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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페레트! 드디어 베일을 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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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하우스 오브 나이트 시리즈, 그 네번째 이야기 "야성". 신비로음이 절로 느껴지는 여인의 모습과 곁들여있는 보라색, 그리고 멋들어진 문양들. 아마 이 시리즈를 보지 않았던 사람들도 이 책을 보게 된다면 한 번쯤 표지에 시선을 빼앗길 것 같았다. 시리즈를 계속 보아온 나조차도 처음 책을 받아봤을 때 컴퓨터 화면과는 다른 묘한 매력이 더해진 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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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하우스 오브 나이트 시리즈, 그 네번째 이야기 "야성". 
신비로음이 절로 느껴지는 여인의 모습과 곁들여있는 보라색, 그리고 멋들어진 문양들. 아마 이 시리즈를 보지 않았던 사람들도 이 책을 보게 된다면 한 번쯤 표지에 시선을 빼앗길 것 같았다. 시리즈를 계속 보아온 나조차도 처음 책을 받아봤을 때 컴퓨터 화면과는 다른 묘한 매력이 더해진 표지를 한참 들여다 봤었으니까. 

  하우스 오브 나이트는 뱀파이어 이야기이다. 그리고 청소년들의 성장기이기도 하다.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간단히 하자면 평범한 (?) 인간이었던 ’조이’가 어느 날  뱀파이어로 선택되었다는 표시가 생기면서 뱀파이어 학교인 나이트 하우스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교육을 받고  ’새내기’로 지내면서 인간에서 뱀파이어로 변화하게 되는 것이다. 다른 새내기들과 같이 친구도 사귀고 하면서 새로운 생활에 적응해 나가던 조이는 모든 뱀파이어의 존경의 받는 여사제 네페레트가 사실은 욕망에 눈이 멀어 옳지 않은 일을 벌이려한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녀는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인간과 뱀파이어를 이간질하고 심지어 전쟁을 벌이겠다고 선언하는데..

 전쟁을 알리면서 끝나버린 3권은, 4권을 기다리는 시간을 정말 길게 느껴지게 만들었다. 마치 정성들여 포장지를 벗기고 이제 막 한 입 먹으려던 아이스크림을 홀라당 빼앗겨 버린 기분이랄까.. 

 4권에선 조이와 그녀의 친구들, 그리고 네페레트와의 갈등이 보다 본격화된다. 또한 수녀님,  섹시한 전학생 스타크, 셰키나여사제님등과 같이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여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물론  우리의 조이는 나날이 복잡해져가는 연애사 때문에 고민이 더욱더 깊어지게 되고, 보는 나는 내내 질투를 하고는 했었다. 

 책은 500페이지가 넘어가는 상당한 무게감을 자랑한다. 하지만 그 무게감으로 인해 책을 읽으면서 부담을 느낀다거나 지루함을 느끼지는 못한다.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면서,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새로운 사실-이 부분에선 조이의 할머니께서 대활약을 하신다. 역시 전부터 뭔가 다르다 느낀 인물이었는데 이렇게 멋진 분이셨다니!! - 이 드러나면서 페이지가 계속적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그간 닉스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모습만을 보여왔던 네페레트가 숨겨왔던 본성(?)을 드러내는 부분이었다. 이 장면을 영화화한다면 정말 재밌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만큼 멋진 장면이었다. 이 장면 덕분에 4권의 끝이 너무나도 아쉬웠고, 또한 앞으로 5권을 보기까지 기다려야하는 시간이 멀게만 느껴지게 되었다.  

 이 시리즈를 처음 보고자 마음 먹은 건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영향이 컸었다. 너무나도 매력적인 뱀파이어 아니, 정확히는 뱀파이어 청년의 매력에 빠져서  한동안 뱀파이어라는 단어만 들어도  기대감이 확 치솟았기 때문이었다. 

