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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내용보기
밤살이 동,식물에 대해 자세히 나온 책이다. 초저녁부터 저녁,밤,새벽,아침 이렇게 아이가 쉽게 볼수 있도록 잘 구분이 되어있고 밤살이 동물이 낮 동안에는 어디에서 자는지 까지 설명이 되어있다. 날아다니는 밤살이 보고 울 아이들 나방을 보고 좋아한다. 시골에서 늘 보던 나방... 달팽이가 밤살이라는 나도 놀랬다.   동물들이 어둠 속에서 어떻게 길을 찾고 먹이를 잡아 먹
"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내용보기

밤살이 동,식물에 대해 자세히 나온 책이다.

초저녁부터 저녁,밤,새벽,아침 이렇게 아이가 쉽게 볼수 있도록 잘 구분이 되어있고

밤살이 동물이 낮 동안에는 어디에서 자는지 까지 설명이 되어있다.

날아다니는 밤살이 보고 울 아이들 나방을 보고 좋아한다.

시골에서 늘 보던 나방...

달팽이가 밤살이라는 나도 놀랬다.

 

동물들이 어둠 속에서 어떻게 길을 찾고 먹이를 잡아 먹는지 설명이 되어 있는데

뱀은 갈라진 혀로 냄새를 맡는다는 것에 울 아이 깜짝 놀랜다.

밤에 더 잘 듣는 다는 밤살이 동물들...

 

이 책은 밤살이 식물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다.

버섯이 자라는 모습을 밤에 볼수 있다는 말에 울 아이들 버섯을 키우고 싶다고 한다.

라일락과 협죽조도 밤살이다.

패랭이꽃도 밤에 꽃을 핀데 30분쯤 자나면 향기가 강해진다고 한다.

이때 날아다니는 밤살이 들이 온다고 한다.

 

강가와 불가에 사는 동물등 세부적으로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다.

아이들이 쉽게 볼수 있게 그림과 설명이 잘 되어있다.

나도 모르는 밤살이 친구들이 참 많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아이들과 한번쯤 읽고 같이 밤살이 동물들을 찾으로 나가도 될 것 같다.

h*****7 2010.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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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살이동물의 신기한 이야기 [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밤살이동물의 신기한 이야기 [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내용보기
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글,그림 조라/ 옮김 최연순 밝은미래   저도 아이도  야행성이랍니다. 그러다 보니 눈에 띄는 책이였지요. 궁금증을 느끼는 아이와 함께 찾아보니 이런 종류의 책이 몇가지 있더군요~ 그 중 아이가 선택한 책이랍니다.   그림백과 사전과 같은 형태를 지니고 있어서 보기에 참 좋아요. 해가 지면서부터 해가 뜰때까지 생활하는 동식물들이 정말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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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글,그림 조라/ 옮김 최연순

밝은미래

 

저도 아이도  야행성이랍니다. 그러다 보니 눈에 띄는 책이였지요.

궁금증을 느끼는 아이와 함께 찾아보니 이런 종류의 책이 몇가지 있더군요~

그 중 아이가 선택한 책이랍니다.

 

그림백과 사전과 같은 형태를 지니고 있어서 보기에 참 좋아요.

해가 지면서부터 해가 뜰때까지 생활하는 동식물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아이도 원에서 배운 것이 있어서 그런지 몇가지 알고 있어서

더욱 흥미롭게 보았답니다.

 

밤살이 동물들의 생활습관, 사는 곳, 특징들을 만날 수 있구요,

동물들이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들도 다양하게 볼 수 있어요.

평소에는 보지 못하는 희귀한 동물들도 있어요..

박쥐의 날개가 비막이라 불린다는 것,

혀로 냄새를 맡는 뱀, 땅을 일구는 지렁이등

동식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가득하답니다.

책 속에는 간간히 문제들도 있어 아이로 하여금 책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해 주네요.

식물은 다 낮에 피고 활동하는 줄 알고 있었던 아이는

밤살이 식물에 관심을 특히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보았다지요.

밤에 피는 식물은 나방과 친하다는 사실....

