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책이 얼마나 부모에게 좋은 지침이 되는지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다. 부모Tip의 내용도 나에게 다시한번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Check!는 우리아이를 바라볼 수 있는 유익한 자료였다.-
초등부터 하지 않으면 안될 포트폴리오 전략 제목부터 우리아이들을 저 험한 세상으로 보내기위한 처절한 몸부림 예감하게된다. 하지만 이미 경쟁사회에 들어간 우리아이들을 위해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아이들을 위해 전략이 얼마나 철저히 준비되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아이들의 모습들을 하나하나 잘 정리한다면 입학사정관제의 포트폴리오를 충분히 준비할 수 있겠지만 이 책은 그런 준비를 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부모들을 위한 도움서이다. 정확한 목적지를 알고 출발해야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주는 책이었다. 부모들이 아이들을 통해 미래를 알아가고 옆에서 도우미 역활을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입학사정제 정복을 위한 포트폴리오의 방향제시와 자아발견을 통한 미래를 준비하는 것 또한 체크리스트를 통해 다시한번 우리아이를 탐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되어진 포트폴리오 불변의 법칙7가지를 보면 다음의 항목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1. 비교과 우선의 법칙 - 비교과 활동이 이루어진 모든 일들이 미래형 인재선발에 우선시된다. 2. 부모 피드백의 법칙 - 아이가 도전하고자 하는 욕구를 북돋아 주는 부모가 되어라. 3. 증거주의 법칙 - 자신의 꿈을 향한 과정을 기록하라는 것이다. 4. 일관성의 법칙 - 자신의 활동들이 비교과 항목과 결합되어 목표를 가지고 일관성있게 진행했는가? 5. 신화 창조의 법칙 - 자신의 역경을 극복하는 강한 의지를 표현하라. 6. 원스텝의 법칙 - 모든 활동들이 연계되어 종합적인 원스텝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라. '매일 꾸준히'라는 말을 실천하라. 7. IN SCHOOLING 법칙 - 학교생활을 충실히하고 뚜렷한 목표의식를 갖아라. 책의 후미에는 이런 법칙을 갖고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아이들의 이야기와 포트폴리오를 볼 수 있다. 남이 한다고 그대로 따라하는 오류는 범하고 싶지 않다. 우리아이의 목표와 그에 맞는 설계를 지금부터라도 맹렬히 고민해야하는 시기를 맞게된 책이었다. 우리아이가 초등 중학년을 달리고 있는 지금, 아이가 자신이 꿈꾸는 확실한 목표를 갖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지혜로운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면서 다시 한번 이 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것이다. 그리고 실천을 준비해야겠다. 매일 꾸준히... 아이의 행복한 꿈을 위해서.. |
|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하기에 ’예능에서나 필요한 것일텐데 왜들 그럴까?’ 했던 정말 안일한 엄마이다. 그래서 이 책이 궁금했다. 도대체 초등부터 준비해야하는 포트폴리오가 뭘까하는 마음으로. 입학사정제 그건 또 뭘까? 아들들이 자라서 대학을 갈 때쯤엔 또 여러번 바뀔텐데하고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기초를 하나 하나 단단하게 다져두면 걸로 좋지 않는가? 아이들은 초등학교 때는 열심히 하고 싶은 것 하면서 보내야한다는 것이 엄마의 주장인지라 큰 신경을 써주지도 관심도 갖지 않았던 분야이다. ’비교과’란 단어가 나왔을 때 ’비교과? 그게 뭐야?’하고 다음 문장을 읽는데 비교과를 모르면 정보력 부족의 엄마라한다. "아고, 나 정말 그렇다." 그냥 또 순순히 인정해버렸다. 내가 모르는 세 단어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 이외에는 여러 책에서 읽었던 것들을 한 번 더 정리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포트폴리오는 미래의 가능성을 예견하는 ’자기평가 모음집’으로 그 동안의 노력과 발전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자료로 쓰인다고 한다. 그럼 포트폴리오 불변의 법칙 일곱가지를 볼까? 비교과 우선의 법칙, 부모 피드백의 법칙, 증거주의 법칙, 일관성의 법칙, 신화 창조의 법칙, 원스탭의 법칙, In schooling 법칙 이렇게 일곱가지이다. 비교과 우선의 법칙의 목적은 창의력이다. 