 비록 시작은 그러했지만 어느 덧 4권째에 접어든 하우스 오브 나이트를 보면서,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우정, 사랑, 그리고 모험(?)을 통해 재미를 얻고 있다. 때문에 앞으로 나올 이후의 책들이 기대가 된다.   
w*******y 2010.09.0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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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야성
"[서평] 야성" 내용보기
뱀파이어들이 인간을 학살하자 곧바로 인간들이 뱀파이어를 죽이는 모습을 보았어. 폭력과 증오와 암흑으로 가득 찬 세상도 보았고. 그리고 어둠 속에서 뭔지 알 수 없는 끔찍한 생물체를 보았어.   네가 죽기 때문에 그 일이 모두 일어나는 걸 봤어. 조이, 네 죽음 때문에 그 일이 일어났어. 62p     뱀파이어 소설 중 재미나게 읽고 있는 시리즈 중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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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들이 인간을 학살하자 곧바로 인간들이 뱀파이어를 죽이는 모습을 보았어.

폭력과 증오와 암흑으로 가득 찬 세상도 보았고.

그리고 어둠 속에서 뭔지 알 수 없는 끔찍한 생물체를 보았어.

 

네가 죽기 때문에 그 일이 모두 일어나는 걸 봤어.

조이, 네 죽음 때문에 그 일이 일어났어. 62p

 

 

뱀파이어 소설 중 재미나게 읽고 있는 시리즈 중 하나가 바로 하우스 오브 나이트이다. 나이트하우스라는 뱀파이어 학교의 새내기 뱀파이어 조이 레드버드와 그 친구들, 그리고 학교의 최고 여사제인 네페레트를 둘러싼 여러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시리즈인데, 이번에 4편 야성이 나왔다. 1권 상징서부터 한편도 빠짐없이 봐왔던 지라, 신간이 번역되어 나오길 기다리는시간이 유독 길게 느껴지고 고통스러웠다. 하지만, 번역본을 읽는게 원서 읽는 속도보다 빠른지라 꾸욱 참고 기다려야했던 아쉬움..

 

이제 만난 야성은 일반 책 두권 두께의 두툼한 책이었고, 그 두툼한 책 역시 질리지 않게 금방 읽어내릴수 있는 내용이었다. 사실 초반부에는 약간 중복되다시피, 전편들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기 때문에 책 간격이 조금 벌어져 있어도 전편의 내용을 쉽게 떠올리며 연결해서 읽을 수 있었다.

 

세번째 권인 선택에서 충격적인 일들이 연속해 일어났기 때문에 4권이 더욱 기다려졌다.

멋진 남자친구 에릭에 이어 뱀파이어 최고의 인기 매력남 로렌 교수까지 조이에게 접근해왔는데, 그 모든 남자친구들과 거리가 멀어질 일이 발생했던 것이다. 게다가 조이를 따르던 친구들로부터도 냉대를 받게 되어 혼자가 되고 만 조이. 게다가 3권에서 인간이 되어버린 아프로디테가 4권에서 다시 이마에 상징이 나타났고, 단짝인 언데드 신세의 스티비가 다시 무언가 또다른 존재로 되살아난 듯 하였다. 모든 일이 뒤죽박죽 되어버린것일까?

 

4부의 시작은 이런 조이에게  아프로디테가 네가 죽는 예언을 두가지나 보았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하는 것으로 시작이 된다. 다른 사람도 아닌 주인공의 죽음이라니.. 조이는 10대다운 발상으로 이 끔찍한 상황이 두렵기도 하고, 모든 이들을 구하는 중심에 자기가 있는 것이 몹시 부담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그녀는 평범한 여학생이 아닌 미국 인디언 할머니의 후손이자 닉스님의 은총을 받은 예비 여사제가 아니었던가?

 

난 여기서 지내며 계속 새내기인 척 해야해. 조이 혼자 두지 않을 거야. 92p

 

게다가 못된 마녀였던 아프로디테는 여전히 독설을 내뱉지만, 조이의 곁을 지키는 벗으로 남겠다고까지 하고..

