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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살아갈 날을 위한 미래나침반
"살아갈 날을 위한 미래나침반"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가끔 내 미래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는 나침반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했던 적 있다. 그러면 훨씬 수월하게 내가 가야 할 방향을, 길을 쉽게 찾아 갈 수 있을텐데...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안개 속에서 헤매고 있을때 정확히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을 가지고 있다면 분명 다른 사람들 보다 훨씬 편하고 쉽게 방향을 잡을 수 있어 좋을 것 이다.
"살아갈 날을 위한 미래나침반"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가끔 내 미래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는 나침반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했던 적 있다.
그러면 훨씬 수월하게 내가 가야 할 방향을, 길을 쉽게 찾아 갈 수 있을텐데...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안개 속에서 헤매고 있을때 정확히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을 가지고 있다면
분명 다른 사람들 보다 훨씬 편하고 쉽게 방향을 잡을 수 있어 좋을 것 이다.
 
 
 
이 번에 만난 책 '살아갈 날을 위한 미래나침반'은 그래서 무척 반가웠다.
내가 원하던 제목의 책이었기에..
 
 
저자 니콜라스 로어는 동기부여가, 심리학 연구가, 커리어컨설턴트와 같은 커리어 설계 관련 직업에서 활약 중 이다.
1980년 록포트 연구소를 설립해 30여년 동안 대표로 활동해 왔으며, 경력 및 진로탐색에 필요한 과학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이 책은 모두 네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 - 방향 찾기 / 진정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 강점 발견 /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 내일은 늦다, 지금 바로 실천하라
로 되어 있다.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어딘지 아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그러기위해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될 것이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하는 사람은 그 어떤 사람보다 행복 할 것이다.
이 모든 일들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내일로 미룰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실천한다면 분명 내 미래가
가야할 방향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서서히 자신의 일에 안주하게 되고 일하는 것이 즐겁지 않으며, 어느새 돈을 쫓느라 젊음을 소모하고 있지는 않는지...
한 번씩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지금 생활보다 좀 더 다른 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고민에 빠지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그런 사람들에게 방향을 찾을 수 있는 조언을 하고 있다.
 
 
 
*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7가지 방법
1. 과거가 아니라 현재에서 미래를 창조한다.
2. 미리 단정하지 않는다.
3. 비워내야 채울 수 있다.
4. 진실은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것이다.
5. 가능성의 영역으로 눈을 돌린다.
6. 고유의 생각과 자기방어기제를 구분하는 법을 배운다.
7. 칼날 끝에서도 춤을 춘다.
 
 
 
어찌보면 특별할 것 없는 방법들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특별하지 않는 방법들을 우리는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특별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데 살아가다 보면 특별하지 않는 어쩌면 평범하기까지한 방법들이 특별함을 나타내는 경우를 자주 본다.
이 책에서도 같은 이야기인듯 싶다.
 
 
 
어차피 인생이라는 것은 100% 정답이란 있을 수 없을 것이다.
누구나 살아가는 방법이 다르듯 목표또한 다르기 때문에, 하지만 목표를 정하고 그 길로 나아가려는 목표는 누구나 같을 것이다.
얼마나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열심으로 노력하느냐의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물론 그 결과도 엄청난 차이를 가지고 올 것이다.
 
 
 
'살아갈 날을 위한 미래 나침반'은 삶이 힘들다고 느끼시는 분이나 염증을 느끼시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그만큼 실용적인 내용들로 짜여져 있으며, 조금만 노력한다면 충분히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실천워크북이 있어 누구나 실천하고 성공의 길로 갈 수 있는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이 책을 보며 자아 성찰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a*******4 2010.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내용보기
이 책은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와는 틀리다.그냥 단순히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문구만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각 챕터별로 '탐구과제'를 통한 자기 스스로와의 대화를 하게 만든다.그 대화를 통해 현재 자신의 위치를 보다 명확히 파악하고, 앞으로 나아갈 바를 타인의 힘이 아닌 스스로의 힘으로 개척하게 만든다.어쩌면 이 책의 있는 내용들은 여타 자기계발서의 내용과 흡사하다고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내용보기