학습 이외에 창의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분야가 있다면 일단 비교과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냥 하지 말고 일단 했다는 것을 증거로 남겨야한다. 다양한 방법으로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블러그를 하거나 하는 방법으로 정리를 해야하고, 어릴적엔 적성을 찾기 위해 이것저것 다양하게 해 볼지라도 적성을 찾고 나면 그 분야에 일관성있는 체험을 늘여 경험을 쌓게하고 그 역시 쌓은 경험을 기록 등 여러 방법으로 남긴다. 그리고 남들과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톡특하고 개성있는 방법을 찾아 거기에 삶의 이야기까지도 진실되게 잘 버무려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야한다. 이 모든 것을 여기저기 나눠 놓지 말고 하나의 통일된 매체에 정리를 하고 학교 생활에 충실하라는 것이다. 이렇게 적어놓고보니 아이들과 그냥 그러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적어온 일기와 체험일지들, 목적을 가지고 놀이를 하듯 만들었던 책이나 기타 작품들도 포트폴리오를 만들면 도움이 되겠구나 싶다. 아이들의 목표를 미리 정할 수 있으면 나아가기가 쉽겠지만 어린 나이에 뭔가 강렬하게 붙들만한 것을 찾는다는 것은 행운에 가깝지 않을까싶다. 어떻게하면 그런 간절함을 줄 수 있을까? 다양한 체험이라고 말하겠지만, 다양한 체험이란 것이 그리 말처럼 쉽지 않다. 오픈되어 있는 체험들을 분류해보면 그렇게 다양한 분야로 나눠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 외의 체험들을 제공하는 것 또한 그리 쉽지 않다. 꽤 한다고 하는 나 역시 때론 편중되거나 개설된 체험들의 한계를 느끼기 때문이다. 체험의 깊이를 더 깊게 하는 방법도 있긴한데 정말 그렇게 하면 공부하는 것보다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한지라 꽤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줘야하고 아이들이랑 마음도 잘 맞아야하지 않을까싶다. 학교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라는 것도 아직은 초등학생이라 학교 행사에 충실하게 참여하며 능력개발을 도울만한 활동을 하는 정도이지 개설된 방과후 과목들을 하기엔 학원 시간이 걸리고, 학원을 제외하고 하기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있지 않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포트폴리오 방법 자체에 대한 이견은 없다.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정말 좋은 공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또한 사이사이에 있는 " check "가 좋다. 자신을 아이를 점검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물론 정리도 잘 되어있다. 아이들 초등들어가기 전 어떤 책을 한 번 볼까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 한 권으로도 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론과 실전이다. 이젠 행동만 남았을 뿐. 내용은 좋다. 참, 이 책을 읽는 동안 "금발이 너무해"란 영화가 떠올랐다. 주인공이 하버드 법대에 들어가기 위해 자기소개를 하는 비디오가 생각났기 때문이다. 아마도 그게 포트폴리오가 아니었나하는 생각을 해본다. 역시 글로 적고 말로 하고 표현하는 것까지도 이젠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게 했다. |
|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고 학부모가 불안한 이유는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는데서 오는 막연함에 대한 두려움때문일지도 모른다. 정보력을 갖춘 엄마라면 크게 당황스럽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정보가 너무 없기 때문에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할 지 전혀 감을 잡지 못하는 학부모들에게 이 책은 아주 유용했다. 다 읽고 나서 책표지를 한 번 쓸어주면서.."아! 이렇게 하면 되는거구나"하는 그 말할 수 없는 뿌듯함. 일단 전략을 세우기 전에 적을 먼저 알게 되었으니 손자병법에서 말하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 아닐 수 없다. 저자를 소개하자면 마치 입학사정관제를 위해 나타나신 스팩과 커리어가 위풍당당해 보이듯 돗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더 더욱 신뢰가 간다. 현장에 몸소 계시는 분 만큼 그 쪽 생리를 훤하게 꿰 뚫고 있는 전문가가 아닌가 싶다.