뱀파이어 새내기이자 최고 여사제가 될 운명을 지닌 조이이기에 주위의 시샘과 부러움을 모두 받아내고 감당해야하지만, 가장 큰 부담은 바로 모두가 존경하는 여사제 네페레트의 음모를 혼자서 알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끊임없이 무서운 존재들을 양산하며 그녀를 경계하는 네페레트의 강력한 힘에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넌 이해하지 못할 거야.

난 항상 과녁을 맞히는데, 과녁이 언제나 내가 맞히려는게 아니라는 뜻이야. 166p

 

비범한 재능을 지닌 스타크, 그의 재능은 사실 사람들, 아니 뱀파이어들을 두렵게 할 그런 재능이기도 하였다.

새로운 전학생 스타크까지 오게 되면서 남자친구를 딱~! 끊기로 했던 우리 조이는 또다시 설렘의 감정을 갖게 되었다. 게다가 헤어진 남자친구 에릭은 다시 드라마 교수가 되어 그녀를 가르치는 교수로 되돌아오기까지 하고..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로 가슴이 설레지만, 하지만 그에 맞서 죽음과 전쟁을 경험해야 하는 무서운 이야기까지 전해지는..

얼마전 읽은 허쉬허쉬에 나오는 타락천사 이야기까지 가미된 이번 편 야성! 뒷장으로 넘어갈수록 더욱 그 흥미진진함에 몰입하게 되어 아, 가장 재미있을 무렵에 또 딱 끝났구나 하는 아쉬움까지 들었다.

 

어느때보다도 더욱 흥미진진한 하우스 오브 나이트 시리즈 중 하나였다. 진정한 전쟁은 이제 시작된 것인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낸 네페레트의 음모가 5권에서는 어떻게 펼쳐질지 힘이 커질수록 몸의 문신이 번져 나가는 우리 조이의 모습은 어떤 모습으로 완성이 될지 기대해보는 재미가 더욱 클 것 같다.

 

 

 

m*****y 2010.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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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하우스 오브 나이트 4.야성(UNTAMED)
"[서평]-하우스 오브 나이트 4.야성(UNTAMED)" 내용보기
'하우스 오브 나이트'는 트와일라잇과 똑같은 존재인 뱀파이어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트와일라잇과 하우스 오브 나이트는 다른 점이 많다. 하우스 오브 나이트는 표식이 생기면 뱀파이어가 되고 아무리 사람을 물어도 사람이 뱀파이어로 변하지 않고 흔적만 남기게 된다. 그러나 트와일라잇은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내용처럼 뱀파이어가 사람을 물면 그 사람은 뱀파이어로 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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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나이트'는 트와일라잇과 똑같은 존재인 뱀파이어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트와일라잇과 하우스 오브 나이트는 다른 점이 많다.

하우스 오브 나이트는 표식이 생기면 뱀파이어가 되고 아무리 사람을 물어도 사람이 뱀파이어로 변하지 않고 흔적만 남기게 된다.

그러나 트와일라잇은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내용처럼 뱀파이어가 사람을 물면 그 사람은 뱀파이어로 변한다.또한 하우스오브 나이트는

모든 사람들이 뱀파이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표식이 있으며 사람들은 뱀파이어란 존재가 현실에서 살아간다는 것을 알고있다.

자신의 아이가 뱀파이어의 표식을 가지게 되어도 따뜻하게 대해준다.

그러나 트와일라잇은 아무도 뱀파이어라는 존재를 이야기 속에 나오는 허구의 인물로 생각하고 자신의 근처에 뱀파이어가 있어도 모른다.

 

이번에 출간된 '하우스 오브 나이트'의 4권인 <<야성(UNTAMED)>>에서는 새로운 인물이 많이 나온다.그 중 뱀파이어 3면을 뽑아서

말하겠다...

다른 곳에 있는 나이트 하우스에서 조이가 다니는 나이트 하우스로 '스타크'라는 새내기가 뱀파이어가 된 에릭을 뒤이어서 나이트 하우스의

매력남이 된다.