밤에 쑥쑥자라는 식물이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나 봅니다.

 

밤살이 동물들의 세계를 만나보았어요..

낮과는 또다른 세계가 있다는 사실에 새로웠던 아이..

일반 그림은 물론 세밀화까지 담겨 있어 도감같은 느낌도 주고

자세한 설명들을 백과사전과 같은 느낌도 주는 책이에요.

글밥이 좀 많지만 천천히 하나 하나 만나다 보면 부담스럽지 않고

아이가 이해하기에도 참 좋은 정보를 많이 담고 있는 책이었어요.

밤살이 동식물은 물론 곤충까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지식 그림책이네요..

 

p****1 2010.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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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살이 동물들의 신기한 이야기
"밤살이 동물들의 신기한 이야기" 내용보기
도시에 사는 아이들이 여러가지 동물들이나 식물들을 만날수있을때는 동물원에 갔을때나 가끔 체험학습을 갔을때인데 이번에 맹꽁이 서식지에 다녀온 후로 맹꽁이를 비롯해서 개구리에 대해서도 그밖에 다른 식물들과 동물들에 관해서도 알고싶어하고 궁금해했는데 특히나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들에 대해서도 궁금해했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답ㄴ다. 사람은 낮에 활동하
"밤살이 동물들의 신기한 이야기" 내용보기
도시에 사는 아이들이 여러가지 동물들이나 식물들을 만날수있을때는 동물원에 갔을때나

가끔 체험학습을 갔을때인데 이번에 맹꽁이 서식지에 다녀온 후로 맹꽁이를 비롯해서 개구리에 대해서도

그밖에 다른 식물들과 동물들에 관해서도 알고싶어하고 궁금해했는데

특히나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들에 대해서도 궁금해했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답ㄴ다.

사람은 낮에 활동하고 밤에는 잠을 자지만 우리와 더불에 사는 동식물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하는데

우리가 잘알고있는 올빼미나 외에도 도요새.쏙독새,꾸정모기,나방,풍뎅이 들은 밤에 날아다닌다고하네요.

책에서는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밤살이 동물들과 식물들과 곤충들에 대해서도 재밌게 알려주고있는데

자연관찰책과는 또 다른 재미와 정보를 주는것같아요.

우리의 눈에 보이고 알고있는 낮의 세계보다 어쩌면 우리가 자고있을때 일어나는 재밌는 일들이 가득한

밤이 정말 더 멋질수도있을것같네요. 그래서 꼭 한번은 졸린눈을 비비고 꼭 밤살이 친구들을 만나보고싶어요.

아이가 내년에 다시 여름이 돌아와서 캠핑을 떠나게 될때 이 책을 꼭 가지고가서 다시한번 읽어보면서

밤에 돌아다니는 밤살이 동물이나 곤충에 대해서 생태학습을 해보면 좋을것같네요.

g***7 2010.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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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지식 그림책/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밝은미래 지식 그림책/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내용보기
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밤살이동물들의 신기한 이야기를 들어봐요 먼저 표지를 보면서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에 대해 성현군에게 물어봤어요 성현군이 올빼미랑 여우, 박쥐, 반딧불이를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림들을 살펴보고 밤살이동물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6살 성현군과 함께 알아봤답니다^^ 밤이면 더욱 혈기가 왕성해서 밤살이동물이고 싶은 성현군이라서 흥미롭게
"밝은미래 지식 그림책/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내용보기

 

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밤살이동물들의 신기한 이야기를 들어봐요

먼저 표지를 보면서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에 대해 성현군에게 물어봤어요

성현군이 올빼미랑 여우, 박쥐, 반딧불이를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림들을 살펴보고 밤살이동물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6살 성현군과 함께 알아봤답니다^^

밤이면 더욱 혈기가 왕성해서 밤살이동물이고 싶은 성현군이라서 흥미롭게 책을 봤네요~

 

 

 

 

우리는 밤에 잠을 자지만 밤에 잠을 자지 않고 활동하거나 먹이를 잡는 동물들이 있어요

사냥을 하는 여우, 노래를 하는 나이팅게일, 날아다니는 풍뎅이...