입학사정관제는 기본 스팩에다 + 알파가 필요한 학생의 잠재력과 창의력을 평가해 선발하는 것이다. 그런데 창의력이라는게 하루 아침에 완성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단기간 의도한 바를 이루기는 어렵기 때문에 우리는 바짝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포트폴리오라는 것을 우리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사안이라는 것은 우리를 더 더욱 옥죄어 온다. 그 포트폴리오란것이 대체 무엇인가?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기 이전에 우리는 자녀가 목표의식과 함께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 뿐만 아니라 무안한 가능성을 이끌어 주어야 한다. 그렇게 이끌어 내기 위해 부모들이 어떤 마음가짐과 양육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10년 후를 대비하는 초등 포트폴리오 전략과 불변의 법칙 7, 포트폴리오 전략과 실제 사례 등을 제시해 줌으로써 부모들의 불안을 덜어주고 있다.
10년 후를 대비하는 초등포트폴리오 전략 목차에서는 나를 먼저 알아가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나를 알아가는 과정은 자아탐색표와 심리상담에서 주로 쓰이던 체크리스트들을 참고하여 좀 더 자신을 객관화 한다.
그리고 자존감을 세워주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게 한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무료 적성검사 기관 소개도 아주 유용한 정보이다. 자아발견과 환경분석 그리고 미래유망 직종 소개등으로 이어지는 현실적인 정보 긍정의 힘을 통해 로드맵을 그려보게 하고 좀 더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세워보게 한다. 그리고는 자신의 태도분석을 통해 좀 더 자신있는 말하기와 글쓰기 노하우 및 대인관계 개선을 위한 노력들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이 책의 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은 실사례들을 틈틈히 소개하여 확신을 들게 한다는 점이다.
포트폴리오 불변의 법칙 7에는 비교와 우선의 법칙 부모 피드백의 법칙 증거주의 법칙 일관성의 법칙 신화 창조의 법칙 원스텝의 법칙 인 스쿨링 법칙 을 소개함으로써 좀 더 구체적이고 확고한 포트폴리오 구성과 진행에 도움을 준다.
포트폴리오로 자신의 꿈을 도전하는 학생들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어떻게 차곡 차곡 스스로의 포트폴리오를 진행해 갔는지 알 수 있어 아주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은 포트폴리오 작성 사례를 제시해 줌으로써 아..이렇게 하면 되는 거구나라는 것을 느끼며 벤치마킹을 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을 통해서 막연함이 안도감으로 바뀔 수 있었다. 이 책은 초등학생 이상이 자녀를 둔 학부형이라면 꼭 소장해서 참고해야할 필독서가 아닐 수 없다. |
|
|
초등생부터 포트폴리오 해야 한다니~~ 참으로 막막하고 어디서부터 출발을 해야할지 또 막막하기 그지 없었는데 이 책의 제목이 안 읽으면 안될것 같은 느낌에 얼른 읽었답니다~ 어떤식으로 아이에게 접근을 해줘야 하는지 엄마로서 참으로 감이 안오는 단어더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아이에게 조금이나마 해주고 있었던 것들이더군요~ 이 책을 읽고 방향을 잡았다고 해야 할까요~
아이에게 당장의 100점이 중요하지 않다~ 100점 맞는 바보보다는 90점맞는 현명하고 호기심 많은 아이가 되어 창의력 개발을 했으면 하는 바램을 아이에게 이야기 해 주었더랬지요~~
아이에게 조금 더 체계를 세워줄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얻을수 있을것 같더군요
1장은 입사제 정복, 포트폴리오에 달려있다 나만의 공부 역사를 만들어라 나만의 공부법을 찾아 주도적으로 해라 등등 여러 소개를 하였으며,
2장은 10년 후를 대비하는 초등 포트폴리오 전략 자기 탐색 나 자신을 믿고 ,나의 미래를 대비한 자립심은 어떻게 키울지, 미래의 목표달성 로드맵 그려보기, 최고가 되는 행복 습관 역경지수을 높이고 대인관계지수를 높이며 인성도 성적처럼 관리하고 리더십을 실전으로 경험하게 할것 등등 이렇게 자신 가치를 어떻게 높일것인지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으며
3장은 포트폴리오 불변의 법칙 7가지 *비교과우선의법칙- 어떤 활동을 어떤 계기로 시작했고 얼마나 열정적으로 지속적으로 활동했는지 중요. *부모의 피드백의 법칙-엄마의 정보력이 아이의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 *증거주의 법칙-나만의 흔적을 기록해준다 잘 기록하고 정리해두는 습관이 전략이다 *일관성의 법칙-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는 과정을 일관성있게 하는것. *신화 창조의 법칙-스스로 실패를 통해 무언가 배울수 있도록 하는 힘. *원스텝의 법칙- 다양한 이력 관리를 하나의 포트롤리오로 통일시키는것 * in schooling법칙- 학교 안에서 활동을 출실히하고 평가받도록한다 이런 불변의 법칙들을 입학사정관들이 눈여겨 보고 판단자료로 본다는 내용.
