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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말하면 누구나 알만한 사람들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의 생애에 대한 책들은 많이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들의 어린시절은 힘들었지만 잘 이겨내고 성공한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성공한 모습을 더 많이 알게 해 주는 이야기들 이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10살 무렵에 보였던 독특한 습관에 대해서 알게 해 주고, 책을 읽는 아이들도 성공한 사람들의 10살 무렵의 시대에서 같이 자라면서 이해하고, 아이 스스로 미래를 꿈꾸고, 성공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더 많은 노력을 할것 같습니다.
안철수는 책을 읽은 시간만큼 생각할 시간도 가진다. 책을 읽으면서 늘 스스로 '왜?' 라는 질문을 던지는 독서광, 박지성은 작은키에 평발로도 축구 영웅이 된 것은 바로 결코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 슈바이처는 살아있는 모든 생명에 대한 사랑, 피카소는 그림을 그릴때에는 시간도 잊어버리는 집중력, 마더 테레사는 몸을 아끼지 않고 가난하고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한 사랑, 아인슈타인은 공부를 못했지만 멈추지 않는 호기심, 스티븐 호킹은 궁금한 것을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는 호기심으로 루게릭 병에 걸려서 병마와 싸우며 연구에 몰두한 결과 세계 최고의 과학자가 되었고, 헬렌 켈러는 장애를 이겨 내려는 많은 노력, 유일한은 어린나이에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스스로 해결해 가는 자립심,
워렌 버핏은 어렷을 때부터 계산능력을 길러야겠다는 뚜렷한 목표를 세웠고, 안데르센은 가난했지만, 이야기를 만들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친구들에게 들려주었고, 록펠러는 꼼꼼하게 돈이 나가고 들어온 것을 기록하면서 낭비를 하지 않은 절약정신, 정주영은 새벽에 농사일, 낮에는 학교 공부, 밤에는 동생들을 돌보는 부지런함은 생활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되었고, 앤드류 카네기는 IQ도 높지 않았고, 학교도 중학교 밖에 나오지 못했지만 머릿속에는 항상 물음표를 달고 다녔고, 링컨은 잡화점을 차려 운영하기도 했고, 우체국 직원이나 가게 점원으로 일하기도 했고, 독학으로 법학을 공부하여 변호사가 되었던 성실함, 에디슨은 엉뚱한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했던 상상력, 마리퀴리는 조국을 잃은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당당하게 말할 줄 아는 야무진 소녀였고, 찰리채플린은 배우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관객들의 비난을 받고도 자신의 목표를 포기하지 않아서 멋진 배우가 되었습니다. 18명의 성공한 사람들은 천재적 기질이 있었던 사람도 아니고, 미래를 위해서 많은것을 희생하고, 노력을 했다는것도 알게 되었고, '통통 튀는 위인 이야기'에 이야기속에서 알지 못했던 또 다른 모습을 보게 해 줍니다.
지금 가난하거나 공부를 못한다거나, 혹은 못생겼다고 해서 실망하지 말고, 남들보다 못한 부분이 있다면 오히려 삶에 큰 디딤돌이 되어 줄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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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을 보면 어린시절이 궁금해진다. '과연 그들은 내 어린 시절과 비슷한 시간을 보냈을까? 내 딸과 비슷한 행동을 하면서 보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긴다. 위인전을 읽어보면 어린 시절이 잠깐 소개 되긴 하지만 보다 자세하게 나와 있는 책은 없을까 생각해왔다.
특히나 앞으로 꿈을 키워 갈 아이들을 위한 책을 없을까???라는 의문이 꼬리를 물 무렵 '참돌어린이'에서 출판된 '성공한 사람들의 10살 습관'이라는 책이 눈에 띄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습관이라는 부제가 달린 책이라 초등학생을 둔 엄마로서도 더욱 관심이 갔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뭔가 대단한 가정사와 어린시절이 있을 것 같이 느껴진다. 하지만 그들의 어린 시절을 보면 가난하고 공부도 못하고, 따돌림까지 받던 사람들이 많았다니.. 그렇담.. 평범한 아이들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건가?
책을 들이니 지인이는 학교 도서관에도 있는 책이라면 반가워하며 책장을 넘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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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총 18명의 위인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차례를 쭉 훑어보던 지인이는 "박지성?"이라고 큰 소리로 외친다. 축구 선수 박지성이라면 지인이도 아빠와 열심히 경기를 보아 잘 알던 터... 반가운 마음이 들어서인지 바로 박지성 부분을 펼쳐들고 읽기 시작한다.
축구 선수로 키가 너무 작고 몸집도 작은 지성이 선생님이 신체 조건이 안된다며 말려도 새벽부터 혼자나와 공을 차는 부분을 보는 지인이는 말한다. "엄마 박지성은 정말 축구가 좋은 가 봐요. 저도 만들기를 하고 싶어서 새벽에 일어난 적이 있는데 매일 새벽에 일어나 축구 연습을 하다니 .."라고 감탄한다. 키가 큰다고 개구리 탕을 끓여주는 부분에서는 웃음을 참지 못한다. 자신은 절대로 키가 안 커도 개구리 탕은 먹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ㅋ '끓일 자신도 없단다. 걱정마라~~'
위인 이야기의 마지막에는 통통 튀는 위인 이야기가 실려 있다. 박지성은 박지선이라고 신고했는데 동사무소 직원이 아버지 성함이 박성종이니 아들 이름에 별 성을 넣어 박지성으로 하면 어떨까 라고 해서 박지성이 되었다고 한다. ㅋ
안데르센이 가난을 겪으며 외로움 속에서 아버지를 돌본 이야기를 보는 지인이의 눈시울이 붉어진다. 그런 속에서 아름다운 이야기를 많이 쓰다니.. 함께 보는 엄마의 마음도 뭉클해진다.