이 책은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와는 틀리다.
그냥 단순히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문구만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각 챕터별로 '탐구과제'를 통한 자기 스스로와의 대화를 하게 만든다.
그 대화를 통해 현재 자신의 위치를 보다 명확히 파악하고, 앞으로 나아갈 바를 타인의 힘이 아닌 스스로의 힘으로 개척하게 만든다.
어쩌면 이 책의 있는 내용들은 여타 자기계발서의 내용과 흡사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각 챕터의 마지막 부분을 통한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보다 더 깊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어쩌면, 그리 많지도 않은 분량이지만, 저자의 말대로 하다보면 읽는 시간은 더 오래 걸릴 수 있다.
그만큼 얻는 것도 많은 것이다.

 

이 책은 특이하게 본 책과 실천 워크북 두 권으로 되어 있다.
실천 워크북을 보면 마치 오래전 학창시절 문제집을 풀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ㅎㅎ
문제는 그리 어렵지 않으나, 쉽게 답할 수 없는(어렵다는 말인가?) 보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문제집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속도'보다는 '방향'을 중요시했다.
일단 '하고 보자'라는 현 세태에 대한 멋진 지적이라고 생각한다.
주위 후배들을 보더라도, 아니 나만 보더라도 방향보다는 남들이 하기에 나도라는 생각으로 일단 했지만, 결국 다시 현재의 방향으로 바꾸었다.
10여년이 넘었지만, 현재의 이 방향에 대해 후회는 없다.
올바른 선택이였다고 본다.
조금은 더디 가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다른 방향으로 빨리 가는 것보다 나을 것이다.

 

이제 또다른 방향을 설정해야 할 시기가 왔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 제시하는 문제에 대해 쉽게 답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일단 가보라고 한다면 아무 방향이나 가겠지만, 방향의 중요성을 알기에 그러지 못하고 있다.

 

지금까지 내가 선택한 이 길에 대해 후회가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내가 하고 싶고, 잘하는 일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것은 그 누구보다 본인 스스로가 제일 잘 알고 있다.
타인이 아닌, 본인 스스로의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훗날 미소지으면 현재의 선택에 대해 만족을 할 것이다. 

l*****0 2010.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나의 모습과 삶의 방향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책
"진정한 나의 모습과 삶의 방향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지금 직장을 다니고는 있지만, 가끔씩 내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 것인지 궁금할 때가 있다. 학창 시절에 꿈꾸던 나의 미래 모습은 이게 아니었던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특별히 뭔가 잘못된 것도 아닌데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나의 미래와 성공을 위해서 올바른 일인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고 싶기는 한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감
"진정한 나의 모습과 삶의 방향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지금 직장을 다니고는 있지만, 가끔씩 내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 것인지 궁금할 때가 있다. 학창 시절에 꿈꾸던 나의 미래 모습은 이게 아니었던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특별히 뭔가 잘못된 것도 아닌데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나의 미래와 성공을 위해서 올바른 일인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고 싶기는 한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감을 잡을 수가 없다. 그냥 막연하게 이건 아닌 것 같다는 느낌만으로 회사를 때려치기에는 지금까지 쌓아온 커리어와 시간이 아깝게 느껴진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공황상태에 있을 때, 과연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던 그런 어중간한 상태에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천천히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다 읽으면서 깨달은 것은 정말 이 책이 내가 찾던 바로 '그' 책이라는 사실이다.
 
