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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님 4권 드디어 읽었어요~~ 진짜진짜 아쉬운 게 표지가 살짝 옆으로 밀렸는데... 이게 거슬린다면 또 거슬리더라고요ㅠㅠㅠㅋㅋㅋ 근데 어떡하겠어요. 내용에는 문제가 없으니까 그냥 가지고 있어야겠지요...?ㅎㅎ;;; 나나미가 토모에에게 고백했는데 이때는 너무 과거...라 해야하나 아무튼 예전 일이 다 풀리지 않은 상태기도 했고 토모에가 나나미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기 전이라 상처받은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어요ㅠㅠㅋㅋㅋㅋ 토모에 용궁편도 재밌었습니다. 얼른 용왕의 눈 떡밥 풀리는 화수까지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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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령 원작 특유의 감성이 정말 좋습니다. 애니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미묘한 감정 변화가 컷마다 살아 있어서 계속 몰입하게 돼요. 특히 두 사람의 거리감이 조금씩 변하는 부분이 너무 설렜습니다. 원작으로 꼭 봐야 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
| 스즈키 줄리에타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 4권> 리뷰입니다. 학산문화사에서 발행되었고 총 25권으로 완결된 작품입니다. 최근에서야 애니 시즌1을 정주행했는데요,, 중간에 너무 답답한 내용도 있었지만 전개가 빠른 편이고 토모에가 잘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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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가 토모에의 과거에 조금씩 다가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신과 인간이라는 넘을 수 없는 경계가 존재하지만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깊어지며 설렘과 불안이 동시에 느껴진다. 토모에의 미묘한 태도 변화가 인상적으로 그려진는 권이다! |
| 아 오늘부터 신령님 진짜 너무너무 재밌어요 왜 저는 신령님이 될수없을까요 계소ㄱ 그런생각을 하면서 읽었습니다.......애니만 보셨다면 꼭 만화책도 읽어보시길 바래용 너모너모 재밌거든요🥰🥰🥰🥰 그림체는 뭐 말모고 더더 재밌습니다 |
| 순정만화 추천글에 오늘부터신령님 글이 많길래 한번 사봤는데 너무 재밌네요 그림체가 이쁘고 여주가 성장캐라서 좋아요 주위 친구들과 요괴친구들과의 관계과 너무 이쁘고 남주가 캐릭터 작화가 잘생겼어요 순정만화 정석인거같습니다 다음권도 구매예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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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나나미 너무 이쁘잖아~~~~~ 역시 애니보다 만화책이 속도가 빨라요 근데 그게 더 좋은거같아요ㅕ 나나미.. 토모에한테 고백했는데 아직 토모에가 나나미 좋아하는 마음을 알지못해서 나나미 차인거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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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신령님 세계관의 분위기가 본격적으로 자리 잡는 권이다. 인간과 신령의 경계가 단순한 선악이 아니라 감정과 선택의 문제라는 점이 더욱 분명해진다. 주인공이 마주하는 사건들은 겉으로는 소소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인간의 욕심과 두려움, 그리고 간절함이 얽혀 있다. 특히 신령님이 개입하는 방식이 강압적이지 않고, 선택을 남겨둔다는 점이 인상 깊다. 이 권을 통해 독자는 “도와준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며, 이야기의 정서가 점점 깊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