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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생명에 대한 설렘과 기쁨을 간직한 예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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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주님 때에는 뭘 어떻게 어떤 책을 언제 사줘야 되는지 자체를 몰라서 그냥 열심히 흑백 모빌과 컬러모빌을 못하는 바느질이나마 펠트로 만들어서 계속 머리 위에 달아줬었다. 그리고는 딸랑 그림책이라고 마련한 것이 내 취향의 전래동화인 <쇠를 먹는 불가사리>, <태양을 살린 피닉스> 였었다. 아무리 초보 엄마라고 해도 이건 아니였던 것 같다. 우리 공주는 이런 맹~한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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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주님 때에는 뭘 어떻게 어떤 책을 언제 사줘야 되는지 자체를 몰라서 그냥 열심히 흑백 모빌과 컬러모빌을 못하는 바느질이나마 펠트로 만들어서 계속 머리 위에 달아줬었다. 그리고는 딸랑 그림책이라고 마련한 것이 내 취향의 전래동화인 <쇠를 먹는 불가사리>, <태양을 살린 피닉스> 였었다. 아무리 초보 엄마라고 해도 이건 아니였던 것 같다. 우리 공주는 이런 맹~한 엄마 아래 3개월 때부터는 저런 책을 읽어주는 엄마 목소리를 듣고 자랐다는 이야기다. 그래도 이리 잘 자라주어서 얼마나 기쁜지…

그러다보니 아직 배속에서 웅크리고 있는 우리 둘째에 대한 걱정이 앞선다. 그래도 첫째 때보다 더 잘하겠지…? 싶지만 그것도 누가 알겠는가. 우선은 첫째 때는 장만하지 않았던 눈맞춤책(초점책 이라고도 하던데…)을 장만했다. 이런저런 물품들이야 첫째 때 것들을 사용할 테니 별로 준비할만한 것은 없었지만 생각해보면 둘째라는 이유만으로 새것은 말고 헌것만 쓸 둘째를 생각하니 좀 마음이 아파 준비하게 되었다. 물론 첫째 때는 없던 것이기도 했었고…

어머나~ 예뻐라. 세권이 세트인 책을 꺼내보니 너무 예쁘다. 눈맞춤책이라는 것도 개월별로 조금씩 또 틀린지 0~2개월/3~5개월/6개월이상 이렇게 3권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한눈에 내가 보기에도 우리의 것이라는 느낌이 확~ 풍기는 그림들이라서 더 마음에 들었었다.

첫 권인 <해님 달님 우리아기>는 흑백의 책으로 굉장히 단순한 동그라미 하나, 선 하나조차도 정성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여타의 다른 초점책들을 살펴봤었는데 그 책들은 대부분 그냥 그림판이나 클립아트에서 도형을 하나 가져다가 펼쳐놓은 듯한 느낌의 딱딱한 책들이었는데 이 책은 붓으로 정성스레 그린 것처럼 비침 하나까지도 부드러운 느낌이 난다.

두 번째인 <아롱다롱 우리 아기>는 3개월 무렵에 서서히 색을 구별할 수 있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책이라서 색이 있다. 원색의 화려한 색이 아닌 부드러운 느낌의 색들은 아이가 보기에 눈이 아프지 않을 것 같아서 좋다. 첫째 권 보다는 그림들이 제법 형태를 갖춰서 꽃모양이나 구름, 풀잎 모양들이 여러 가지 색상의 바탕에 자리잡고 있다. 아롱다롱 꽃, 동실동실 구름, 파릇파릇 풀잎 등…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운율있게 노래하듯이 읽어줄 수 있는 예쁜 의태어나 의성어들을 담고 있다. 아, 정말 우리나라의 말은 왜 이렇게 예쁜 말들이 많은 걸까…? 하고 감탄하면서 읽었다.

세 번째인 <우리 아기 보러 와요>는 6개월 이상 무렵의 아이가 보고, 엄마가 읽어주는 소리를 듣고, 직접 손으로 촉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우리 예쁜 아가를 보려고 팔랑팔랑 노란 나비도 오고, 찰박찰박 물고기도 오고, 훨훨훨 새도 온다. 작고 예쁜 생명들이 역시나 작고 예쁜 우리 아기를 보려고 온다는 내용들… 축복하고 또 축복해주고 싶은 사랑스러운 우리 아가에게 전해지는 축복의 말들이다. 이젠 제법 잘 보고 그 작은 손으로 이것저것 만질 수 있는 시기라서 그런지 그림들은 흰색 바탕에 예쁜 색색의 동물 그림자들… 그리고 올록볼록 무늬들을 만져볼 수 있어서 더 좋더라.