그리고 갑작스런 두명의 뱀파이어 교수의 죽음으로 네페레트보다 더 대단한 뱀파이어계의 최고 여사제인 셰키나가 조이의 학교에 찾아와

정화의식을 치루겠다고 말한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네페레트가 여신 닉스에게 등을 돌리고 새로 숭배하게 된 악마같은 카로나가 등장한다.

그리고 갈까마귀의 모습을 한 카로나의 자손인 레이브 모커들이 나타나 조이를 괴롭힌다.

 

이번4권은 제목이 야성인데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따.왜냐하면 레이븐 모커들이 야생동물처럼 공격을 하고 조이 또한 바람을 불러 사납게 레이븐 모커들을 쫓아냈기 떄문이다.또한 카로나와 네페레트가 야생동물인 것처럼 사람처럼 행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서 5권인<<추적(HUNTED)>>이 출간되었으면 좋겠다.앞으로 부활한 카로나와 네페레트등...조이와 어떤 일이 벌어지고 조이와 카로나 그리고 에릭의 새로운 삼각관계가 형성될 것 같아서 과연 조이라면 누구를 선택할 것인지 궁굼하다..

k*****5 201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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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충격의 선과악의 대결
"신선한 충격의 선과악의 대결" 내용보기
하우스 오브 나이트, 트와일라잇 시리즈, 뱀파이어 아카데미, 이모탈 시리즈 (에버모어) 등 현재 인기를 누리는 많은 뱀파이어 소설들이 존재하지만 뱀파이어라는 공통된 소재 외에는 모두가 독특한 그들만의 세계를 그려낸다. 그 중에 10여권에 이르는 가장 길고 스토리를 가진 하우스 오브 나이트는 인간과 뱀파이어가 서로의 존재를 인식하고 함께 어우러져 있다는 것, 그리고 독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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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나이트, 트와일라잇 시리즈, 뱀파이어 아카데미, 이모탈 시리즈 (에버모어) 등 현재 인기를 누리는 많은 뱀파이어 소설들이 존재하지만 뱀파이어라는 공통된 소재 외에는 모두가 독특한 그들만의 세계를 그려낸다. 그 중에 10여권에 이르는 가장 길고 스토리를 가진 하우스 오브 나이트는 인간과 뱀파이어가 서로의 존재를 인식하고 함께 어우러져 있다는 것, 그리고 독특하고 아름다운 그들만의 비밀스런 생활들이 매력적이고 흥미롭다고 볼 수 있다. 현재까지 상징, 배신, 선택, 그리고 야성에 이르는 총 4권의 책이 한국에서 발간되었다. 뱀파이어 여사제, 뱀파이어 학교, 흔적, 그리고 매력적인 주인공과 그들의 로맨스는 이 책이 다른 뱀파이어 소설과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하우브 오브 나이트의 네번째 이야기, 야성에서 매혹적인 여사제였던 네페레트의 본성이 드러나고, 고대 악의 축. 카로나의 등장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5대 요소를 다룰 줄 알고, 예언을 볼 줄 아는 이들이지만 아직은 새내기였던 그들에게는 무리였던 것일까. 결국, 네페레트가 만들어 놓은 연극 속에서 네페레트가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었다. 그러나, 희망이라는 그 얇은 한 가닥은 조이와 그 친구들을 다시 세상을 구하는 영광으로 이끌어 줄 것이라 의심치 않는다. 어둡고, 두려운 내용이 전반적이었던 이 4야성에서 가장 행복했던 것은 에릭의 그 배신감에 치를 떨던 차가운 눈빛이 이제는 조이를 의지하고 사랑하는 그 눈빛으로 돌아왔다는 것이며, 아직도 조이를 최고의 여사제로 믿어주고 친구로써 의지하는 친구들이 주변에 있다는 것이다. 수녀님의 등장과 역할 또한 종교적인 위화감없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는 것이 놀랍기도 했다.