일단 이 책의 저자는 미국 사람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출판사에서 책을 번역하면서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게 적절히 편역을 했기 때문에 그냥 이 책에서 시키는 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큰 무리가 없다. 가끔씩 어떤 책들을 보면 우리나라의 상황은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번역을 해서 출판을 하는 바람에 그 책을 읽는 독자로서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책은 절대 그렇지 않다. 모든 책의 구절구절이 지금까지 내가 찾던 방향설정을 제대로 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목적은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고, 나에게 잘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를 찾아주는 방향설정과 동기부여에 있다. 겨우 책 한 권이 가능할지 의문이 들 수도 있겠는데, 작은 책 안에 모든 내용을 집약해서 실어놓았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야만 하는 독자층은 지금 직업을 선택하고 싶어하는 고등학생이나 대학생, 그리고 직장에 막 자리를 잡았지만 방향을 제대로 알 수 없는 사회초년생, 마지막으로 직장에서 오래 근무를 하기는 했지만 지금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맞는 길이 아닌 것 같다고 생각되는 중년층까지 자신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어야만 하는 의무가 있다.
 
이 책의 구성은 본 책과 워크북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워크북은 책의 각 chapter가 끝날 때마다 나오는 탐구과제 수행용으로 사용된다. 정말 바쁘다면 본 책만 봐도 좋겠지만, 워크북에만 있는 내용도 있으니 가능하다면 두 책 모두 활용해서 책 읽기를 권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책의 각 장마다 나오는 탐구과제를 성실히 수행해야한다는 것이다. 솔직히 자신에 대한 질문의 답은 자신이 찾을 수 밖에 없다. 다른 사람이 대신 수행해주길 바란다면 그것은 말도 안되는 어불성설일 따름이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바뀌는 사람의 마음을 본인이 아닌 타인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진정한 자아를 찾을 수 있겠는가?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골똘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동안 물을 마시듯이 허겁지겁 책을 읽던 습관에서 벗어나 각 장의 탐구과제를 성실하게 수행했다. 덕분에 많이 방황하던 나의 모습에서 조금은 나의 미래를 차분하게 바라볼 수 있는 경지에 오른 것 같다. 그냥 우연이라고 생각되던 나의 직업적 커리어가 사실은 나도 모르게 나의 적성에 많이 맞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좀 더 이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싶다는 욕심도 들었다. 나를 그동안 알던 사람들은 모두가 나의 직업 선택이 의외라고 했지만, 사실은 내 기질 어딘가에 이 직업과 맞는 코드가 있었던 것이다. 앞으로 내가 할 일은 이런 장점을 좀 더 갈고 닦아서 더 좋은 모습으로 거듭나는 일일 것이다.
 
정말 어떤 길로 가야할지 모르겠다고 주저앉아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절대적으로 권하고 싶다. 그리고 내가 구직활동을 하던 시절, 이 책을 만났더라면 좀 더 빨리 삶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에 나침반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k******8 2010.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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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있고 꿈이있다면 과연 지금의 삶보다 더욱더 뚜렷한 삶의 방향을 잡을 수 있을까?이책을 읽으면서 느낀 부분이다. 지금까지 아무런 목표도 목적도 꿈도없이 그냥 주어진대로 순응하듯 살아온 나자신이 한심스럽게 느껴졌다. 남들과 좀 차별화되게 그리고 능력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었지만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찾지 못하고 방황했던 시간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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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있고 꿈이있다면 과연 지금의 삶보다 더욱더 뚜렷한 삶의 방향을 잡을 수 있을까?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 부분이다. 지금까지 아무런 목표도 목적도 꿈도없이 그냥 주어진대로 순응하듯 살아온 나자신이 한심스럽게 느껴졌다. 남들과 좀 차별화되게 그리고 능력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었지만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찾지 못하고 방황했던 시간이 너무나 길었다. 멘토라도 있었으면 다른거 생각안하고 그사람의 발자취만 따라갔을텐데하는 아쉬움 또한 더욱 더 많이 드는건 지금의 내 삶이 결코 올바른 목표로 치닫는 삶이아니 라는 것을 어느덧 내가 자각하고 있었기에 드는 생각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러한 점에서 이책은 제목 그대로 살아갈 나를 위한 미래지침서로 우리에게 미래의 삶의 방향을 실천워크북등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을 만들어줌으로써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책은 일과 삶에 관한 속 시원한 통찰, 경력관리서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우리에게는 삶의 방향을 정확히 그리고 제대로 잡아줄 미래를 향한 나침반이 필요하다. 이책은 속도에 치여 방향을 잃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다시 방향을 설정할 수 있게 돕는다. 목적지도 정하지 않고 핸들부터 쥐게 하는 타 경력관리서와는 차원이 다르다. 단순히 '이력서 잘 쓰는 노하우' '면접 필살기' 같은 취업 요령이 아닌 일의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더욱더 의미가 있다.