이렇게 예쁜 책을 우리 둘째의 생애 첫책으로 삼을 생각을 하니 새삼 기분이 좋아진다. 알고보니 저자분께서 첫 손녀가 태어나던 그 때의 기억을 담아 만들었다고 한다. 참 귀한 책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다시금 책을 한번 더 들여다 봤다. 어서 우리 둘째가 내 품에 안겨서 예쁜 웃음 지어줄 그날을 기대하면서 고이고이 우리 둘째를 위한 선물상자 안에 들여놓았다. 사랑하는 내 아이를 위한 이 예쁜 그림책이 나는 너무나도 마음에 든다.



<흑과 백이 어우러져있는 부드러운 그림들>


<아롱다롱,동실동실 등 예쁜 의성/의태어와 어우러진 부드러운 색감의 그림들>


<작고 예쁜 생명들이 가득한 촉감도 느낄 수 있는 그림들>



n******5 2010.09.14. 신고 공감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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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큐비] 날개할아버지의 우리 아기 눈맞춤책 - 생애 첫 책으로 딱!
"[보림큐비] 날개할아버지의 우리 아기 눈맞춤책 - 생애 첫 책으로 딱!" 내용보기
<< 날개할아버지의 우리 아기 눈맞춤책 >>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눈맞춤 할수 있는 책! 그런 책 고르기 정말 어려웠던것 같아요. 아기의 의견을 들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거기다 첫 아이라면 어떤 책이 좋을지 알기 힘들잖아요. 안상수 교수님이 오랜시간 공들여 내놓은 걸작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것, 아름다운 전통문양과 전통 색을 잘 나타낸 우리아기 생애 첫
"[보림큐비] 날개할아버지의 우리 아기 눈맞춤책 - 생애 첫 책으로 딱!" 내용보기

<< 날개할아버지의 우리 아기 눈맞춤책 >>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눈맞춤 할수 있는 책!

그런 책 고르기 정말 어려웠던것 같아요.

아기의 의견을 들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거기다 첫 아이라면 어떤 책이 좋을지 알기 힘들잖아요.

안상수 교수님이 오랜시간 공들여 내놓은 걸작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것, 아름다운 전통문양과 전통 색을 잘 나타낸 우리아기 생애 첫 책으로 강추^^

 


 

 

3권이 한세트인데요~

"해님 달님 우리 아기", "아롱다롱 우리 아기", "우리 아기 보러 와요" 이렇게 3권입니다.

점과 선으로 그리고 단순하지만 우리의 색으로 많은 것을 이야기 해주는 이 책은요~

 

<< 해님 달님 우리 아기 >>

 

흑백으로 아기의 탄생을 단순한 그림으로 나타내어 주고 있어요.

 


 

 

저 하늘 아빠 손처럼 따스한 해님. 엄마 웃음처럼 환한 달님.

그렇게 하나 되어 귀한 아기 기다리는 엄마 아빠 찾아왔어요~

엄마 품속, 아빠 눈 속 고이 담겨 별빛 바다 헤엄치며, 세상에 나왔어요.

하늘이 주신 귀한 아기...

 

흑백의 조화가 참 잘 되었다... 이런말 많이 들어보는데 이 책이 딱 그런 말이 어울리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시처럼 들리는 글의 내용과 단순해 보이는 그림은 정말 잘 어울려 있는데 그림이 아기의 탄생과정을 그대로 담고 있는것이 참 신기했답니다.

 

<< 아롱다롱 우리 아기 >>

 

흑백만 구별할수 있다가 서서히 색을 분간하고 세상에 관심을 가질즈음 보여주면 좋다는 두번째 책이에요.

 


 

 

아롱다롱 꽃, 동실동실 구름, 파릇파릇 풀잎, 조랑조랑 열매, 하얀 하얀 눈이에요.

우리 아기는요 온 세상 어여쁜 아기랍니다.

 

의성어 의태어가어 동요속의 노랫말 같이 입에 붙는 내용이었어요.

