Don't Stop"과 "Think About'chu"를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우연히 듣고, 정말 Feel 받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모 MP3광고에도 나오는 음악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리드보컬이자 드러머인 김반장(?)의 드럼연주를 하면서 부르는 Think About'chu는 늦은시간 TV볼륨을 올리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고, 바로 그자리에서 인터넷으로 구입했습니다.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아니면 제가 음악감상 기준이 틀려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다소 실망 스러웠던 건 보컬이 없이 연주만 되는 곡이 대부분 이였 다는 겁니다.(저 같은 경우 보컬없는 반주만 듣는 것을 별로 좋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곡을 다 듣기는 솔직히 지루 하더군요... 뭐 음악에 관해 전문용어를 사용할 만큼 아는건 없지만, 째즈분위기를 바닥에 깔고 + 펑키풍으로 완성 후 + 힙합(?)이란 양념을 약간 뿌린 신선한 음악인 것 같습니다. -이상-

[인상깊은구절]
"We Don't Stop"과 "Think About'chu"
t***y 2004.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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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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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을 산지는 꽤 되었는데 '우와 좋다!' ..처음 듣는 순간 딱 떠오른 말이었던 것 같다. 자유로우면서 세련된 느낌이랄까.. 감성을 축축히 적시고 싶을때 언제나 선택할 것 같은 그런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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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을 산지는 꽤 되었는데 '우와 좋다!' ..처음 듣는 순간 딱 떠오른 말이었던 것 같다. 자유로우면서 세련된 느낌이랄까.. 감성을 축축히 적시고 싶을때 언제나 선택할 것 같은 그런 앨범.
j*****7 2004.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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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느적흐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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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듣고싶을 때 좋은 음악을,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음반을 골랐다..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전문적인 음악 용어도 잘 모르고, 장르가 어떻고, 외국의 어느 가수나 밴드와 비슷하니 어쩌니..하는 것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지만, 아!라는 감탄사를 연발하게 해준, 아소토 유니온을 듣고 하루종일 리듬에, 멜로디에, 독특한 음색에 흔들흔들, 흐느적흐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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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듣고싶을 때 좋은 음악을,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음반을 골랐다..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전문적인 음악 용어도 잘 모르고, 장르가 어떻고, 외국의 어느 가수나 밴드와 비슷하니 어쩌니..하는 것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지만, 아!라는 감탄사를 연발하게 해준, 아소토 유니온을 듣고 하루종일 리듬에, 멜로디에, 독특한 음색에 흔들흔들, 흐느적흐느적 흔들리는 중이다. 비오는 오전에, 할 일들을 잔뜩 펼쳐놓고 즐기면서 하게 만들것 같은 곡들. 지루함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최근 계속 아소토 유니온에 빠져 산다 :)
c****s 2004.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