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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그리고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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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이 책을 와인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하는 말을 들었다. 물론 기본적인 사항들이나 품종 소개와 사진 등 초보가 접하기에 매우 매력적인 요소들이 담겨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적어도 왠만히 시중에서 찾을 수 있는 - 물론 이 책 또한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을 만큼 유명한 책이지만..- 백과사전식 와인 학습서와의 차별성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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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이 책을 와인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하는 말을 들었다. 물론 기본적인 사항들이나 품종 소개와 사진 등 초보가 접하기에 매우 매력적인 요소들이 담겨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적어도 왠만히 시중에서 찾을 수 있는 - 물론 이 책 또한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을 만큼 유명한 책이지만..- 백과사전식 와인 학습서와의 차별성을 찾을 수 있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이라 느껴진다. 르 꼬르동 블루 라는 프랑스 최고의 요리학교에서 교재로 쓰는 와인서적인 만큼 요리와 와인의 접목이 이 책의 가장 뛰어난 부분이라 꼽고싶다. 누가 그러지 않았던가. 와인은 술이 아니라 세상에서 맛볼 수 있는 가장 뛰어난 요리아자 음식이라고.. 이 책은 친절하게도 와인에 맞는 또는 요리에 맞는 와인을 선택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물론 요리와 와인의 매치에도 정해진 법도가 있는 것도 아니려와 다양한 현대인들의 기호에 맞는 궁합이야 애호가들이나 매니아들이 더 잘 알겠지만.. 그러한 단계까지 가는 그나마 빠르고 괜찮은 길과 방법들을 제시해 준다는 느낌이랄까.. 그와 함께 우리나라에서는 조금 생소한 와인 경매에 대한 상식이라던지 하는 정통 현지인들이 와인을 대하는 자세들을 사진과 글로라도 만날 수 있다는 느낌..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소믈리에 서한정씨의 번역 또한 이 책을 선택하는 데 괜찮은 매력으로 다가왔다.
d*******e 200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인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서
"와인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서" 내용보기
요즘 웰빙 바람을 타면서 와인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와인에 대한 책도 무척이나 많이 출간되고 있어서 무슨 책을 골라야 하는지 참 난감하기도 하고. 와인에 대한 기본적인 것을 알고자 할 때 한번쯤은 관심을 가지고 읽어봐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소설책처럼 한번에 읽기 쉬운 그런 책도 아니고, 조금씩 읽어나가면서, 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반복해서 읽어보면 와인
"와인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서" 내용보기
요즘 웰빙 바람을 타면서 와인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와인에 대한 책도 무척이나 많이 출간되고 있어서 무슨 책을 골라야 하는지 참 난감하기도 하고. 와인에 대한 기본적인 것을 알고자 할 때 한번쯤은 관심을 가지고 읽어봐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소설책처럼 한번에 읽기 쉬운 그런 책도 아니고, 조금씩 읽어나가면서, 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반복해서 읽어보면 와인에 대해서, 그리고 각각의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들에 대해서도 나름대로의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각각의 와인에 어울리는 와인잔에 대한 설명도 사진과 함께 곁들여져 있어서 시각적으로 쉽게 와닿는 책이다. 물론 책에서 권하는 것처럼 각각의 와인에 맞는 요리를 찾거나, 자신이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본다거나, 또는 어떤 음식에 맞는 와인을 바로 구비해서 마셔보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 되겠지만, 기회가 닿을 때 한번씩이라도 적용을 해보기에 좋은 지식들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t***t 2006.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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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초보자에게 권할만한 책
"흠......초보자에게 권할만한 책" 내용보기
초보자용으로 좋은 책입니다. 특정 와인만을 소개한 책이 아니라... 와인을 고르고 맛보고 보관하고 초보자들이 처음 입문용으로 쓰기 딱 좋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 1.번역서 특유의 어색함이 보입니다. 전문서이지만 미각에 관한것이니 만큼 원어로만 표현되는 느낌의 부분에서는 좀 모호하게 넘어간 부분이 있습니다. 2.가격이 좀 비싸다 뭐 번역서 이니 만큼 좀 감수
"흠......초보자에게 권할만한 책" 내용보기
초보자용으로 좋은 책입니다. 특정 와인만을 소개한 책이 아니라... 와인을 고르고 맛보고 보관하고 초보자들이 처음 입문용으로 쓰기 딱 좋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 1.번역서 특유의 어색함이 보입니다. 전문서이지만 미각에 관한것이니 만큼 원어로만 표현되는 느낌의 부분에서는 좀 모호하게 넘어간 부분이 있습니다. 2.가격이 좀 비싸다 뭐 번역서 이니 만큼 좀 감수해야 겠지요. 3.각 내용에 대한 조금은 부실한 설명 각 장마다의 설명이 부실한 느낌을 주는군요. 그래도 이 책의 장점을 꼽으라면.. 1. 초보자가 접할수 있는 가장 폭넓은 내용을 다루었다. 2. 눈에 들오는 편집-모두 컬러다.
m********0 2006.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