단순한 형태속에서 색감으로 꽃과 구름등을 잘 나타내어 주는 책이에요^^

 

<< 우리 아기 보러 와요 >>

 

태어난지 6달이 되면 어른들과 같이 볼수 있다고 하네요.

이 책은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춰서 보여줘도 좋을것 같아요.

 


 

 

우리 아기 보러 팔랑팔랑 나비, 찰박찰박 파란 물고기, 훨훨훨 갈색 새, 사뿐사뿐 분홍 토끼, 폴짝폴짝 복슬강아지, 엉금엉금 꼬마 거북이 옵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촉감을 느낄수 있는 그림이고, 이제서야 다양한 색을 볼수 있었어요.

아기 보러 온 동물친구들이 아기는 정말 반가울것 같습니다.^^

 

첫권은 세상에서 처음 보는 책으록, 그리고 3달쯤이면 서서히 색을 분간할수 있어 대비가 되는 색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6개월쯤 되면 어른처럼 볼수 있으니 다양한 그림과 색으로 아이의 흥미를 높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촉감도 느낄수 있구요^^

 

처음인것은 그것이 무엇이든 참으로 설레게 하는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아기가 세상에 처음으로 태어나 처음 눈을 맞추고, 처음 책을 볼때 보여줄수 있다면...

작은 미소 하나도 감동일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10.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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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할아버지의 우리 아기 눈맞춤책. 보림큐비] 소중한 우리 아기 첫 초점책
"[날개할아버지의 우리 아기 눈맞춤책. 보림큐비] 소중한 우리 아기 첫 초점책" 내용보기
세상에서 둘도 없는 아기 그림책이 보림에서 나왔답니다.이름하여 《날개할아버지의 우리 아기 눈맞춤책》 시리즈로 갓 태어난 아기들이 보는 초점책이예요.눈맞춤책…… 이름이 참 예뻐서 자꾸자꾸 되네이게 하는 책이죠. ^^아기들에게 보여주는 기존의 초점책의 특징 중 하나가 이야기는 없고 기하학적인 무늬나 단순 도형으로 명도 대비가 뚜렸해 주목성만 강조한 병풍책 형태였던걸로
"[날개할아버지의 우리 아기 눈맞춤책. 보림큐비] 소중한 우리 아기 첫 초점책" 내용보기



세상에서 둘도 없는 아기 그림책이 보림에서 나왔답니다.
이름하여 《날개할아버지의 우리 아기 눈맞춤책》 시리즈로 갓 태어난 아기들이 보는 초점책이예요.
눈맞춤책…… 이름이 참 예뻐서 자꾸자꾸 되네이게 하는 책이죠. ^^



아기들에게 보여주는 기존의 초점책의 특징 중 하나가 이야기는 없고 기하학적인 무늬나 단순 도형으로 명도 대비가 뚜렸해 주목성만 강조한 병풍책 형태였던걸로 알아요.
저도 이런 병풍책을 아이 옆에 펼쳐 아기가 볼 수 있게 하거나 아이 눈앞에서 말없이 병풍책을 한 장씩 펼쳐 보이며 아이의 시선이 머물수 있도록 유도해주기만 했거든요.
그런데 이런 병풍책 형태의 초점책은 아기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은 잘못된 편견이었던것이라고 하네요.

보림의 눈맞춤책은 엄마 손바닥만한 크기 정도의 보드북 형태로 만들어져 있어요.
아기의 시각 발달단계에 맞추어  【해님 달님 우리 아기, 아롱다롱 우리 아기, 우리 아기 보러 와요】 세 권으로 날카롭고 차가운 의미없는 선이 아니라 부드럽고 정감 있는 붓 그림으로  우리 아기의 마음까지 채워 줄 편안하고 따뜻한 책입니다.
더불어 아이를 생각하는 사랑스러운 글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소중함을 함께 느끼고 만들 수 있게 해주어요.