이제 일은 그저 밥벌이 방식이 아닌 삶의 방식이자 자기실현의 수단이 되었다.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매뉴얼이 아니라 본질을 꿰뚫는 혜안, 근본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일은 이제 우리에게 있어 단순노동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삶의 활력소를 제시해주고 무엇인가에 몰두할 수 있는 몰입력을 넣어주는 것이 일이다. 한예로 모 대기업에 다니다 정년퇴임한 사람이 퇴직후 목표와 방향성을 읽어 잘못된 방향으로 빠진 기사를 본적이 있었는데 그만큼 일은 우리 삶에 있어서 단지 노동의 필요성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가치와 의미가 있다라고 볼 수 있다.

 

이젠 우리가 어쩌면 평생을 일해야하만 하는 일터에서 아무런 목적의식 없이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에 치여 살다 가기에는 우리의 인생이 너무 짧다. 그렇기에 이책은 그러한 일에 대한 명료한 목표설정과 방향을 제시해 주기에 직장인들에게 꿈과 목표를 잡을 수 있는 또다른 기회를 제공해주는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진짜 내일을 할때 자신의 능력을 100% 발휘할 수 있다. 지금 나는 내일에서 100% 나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가? 한번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자문해보는 것도 자신의 방향성을 짚어보는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눈으로 읽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 스스로 실천해볼 수 있도록 '실천 워크북'을 별책부록으로 제공. 자신의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다.


자칫 이론적인 학습으로 끝나기 쉬운 직업탐색, 경력관리를 실제적이고 결과 중심적으로 해나갈 수 있도록 기획된 워크북은, 책을 읽어가면서 각 내용에 따라 함께 펼쳐놓고 직접 적어가며 따라하기 좋다. '나는 어떤 직업적 환상을 갖고 있는가?(워크북6p)'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나와 얼마나 잘 맞는가?(워크북11p)' '내가 타고난 재능은 무엇인가?(워크북57p)' '내가 일하는 의미 찾기(워크북60p)' '업무의 주 기능 찾기(워크북78p)' '목표와 프로젝트 관리(워크북88p)' '비전 이력서 만들기(워크북92p)' 등등 워크북에서 제시하는 각 물음들에 성실하게 대답해본다면 누구나 자신의 기질, 특성, 강점은 물론 좋아하는 일과 잘할 수 있는 일, 그것을 하기 위해 당장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명확한 솔루션을 얻을 수 있다.

 

지금 당장 이책을 읽고 실천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나서 책장 한곳에 고스란히 꽂아두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책을 읽은것만으로도 우리는 우리의 삶과 방향을 다시한번 생각하는데 한걸음 앞서간것이라 생각한다. 이제는 그것을 몸과 마음으로 실천하는 실행력만 남아있을 뿐...지금보다 더 낳은 삶과 앞으로의 불투명한 미래를 투명한 미래로 만들기위해 지금당장 실천하며 나의 삶과 방향을 내가 정하고 이루어 나아가는건 어떨까~!!