그보다는 지인이는 안데르센의 작품 중 왕이 벌거벗고 있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지 나중에 독후 활동으로 왕이 벌거벗은 장면이 기억에 난다고 적는다.. 이유는 창피하니까...ㅋ
부자가 되고 싶은 지인이는 록펠러의 이야기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어린 시절 가난해서 어머니가 양배추를 반 통만 사는 모습을 보고는 독후 활동으로 기억에 남는 부분이라 적는다. 이유는 배가 고프니까..
아직 배고픔이나 절약 보다는 사고 싶고 하고 싶은 게 많은 나이라 그런지 받아 들이는 시각도 차이가 있는 편이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10살 습관'은 아직 어린 초등생들이 위인을 자신의 나이에서 접할 수 있어 자신들도 할 수 있다는 꿈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한 걸음 친숙해지는 책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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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위인들의 초등학생 시절이 어땠을지 무척 궁금해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위인들의 10살 즈음을 본격적으로 다룬 책은 한 권도 없습니다. 3학년에 해당하는 10살은 아이들이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사고를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이때 훌륭한 사람이 되는 방법에 대한 로드맵을 체험케 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마냥 철없는 어린아이처럼 부모가 시키는 대로만 사는 것이 아닌, 자신과 미래에 대해 작게나마 고민의 싹을 틔우는 나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독립적으로 사고하는 10살 무렵 어린이들을 위한 살아 있는 위인전입니다.
아이들은 위인들이 나와는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어린 시절을 보면 가난하고, 공부를 못하고, 심지어 따돌림 받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도 모두 그러합니다. 대신 그들에게는 남들보다 뛰어난 좋은 습관이 꼭 하나씩은 있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지게 해준 그들의 어릴 적 습관이야말로 아이들이 위인전을 통해 꼭 배워야 할 사실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10살 습관을 알게 되는 순간, 아이들은 세상의 리더가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의 공부는 어느새 부모공부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알아서 하는 공부보다는 학원의 도움으로 아님 엄마의 도움으로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있기에 그 어느때 보다도 자기주도 학습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요~ 학기중과는 달리 이번 여름방학동안은 자기 스스로 알아서 계획을 세우고 공부를 하라고 말은 했었지만, 아이를 밎지 못해 늘 불안해하던 저였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10살습관>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가 좀 더 넓은 세상을 보았으면 해요~!! 위인들은 어떠한 공부습관을 가지고 생활을 하는지를 알게 된다면 아이에게는 무엇보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항상 어리다고만 생각되는 아이에게 이제 물고기를 잡아주기 보다는 물고기를 잡는 법을 서서히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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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봐도 왠지 작은 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다. 이젠 11살이 되는 작은 아들 만으로는 10살. 10살이라는 나이가 초등학교에선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다리역할을 하는 나이다. 그리고 이제는 스스로 뭔가를 자리잡고
4학년 교과서를 보니 또 어렵다. 아들도 아마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한다는 것에 대한 불안감도 있지 않을까싶다. 이제 곧 있을 새학기전에 이 책을 읽게 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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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첫장을 펼치니 귀여운 박지성선수가 공을 잡고 있다. 신발 표현도 넘 재미있고.. 이런 캐릭터는 제목에서 풍기는 왠지 '그 사람들은 특별했을 거야', '나하고는 달라'라는 거리감을 좁혀주는 듯하다. 사실 아이들이 위인전을 읽으면서 나와 같다라는 생각보다 그 사람들은 뭔가 특별해하는 생각이 이미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는데 그런부분이 캐릭터때문에 많이 순화되는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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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니 18분의 위인들을 만날 수 있다. 18분의 각각 다른 주제로 그분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가난극복의 안데르센 절약정신의 록펠러 성실한 링컨 정신력이 돋보이는 박지성 이렇듯 알려주는 주제를 달리하여 위인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도입부분은 그분들의 10살의 생활모습을 이야기한다. 모두 다른 10살의 모습들을 통해 그들이 커가는 배경을 알 수 있다. ![]()
10살의 모습을 보여주고 <최고가 된 위인>으로 분류하여 그분들이 생애를 간략하게 소개하면서 최고가 되어 우리에게 주는 가르침이나 성공할 수 있었던 힘, 배울점등을 소개해놓았다. ![]()
마지막으로 <톡톡 튀는 위인이야기> 부분을 넣었다. 성공한 분들의 에피소드를 알 수 있는 공간이다. 그 에피소드 속에서도 그분들이 주는 메세지를 읽을 수 있게 해주어 아이들에게 공감을 갖게 해주는 거 같았다. ![]()
재미있는 캐릭터가 그분들의 모습을 빠르게 볼 수 있어 좋았다. 그분들이 어떠했을지를 머리속에 오래기억 되게 해 줄거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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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삽화가 그분들의 일도 알 수 있고 책 내용의 일부가 되기도 하고 내자신이 되어보기도 한다.
적절하게 삽화가 있어 아이들이 책읽기가 더 재미있고 주제가 나누어져 있어 필요할 때 그 부분만 따로 읽을 수도 있어 좋았다.
아들에게 필요한 것, 궁금했던 분들의 모습을 따로 읽게 하여 바로 느낄 수 있게 해줄 수 있었고 위인전을 읽으면서 깨닫지 못한 부분도 이 책을 통해 그 분들의 모습을 다시 알 게 된 거 같다.
새학년에 올라가는 작은 아들에게 조금이나마 맘 가짐을 새롭게 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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