1권 [해님 달님 우리 아기](0~2개월) 갓 태어난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도와주는 책으로 뚜렷하게 대비되는 흑백 문양으로 심리적인 안정감과 함께 초점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2권 [아롱다롱 우리 아기](3~5개월)색을 인지하기 시작하는 백일 전후의 아기를 위한 책으로 보색의 대비를 통해 색깔과 사물을 인지하도록 구성했어요. 특히 우리의 전통 오방색(황(黃), 청(靑), 백(白), 적(赤), 흑(黑))으로 정서발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3권 [우리 아기 보러 와요](6개월 이상) 형태를 완전히 구분하는 생후 6개월 정도의 아기들에게 빛깔을 구분하고 사물을 인지하도록 도와주는 단계로 색색의 동물들을 보고 올록볼록한 무늬를 만져 보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머루처럼 깊고 맑은 눈으로 그림책과 눈맞춤 하고, 엄마 아빠는 사랑스럽고 귀한 마음으로 소중한 내 아이에게 포근한 언어로 이야기 하다 보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만 보여주고 들려주고 싶은 마음을 그대로 전해줄 수 있는 깊은 사랑이 느껴지는 책이에요.

   따스한 해님 숨결
   환한 달님 숨결
   하나 되어
   귀한 아기 기다리는 
   엄마 아빠 찾아왔어요,
   우리 아기
   우리 아기 
   ……
   해님 같고 달님 같은 우리 아기
   어여쁜 우리 아기
   하늘이 주신 귀한 아기
   우리 아기
   우리 아기

첫 아기를 기다리고 맞이하던 감동과 축복이 살아나 읽을 때 마다 행복에 젖게되는 글귀들입니다.
꼭 초점책이 아니어도 아기를 기다리는 예비 엄마 아빠가 앞으로 보게 될 내 아기를 떠올리며 태교 그림책으로, 혹은 베트타임으로 매일매일 읽어주어도 정말 순간순간이 행복할 것 같아요.
세상에 태어나 처음 만나는 그림책 《날개할아버지의 우리 아기 눈맞춤책》은 우리 아기가 앞으로 만날 세상을 보여주는 작은 세상과 같은 책입니다. 축복의 마음을 담아 곧 만나게 될 우리 아기에게 또 이제 막 축복의 생명을 맞은 우리 이웃에게 선물한다면 오랜 시간 잊혀지지 않고 기억될 소중한 마음의 선물이 될 거랍니다.


m******0 2010.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들이 생애 처음으로 만나는 그림책
"아기들이 생애 처음으로 만나는 그림책" 내용보기
보림의 <날개할아버지의 우리 아기 눈맞춤책>은 처음으로 그림책을 만나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기획된 책이다. 소개하는 글을 보면 1권 <해님 달님 우리 아기>(0~2개월)는 갓 태어난 아기의 시각 발달을, 2권 <아롱다롱 우리 아기>(3~5개월)는 색을 인지하기 시작하는 백일 전후의 아기를 위한 책이고, 3권 <우리 아기 보러 와요>(6개월 이상)는 형태를 완전히 구분하는 생
"아기들이 생애 처음으로 만나는 그림책" 내용보기
 

보림의 <날개할아버지의 우리 아기 눈맞춤책>은 처음으로 그림책을 만나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기획된 책이다. 소개하는 글을 보면 1권 <해님 달님 우리 아기>(0~2개월)는 갓 태어난 아기의 시각 발달을, 2권 <아롱다롱 우리 아기>(3~5개월)는 색을 인지하기 시작하는 백일 전후의 아기를 위한 책이고, 3권 <우리 아기 보러 와요>(6개월 이상)는 형태를 완전히 구분하는 생후 6개월 정도의 아기들에게 빛깔을 구분하고 사물을 인지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한다.