밤에 활동을 하는 동물들이 아주 많군요!

 

 

 

 

밤살이 동물들이 낮 동안에는 어디에서 잠을 잘까요?

굴속에서 자는 오소리와 여우, 햄스터와

키 작은 나무와 덤불에서 자는 노루, 멧돼지, 고슴도치, 늑대 등가 나와 있어요

귀엽게 자는 모습이 소개되어 있어서 아주 흥미롭네요

밤에 날아다니는 동물들도 있죠

나방, 풍뎅이, 도요새, 쏙독새등 많은 동물들이 있는데 성현군은 쏙독새를 읽으면서 키득키득 웃더라구요

발음이 쉽지 않나봐요

 

 

 

 

들에 사는 밤살이동물들에는 오소리, 아메리카너구리, 스라소니, 멧토끼, 노루등이 있답니다

밤마다 산보 가는 동물도 소개가 되어 있는데

지렁이, 두꺼비, 달팽이, 쥐, 스컹크 등 그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귀엽네요

동물들은 어둠 속에서 어떻게 길을 찾을까요?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을 살펴보면 여러가지 특징을 찾아볼 수 있어요

시각이 발달한 고양이, 올빼미, 시라소니와 후각이 발달한 멧돼지, 오소리, 사슴 등

그런 특징들 때문에 밤에도 열심히 활동을 할 수 있어요

 

 

 

 

동물들의 이야기만 담고 있는 줄 알았더니 밤살이 식물도 소개가 되어 있어요

달맞이 꽃, 붉은 인동, 보리수, 치커리, 끈끈이주걱 등 밤이면 피는 꽃들도 있답니다

동물들의 이름을 하나씩 읽어보면서 그 특징도 알아봤어요

비슷한 특징을 가진 동물들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밤에 잠을 자지 않고 놀기에 바쁜데 그럴 때에 밤살이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 무척 잘 어울리겠어요~~

오늘밤 다시 한 번 읽어주려구요^^

 

 

o*****2 2015.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살이 동물이나 식물의 희귀한 종류는 물론 그 특징들을 알 수 있었네요.
"밤살이 동물이나 식물의 희귀한 종류는 물론 그 특징들을 알 수 있었네요." 내용보기
<밝은미래-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는 '밤살이동물의 신기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어둠 속에서 더욱 활발하게 하는 동물의 종류와 이들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 등을 그림과 함께 매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글로만 적혀 있었다면 희귀한 동물이나 곤충 등의 이름을 읽으면서 잘 알 수 없고 그 느낌을 떠올리기 힘들었을텐데, 그림과 함께 잘 나와 있어서 어렵지 않게
"밤살이 동물이나 식물의 희귀한 종류는 물론 그 특징들을 알 수 있었네요." 내용보기

 <밝은미래-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는 '밤살이동물의 신기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어둠 속에서 더욱 활발하게 하는 동물의 종류와 이들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 등을 그림과 함께 매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글로만 적혀 있었다면 희귀한 동물이나 곤충 등의 이름을 읽으면서 잘 알 수 없고 그 느낌을 떠올리기 힘들었을텐데, 그림과 함께 잘 나와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어 나갈 수 있었으며 자연관찰이나 자연백과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더 흥미로웠던거 같네요. 또한 책 중간중간에 이론과 함께 그림 퀴즈도 제시해 놓아서 문제를 직접 풀어보는 재미도 있으면서 내용 점검까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었답니다. 중간중간 풍선글이나 중요한 특징이나 분류는 박스 처리되어 있어서 눈에 쉽게 들어오며 기억하는데도 도움이 되었네요. 