l********n 2012.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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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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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가는 미래 나침반 이 책을 읽으면서 상당히 공감하는 부분이 컸었습니다.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리고 내가 진정 좋아하고 원하는 길로 가고 있는지 한번쯤은 나에게 질문해 보기도 하지만 현대인들을 그저 몰라서가 아니라 알고 있으면서도 과감하게 지금 안정적인 생활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용기도 자신도 없어서 그냥 무기력한 삶을 그저 묵묵히 살아가고 있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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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가는 미래 나침반 이 책을 읽으면서 상당히 공감하는 부분이 컸었습니다.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리고 내가 진정 좋아하고 원하는 길로 가고 있는지 한번쯤은 나에게 질문해 보기도 하지만 현대인들을 그저 몰라서가 아니라 알고 있으면서도 과감하게 지금 안정적인 생활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용기도 자신도 없어서 그냥 무기력한 삶을 그저 묵묵히 살아가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저도 예외는 아닌것 같습니다 . 학교에 다닐때는 좀 더 좋은 직장에서 안정적인 일을 하고자 열심히 공부하고 시험을 치르고 자격증도 여러개 무조건 적으로 언젠가는 필요할것이다 라는 예상으로 취득하고 따려고 애를 썼었습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분도 공감할것입니다. 그런데 막상 졸업시기가 되면 취업문은 바늘 구멍인지라 괜히 졸업후에 어영부영 놀게 되면 백수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되고 그러고 나면 가족들 부터 해서 친구들 모두의 얼굴을 고개 들고 바라보기도 힘들어 집니다. 이런 많은 이유로 인해서 우리는 무조건 좋은 직장 그도 안된다면 그냥 좀 편하면서도 오래 안정적으로 다닐수 있는 직장으로 모두가 기계처럼 취업해서 자신의 미래를 바라본다기 보다 그저 매일 똑같은 일상속에서 기계처럼 움직이면서 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인들의 대부분이 이런 안정적인것을 택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거의 대부분이 자신의 직업에 만족을 하는가 ? 하고 질문을 던지면 거의 많은 사람들은 불만이지만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대답을 하곤 합니다. 저도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과 직장에 대해 그리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과감하게 이 직업을 직장을 던지고 다른 나를 찾아서 뛰어들기에 이미 늦지 않았나 싶어서 자신이 없어서 뛰어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일을 할때와 그리 만족하지 않지만 어쩔수 없이 그냥 일을 하러 갈때의 마음은 천지차이입니다. 당연히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때 만족감과 성취감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한 모든 것들이 최고가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런 것들 자체를 생각해 보는것도 별 의미가 없다고 여겨서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이제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직장인들이 경력관리와 경력개발에 대해 좀 더 깊이있게 생각해 보고 또 도전할수 있을거라 봅니다.

사람들은 거의 모두가 시간이 지난 다음에 후회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이미 지나쳐 버렸다고 포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내가 진정 가고 있는 길은 어디인지 ?고 내가 진정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찾아 보는 것에는 지금까지 그리 간단하게 보았던 경향이 있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출근 하는 모습을 보면 표정들이 모두가 딱딱하게 굳어 있다고들 말합니다 말 한마디 건네기 힘들 정도로 무서운 인상을 하고 지나가는 사람들 또는 앞만 보고 바쁘게 급하게 걸어가는 사람들 모두가 여유라고는 찾아보기 힘들고 또 그러면서도 인상을 무섭게 짓고 있거나 피곤해서 일그러진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자신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지 않기에 직장으로 가는 발걸음이 무거운 것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퇴근때는 더 심하다고 합니다 아침과 마찬가지로 무거운 표정들과 어두운 표정 그리고 알코올에 의지하면서 힘든 하루를 마무리 하는 가장들의 모습은 아주 많이 볼수가 있습니다. 이런 많은 표정들에서 부터 나타나듯이 우리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느낄수 있는 행복감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일은 내가 원하는 일이고 내가 잘 할수 있는 일일것입니다. 가끔은 내가 나의 성격과 기질에 따라 어떤 직업이 내게 가장 잘 어울리는지 조차도 모르는 이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간단하게 테스트할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두었습니다.나의 성격과 기질을 알아보고 결과에 따라서 어떤 직업이 나에게 가장 잘 맞는지 알수가 있습니다. 워크북과 함께 구성이 되어 있는 책이기에 책을 읽으면서 위크북 활용을 같이하면 나를 찾아가는 길이 보입니다. 이렇게 나를 찾아 목표를 세운다면 그 목표를 분명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직장에서 인정받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기 위해서 꾸준한 노력과 실천이 필요한 때입니다 먼저 노력하고 앞서가는 사람이 되어 언제나 행복하고 희망찬 날들을 보내고자 합니다.