 

선과 악의 대결은 수 많은 소설 속에서 그려져 왔지만, 뱀파이어와 함께 하는 하우스 오브 나이트 시리즈는 예측할 수 없는 그리고 심장이 떨리는 긴장감 속에서 우리를 맞이한다. 처음 조이가 뱀파이어 새내기가 되는 과정과 그 초기가 그려졌던 상징, 네페레트의 본성을 암시하는 배신, 친구와 연인 등 모든 것을 잃게 되는 선택에 이어 그 기나긴 시리즈에서 가장 큰 위기를 맞이하는 듯한 야성은 두꺼운 책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조이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진정한 친구에 대한 우정 그리고 신뢰로 극복하는 처절하고도 아름다운 순간들이 그려졌다. 죽음도 갈라놓지 못했던 스티비 레이와의 우정을 그 누가 비난할 수 있을까. 언데드였던 스티비 레이를 다시 품으로 끌어안은 조이와 이제는 그녀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내는 쌍둥이, 데미언, 그리고 닉스가 사랑하는 인간인 아프로디테에 이르기까지... 보이지 않았던, 그러나 이제는 너무 크고 무서운 존재가 되어버린 고대 악에 맞서는 그들의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는 떨리는 마음을 나는 더 이상 다잡기 어렵게 되어 버렸다.



YES마니아 : 로얄 f*******o 201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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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나이트 시리즈 중 4권 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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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하우스 오브 나이트 카페에서 휴가 이벤트로 받게된 책입니다. 처음 택배 받았을 때 표지가 정말로 예뻐서 놀랐습니다. 이번에는 원서 표지와 다르게 한국 독자적으로 표지를 디자인한다고 들었거든요. 하우스 오브 나이트 4권 정말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하우스 오브 나이트 시리즈는 트와일라잇 카페에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트와일라잇과 비교되는 뱀파이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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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하우스 오브 나이트 카페에서 휴가 이벤트로 받게된 책입니다. 처음 택배 받았을 때 표지가 정말로 예뻐서 놀랐습니다. 이번에는 원서 표지와 다르게 한국 독자적으로 표지를 디자인한다고 들었거든요. 하우스 오브 나이트 4권 정말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하우스 오브 나이트 시리즈는 트와일라잇 카페에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트와일라잇과 비교되는 뱀파이어 시리즈라 굉장히 큰 기대를 안고 있었구요. 그래서 도서관에 갔더니 하우스 오브 나이트 시리즈 중 제 1권인 상징이 있었습니다. 표지가 예뻐서 그때도 놀랐습니다. 읽기 전에는 트와일라잇과 비슷한 내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막상 읽어보니 트와일라잇과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더군요. 트와일라잇과 내용전개가 달랐습니다. 하우스 오브 나이트는 트와일라잇보다는 뱀파이어계 해리포터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트와일라잇을 빼고 다른 뱀파이어 소설들은 굉장히 실망했었는데 하우스 오브 나이트는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하우스 오브 나이트라는 뱀파이어 기숙사 학교가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로맨스보다는 다른 친구들과의 우정을 중심으로 한 책인 듯 했습니다. 또 조이의 내면 심리 묘사가 특히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하우스 오브 나이트 시리즈 중 4권인 야성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책 뒷부분의 줄거리 요약 중 "조이, 너를 구하는 것은 자유의지다!" 라는 문구를 보고 이게 무슨 말일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표지에 조이의 문신들이 더 늘어나 있더군요. 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00주 이상이라는 말을 보고 하우스 오브 나이트가 점점 인기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책에서 등장인물 소개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른 책들은 거의 등장인물을 소개한 책을 못보았거든요.