 

 또 날아다니는 밤살이동물, 들에 사는 밤살이동물, 강가와 물가에 사는 밤살이 동물, 어둠 속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동물들의 특별한 능력, 아기 밤살이동물의 생태, 밤살이동물의 울음소리, 밤살이 식물 등으로 주제를 나누어 밤에 활동하는 동물과 식물의 생태를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이 책을 통해 주로 밤에만 만날 수 있는 밤살이동물의 흥미진진한 생태를 엿볼 수 있었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부엉이와 오소리, 멧돼지와 고슴도치 또한 밤에 활동하는 밤살이동물이라는 걸 알려 주고 있으며, 그 외에도 수많은 동물들이 밤에 밖으로 나와 먹이를 사냥하고, 짝짓기를 하지요. 이들이 이렇게 밤마다 마음껏 활동할 수 있는 이유는 어둠 속에서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눈과 코, 귀 등이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올빼미의 경우에는 눈이 매우 큰데다 빛의 양에 쉽게 적응하여 어둠 속에서도 잘 볼 수 있으며, 목을 자유자재로 돌리고, 청각도 매우 뛰어납니다. 박쥐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사물의 위치를 알아내기 때문에 어둠 속에서도 장애물에 부딪치지 않고 자유롭게 날아다닙니다. 족제비나 오소리, 두더지 등도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어두운 땅속에서 어려움 없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해 주고 있지요.

 유치에서 저학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단어만을 사용하여 동화체 문장으로 이야기를 구성한 지식 그림책으로서 백과다운 느낌이 좀 들었답니다. 7살 큰 아이는 물론 5살 작은 아이도 그림을 보면서 제가 읽어주는 내용을 잘 듣더라구요. 7살 큰 아이는 이후에도 혼자서도 이 책을 잘 꺼내서 그림도 보고 혼자 읽어보면서 희귀한 동물들의 이름과 특징을 저보다도 더 많이 기억하게 되었답니다.

s*****s 201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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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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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야행성 동물 부엉이, 고슴도치, 멧돼지외에도 야행성 동물들이 이렇게 많이 살고 있는지 새삼 알았네요.   저학년인 아이도 하나 하나 읽으며 엄마에게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동물을 좋아하듯 생소한 동물들에 대해 직접 동물원에 가서 설명을 듣는 것 같이 상세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어둠이 내려앉으면 동물은 모두 잠을 잘까요? 밤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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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야행성 동물

부엉이, 고슴도치, 멧돼지외에도 야행성 동물들이 이렇게 많이 살고 있는지

새삼 알았네요.

 

저학년인 아이도 하나 하나 읽으며 엄마에게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동물을 좋아하듯 생소한 동물들에 대해 직접 동물원에 가서

설명을 듣는 것 같이 상세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어둠이 내려앉으면 동물은 모두 잠을 잘까요?
밤살이동물은 낮 동안 어디에서 잠을 잘까요?
동물은 어둠 속에서 어떻게 길을 찾을까요?
어두워지면 아기 동물은 어디에서 지낼까요?
라는 질문에 대해 엄마가 상세하게 아이가 원하는 대답을 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아이들 호기심을 구체적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줍니다. 또 어른들도 모르는 동물들에 대한 상식들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재미도 있네요.

 

중간 중간 그림으로 쉽게 표현이 되어 있어 이해도 쉽고

흥미도 있네요.

동물뿐 아니라 밤살이 식물에 대해서도 나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자고 있는 밤사이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유치원생부터 초등생까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재미있는 책입니다.

 

 

 

 

h******3 2010.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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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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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이면 언제나 아이들과 실갱이가 벌어집니다. 내일을 생각하면서 재우려는 엄마와 더 놀고 하품을 하면서도 불끄는걸 싫어하는 아이와 말입니다. 밤살이 동물에 대한 신기한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같이 잠드는 건 어떨까 싶네요   각각의 소제목부분이 질문으로 시작하고 있어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답을 구해봤어요 - 어둠이 내려앉으면 동물은 모두 잠을 잘까요?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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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이면 언제나 아이들과 실갱이가 벌어집니다.

내일을 생각하면서 재우려는 엄마와 더 놀고 하품을 하면서도 불끄는걸 싫어하는 아이와 말입니다.