 

s****2 201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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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 날을 위한 미래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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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 날을 위한 미래나침반   살아갈 날이 유한한 우리들이 그 날들을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 책은 남은 여생을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자신이 원하는 삶을 누릴 수 없을까?에 대한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은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데요. 왜 그런 삶을 살지 못하는지는 바로 우리의 실천에 문제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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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 날을 위한 미래나침반

 

살아갈 날이 유한한 우리들이 그 날들을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 책은 남은 여생을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자신이 원하는 삶을 누릴 수 없을까?에 대한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은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데요. 왜 그런 삶을 살지 못하는지는 바로 우리의 실천에 문제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이책은 우리의 실천에 포커스를 맞춰어 미래 삶의 나침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쳇바퀴처럼 매일매일을 반복하고 있는 우리들은 정말 이런 삶을 살도록 운명지워진 걸까요? 가끔 일탈을 꿈꾸고 당장이라도 직장을 때려치고 여행이라도 가고 싶지만 주변의 시선, 책임감 등이 금방 이런 마음을 좌절시키죠? 삶은 단 한번 밖에는 주어지지 않는 다고 하는데, 우리는 정말 우리 것이 아닌 것을 보듬어 안고 전전긍긍하면 삶을 소비하고 있는 것일까요?등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스스로 깨닫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진정 내가 꿈꾸는 삶이 무엇인지 탐구하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이 무엇인지 알 필요가 있고요. 이런 나의 기질과 성향에 맞는 나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기를 권합니다. 내게 가장 잘 어울리고 즐거움을 줄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일을 하면서 스스로 즐거움을 느끼고 삶에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가? 이런 자신만의 삶에 지표를 구축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이 그토록 간절히 바라는 삶을 어떻게 이루어 나아갈지 목표를 설계하라고 합니다..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원대하고 어려운 실천이 아닌 매일매일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전진하는 현실적인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런 실천들이 모여 태산을 옮기고, 만리장성을 구축하는 기적적인 삶이 이루어 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스스로의 삶을 행복이라는 목표에 데려다 줄 자신만의 미래 나침판이 이 책에 소개한 실천 워크북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친절하게 부록을 만들어 소개하고 있네요. 