먼저 첫 권인 <해님 달님 우리 아기>를 살펴보도록 하자. 따스한 해님인 아빠와 환한 달님인 엄마가 흰 바탕에 검은색 동그라미로 표현되었다. 아직 색을 구별하지 못하는 월령대의 아기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니 흑백인 것은 당연하리라. 마치 자장가를 들려주는 듯 짤막한 글과 어울리며 두 동그라미는 하나가 되고, 별빛 바다를 헤엄쳐 세상에 나온 우리 아기! 백일도 채 되지 않은 아기들을 대상으로 그림은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둥글둥글하며 단순화되어 있어 아기들이 그림에 주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아롱다롱 우리 아기>는 태어난 지 석 달, 전보다 또렷이 세상을 볼 수 있게 된 아기들을 대상으로 해 세상의 빛깔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아롱다롱 꽃과 동실동실 구름, 파릇파릇 풀잎 그리고 조랑조랑 열매인 우리 아기의 모습을 담고 있다. 1권에 비해 색이 조금 들어가고 형체도 더 분명해진 느낌이랄까! 그리고 3권 <우리 아기 보러 와요>는 팔랑팔랑 노란 나비, 찰박찰박 파란 물고기, 훨훨훨 갈색 새, 사뿐사뿐 분홍 새, 폴짝폴짝 복슬강아지 그리고 엉금엉금 꼬마 거북이 등이 고운 색을 입고 등장한다. 호기심을 느낄 수 있을 만큼 형체도 분명해지고, 만지면 오톨도톨한 느낌이 들도록 바탕에 무늬가 수놓아져 있다. 전체적으로 그림의 색들은 밝고 화려하다기보다 편안하고 은은한 느낌을 준다. ‘생애 처음으로 그림책을 만나 보게 될 내 아이에게 우리의 것, 아름다운 전통 문양과 전통 색을 보여 주고자 한 작가의 노력’이 담겨 있다더니, 아마서 그래서인 듯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주며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직 책이라는 것을 알기는 어려운, 태어나서부터 돌까지의 아이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색을 느끼게 하며, 부모와의 친밀감을 높이는데 이 책의 목적이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꼭 책이 아니더라도 옆에서 가만가만 들려주는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통해 아기들은 세상의 따뜻함과 사랑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아쉬운 것은 우리 집은 이미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어, 아이 옆에 누워서 이 책을 나지막이 읽어줄 기회가 없다는 점이다.

j***g 2010.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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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아주 멋집니다
"그림이 아주 멋집니다" 내용보기
알뜰하게 초점책을 만들어주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고 있었어요. 그림파일 구하기가 매우 쉽더군요. 검색하다가 발견한 이 책, '별빛바다 헤엄치며, 별빛바다 헤엄치며'라는 글도 예뻤지만 별빛바다를 순한 선 6개로 표현한 범상치 않은 그림에 홀딱 반해 바로 구매를 했어요. 60일이 좀 안된 저희 집 아기와 즐겁게 읽고 있어요.^^   이 책의 첫번째 장점은 그림이 정말 멋지다
"그림이 아주 멋집니다" 내용보기

알뜰하게 초점책을 만들어주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고 있었어요.

그림파일 구하기가 매우 쉽더군요.

검색하다가 발견한 이 책, '별빛바다 헤엄치며, 별빛바다 헤엄치며'라는 글도 예뻤지만

별빛바다를 순한 선 6개로 표현한 범상치 않은 그림에 홀딱 반해 바로 구매를 했어요.

60일이 좀 안된 저희 집 아기와 즐겁게 읽고 있어요.^^

 

이 책의 첫번째 장점은 그림이 정말 멋지다는 거예요. 선은 순하고 색은 감각적이예요.

두번째 장점은 글이 예쁘고 운율감이 있다는 거예요. 아이와 함께 정서교감을 하기 매우 좋아요.^^

 