 3권 선택의 마지막에서 에릭이 조이가 암캐라는 사실과 스티비레이가 살아있었지만 비밀로 했다는 폭탄 발언을 합니다. 그래서 조이는 친했던 친구들로 부터 멀어지게 되었죠. 그 후 조이는 마구간에서 페르세포네를 돌보고 있었습니다. 조이가 학교 식당으로 돌아가던 중 어떤 존재로 부터 위협을 받게됩니다. 그러나 조이는 불 친화력을 이용해 금방 그 존재를 쫓아버립니다. 그리고 데미언, 에린, 쇼니가 앉고 있는 테이블에 앉습니다. 역시 조이의 친구들은 조이가 비밀로 했다는 사실 때문에 조이를 쌀쌀맞게 굽니다. 하지만 그 때 전 뱀파이어 양궁선수인 스타크가 시카고 하우스 오브 나이트로 부터 전학을 오게됩니다. 그 날 아프로디테로부터 자신이 죽는다는 예언을 받게됩니다. 그 예언은친구들로부터 외톨이가 되어 죽는 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데이먼,에린,쇼니가 다시 조이와 친구가 되어주어 그런 일은 일어나지않았습니다. 아프로디테는 또다른 예언을 하게 되는데 그 예언은 나쁜 천사인 카로나가 부활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네페레트가 그를 깨운다는 것이죠. 결국 하우스 오브 나이트에서 네페레트가 카로나를 부활시키고 스티비레이, 아프로디테,에릭,그리고 조이와 조이의 친구들은 지하터널로 가게 되고 이 책은 끝이 납니다.

 읽고 난 뒤에도 계속 여운이 남아서 계속 이책을 봤습니다. 정말로 하우스 오브 나이트중 4권인 야성은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정말로 이책은 다른 뱀파이어 시리즈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y******g 201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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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로맨스 모험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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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인기를 얻고 있을 때 나온 책들인데... 그래서 좀 비슷한 구석도 있어 보였으나 그럼에도 나름 재밌다고 생각하여 열심히 보았었지요. 그런데 어느순간 다음권을 생각나서 사려고 하던 찰라~ 이미 절판되어 국내에서 볼 수 없다니 이런일이~ 매우 안타깝네요. 근데 그때 안보고 지금와서 하우스오브나이트를 보니 어린 소설이긴해요. 10대들이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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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인기를 얻고 있을 때 나온 책들인데...

그래서 좀 비슷한 구석도 있어 보였으나 그럼에도 나름 재밌다고 생각하여 열심히 보았었지요.

그런데 어느순간 다음권을 생각나서 사려고 하던 찰라~ 이미 절판되어 국내에서 볼 수 없다니

이런일이~ 매우 안타깝네요. 근데 그때 안보고 지금와서 하우스오브나이트를 보니

어린 소설이긴해요. 10대들이 주로 등장하다보니 대화들이 모두 어린 ^^

몇년전만 해도 어린 소설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제와서 보니 매우 어린

그래도 재미는 있었어요. 대사들이 입에 척척 붙는 그런 것은 아니였지만 스토리는 그래도 대단합니다.

 

 

1, 2, 3권을 빠르게 연속으로 보고 4권을 너무 오랫만에 보다보니 그 앞 내용들이 기억안나는 것들도 있었으나

다시 읽기 시작하니 그래도 내용 이해들은 되더라고요. ^^

 

 

 

조이는 여전히 자신의 5대 요소들을 통하여 성장하고 있었으며, 에릭은 떠났지만

친구들은 다시 그녀의 품에 돌아와서 그런대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하지만 조이는 이제 모험을 해야한답니다. 이런 설정들이 해리포터를 떠올리게 해서

좀 안타깝기는 했으나, 뭐 이런 비슷한 것들이 그간 여기저기에서 보였으니 어느정도 이해하고 넘어가고 싶네요.

 

모험이 없다면 또 재미가 없을테니 말이죠.

 

영화화 결정을 했다고 하는데... 영화 소식은 없더라고요. 그 후로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아무래도 잘못된듯 싶어요. 하긴 그 후로 좀 비슷한 것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

그럴 수도 있을듯 싶고... 이러다 어느순간 또 짠하고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아프로디테와 친해짐도 잠시 조이에게 닥친 시련들~

예언에서 보았던 일들이 하나둘 일어남과 동시에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들로 인해서

조이는 이제 친구들과 지하세계에서 살게 된답니다.

이 부분은 좀 해리포터와 비슷해서 좀 그랬으나 좀더 지켜봐야 어떤지 알 수 있을듯 싶어요.