밤살이 동물에 대한 신기한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같이 잠드는 건 어떨까 싶네요

 

각각의 소제목부분이 질문으로 시작하고 있어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답을 구해봤어요

- 어둠이 내려앉으면 동물은 모두 잠을 잘까요? 아니요.

  그럼 안자는 동물은 어떤 동물이 있어요? 하고 물으니 호랑이, 박쥐, 올빼미라고 말해요

 

- 밤살이 동물은 낮동안 어디에서 잠을 잘까요? 동굴

- 날아다니는 밤살이동물 : 박쥐, 나방

- 들에 사는 밤살이 동물 : 잘 모르겠어요

- 동물은 어둠 속에서 어떻게 길을 찾을까요? 꼬리에서 빛이 나요(반딪불이를 말하네요)

- 어두워지면 아기 동물은 어디에서 지낼까요? 엄마와 함께 자요

- 밤에 더 잘 들리는 동물의 울음소리 - 개구리소리

- 밤살이 식물 - 달맞이꽃

- 강가와 물가에 사는 동물 - 잘 몰라요

 

대답이 맞는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지만 제목을 보면서 이야기를 보기 전에 질문과 대답을 해보니 이야기에 대한 흥미가 높아지는거 같더군요

 

각각의 소제목에 대한 대답을 파란 칸에 따로 정리를 해놓아 보기가 편해서 눈에 잘 들어오고 거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페이지마다 제공되어 하나씩 읽다보면 아 이런거구나 하고 재미가 있네요

백과사전처럼 밤살이 동식룸에 대해 자세하고 요약적인 설명이 나오는데 딱딱하지 않고 어렵지도 않아요

 

강가와 물가에 사는 동물을 밤에  관찰하고 싶을때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램프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재료도 간단해서 요즘 처럼 야외에 캠프가거나 집 근처 강둑 같은데 가서도 이 램프를 사용해 밤이지만 즐겁게 물 속 동물들을 살펴볼 수 있을거 같아 흥미진진해집니다.

 

밤살이 동물들의 신기하고 특이한 생태에 대한 것도 읽어보는 재미가 있네요

마지막으로 꽃이 활짝 핀 보리수나무 옆에서 밤을 보내요라는 제안에는 이 책을 읽은 누구나 솔깃해  동참할 거 같아요

m*****9 2010.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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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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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의 많은 지식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책이 있는 반면 백과보다는 쉽고 간단하지만 꼭 알아야할 지식들이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책들이 있습니다.이 책도 참 재밌게 보았답니다. 밤에 주로 활동하는 생물들은 관찰하기도 힘들고 아는 것도 많지 않아 아이에게 특별히 따로 보여주고 싶었는데 수준에도 딱 맞고 재밌는 책을 발견한거 같네요.나이팅게일 지빠귀들이 노래를 하고 뱀눈박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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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의 많은 지식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책이 있는 반면 
백과보다는 쉽고 간단하지만 꼭 알아야할 지식들이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책들이 있습니다.
이 책도 참 재밌게 보았답니다. 
밤에 주로 활동하는 생물들은 관찰하기도 힘들고 아는 것도 많지 않아 
아이에게 특별히 따로 보여주고 싶었는데 수준에도 딱 맞고 재밌는 책을 발견한거 같네요.
나이팅게일 지빠귀들이 노래를 하고 뱀눈박각시가 큰 날개를 펄럭이는 그림들이
해가 지기 시작하면서부터 해가 뜨기 시작할 때까지를 시간적으로 보기 쉽게 
그려 놓은 첫 페이지의 그림도 인상적이었고 
꼭 알아야할만한 것인데 쉽게 발견 못했던 박쥐의 비막이나 
뱀이 냄새를 맡게 하는 특별한 기관인 야콥슨 기관이 입천장에 있다는 것들은 
통쾌하게 지식을 전달한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변장술이 뛰어나 깃털로 위장하여 나뭇가지와 구별할 수 없을 정도의 새나 
자기 새끼를 등에 업고 날아다니는 새들이 있다는것도 신기하게 보였고
고슴도치들을 아무리 관찰해 보아도 가만 누워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는데
침 뱉기 음식물 흘리기 씩씩거리기 재채기하기 소리 지르기 쩝쩝 킁킁 거리기 같은 행동을
하고 다닌다는 것도 새롭더군요. 
그리고 누가 만들었는지 아이들을 참 잘 아는 작가다 여겨졌습니다. 
그림도 오랜 시간 봐도 질리지 않을 편안한 색들을 사용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퀴즈놀이를 중간에 넣어두고 
평소 잘 채집해보지 않는 곤충을 채집하는 방법도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자연에 나가 실제로 채집을 해보고 관찰하게끔 유도해준다는게 참신했습니다.
밤살이동물의 신기한 이야기는 다 모아놓아서 아이가 참 좋아한 책입니다.