아기를 안고 읽어주는 첫번째 그림책으로 아주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m****a 2014.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기 눈맞춤책]-아기들에게 예쁜 세상을 보여주세요
"[우리 아기 눈맞춤책]-아기들에게 예쁜 세상을 보여주세요" 내용보기
첫 아기를 낳고 꼬물거리는 손가락과 발가락을 보면서 참 행복했습니다. 어느 순간 엄마의 눈과 초점을 맞출 때는 세상을 다 가진 듯 했어요.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가장 아름다운 것만 내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예쁜 단어가 담겨진 이야기를 들려주고, 예쁜 그림이 가득한 그림을 보여주고 싶어서, 예쁜 색깔로 단순하게 그려진 동물, 도형 등으로 그려진 그림책을 자주 보여주
"[우리 아기 눈맞춤책]-아기들에게 예쁜 세상을 보여주세요" 내용보기
첫 아기를 낳고 꼬물거리는 손가락과 발가락을 보면서 참 행복했습니다. 어느 순간 엄마의 눈과 초점을 맞출 때는 세상을 다 가진 듯 했어요.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가장 아름다운 것만 내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예쁜 단어가 담겨진 이야기를 들려주고, 예쁜 그림이 가득한 그림을 보여주고 싶어서, 예쁜 색깔로 단순하게 그려진 동물, 도형 등으로 그려진 그림책을 자주 보여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날개할아버지의 우리 아기 눈맞춤책>>은 안상수 특유의 미감으로 한국 전통 문양을 되살려 만든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조선 시대 민화와 한국전통문양집을 참고해 그래픽을 만들게 되었다는 안상수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 아기의 첫 그림책이 한국적인 정서를 담은 그림책이라는 점에서 참 색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인지 다른 그림책과는 달리 수묵화의 번짐의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해님 달님 우리 아기]는 아기 아기가 태어나는 과정을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흑색으로만 그려낸 그림은 먹의 번짐효과가 더욱 두드러지며, 동그라미만으로 만나고 겹치는 묘사를 재미있게 담아냈습니다.
귀하고 예쁜 우리 아기를 기다리는 아빠 엄마의 마음을 예쁜 언어로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아기들에게 아빠 엄마의 사랑하는 마음을 잘 전해주고 있는 짤막한 글은 예쁜 단어로 수록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엄마의 목소리에 사랑스러움을 가득 담아낼 수 있어서 좋아요. 아빠는 따스한 해님으로, 엄마는 환한 달님으로 예쁘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아롱다롱 우리 아기]는 우리 아기들에게 세상의 빛깔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예쁜 문양의 그림들이 다양한 빛깔로 예쁘게 그려져 있어서, 아기들에게 세상의 예쁘고 고운 빛깔을 보여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아기에게 들려줄 짤막한 글은 예쁜 단어로 수록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엄마의 목소리에 사랑스러움을 가득 담아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우리 아기 보러 와요]는 아기의 탄생을 축복해하는 마음을 담은 책입니다.
나비, 물고기, 새, 토끼, 강아지, 거북이가 우리 아기를 보러 왔습니다. 아기의 탄생을 축복하기 위해 예쁜 색을 가진 동물들이 찾아왔습니다. 이 책은 다른 시리즈와 달리 페이지를 동그라미 모양으로 올록볼록하게 장식해 놓았습니다.
예쁜 색깔의 동물들을 통해서 시각 발달을 도울 뿐만 아니라, 올록볼록하게 장식된 책을 손으로 만지고 느끼면서 지각 능력을 키워줄 수 있답니다.



의성어, 의태어가 담겨진 이야기는 역동적인 느낌을 줍니다. 
한국 정서가 담뿍 담긴 전통적인 느낌이 예쁜 빛깔들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이제 막 사물을 바라보게 된 아기들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볼거리가 될 듯 싶습니다.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들에게 세상에 아름다움을 예쁜 책을 통해서 보여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될 듯 합니다.

(사진출처: ’해님 달님 우리 아기’ 본문에서 발췌)


s*****2 2010.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편집부 저서가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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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3살이 되어 가는 데도 재미있다고 매일 펼쳐봅니다. 텍스트를 이제 아예 외워서 팔랑팔랑 나비~ 이렇게 혼자 말하기도 하네요.   다른 초점책들이 전부 출판사 편집부에서 만든 책이었다는 것을 보림 눈맞춤책이 나오고 나서야 알게 되었네요.   예전에 그냥 유명한 책이라고 사주었던 것을 후회도 하면서..ㅎㅎ   새로 좋은 책 한 권 사주었습니다. 둘째 낳으면 제대
"편집부 저서가 아니랍니다." 내용보기

우리 아기 3살이 되어 가는 데도 재미있다고 매일 펼쳐봅니다.

텍스트를 이제 아예 외워서 팔랑팔랑 나비~ 이렇게 혼자 말하기도 하네요.

 

다른 초점책들이 전부 출판사 편집부에서 만든 책이었다는 것을 보림 눈맞춤책이 나오고 나서야 알게 되었네요.

 

예전에 그냥 유명한 책이라고 사주었던 것을 후회도 하면서..ㅎㅎ

 

새로 좋은 책 한 권 사주었습니다.

