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음반을 구매하게 될줄 전혀 몰랐다.
2007년 마이클의 팬이 되었던 나도 이 음반의 단점을 잘 알고 있었다.
러닝타임이 짧다..
하지만 one more chance라는 신곡이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서 구매하게 된 음반이다.
마이클을 기억하며 항상 노래를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