w******7 2010.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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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밤에 잠만 자는 걸로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통해서 밤에도 동물들은 움직이도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리고 또한 밤에는 항상 어둡고 깜깜해서 무서워 하는 아들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을 보여주게 되었다.   밤에 그렇다면 누가 잠을 자지 않고 생활하고 무슨 활동을 하면 살아가고 있을까? 궁금했는지 제목을 읽자마자 궁금해 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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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밤에 잠만 자는 걸로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통해서 밤에도 동물들은 움직이도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리고 또한 밤에는 항상 어둡고 깜깜해서 무서워 하는 아들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을 보여주게 되었다.

 

밤에 그렇다면 누가 잠을 자지 않고 생활하고 무슨 활동을 하면 살아가고 있을까? 궁금했는지 제목을 읽자마자 궁금해 하는 것 같았다. 동물 하나하나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이렇게 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지 못해서 그런지 책을 통해서 볼수 있었던 것 자체가 너무 좋게 생각이 들었따. 그리고 나 또한 처음 보는 곤충들도 그리고 동물들도 많이 있었던 것 같다. 솔직히 많은 동물들이 자지 않고 생활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신기하기만 했던 것 같다. 우리 사람들은 낮에 활동하고 밤에는 거의 대부분이 잠을 자야 한다. 피로를 밤에는 쉬어 주어야 한다. 그렇게 해야지 내일 활동에 큰 문제가 없다. 하지만 밤에 잠을 못자면 우리는 하루종일 정신이 없이 지내고 또한 하루 종일 어떻게 지냈는지 생각도 하지 못할것이다. 솔직히 고문중에 고문인것 같다. 얼마전에 나 또한 작은아이가 열감기로 인해서 아파서 응급실에 간적이 있다. 새벽동안 한숨 자지 못하고 아이를 간호하는데 많이 힘들고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생각도 잘 나지 않는다. 그런데 밤에 동물들은 자지 않고 움직이는 동물들이 이렇게 많이 있는지 몰랐다. 밤에 자지 않고 움직이는 동물이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이 박쥐, 올빼미를 많이 생각할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다양한 종류에 동물과 곤충들이 자세한 설명과 함꼐 나와 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보는 나 또한 공부가 되서 좋았다. 그리고 또한 밤에 자는 동물들의 아기동물에 대해서도 잠깐 나와 있어서 아이들의 공감대가 형성될수 있었던 것도 있었다.

 

사람들은 말을 통해서 서로 소통을 한다. 하지만 동물들은 울음소리에 따라서 소통의 내용이 틀려진다. 그런데 동물마다 울음소리를 어떻게 알아들을수 있을까 궁금하기만 했다. 그런데 이런 자세한 내용까지도 나와 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호기심도 유발될수 있었던 것 같아서 아이들과 나 또한 좋은 시간을 같이 보낼수 있었던 것 같다. 항상 울음소리로 인해서 표현을 하지만 사람들은 알아들을수 없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책을 읽어보니 조금이나마 이해가 갈수 있었다. 또한 밤에 자라는 식물도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식물이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이 낮에 자라는 걸로 생각을 했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밤에 자라는 식물에 대해서도 볼수 있어서 다양한 편에서 알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다.