v******2 2010.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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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디로 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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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고민하는 게 있다. 지금 내게 주어진 길을 잘 가고 있는지, 아니면 아직도 가야할 길을 찾지 못해 헤매고 있는지. 거기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고 해보았지만 하면 할수록 내 자신의 한계만 절감할 뿐...하지만 나에게 주어진 길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다만 살아있기에 멈추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나에게 가만히 있지말고 끊임없이 움직이고 생각하라고 하는 것 같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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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고민하는 게 있다. 지금 내게 주어진 길을 잘 가고 있는지, 아니면 아직도 가야할 길을 찾지 못해 헤매고 있는지. 거기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고 해보았지만 하면 할수록 내 자신의 한계만 절감할 뿐...하지만 나에게 주어진 길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다만 살아있기에 멈추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나에게 가만히 있지말고 끊임없이 움직이고 생각하라고 하는 것 같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까? 나는 주위를 둘러본다. 아직까지 일탈도 해보고 싶어겠지만 그렇게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계속해서 걸어온 사람들을. 그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지금까지 왔을까? 아무런 생각없이 살아오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다만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 딛어 아직까지 큰 위기 없이 살아왔다는 것은 최소한 나에게는 매운 큰 의미로 다가오기에 나는 그들을 살필려고 노력을 한다. 하지만 그들의 모습은 나에게 그저 묵묵히 자신의 삶의 궤적에서 벗어나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만 보일 뿐이다. 물론 그들의 실질적이 고민은 나도 잘은 모른다. 그리고 관심도 그리 많지 않다. 왜냐하면 나의 코도 석자이기에. 그렇지만 아직까지 큰 고비없이 살아온 그들은 삶을 방향을 언제부터 정했을까? 그들은 실패나 좌절을 경험해 보았을까? 인생은 중반을 지나가고 있는 나에게 그들의 삶을 반추하는 이유는 아직까지 주류라는 삶을 살아보지 못해서인지도 모르겠다. 그들은 지금 그들의 모습이 자신이 꿈꿔온 삶일까? 만약 그렇다면 그들은 삶에 대한 태도가 나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 지금까지 몇명의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보았지만 돌아오는  건 그저 살다보니까 여기까지 왔다고 말하는 게 대부분이었다. 정말 그럴까? 물론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들도 대답하기가 난처했기에 그랬을거라 생각한다. 그런 나에게 저자의 책은 색다르게 다가온다. 앞으로 살아갈 삶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주기에 충분하기때문이다. 거기에 워크북까지 함께 있어서 구체적으로 기록을 하며 자신을 볼 수 있기에 더욱 좋았다. 물론 해결한 문제보다 해결해야 할 문제가 더 많았지만 이런 책이 있기에 앞으로의 삶에 자신감이라는 요소가 더해질 수 있을 것 같다. 게다가 자기 자신을 깊이 관찰할 수 있는 실용적인 부분이 대부분이기에 너무나 실용적이고 어렴풋이 생각했던 부분을 구체화할 수 있게 해주는 양질의 실용서라 할 수 있겠다. 아직도 삶의 방향을 찾지못해 방황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서 역할을 해줄 것 같다. 물론 나도 그 범주에 포함되기에 당분간은 바로 옆에 두고 도움을 받고 싶다.
s******1 2010.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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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위한 성공적인 경력관리, 진로 탐색을 원한다면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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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연속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경력관리서의 바이블'로 자리잡았다고 하는 [살아갈 날을 위한 미래 나침반].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인생의 나침반없이 그저 시간 가는데로 삶을 살아온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나역시 처음 학교를 떠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을 땐 소중한 인생 멋지게, 행복하게 살겠다는 다짐을 했지만 지금에 와서 돌아보면 예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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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연속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경력관리서의 바이블'로 자리잡았다고 하는 [살아갈 날을 위한 미래 나침반].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인생의 나침반없이 그저 시간 가는데로 삶을 살아온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나역시 처음 학교를 떠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을 땐 소중한 인생 멋지게, 행복하게 살겠다는 다짐을 했지만 지금에 와서 돌아보면 예전의 그런 다짐하고는 다르게 그저 빠르게 흐르는 시간만을 탓하면서 삶의 의미도 찾지 못하고 있기에 이 책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 다른 인생을 살고 싶어하는 나에게 딱인 책이다. 또한 커리어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니콜라스 로어'는 동기부여가이자 심리학연구가이며 커리어 컨설턴트로써10.000여개가 넘는 클라이언트를 둔 미국 내 대표적인 커리어 컨설턴트이다. 그런 그가 그동안 오랜 경험을 토대로 얻은 노하우와 커리어 설계 프로그램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한다.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의미있게 살아가는법을 알려주며,우리의 커리어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지와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는 직장을 찾을 수 있게 해주며, 진로 결정을 고민하는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을 위한 책이다.

직장인의 70%는 열정이나 희망없이 일하러 나간다고 하는데 10%정도만이 자신의 일을 사랑한다고 한다. 이 책은 10%로가 아닌 70%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는데에는 두가지 수단이 필요하다고 한다.
1.자신에게 스스로 바른 질문을 하고 탐구하라.
2.성취욕구를 작그하는 새로운 도전과제를 자신에게 주어라.
이 두가지 도구는 원하는 삶을 창조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술을 가르쳐 준다. 또한 타고난 재능과 특성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고, '하루가 1년이 달라지는 스마트 실천법'을 알려주는등 일과 인생이 행복해지게 만들어 준다. 