하긴 지하세계에서 사는 영화들이 그간 수없이 나온터라~~~ ^^

 

 

조이가 부디 한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람과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여전합니다.

너무 쉽게 마음을 주고, 그리고 정당화 하는 것이 같은 여자로서도 너무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그래도 다시 에릭과 잘해보기로 한듯하여 좋긴하나... 그것도 또 금새 바뀔지 몰라서~

불안 불안합니다. 제가 이런데 에릭은 오죽할까 싶기도 하고

 

 

5권을 조금 읽다보니 하우스오브나이트 5에서는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될듯 싶습니다.

부디 모든 것들을 물리치고 학교를 구할 수 있을지 어떨지~~~

 

 

날도 따뜻하고 햇살도 좋으니 이제 책을 좀더 봐야겠어요.

아침에 애들 둘다 보내놓고 조용히 좋아하는 책이나 실컷 보며 봄을 보내야겠다 싶네요.

 

 

j****n 2014.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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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오브나이트 4 [야성 - DNTA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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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출간된 하우스오브나이트 시리즈 4권 - 야성...처음 하우스오브나이트를 접하게 된 것은 서평단에 선정이 되었기 때문이었네요.하지만 이젠 언제 출간이 될까 하고 기대하는 작품 중 하나가 되어버렸어요... ^^;기다리던 책 두권이 출간되어 판매가 시작되었기에 질러버렸네요... ㅋㅋ4권은 3권과 다르게 테이핑 되어있지 않고 1,2권처럼 띠가 둘러있어요.디자인은 기존과 변함없
"하우스오브나이트 4 [야성 - DNTAMED]" 내용보기

드디어 출간된 하우스오브나이트 시리즈 4권 - 야성...
처음 하우스오브나이트를 접하게 된 것은 서평단에 선정이 되었기 때문이었네요.
하지만 이젠 언제 출간이 될까 하고 기대하는 작품 중 하나가 되어버렸어요... ^^;
기다리던 책 두권이 출간되어 판매가 시작되었기에 질러버렸네요... ㅋㅋ
4권은 3권과 다르게 테이핑 되어있지 않고 1,2권처럼 띠가 둘러있어요.
디자인은 기존과 변함없이 여주인공 조이를 연상시키네요~ 목뒤에서 허리까지 생긴 문신이 매혹적이네요...

책에 대해 설명을 간략하게 하자면...

자기 내면의 힘을 찾아가는 판타지
조이, 너를 구하는 것은 ‘자유의지’다!


‘하우스 오브 나이트’ 시리즈는 열여섯 살 소녀가 뱀파이어 학교, ‘나이트 하우스’에 들어가면서 사랑과 우정을 얻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성장소설이다.
작가 P. C. 캐스트와 크리스틴 캐스트는 ‘뱀파이어 교양 학교’라는 말에 매혹되어 이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 주인공 조이는 밤의 여신 닉스의 선택을 받아 이마에 표시를 당하고 밤을 밝히는 자인 뱀파이어로 체인지를 겪게 된다. 조이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자신이 다른 신입생들보다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리고 닉스 여신으로부터 받은 능력으로, 인간과 뱀파이어 사이의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진정한 우정과 사랑을 깨닫는다.
청소년기를 겪는 아이들의 고민과 일상,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을 비교적 현실감 있게 다룰 수 있던 것은 P. C. 캐스트가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이 있기에 가능했다. 거기에 좀 더 십대 아이들의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작가는 십대에서 막 벗어난 자신의 딸 크리스틴 캐스트와 함께 작품을 쓰기로 했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여타의 뱀파이어 소설과 달리, 여자 중심의 뱀파이어 체제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뱀파이어들이 숭배하는 신은 밤의 여신 닉스이고, 여신에게 예배를 드리는 최고 사제도 여자다. 선과 악의 균형을 찾기 위해 그 여신이 선택한 자도 여자 주인공이다. 물론 매력적인 남자 뱀파이어의 등장도 잊지 않았다.
이 뱀파이어들이 인간처럼 실수하고, 성장한다는 설정은 현실적이면서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원래 5권으로 기획되었던 이 시리즈는 독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5권이 추가 기획되었고, <베니와 준>의 감독 제레미야 S. 체칙과 제작자 마이클 번바움은 이 시리즈의 영화 판권을 샀다. 
4권에서는 다양한 사건들이 일어나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드라마 교수로 돌아온 조이의 전 남자친구 에릭과 조이의 즉흥연기 장면이 압권이다. 로맨스에 관심 없는 독자라도 에릭과 조이의 즉흥연기 장면에서는 책장을 넘기기 힘들 것이다.