4장은 초등부터 준비하는 포트 폴리오 전략- 여러 학생들의 실제 사례가 올려 있어서 어떻게 우리 아이에게 접근하고 체계를 만들어 갈지에 좋은 참고로 할수 이었지요
그중에 이말이 눈에 쏘~옥 들어오더군요~ “제가 목표를 세워주고 공부를 가르쳐주고, 요령을 일러주는 게 당장은 쉬울 수 있어요 하지만 언제까지나 그렇게 일일이 먹여줄수는 없잖아요. 학습에서도 어릴때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고 방항을 설정하도록 도와준다면 그 다음부터는 아이 스스로가 찾아서 하는것 같아요“. 아이가 즐거워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도록 도와주고, 그에 맞는 지원을 아끼지 않은 덕에 아이가 자립심 강하고 밝게 자랄수 있었다. 그 결과 모두가 부러워할 만한 결과를 얻은 것이다.
내가 항상 생각하는 말이고, 아이에게 무조건 학원 안 보내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고. 안보내면서 아이 스스로 어떻게 주도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꾸릴수 있는 능력을 어떻게 키우고 어떤식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갈지에 대한 답을 찾은것 같아 답답한 문제를 풀어내는데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
|
요즘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입학사정관제로 많은 엄마들과 아이들이 초등입학 후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성취하는 것들을 자료화하여 준비하는 포트폴리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장기적으로 보면 입시를 준비하는 것이지만 자기주도학습이란 것과 맞물려 입학사정관제로 입시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화두가 되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대비하고 꿈을 가진 열정을 가진 아이가 이룰 꿈의 그릇을 부모들이 올바르게 방향을 제시해줌으로써 아이 스스로 진로와 목표를 계획하고 자신의 비전을 그리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이루고자 하는 꿈이 분명하고 스스로 꿈을 이루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전략 지침서이기도 하고 부모가 아이를 이끌어줄 지침서이기도 하다.
제1장 입사제 정복, 포트폴리오에 달려있다. 아이의 성장 잠재력을 깨워 아이의 타고난 가능성을 발휘하고 창의력이 경쟁력이 되도록 풍부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우는 것 또한 많은 책을 접하고 책읽기를 습관화하도록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한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학습활동과 체험활동등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정리하여 3년후, 10년 후의 목표설정을 한 다음 구체적인 로드맥을 그려 3년 단위로 정리해나가면 꿈을 이루는 해답이 될 수 있다. 자기주도학습법을 성공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학습동기를 갖고 자신만의 꿈과 비전을 찾아내어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멘토가 되어주어도 좋다.
제 2장 10년 후를 대비하는 초등 포트폴리오 전략 진로선택을 하기위해 자기탐색이 필요하고 자아정체성을 스스로 고민과 탐색을 통해 발견해나갈 수 있다. 적성을 스스로 찾아 계발하고 동기유발하기위해 롤모델을 찾아 끊임없이 노력할 수 있는 원동력을 찾아야 한다. 어릴 때 아이의 내재된 자립심을 끄집어내게 도와주고 미래직업환경 변화에 맞춰 진로 설계를 한다. 자신의 미래모습을 그려보게 하기위해 이상목표, 과정목표,행동목표까지 세울 수 있게하고 진로 로드맵을 그려보게 할 때 즐거움이 그 안에 녹아들게 하여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걸어가는 능력을 키워준다. 역경지수와 대인관계지능을 높이기 위해 인성도 성적처럼 관리하게 한다. 아이가 핵심가치를 정하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도로 부모는 큰 가이드 라인만 정해주고 스스로 선택과 집중하도록 해야 한다.