 

제공된 워크북은 인생을 별일 없이 사는 우리에게 '소중한 인생으로 무엇을 할지'를 찾을 수 있게 해준다

1*******3 201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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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 날을 위한 미래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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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즐기면서도 정말 잘하는 일을 할 때 더 잘할 수 있고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고 한다. 나는 지금 내가 좋아하고,  즐기며 일을 하고 있는가 생각을 해본다. [살아갈 날을 위한 미래나침반]을 읽다가 책속에 수록된  성격유형 검사인 'MBTI'를 재미삼아 해 보았다. 결과는 [INFJ]. 성격에 대한 결과를 보니 친절한, 자기성찰적인, 이상주의적인, 양심적인, 신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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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즐기면서도 정말 잘하는 일을 할 때 더 잘할 수 있고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고 한다. 나는 지금 내가 좋아하고,  즐기며 일을 하고 있는가 생각을 해본다. [살아갈 날을 위한 미래나침반]을 읽다가 책속에 수록된  성격유형 검사인 'MBTI'를 재미삼아 해 보았다. 결과는 [INFJ]. 성격에 대한 결과를 보니 친절한, 자기성찰적인, 이상주의적인, 양심적인, 신중한, 인정많은, 배려하는, 평화를 사랑하는, 솔직한, 완고한, 몽상가 등 너무너무 좋은 말들만 있다. 듣기 좋은 나의 성격 결과에 만족을 했지만 더 기뻣던 사실 하나는 적성에 맞는 직업유형을 보니, 사서와 소설가, 시인 그리고 작가가 있다. 현재 내 직업은 사서이고  어릴적 막연하게 아니 무턱대고 하고 싶었던 꿈 속의 꿈은 작가와 소설가 였으니 신기하고 또 신기 할 뿐이다. 그러고 보니 성격과 직업이 크게 마찰을 일으키지 않은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생각해 보면 나는 무진장 행운아 이고 행복한 사람이다. "왜 이 일을 해야 하는가."  망설인 적도 없었고, 불평 보다도 만족을 느끼면서 일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또한 현재보다 더 인정받고 싶은 생각에 매일매일 책과 관련 씨름을 하고 있었다. 가끔은 길이 안보이고 답답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방황은 오래되지 않았고 금방 나의 목표를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하지만 이렇게 현재에 만족하는 나로서도 인간이기에 느낄 수 밖에 없는 심리적 불안함과 우울함이 있기에 책이 전해주는 내 인생의 계획이란 놈이 탄탄하게 잘 짜여 있는지 되짚어 보게 되었다. 지금의 직업에 만족을 한다고 해서 출퇴근길이 항상 줄거운 것은 아니였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음에도 가끔은 일의 의미를 헷갈려 할때도 있었다. 내 길을 가고 있는 듯 했지만 어디로 가야 할 지 혹은 이길이 맞는건지 고심을 해 보았기에 오랫만에 책이 되짚어 주는 내 인생의 방향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다. 늦기전에 찾아야 하는 삶의 나침반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 똑같은 나침반을 쥐고도 자신의 목표길을 올바르게 가느냐, 길을 잃고 헤매느냐는 나의 몫인 것이다. 누구에게나 인생은 한 번 밖에 주어지지 않는다. 소중한 나의 삶에 나는 올바르게 가고 있는가 어영부영 가고 있는가. 판단기준은 자신이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내 인생과 젊음을 낭비하고 있지는 않는지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의미가 있다. 흔히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평가득한 현재의 삶 속에서 문제점을 알고는 있지만 해결책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지 않거나, 해결책을 이미 알고 있음에도 실천하려 하지 않는데서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책은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서 코칭을 해준다. 저자가 잊지 말라는 한가지 "결과는 실천에서 오고, 실천은 코치가 대신 해 줄 수 없다는 사실." 책 덕분에 세우게 된 탄탄한 내 미래 설계도를 잊지않고 기억하고 또 기억하며 실천해 나가며 오늘의 나보다 더 강한 내 자신을 기대해 본다.

v*****p 2010.08.27. 신고 공감 0 댓글 0