UNTAMED 야성》의 줄거리
학교에 나타난 갈까마귀가 조이를 공격한다. 조이는 친구들에게 네페레트에 대해 말하면 마음을 읽는 네페레트가 친구들을 다치게 할까 봐 친구들에게 진실을 말하지 못한다. 한편 아프로디테는 표시가 사라진 걸 숨기고 다시 학교로 돌아오고, 조이가 고립감을 느낄 때 죽는 예언을 보았다고 말한다. 조이가 죽으면 세상의 끝이 온다는 것이다! 한편 시카고 나이트 하우스에서 양궁 선수 출신의 스타크가 전학 오고, 뱀파이어로 체인지 하고 떠났던 에릭은 드라마 교수가 되어 돌아오는데…….
     [ 하우스오브나이트 공식카페에서 발췌. 원문 :http://cafe.naver.com/ahouseofnight/992 ]

 

3권에서 추측했던바와 같이 에릭은 다시 조이에게로 돌아왔네요... 전 에릭 팬이라 조이와 에릭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맘속으로 응원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바람순(?)이 조이는 새로운 새내기 스타크와도 something 이 생기고... 에릭이 갑자기 급 불쌍해지는군요... ㅠㅜ

그리고 조이가 인간과의 전쟁을 선포한 네페레트를 멈출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셰키나 라는 최고의 여사제가 멈추게 했네요...

또한 3권에서 네페레트를 조종하고 있는 절대악이 있을 것 같다고 추측을 했어요. 역시나 그 추측은 맞았어요.

카로나 ... 그가 다시 세상에 나타났을때.. 조이의 눈에 비친 그는 완벽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책에서는 카로나를 기독교에 나오는 루시퍼에 비유했어요... 가장 밝고 가장 아름답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던 천사~ 하지만 그는 추락했지요... 카로나도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아름다운 특별한 천사로 얘기하고 있어요...

절대악인 카로나가 세상에 나타났고 악마들이 활보하기 시작했어요. 과연 5권 추적(Hunted)에서는 어떻게 될까요?

추적이라... 조이일행을 잡으려고 추척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카로나를 물리치기 위한 힌트를 얻기위해 추적을 하는것인지는 아직 감이 안오네요. 다만 언데드로 나타난 스타크도 다음편에서 활약을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전설을 이야기 할때 카로나를 물리쳤던 살아있는 존재가 된 소녀는 5대요소를 불러내는 능력을 가진것 같네요.. .그렇다면 아무래도 카로나를 다시 물리칠 수 있는 기회는 5대요소를 다를 수 있는 조이에게 있다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책은 얘기가 긴 만큼 두께가 있지만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흡입력이 있어요.
전혀 지루하지않고 흥미진진하지요. 또한 중간중간 로맨스도 있고~ ^^;
뱀파이어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하우스오브나이트에도 폭~ 빠지실거라 장담합니다~
아~ 5권이 나올때까지 또다시 기다려야겠군요. 기다리는동안 다시 1권부터 읽어봐야겠네요. 두번이나 다시 읽었지만 읽을수록 재미있어요.  좋은 책이란 한번 읽고 다시 찾지 않는 책이 아니라 또다시 손에 들게 하는 책이 좋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4권에서 내용의 줄거리가 되는 시 입니다.
전 이 시가 계속 머리에 맴돌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4권에서 인상깊었던 구절을 찾으라면 이 시를 얘기하고 싶네요.

r******7 2010.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