제 3장 포트폴리오 불변의 법칙 7 1. 비교와 우선의 법칙은 끄집어내는 교육에 집중하여 역량을 발견하고 스스로 꿈을 꾸며 차근차근 준비해나가는 과정을 심사하는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할 수 있다. 2. 부모피드백의 법칙은 창의적 체험활동을 할 때 알게 된 사실을 아이것 으로 만들도록 돕는것으로 준비와 활동 후 정리를 지도해준다. 3. 증거주의 법칙-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려면 학습일기를 쓰게하고 꾸준한 기록만이 자신의 성장과정을 보여줄 수 있도록 지도한다. 4. 일관성의 법칙-학업성향과 특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진로가 결정된 후 에는 진로와 연관성이 높은 활동에 중점적으로 집중한다. 5.신화 창조의 법칙-특정분야에서 노력한 과정이 드러나도록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6. 원스텝의 법칙-공부내용보다 매일 공부하는 습관이 배게하는 것이 중요 하고 토론도 한권의 노트로 기록 관리해 나가는 습관을 들여야한다. 7.인스쿨 법칙-자율활동과 봉사활동 모두 학교가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활용하여 학교내 대회는 가급적 참가하도록 한다.
제 4장 초등부터 준비하는 포트폴리오 전략 실제 사례 인터뷰를 통해 아이들의 꿈에 대한 생각과 실제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무엇을 어디에 가서 어떤 계획을 갖고 활동을 했는지를 상세하게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포트폴리오 과정을 보여준다. 포트폴리오 작성사례는 자기주도학습 플래너 사례를 통해 학습계획과 시험 대비전략이 있고 독서통장 사례까지 볼 수 있다.
입학사정관제 전형 확대로 무분별하고 잘못된 정보로 인해 아직 정확하게 제도의 취지나 어떤 방법으로 준비를 해야 아이가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도움자료로 작용할 수 있는지 쉽고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
초등입학 후 선택과 집중을 해야하는 시기의 아이들을 둔 부모 뿐 아니라 초등 졸업 후 진로를 선택하여 어떤 길로 이끌어주어야 좋을지 중학생이상 고학년을 둔 부모들까지 꼭 꼼꼼히 체크해보고 읽어봐야 할 필독서입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자존감과 인생설계, 진로 계획 세우기, 말하기 습관과 우선순위 정하기, 창의적 체험활동 포트폴리오 체크리스트는 아이들과 함께 꼭 체크해서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합니다.
스스로 힘을 키우는 아이로 만드는 키워드나 학습동기를 자극하는 부모의 기술과 부모의 습관들까지 참고해보면 그 어렵다는 아이키우기에 많은 도움을 받아 올바른 인성의 토대위에 아이가 스스로 꿈꾸는 꿈을 이루는 실천방안들까지 확실히 마스터할 수 있는 종합교육지도서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 믿는다.
<인상깊은 글귀> 아이가 소유한 재능과 장점을 최대한 살려주는 대화를 할 때 무엇보다 먼저 부모 자신이 "우리 아이는 잘할 수 있는 아이다"라고 인정해주고 아이의 행동에 문제가 있더라도 "아이의 행동에 어떤 이유가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아이의 생각이 나와 같지 않을 때는 내 생각과 다른 것이라 생각하면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는 자세로 대화할 수 있다. |
|
입학사정관제때문에 자기주도학습이니 포트폴리오니 말들은 분분하다.
수박 겉핥기처럼 소문만 무성할 뿐이다.
그 소문만 믿고 우왕좌왕 할 뿐 속수무책이다.
입사제가 무엇이고, 외국의 일류대학에 이렇게 해서 붙었다더라... 하는 식이었다.
확실하게 날려 보낼 책이다. 모든 것에는 초보 단계가 있다. 아이의 교육에는
모든 부모가 초보일 수 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 준 책이다.