 

다양한 동물, 식물에 대해서 공부를 해서 그런지 많은 것들을 알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우리 사람과 비교하면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아이들은 많은 것들에 호기심을 갔는다. 하지만 동물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주는 것 또한 엄마로써 무리가 있는 것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것들을 해결해 주는 것 같아서 나로써 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공부가 되었던 것 같다. 나 또한 몰랐던 사실을 알았던 것들이 많이 있다.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인것 같다.

h*****9 2010.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살이동물의 신기한 이야기 '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밤살이동물의 신기한 이야기 '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내용보기
밝은미래 지식 그림책 4번째 이야기~ <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입니다...   <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는 독일출신 작가 '조라'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된 책으로 밤살이동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살펴볼 수 있는 간단한 지식그림책이예요~     어둠이 내려앉으면 동물은 모두 잠을 잘까요? 밤살이동물은 낮 동안 어디에서 잠을 잘까요? 날아다니는 밤살이동물, 들에 사
"밤살이동물의 신기한 이야기 '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내용보기

밝은미래 지식 그림책 4번째 이야기~

<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 입니다...

 

<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는

독일출신 작가 '조라'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된 책으로

밤살이동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살펴볼 수 있는

간단한 지식그림책이예요~

 

 

어둠이 내려앉으면 동물은 모두 잠을 잘까요?

밤살이동물은 낮 동안 어디에서 잠을 잘까요?

날아다니는 밤살이동물, 들에 사는 밤살이 동물

동물은 어둠 속에서 어떻게 길을 찾을까요?

어두워지면 아기 동물은 어디에서 지낼까요?

밤에 더 잘 들리는 동물의 울음소리

밤살이 식물, 강가와 물가에 사는 동물

흥미진진한 밤살이동물의 세계

 

이렇게 10개의 주제하에 밤살이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답니다...

 

이 책은 우선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동물'들을

'밤살이동물'이라고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야행성'이라고 하면 웬지 무서운 느낌이 들었는데

'밤살이'라는 말을 사용하니 더 친근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동물책이나 지식책들을 보면

생물의 종에 따른 분류가 많은데

이 책은 종에 상관없이 밤살이동물들만 모아 놓아서 특이했구요.

우리가 잠을 자는 밤 사이에 어떤 다른 일들이 벌어지는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진딧물을 엄청나게 먹어치운다는 집게벌레도 밤살이동물이구요.

쏙독새와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다리가 짧아 땅 위를 달릴 수 없는 칼새도 있네요.

보름달 밤에 멧토끼는 암컷을 차지하려고 결투를 한대요.

올빼미는 목을 완전히 한 바퀴 돌릴수 있고, 뱀은 갈라진 혀로 냄새를 맡는답니다.

고슴도치는 기침, 재채기, 침 뱉기도 할 수 있다네요...^^

이렇게 동물들의 특성들이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흥미로웠답니다..

 

 

책 속에서는 이런 다양한 내용도 접할 수 있어요~

'자세히 관찰해 볼까요?' 코너를 통해 동물들의 특징도 하나씩 알 수 있구요.

동물들의 특성을 살펴볼 수 있는 퀴즈도 풀어 볼 수 있어서 재미있답니다.

또한 오른쪽 페이지 위에 그려진 부엉이의 말꼬리표를 찾아보는 즐거움~

직접 만들어 보는 코너도 있어서 아이랑 만들기도 하고 관찰력도 키워볼 수가 있어요.

 

 

책을 보는 울 딸의 모습이예요...

아직 모르는 밤살이동물이 많이 있어서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어요~

아는 동물이 나올때는 조잘조잘 저에게 이야기를 해주기도 하고

동물 흉내도 내면서 즐겁게 책을 읽었답니다...

 

이번에 <우리는 밤이 더 신나요!>를 읽으면서

밤살이동물들이 이렇게 다양한 줄 첨 알게 되었네요.

동물의 특징도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되지도 않고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가끔 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봐야겠어요~

오늘 밤에는 어떤 동물들이 우리 곁에서 활동하고 있을지

더욱 궁금해지게 하는 그런 책이네요...^^

b******n 2010.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