둘째 낳으면 제대로 보여줘야지요..우리 전통 문양이 가득 담긴 책으루요..^^

h****h 2010.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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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서에 맞는 아기 첫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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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의 신간 태어나 처음 만나는 책 [날개 할아버지의 우리 아기 눈맞춤책]입니다.   찬이가 어렸을 적에 초점책을 구입하긴 했었어요. 하지만 초점책은 종류가 그리 다양하지 않아 선택의 폭이 좁았는데, 이번에 보림출판사에서 심혈을 기울여 신간을 내주어서 반갑네요.   안상수 교수님이 한국적인 정서를 담아 만든 우리 아기 첫책이랍니다. 안상수체,,, 하면 아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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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의 신간

태어나 처음 만나는 책

[날개 할아버지의 우리 아기 눈맞춤책]입니다.

 

찬이가 어렸을 적에 초점책을 구입하긴 했었어요.

하지만 초점책은 종류가 그리 다양하지 않아 선택의 폭이 좁았는데,

이번에 보림출판사에서 심혈을 기울여 신간을 내주어서 반갑네요.

 

안상수 교수님이 한국적인 정서를 담아 만든 우리 아기 첫책이랍니다.

안상수체,,, 하면 아시려나요?ㅎㅎㅎ

 

민화와 한국전통문양집에서 추출한 요소로

아기의 시각발달단계에 맞춰 단순함으로 승화시킨 책입니다.

날카로워 보이는 선이 아닌 먹과 붓으로

자연스러운 번짐까지 표현했구요.

 


 

 

해님 달님 우리 아기, 아롱다롱 우리 아기, 우리 아기 보러 와요

이렇게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초점책은 병풍책이 아니랍니다.

엄마와 함께 직접 넘겨주며 교감을 느끼라고 이렇게 만들었대요.

 

 

 

참 곱고 예쁜 말만 골라

리듬감이 살아있도록 글을 지었어요.

 

엄마와 아빠의 사랑으로 아이가 잉태된 것을 아름답고 귀하게 표현했습니다.

 

 

 

또 종이 표면을 만져보면 단순하면서 반복되는 문양이 있어서

아기가 손으로 느껴볼 수 있는 부분도 있어요. 

 

 

 

진한 배경에 사물을 단순하게 표현한 그림이 독특하지요.

 

무엇보다 리듬감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글들이

엄마와 아기의 교감을 위해 아주 좋을 것 같구요,

전체적으로 귀하고 소중한 아기가 볼 책을

신경써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책이라 고맙습니다.

한국적인 문양과 단순하면서도 시각발달을 고려한 그림들도 인상적이구요.

 

 

 

물론 찬이 월령엔 어울리지 않는 책이지만

책 표면을 만져보면서 질감을 느끼는 게 신기한가 봐요.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아름답고 고운 글들이라

맘에 들구요.

 

YES마니아 : 로얄 k*****0 201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날개할아버지의 우리아기 눈맞춤책
"날개할아버지의 우리아기 눈맞춤책" 내용보기
꺅!!   저 이거 너무 필요한 책이였거든요 ^^   받자마자 함박웃음이 납니다~   저희 애기 만 9개월, 좀 있음 10개월로 접어든답니다.   시력이 한참 좋아질때지요.   이책은 태어나서부터 돌때정도까지 충분히 읽어주기가 좋은 책이랍니다.       저희 행운이는 (만9개월) 사물 인지력을 높이고 있구요. 저희 예지니는 (만 2세) 이책으로 한글 공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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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저 이거 너무 필요한 책이였거든요 ^^

 

받자마자 함박웃음이 납니다~

 

저희 애기 만 9개월, 좀 있음 10개월로 접어든답니다.

 

시력이 한참 좋아질때지요.

 

이책은 태어나서부터 돌때정도까지 충분히 읽어주기가 좋은 책이랍니다.

 

 

 

저희 행운이는 (만9개월) 사물 인지력을 높이고 있구요.

저희 예지니는 (만 2세) 이책으로 한글 공부하고 있어요.

 

 

 

이제껏 누나가 읽던책을 물려서 계속 읽어주고 있었어요.

 

저의 지론은 책은 낡아도 내용은 변하지 않는다!

 

지만... 요즘은 책이 워낙 잘 나오잖아요~

 

그래서 책을 하나 사줄까? 라고 생각중이였답니다.

 

딱 맞게 배달되어 온 날개할아버지의 우리 아기 눈맞춤책.

 

 

 

총 세권으로 되어있어요.

 

해님달님 우리아기,아롱다롱 우리아기  우리아기 보러와요  랍니다.