자기 주도학습이 그 해결책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눈에 보이는 것 때문에
보배를 놓아 버리는 경우가있다 . 어떤 대학에 진학하는 것을 놓고 어떤 진로로
나아가냐로 방향을 바꾼다면 지금내가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지 너무 분명해지리
란 걸 새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포기하거나 내다 버리게 된다. 우리집의 경우만 하더라고 6세때부터 배워오던
피아노를 고학년이 되면서학교생활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만두게 되었다. 아이가
피아노를 치면서 얼마나 행복해 했나는 뒷전이고 단지 공부시간을 더 벌기 위해서
아이의 즐거움을 빼앗어버린것이다.
창의적이고 친구가 많은 아이가 리더십도 배울 수 있다고도 이야기 한다.
옳은 이야기인줄 뻔히 알면서도 감히 실천하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 나는
발견했다. 그것이 시간 낭비가 아니라 미래형인간이 되는 길임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다. 그동안 알송달송하게 만들었던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어디가 어떻게 가려운지 알려주고 긁어준다고 할까.
길을 가고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제부터라도 아이를 위한 길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 준다.
해야 하는지정도는 충분히 알려 주는 책이다.
방황하며 여기서 들은 말 , 저기서 들은 말로 아이를 실험대위에 올려놓았을 것이
다.
준비할 수 있도록한 것도 나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더 자유롭게 비상할 수 있도록 옆에서 끌어주고 격려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부모라고 생각한다. 그 과정에서 부모는 행복을 느낀다. 아이의 교육때문에 힘들고
괴로운것이 아니라, 아이의 교육덕분에 부모도 함께 배우고 행복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
|
대학이란 입시가 인생에있어 크나큰 요인으로 작용되는 우리나라에서 또다른 입시제도가 나오면서 초등부터 준비해야한다는 포트폴리오가 도대체 뭔지?, 걱정이 100% 고민이 100%로 답답할 때가 여러번이다
심지어 부모교육을 위한 과정 프로그램도 개설되면서 많은 수강료를 부모에게까지 요구시되는 강좌가 늘어나고 있으면서 정말 그거라도 들어야 되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때도 있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접하면서 걱정을 반이상 덜게 되었고 빌려 본다기보다 엄마의 손이 잘 닿는 곳에 두고 읽고 또 읽으며 아이와 함께 준비해 나간다면 포트폴리오 만들기도 그닥 어려운 작업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든든한 마음이 든다 |
|
요즘 입시방법이 입학사정관제로 점차 바뀐다고 하네요. 이책은 피할수 없다면 먼저 준비하라는 작가님의 글 처럼 어떤걸 준비 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입학사정관제의 핵심은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인데, 이에대해서 책은 자세히 소개합니다. 책 사이사이에 아이가 가져야 할 자세와 준비가 나옵니다. 또한 부모의 체크사항이 있어서 책을 보며 바로 확인하여 나의 준비된 위치(?)를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책의 내용을 보면 1. 꿈꾸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꿈이 있는 공부는 즐겁다. (민사고와 일반고 학생을 연구한 결과 간절한 꿈을 갖고 자기주도학습의 여부가 학생의 차이를 만든다) 2. 성적을 넘어서 성장잠재력을 깨워라. 진로와 일맥상통하면서 일관성 있는 학생이 자기만의 세계를 탐구하여 잠재력을 키운다 3. 미래를 이끄는 창의력을 깨워라. 매일 또는 주단위로 독서량을 정하고 책읽기를 습관화하고 기록한다. (기록이 포트폴리오가 된다) 4. 포트폴리오 작성을 습관화한다. 일기장, 독서록, 봉사활동일지, 각종인증시험 등의 결과물을 확보한다. (여기서 준비과정을 기록한다) 5. 학생의 자기주도 학습 능력과 목적형인재를 대학에서는 요구한다. 6. 성적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자존감! (내가 나인 것에 행복하다) 7.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한다. (적성이란 성격에 맞는 것) 이밖에도 책을 보면 여러가지 상세한 예시와 포트폴리오 서식이 준비되어 있다. 입학사정관제의 진실이 들어 있고, 잘못된 상식과 편견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서 관련 정보에 목마른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
|
쉽게 바뀌는 입시방법... 학력고사, 본고사, 수능에 이어 이번에는 입학사정관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