 

 

 

해님달님 우리아기는 흑백으로 태어나서부터 3개월까지 적당한 책이예요.

처음 애기가 태어나면 흑백만 구별을 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처음은 흑백모빌을 달아주지요.

애기와 함께 나란히 누워서 책을 보여주면서 읽어주기에 좋은 책이예요.

 

 

 

아롱다롱우리아기는 생후 3개월부터 보는 책이예요.

서서히 색감을 구분하고  두눈을 동시에 이용해서 사물을 볼수 있답니다.

이때부터 컬러모빌을 사용하죠? ^^

사물에 반응하는 애기를 보면 너무 신기하고 가슴이 벅차올라요.

 

 

 

우리 아기보러와요 는 여섯달이후부터 보면 좋은 책이랍니다.

색이 저마다 다름을 느끼고 물체의 입체감을 인지할수 있고

보는 각도도 넓어지고 거리감도 생기고...

이전 두책보다는 약간 더 복잡한 그림(?) 이랍니다.

 

 

저희 애기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 까르르르르르 웃기도하고

갸우뚱 거리기도하고..반응이 참 다양하답니다.

 

우리 아이 첫 그림책으로 좋을것 같아요 ^o^

 

j********g 2010.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림큐비]우리 아기 눈맞춤책 세트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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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큐비]우리 아기 눈맞춤책 세트 (보드북)<우리 아기 눈맞춤책>은 안상수체를 만들어 낸 안상수 선생님의 특유의 미감으로 한국 전통문양을 되살려 만든 아기들의첫 그림책이라는데 큰 의의가 있다 하겠습니다.모두 해님 달님 우리 아기, 아롱다롱 우리 아기, 우리 아기 보러 와요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아담하고 앙증맞은 크기가 누워있는 우리 아기들이 눈을 말똥말똥 그리며
"[보림큐비]우리 아기 눈맞춤책 세트 (보드북)" 내용보기
[보림큐비]우리 아기 눈맞춤책 세트 (보드북)












<우리 아기 눈맞춤책>은 안상수체를 만들어 낸 안상수 선생님의 특유의 미감으로 한국 전통문양을 되살려 만든 아기들의
첫 그림책이라는데 큰 의의가 있다 하겠습니다.
모두 해님 달님 우리 아기, 아롱다롱 우리 아기, 우리 아기 보러 와요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아담하고 앙증맞은 크기가 누워있는 우리 아기들이 눈을 말똥말똥 그리며 책을 읽기에 그만이랍니다.^^

둥근 모서리 처리로 갓 태어난 아기들이 보기에도 안심이 되고 물고 만지고 해도 튼튼한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엄마의 입장에서 정말 만족스러운 책이랍니다.

갓 태어난 아기들은 빛과 어둠, 눈앞에 있는 사물의 큰 형태를 흐릿한 흑백 상태로 볼 수 있어 
이 시기의 아기들이 읽기에 알맞도록 ’해님 달님 우리 아기’를 펴냈고,
태어난 지 석달이 되면 아기는 이전 보다 또렷한 세상을 볼 수 있게 되는데요,
이때부터 두 눈을 동시에 사용해서 사물을 하나로 볼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서히 빛깔을 분간하고 사물에 대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는 아기들에게 적합하도록
’아롱다롱 우리 아기’를 폈냈답니다.
또한 태어난 지 여섯 달 정도가 되면 거의 어른과 다름없는 세상을 볼 수 있게 되는 아기들에게 여러가지 빛깔과
형태를 인지할 수 있도록 아기의 발달 단계에 맞도록 펴냈습니다.

이 세 권의 책에는 다른 눈맞춤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따뜻한 그 무언가가 느껴지는데요,
바로 손녀가 태어났을 때의 감흥을 할아버지가 직접 이야기를 엮어서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안상수체와 마노체 등을 디자인한 안상수 선생님과 현재 시인과 그림책 작가, 번역가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두 분이 함께 엮어낸 책이어서 우리 아기들이 보기에 더욱 멋진 눈맞춤책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손녀를 사랑하는 할아버지의 마음을 듬뿍 담아 놓은 <우리 아기 눈맞춤책>!!!!!!!
이 책에 깃든 할아버지의 사랑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예쁜 아이들로 자라나길 바래 봅니다.^^



d******7 201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